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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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를 하고 나면 누구나 혈당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 허기짐을 느낄 수 있어 식사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먹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보세요. 둘째, 흰쌀이나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잡곡, 통곡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셋째, 주스나 탄산음료처럼 액체 형태로 당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지 않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라는 표현이 건강 콘텐츠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혈당이 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단정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패턴과 혈당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인터넷 정보만으로 식단이나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내 생각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요 정제된 당류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먹으며,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워니s
단백질이 풍부한 부추 토마토 계란 볶음 소개 해드릴께요
부추 토마토 계란볶음 소개해드릴께요 1.토마토와 계란을 굴소스를 넣고 먼저 볶는다 2.부추를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면 약 5분 만에 완성돼요. 기름과 굴소스를 줄이면 저칼로리,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집에 안 먹는 토마토 활용 하기 좋은 레시피 예요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해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는 왜 생길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음식의 종류와 식사 방식입니다. 흰쌀밥, 흰빵, 과자,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이 함께 포함된 식사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단 음식을 먹거나 식사를 매우 빠르게 하는 습관, 식후 활동량이 부족한 생활도 식후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워니s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보다 식사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순히 먹는 양을 최대한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사량이 감소하면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영양 구성을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면 무리해서 한 끼에 다 먹기보다 개인 상태에 맞게 식사를 나누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참고 버티기보다 처방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생각보다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사용 방법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처방받은 용법을 지키면서 식사와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은 음식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최근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실제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흰쌀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와 채소나 단백질을 같이 먹는 식사의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밥을 먹은 뒤 과일이나 디저트까지 먹으면 식후 혈당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한데 음식 구성만 바꿨을 때 실제 혈당 변화가 달라지는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어떤 식사를 했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식사할 때 탄수화물 양을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지니5632044
든든한 한 끼! 두부계란 양배추볶음밥 만들기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본 두부계란 양배추볶음밥이에요. 밥은 적당히 넣고 두부와 달걀, 채소를 더해 포만감을 챙겼습니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좋은 간단한 한 끼 메뉴예요. 재료 현미밥 반 공기 두부 반 모 달걀 1개 양배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저염 간장 반 큰술 후추 약간 식용유 조금 김가루 약간, 선택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포크나 손으로 잘게 으깨줍니다. 수분을 어느 정도 빼주면 볶았을 때 더 고슬고슬하게 만들 수 있어요. 양배추와 양파는 잘게 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버섯, 당근, 파프리카처럼 남은 채소가 있다면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른 뒤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내줍니다. 이어서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채소가 익으면 으깬 두부를 넣고 수분이 날아가도록 충분히 볶습니다. 두부가 잘게 부서지면서 밥과 비슷한 식감을 더해줘서 밥 양을 줄여도 아쉬움이 덜했어요. 팬 한쪽을 비운 뒤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히고, 볶아둔 두부와 채소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현미밥 반 공기와 저염 간장, 후추를 넣고 전체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오래 볶기보다 재료가 고르게 데워질 정도로만 마무리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김가루를 살짝 뿌리면 감칠맛이 더해져서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거나 고춧가루를 살짝 더해도 좋습니다. 저는 다음에는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추가해서 단백질을 조금 더 보충해 보려고 해요. 밥만 많이 넣는 볶음밥보다 두부와 채소를 넉넉히 넣으니 한 접시를 먹어도 든든해서, 간단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당 게시판의 실제 글도 재료와 만드는 법을 분리하고, 식사 팁을 덧붙이는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니5632044
풀무원 크고 단단한 두부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풀무원 - 제품명 :크고 단단한 두부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1g이고 소화도 잘되고 식물성단백질이라서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 다섯개 ✍️ 한줄 총평 :가성비도 좋고 건강한 식재료로 혈당관리할수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3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간장, 참기름 - 재구매 의향 : Y
송쩡
간식과 야식으로 좋은 식단이 있을까요?
간식과 야식을 끊고 싶은데 일하는 환경상 끊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배고프지 않은 한끼 플레이팅 규칙이 2:1:1:1 즉 채소2 단백질 1 복합 탄수화물 1 잘 알고 있어요. 세끼는 어떻게든 규칙데로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야근과 당직이 불규칙적인 환경에서 간식과 야식을 먹어야 하는데 좋은 식단이 있을까요?
