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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아스파라거스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올리브오일에 마늘 넣고 볶다가 아스파라거스 새우 방토 페페론치노 넣고 볶볶 반찬으로도 맥주안주로도 괜찮네요
아쟈아쟈
저탄수 고단백 - 참치치즈 오믈렛 소개해드려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많이 관리 하시죠? 누구나 쉽게 만드는 5분 단백질 음식으로 참치 치즈 오믈렛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연휴가 끝나면 활용해보세요 [참치 치즈 오믈렛] 양배추 한 주먹 채 썰어 볼에 넣어준다 계란 2개, 물 2스푼 넣고 섞어준다 팬에 올리브오일 두른 뒤 치즈를 한 컵 펴 올리고 위에 계란물을 붓고, 고추참치 작은캔을 올려준 반으로 접어 앞 뒤 잘 익혀 먹는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리 —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와 식후 운동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부모님이 당관리를 해야 하다보니(당뇨전단계) 온가족이 당뇨관리를 위해서 생활습관을 전반적으로 고쳐 나가는 중입니다. 당뇨관리 한다고 하면 으레 당수치 체크만 생각할수 있는데요 그만큼 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이 '당화혈색소' 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할 때 가장 기본이자 표준으로 확인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단순히 일회성 공복 혈당 검사에만 의존하기보다 왜 당화혈색소 수치를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수치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실천 팁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당화혈색소가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 첫째,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 혈당 흐름을 반영합니다. 공복 혈당이나 식후 혈당 검사는 검사 당일의 금식 여부, 수면 상태, 스트레스, 심지어 전날 먹은 음식 종류에 따라 수치가 크게 출렁입니다. 반면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적혈구의 수명이 약 120일(4개월)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눈속임이나 단기적인 조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최근 2~3개월간의 실제 평균 혈당 수치를 가장 정확하고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둘째, 합병증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당뇨가 무서운 진짜 이유는 신장 질환, 당뇨망막병증(시력 손상),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때문입니다. 임상 연구들에 따르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1%p만 낮아져도 이러한 미세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이 30% 이상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즉, 단순히 지금 당장 목이 마르거나 피곤한 증상을 넘어, 내 몸의 혈관이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이 됩니다. 셋째, 의학적 진단 및 약물 수량 조절의 표준 기준입니다. 병원에서 당뇨병 여부를 최종 진단하거나, 기존 환자의 약물 용량을 늘리고 줄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데이터가 바로 당화혈색소입니다. 정상은 5.7% 미만, 당뇨 전단계는 5.7%에서 6.4%, 당뇨는 6.5% 이상으로 구분됩니다. 내 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하고 약물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학적 수치이기 때문에 당뇨 관리의 처음과 끝이라고 불립니다. 2. 수치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 및 식후 운동 팁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의 생애주기에 따라 천천히 바뀌는 수치이므로, 최소 3개월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쌓여야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하루이틀 관리가 안 되었다고 낙담할 필요도 없지만, 반대로 며칠 잘했다고 해서 금방 수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매일의 일상 속에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생활습관을 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식이섬유 우선 섭취 및 잡곡 중심 식단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밥, 빵, 면류, 당류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면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가 느려져 식후 혈당 폭등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2)식후 30분 이내 10~15분 계단 오르기 식사 후 소화가 시작되고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인 보통 식후 20~30분에 맞춰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해주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가 허벅지와 엉덩이 같은 대근육인데, 계단을 오르는 동작은 이 대근육을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소비시킵니다. 3)서 있을 때 뒤꿈치 들기(까치발) 운동 설거지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등 일상에서 서 있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뒤꿈치를 천천히 올렸다 내리는 까치발 운동을 해보세요. 종아리 안쪽에 위치한 가자미근은 혈당 대사에 매우 활발하게 참여하는 근육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 자극을 줄 수 있어 별도의 운동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내 생각 한 줄 당화혈색소라는 수치는 단순히 검사 당일 피검사를 앞두고 며칠 조심해서 만들어내는 결과표가 아니라,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내 몸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거울이라고 합니다. 거창하고 힘든 운동이나 엄격한 식단 제한을 단기간 하다가 지치는 것보다는, 식사 순서를 바꾸고 식후에 계단을 몇 층 걸어 오르거나 뒤꿈치를 들어주는 소소한 습관을 매일 지속하는 것이 당화혈색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복하자! 당뇨!
