'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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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geniet
그린티쉐이크
오늘도 그린티쉐이크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귀하신 몸 - 2화 복부비만 잘 먹고 잘 빼는 법>요약
핵심 요약: 참여자 현황 및 문제점: 50대 혼자 사는 교대 근무자 태준 님, 불규칙한 식사와 생활습관, 심각한 복부 비만(허리둘레 90cm 이상). 주요 원인: 교대 근무로 인한 불규칙한 수면, 혼밥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 간헐적 단식 실패. 주요 문제점 분석: 수면 부족: 성장 호르몬 분비 저하 → 지방 연소 감소. 혼밥: 잘못된 영양 섭취로 비만 위험 1.4~1.6배 증가. 간헐적 단식의 역효과: 폭식 유발 → 체중 증가 및 요요현상. 전문가 솔루션: 영양 처방: 하루 300~500kcal 줄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 예) 고구마 반개 = 밥 1공기. 삼겹살 하루 40g 제한, 기름기 제거 후 섭취. 운동 처방: 저강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 15분짜리 간단한 동작을 하루 2~3회 반복. 예) 밀대를 활용한 하체 근육 강화 운동. 실천 결과: 16일 동안 6명의 참가자 모두 중도 탈락 없이 실천. 태준 님: 몸무게 3.3kg, 허리둘레 11cm 감소. 다른 참가자: 최대 몸무게 5.9kg, 허리둘레 27cm 감소. 참가자들의 변화: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 지표 개선. 불면증 감소, 규칙적인 식사 습관 형성. 자신감 상승, 건강한 체중 감량에 성공. 핵심 메시지: 지속 가능한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운동이 복부 비만 탈출의 핵심. 극단적인 단식 및 고강도 운동은 실패 확률이 높음. 가족 및 전문가의 지원, 생활 습관 개선이 장기적인 성공을 보장. 1줄 요약 : 그냥 다 하는 이야기 길게 찍은 것임 음식 조절과 운동이 키워드임
야고
이번주 커피 간식
삼각이랑 양갱 할인하길래 양갱10개 소소함 ㅋ
야고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계란말이
아침에 만들었던 계란 말이에요 아이들 단백질 보충으로 좋아요
꼼꼼엄마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계란
계란 한개 먹었네요 매일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지요
마음그릇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뽀봉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뽀봉
그린티쉐이크
오늘도 그린티쉐이크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영진왕빠
오메기떡과 얼린 홍시 먹어요.
오메기떡과 함께 살살 녹아 내리는 홍시 얼렸다 녹으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려요. ● 오메기떡은 주재료 차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고 변비에 효과적이며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골다공증 빈혈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홍시는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고 피부 건강과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의 중요성
증상이 어찌 딱 나랑 맞네 계란 하루 3개로 늘려야겠음
야고
저번달 출첵들
11월 씨유 케이티 출첵 모두 다 잘 찍었네요 뿌듯함이 오네요 ㅎ 이번달도 달려야죠
아미134
씨몬스터 순살생선 삼치& 샌드위치 💜
씨몬스터 순살생선 삼치 한덩이 구워 샌드위치 하고 먹어봅니다 ^^ 단백질충전 하기 좋은 식단 구성이죠💕 씨몬스터의 순살생선 , 삼치는 가시없는 순살생선으로 챙겨주면 조리하기도 편하고, 단백질 공급원이 닭가슴살 말고도 다양하게 있다는걸 깨닫게되었어요 ㅎㅎ
자스민꽃
이번달 농심 신상 빵부장 마늘빵
딱 고소한 버터향과 마늘향 가득 단짠단짠, 바삭바삭한 마늘빵 먹는 느낌이라고
야고
오늘 쉐이크는 어나더레벨 🥰
충전 고고해야죠 ㅎㅎㅎ 출출한 시간이라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타서 뇸뇸해봅니다아 😀💕 집에서 가루만 가지고와서 물타서 마셔용 ^^*
자스민꽃
그린티쉐이크
산책전 그린티쉐이크 챙겨요 산책중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영진왕빠
🐟캐시딜 과메기
🐟캐시딜 과메기 5미 10쪽 제일 작은거 한번 사봤어요. 즐겨 먹진 않는데 비린맛이 없고 맛있다고 해서 수산대전 할인 받아서 구매했는데 먹기 괜찮았습니다. 말린 꽁치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오후에 먹은 간식
입이 심심한 오후시간 견과류, 단백질크래커 그리고 오트몬드~~저녁먹기전 배고픔 달래기 좋아요~~♡♡
냥식집사
출첵 세번 다 두자리수는 올만이네염
이게 뭐라고 두자리 수가 이리도 좋았던가 ㅎㅎ 티끌모아 태산 만드는 중이니까 만족 스럽네염🤭🤭
우블리에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단백질,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적절히 포함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베리 곁들인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와 사과 브로콜리 치즈구이 시금치 참치 샐러드 후무스와 채소 스틱 아몬드 한 줌 기억하세요
정수기지안맘
그린티쉐이크
오늘도 산책전 그린티쉐이크 챙겨요 산책중 단백질 보충을 위해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이번 주말엔 좀 편히 쉬고 싶네요.
이번 한 주는 유독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불금인데도 약속도 안잡고 집에서 쉬면서 이리저리 놀고 있네요. 주말엔 진득하게 집에서 간만에 독서도 해보려 합니다. 총균쇠 예전에 한창 유명했던 책인데 아직 읽지못해서 이번주 도전해봅니다. 모두들 몸과 마음의 양식 가득채우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neplos
운동후 계란
운동후에는 바로 계란 한개 먹었어요 단백질니라 근육 생긴대요
마음그릇
이 사진 보고 정신 번쩍드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야고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야고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