블리비
위고비 맞으면서 근손실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고비로 체중을 빼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면 단백질 섭취도 부족해질 것 같은데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에 맞춰 따로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손실 예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 전문가분께서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와 나만의방법
나는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기 위해 2주 동안 식사와 식후 생활습관을 기록해 보았음. 식사 후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식사 전과 식사 후의 혈당 변화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관리해 보았음. 첫째 주에는 평소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고 기록하는 데 집중했음. 예를 들어 어느 날 식사 전 혈당이 92mg/dL였고, 식사 후 1시간에는 138mg/dL, 2시간 후에는 108mg/dL로 기록되었다고 가정했음. 단 음료와 간식을 함께 먹은 날에는 식후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나는지 살펴보았음. 둘째 주에는 식사 방법을 조금씩 바꿔 보았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음식을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음.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움직였음. 같은 방식으로 기록했을 때 식사 전 90mg/dL, 식후 1시간 124mg/dL, 식후 2시간 101mg/dL로 나타난 사례도 기록했음. 2주 동안 기록하면서 느낀 나만의 팁은 식사를 거르거나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었음. 또한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고 충분히 쉬는 것도 신경 썼음. 이번 경험을 통해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식사량, 식사 속도, 활동량 등 여러 생활습관과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앞으로도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려고 함.
열정남자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두부참치쌈장과 양배추 쌈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고 나트륨을 줄여요 1 양배추는 크게 썰어 찜기에 쪄주세요 2 오늘의 핵심 두부참치쌈장 두부 100g 물기 짜서 으깨주세요 참치3스푼, 쌈장 1.5스푼, 청양고추나 파 참기름2스푼, 다진마늘 1스푼, 고추가루 조금 모든 재료를 섞어주세요 3 양배추 쌈밥에 두부참치 쌈장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마운자로 복용시 식단레시피대로 드시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맞춤형 식단레시피가 있는지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개인마다 다른 식단레시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들고 식욕도 억제된다고 하던데요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이 적절히 포함된 식단레시피를 세워야 하나요
k2023
혈압관리에 좋은 DASH식단
주식~ 현미, 귀리, 통밀빵등 통곡물 채소, 과일 ~ 하루 4-5회이상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콩류, 견과류 유제품~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요거트 조리법~ 튀김보다는 찜, 굽기, 볶기를 활용 간식~ 견과류, 과일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당분음료 가급제 안먹기 DASH식단의 예 아침 귀리죽 바나나 무지방요거트 점심 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시금치나물 간식 아몬드 10알 사과 저녁 연어구이 찐브로콜리 찐고구마 음료 물이나 허브티
송쩡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먹는 양이 줄어도 영양을 챙겨야 해요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지만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지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게 중요해요 특히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는 식사량이 줄었을 때 더 의식적으로 챙기는 게 좋고 증상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이하린80
혈당관리식사
혈당관리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아니라 단백질,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게 핵심입니다 혈당관리 한그릇 1삶은 계란 2 병아리콩 3찐고구마 4오이 5 양상추 6 루꼴라 7블루베리 한그릇에 좋은 재료 가득 넣어 드세요
송쩡
세끼 균형있는 반찬준비가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공부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식단준비에 시간도 투자되고요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가있는 반찬이나 주식을 준비해야되요 저는 두부를 좀더 먹기시작했어요 대충 대충 끼니를 떼울려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는 식단 구성을 생각후 먹어야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먹는 메뉴도 고심해서 준비후 먹어야되고 신경을 써야되네요
송쩡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맞는다고 식사를 굶으면 안 됩니다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같이 줄어들면 곤란해요.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먹는 음식의 질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끊고 나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 야채 계란찜 레시피
다이어트 야채 계란찜 **재료 계란 2개 브로콜리 한 줌 양파 1/4개 당근 조금 버섯 한 줌 물 100ml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야채를 잘게 썰어주세요. 계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주세요. 야채를 넣고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주세요. 3~4분 정도 익혀주면 완성! 👉 야채를 듬뿍 넣어 부피와 포만감은 높이고, 계란으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밥과 함께 먹으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아요.
얌이얌이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은 챙겨야 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식사 자체를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어들수록 오히려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처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에요. 한 끼를 많이 먹기 힘들다면 양을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고 기름진 음식처럼 속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은 개인의 증상에 따라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단순히 참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좋습니다. 약의 용량을 스스로 조절하거나 체중이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사용 방법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맞고 식욕이 줄어들면 하루 세끼를 꼭 먹어야 하나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배고픔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식사 자체를 건너뛰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침에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고 점심에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경우라면 어떻게 식사를 구성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양을 억지로 많이 먹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은 챙겨야 하는지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들다면 식사를 나눠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던 분들은 실제로 하루 식사를 어떻게 챙기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해야하나요?
다이어트 식단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구성해서 먹는지가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탄수화물은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단백질과 채소는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밥이나 빵 같은 음식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지...다이어트할 때 간식이나 야식은 꼭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또 평소 식사량을 너무 줄이지 않고, 굶지 않고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얌이얌이
간식을 먹기 전에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부터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건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간식이 생각나면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습관적으로 먹는 과자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혈당 관리에서 무조건 간식을 금지하는 것보다 내가 언제 어떤 이유로 먹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때 탄수화물만 먹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