다이어트
[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사 경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2026년 3월~6월 마운자로 처방을 받아 다이어트했습니다. 병원 선택부터 처방까지 제 후기가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저는 송도에 위치한 *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습니다. 보통 내과나 비만클리닉을 많이 찾으시지만, 저는 가격 메리트가 확실한 곳을 수소문하다 보니 이비인후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장 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1층 약국에서 사는게 가장 쌌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제가 평소 위장이 약한 편이라 약 부작용이 걱정되어 원장님과 이 부분을 꼼꼼히 상담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받은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어서 지참하고 방문했고, 이를 바탕으로 진료를 보아 초기 피검사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의 위장 장애를 대비해 속을 달랠 수 있는 약도 함께 처방받았습니다.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가격'과 '접근성'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2.5mg 시작 용량 기준 가격이 가장 합리적이었고, 집 근처라 방문하기 수월했습니다. 장기전이 될 수 있으니 비용 절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때는 다른 곳보다 많이 저렴했어요. 5개월 전이니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요즘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이 잦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무작정 방문하지 않고 가기 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사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2.5mg은 재고가 있었어요. 다음 달에는 한달 되기 전에 먼저가서 5mg 두달치를 처방받았어요. 두달치 처방받으면 진료비를 한번만 내면된다는 장점도 있지요. 👉 얼마였나요? 진료비 (* 이비인후과 ) : 2만원 약값(센트럴파크약국) 2.5mg 29만원 / 5mg 37만5천원 연수e음 카드로 결제해서 알차게 캐시백 혜택도 챙겼습니다! 그 즈음 다른 병원 가격은 이거였어요. (블로그 캡처) 👉복용 약 (용량) 2.5mg 1달 5mg 2달 2.5mg 1달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3월 ~ 6월 (4개월) 복용 후 단약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4.5kg - 현재 : 57.4kg 마운자로 4개월 동안 10kg감량 단약 후 2개월 동안 3 kg 증량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울렁거림, 기운없음, 머리 빠짐등 부작용이 있었어요. 어떤 날은 좀 먹고 싶은데 먹으면 위가 아파서 못 먹으니 스트레스 받기도 했어요. 면역력 떨어져서 종기 수술 받고, 결막염으로 3주 고생했구요 ㅠㅠ 그치만 살이 빠지니 기분 좋아서 참을만한 부작용이었지요. 단약하니 식욕조절이 어렵네요. 👉 하고싶은 말 단약하고 두달 지나니 3kg 올라와서 다시 식단, 운동하고 있어요. 머리 빠짐이나 주름 생김도 흔한 증상같아요. 단백질, 콜라겐 챙겨 먹고 피부관리(특히 얼굴) 신경쓰는걸 추천드려요. 스킨보톡스나 리쥬란 등 시술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애넷맘
삶은 달걀과 거꾸로 식사법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에서 구매 - 제품명 : 달걀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6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06g 거꾸로 식사법으로 먼저 계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을 먼저 먹습니다 양배추 같은 채소를 먹습니다 떡같은 탄수화물을 절반만 먹습니다 - 당류 : 0.0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갑작스런 혈당 변화가 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달걀은 단백질 식품으로 샐러드, 삶은 계란, 토스트등으로 많이들 드십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혈당관리시 좋은 아침식단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좋은 아침식단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구성하는게 좋아요 대표적인 추천 메뉴 1 달걀 그리고 채소조합 삶은 달걀 1,2개, 양배추나 신선한 채소샐러드에 올리브오일드레싱 2 그릭요거트식단 당분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한줌 3 통곡물 가벼운식사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조각, 구운 두부나 닭가슴살식사 4 한식위주의 식단 잡곡밥, 맑은 국, 나물반찬
송쩡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검색창에 "아르기닌 효능" 쳤는데 연관검색어에 "아르기닌 효과 없다"가 나란히 뜨더라고요 ㅋㅋ 효능 찾는 사람이랑 효과 없다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 있는 거잖아요. 이게 왜 이런가 궁금해서 식약처 자료까지 뒤져봤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딱 떨어졌어요. ━━━━━━━━━━━━━━━ 🔎 【 식약처가 인정한 아르기닌 효능, 몇 개일 것 같으세요? 】 저는 최소 대여섯 개는 될 줄 알았거든요. 블로그마다 혈액순환, 운동능력, 성장호르몬, 남성 기능, 면역까지 줄줄이 나오니까요. 딱 2개예요.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원료(제2015-19호)로 올라와 있는데, 인정받은 기능성이 이게 전부입니다. 인정 기능성 인정 시점 혈관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15.06.18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6년 4월 일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 여기서 눈에 걸린 게 두 번째 줄이었어요. '피로 개선'은 올해 4월에 붙은 거더라고요. 2015년부터 11년 동안 혈행 개선 하나였는데 이제 두 개가 된 거죠. ━━━━━━━━━━━━━━━ 🙋 【 그럼 아르기닌 효능 남자, 운동 얘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 거짓말이라기보단 '인정받은 것'과 '연구되고 있는 것'이 섞여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2016년에 나온 엄브렐라 리뷰(메타분석들을 다시 모아 분석한 논문)를 보면 재밌는 게, 저자가 메타분석 7개를 훑었는데 운동수행능력이나 발기부전에 대한 메타분석은 아예 없었다고 적어놨어요.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그 수준으로 검증된 자료 자체가 안 모였다는 뜻이에요. 근데 블로그에선 이게 '효능'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기대하고 드신 분들이 "어? 별론데?" 하면서 아르기닌 효과 없다를 검색하게 되는 구조인 거죠. 흔히 도는 효능 식약처 인정 참고 혈행 개선(혈관이완) O 6g/일 기준 피로 개선 O 2026.4 추가 운동수행능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남성 기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성장호르몬·근육 X 인정 기능성 아님 탈모 — 확인된 공식 자료 없음(미확인) 탈모는 연관검색어에 뜨길래 저도 찾아봤는데, 식약처 자료에도 관련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 쓰긴 좀 그래서요 ㅎㅎ ━━━━━━━━━━━━━━━ 📉 【 그래서 혈압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 이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숫자가 있더라고요. 출처 대상 수축기 이완기 Mayo클리닉 인용 리뷰 성인 약 6.4mmHg ↓ 2.6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고혈압 성인 2.2~5.4mmHg ↓ 2.7~3.1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3.2mmHg ↓ (유의하지 않음) 4.9mmHg ↓ Mayo 클리닉은 이 효과가 하루 9g 미만을 4~24일 먹었을 때 관찰됐고, 장기 복용에 대해선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McRae 저자도 메타분석 7개 중 5개에서 연구들 간 편차가 커서 조심해서 해석하라고 써놨고요. 즉 아예 없는 효과는 아닌데, "혈압약 대신"은 절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 ━━━━━━━━━━━━━━━ 👩 【 아르기닌 효능 여자 쪽은 좀 다른가요? 】 특별히 여성용 기능성이 따로 인정된 건 없어요. 혈행 개선·피로 개선 두 가지가 성별 구분 없이 적용되는 거예요. 다만 위 표에서 임신성 고혈압 관련 수치가 잡혀 있는데, 식약처 주의사항에는 임산부·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연구에서 다뤄졌다는 것과 일반인이 사 먹어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라서, 이 경우는 꼭 의사랑 상의하시는 게 맞아요. ━━━━━━━━━━━━━━━ ⚠️ 【 아르기닌 부작용, 헤르페스 말고도 있어요 】 블로그마다 헤르페스 얘기만 반복되던데, 식약처 공식 주의사항은 항목이 달라요. ★ 식품안전나라 표기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을 경우, 또는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 ★ Mayo 클리닉 안내 심장마비 병력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 것 / 구순포진·생식기 헤르페스가 있으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우려 / 신장질환자는 전해질 불균형·부정맥 위험 / 혈액희석제·이뇨제·니트로글리세린·혈압약·발기부전 치료제·당뇨약과 상호작용 가능 / 수술 최소 2주 전 중단 저는 이 목록 보고 "천식"이 들어있는 게 좀 의외였어요. 혈관 확장 성분이라 그런가 싶은데, 천식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 【 사기 전에 이거 하나만 확인하세요 】 인정 기능성 수치가 하루 6,000mg 기준이라는 거요. 제품마다 함량이 제각각이라, 표시된 기능성 문구만 보고 골랐는데 실제 섭취량이 이보다 한참 아래면 그 문구 근거가 된 조건이랑 다른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 뒷면 영양기능정보에서 L-아르기닌 함량 + 1일 섭취량(몇 포/몇 정) 이 두 개만 보고 곱해보시면 됩니다! ━━━━━━━━━━━━━━━ 📣 여러분은 어느 쪽이셨어요?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나서야 "아 내가 기대했던 효능이랑 인정된 효능이 달랐구나" 싶었거든요 ㅋㅋ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으면 얘기 좀 들려주세요! ① 아르기닌 드셔보신 분, 혈행 쪽이랑 피로 쪽 중에 어느 게 더 체감되셨나요? ② 공복에 드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드시는 편인가요? (위장 괜찮으셨는지도요) ③ 6,000mg 채워서 드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제품 권장량대로 드시나요? #아르기닌효능 #아르기닌부작용 #L아르기닌 #아르기닌효능남자 #아르기닌효능여자 #아르기닌효과없다 #혈행개선 #피로개선 #건강기능식품
초보 다이어터
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당화혈색소(HbA1c)’. 이름부터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한 지표라고해요!! 당화혈색소가 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정리해봤습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붙어 있는 정도를 보는 거라서, 검사 당일 혈당만 보는 것보다 장기간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더 도움이 돼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았는지 보여주는 ‘혈당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핵심 정보> 보통 당화혈색소는 이렇게 봅니다. 5.6% 이하: 정상 범위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 다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당뇨병을 딱 확정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나 재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 건강 상태, 저혈당 위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당화혈색소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해요. 1.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밥, 빵, 면,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랑 단백질을 같이 챙겨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좋아요. 특히 샐러드처럼 신선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평소에는 샐러드 위주로 식사를 챙기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단 음료나 과자처럼 당 많은 간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밥 먹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체중과 생활습관 살펴보기 규칙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무조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바꿔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주의할 점>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반대로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또 빈혈,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 최근 출혈이나 수혈 같은 상황에서는 실제 혈당 상태와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예상과 다르거나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의료진과 함께 해석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저의 생각 한줄> 당화혈색소는 이름은 어렵지만, 결국 최근 몇 달 동안 내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라고해요~ 건강검진에서 이 수치를 봤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당화혈색소 관리는 오늘 한 끼를 조금 더 잘 먹고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얌이얌이
위고비 후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 섭취는 함께 챙겨야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어요.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에 여기서 식사량을 더 과하게 줄이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특히 식사 자체를 거의 하지 못하거나 메스꺼움, 구토, 설사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단순히 참고 넘어가기보다는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아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신경 써야 하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확인하기보다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고 있지는 않은지, 몸 상태에 불편한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를 기준으로 식사량이나 약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하린80
밥 양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부터 확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저는 요즘 밥 양만 보는 대신 한 끼에 어떤 반찬을 같이 먹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채소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식사할 때 달달한 음료를 같이 마시는 습관부터 줄이고 있어요 🥗 밥을 무조건 절반으로 줄이는 것보다 한 끼 전체를 균형 있게 구성하니까 식사 자체가 훨씬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사 결과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료진과 함께 관리하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약을 시작 후 식사량 조절 방법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약을 시작하면 일부러 식사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을 빨리 줄이려고 무조건 굶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적은 양을 먹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기는 게 중요해요. 특히 식사량이 너무 줄어서 하루 종일 거의 먹지 못하거나 구토나 설사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가지 않는 게 좋아요. 약을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제대로 먹으면서 건강하게 감량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비교해서 식사량이나 약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본인의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의하면서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2민트홀릭
혈압이 걱정된다면 외식 후 다음 끼니를 조절해보세요
외식 한 번 했다고 혈압 관리가 전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외식할 때 짠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다음 식사까지 비슷하게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외식 다음 날에는 국이나 찌개보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것도 신경 쓰고요. 그렇다고 전날 짜게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을 필요는 없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먹거나 안 먹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식이 잦다면 메뉴를 전부 바꾸기보다는 국물이나 소스를 적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도 부담이 덜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요즘은 먹는 순서도 조금 의식하고 있습니다. 밥부터 급하게 먹기보다는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음식 구성, 운동 같은 생활 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별도로 시간을 내서 할 일이 아니라 식사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꽤 실천하기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관리를 위한 먹는습관과 조리팁
올바른 식사순서 채소(식이섬유) 그 다음은 고기.생선(단백질) 그다음은 밥.면( 탄수화물) 순으로 먹을려고 습관을 들이세요 정제된 탄수회물을 피하세요 정제돠 탄수화물예로는 흰밀가루, 흰쌀밥, 설탕이 들어간 가공식품 조리시 주의사항 굽는것보다 찌는것이 당분농축을 막아 혈당관리에 좋다
송쩡
풀무원 두부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풀무원 - 제품명 : 두부면 - 구매처 : 마트 - 가격 :2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두부를 면으로 가공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별 4개 ✍️ 한줄 총평 : 가성비도 좋으면서 탄수화물 적게 먹을수 있어 좋고 맛도 나쁘지않아 종종 요리해서 먹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됨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파 애호박 - 재구매 의향 : Y
송쩡
두부카레덮밥
단백질 덩어리 두부로 다이어트 카레를 만들어보아요 1 재료 준비 두부, 집에 있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뚝 썰기해주세요 저는 감자.양파.당근을 준비했어요 2 팬에 작은 버터한조각넣고 당근,감자 ,양파를 볶아주세요 3 그다음 재료가 잠글수있는 물을 넣어 센불에 10-15분 끓여주시고 4 그다음 두부와 카레를 넣어주세요 5 약불로 십분정도 익히면 완성입니다 밥에 카레를 담아 먹으면 되요
송쩡
두부 넣은 참치 김치볶음밥 쌀대신 두부로 배채우기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팬에 잘게 썬 김치를 볶다가 물기를 뺀 참치를 조금 넣어요. 으깬 두부와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김치에 간이 있어서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해요.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한 끼로 먹기에 꽤 든든합니다. 밥만 많이 넣은 볶음밥보다 양은 푸짐해 보이면서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
단백질 듬뿍 다이어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매일 닭가슴살만 먹기 질리시죠?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알려드릴께요 재료만 조금 바꿔도 매일 새로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열치열, 더운 여름에도 저는 유독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바깥일을 마치고 근처 쌀국수 집에 들어갔습니다. '쌀국수는 기름기도 적으니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릇을 비웠지요. 그리고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전문의인 저조차 혀를 차게 만들었습니다. 01. 임상 관찰 — 한 그릇이 부른 혈당 스파이크 식전 공복 혈당 대비 무려 +60mg/dL 급등. 혈당이 158mg/dL까지 치솟는 명백한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를 확인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임상 포인트 기름기가 적어 보이는 쌀국수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면은 정제 쌀가루 그 자체입니다. 쌀을 곱게 빻아 만들어 식이섬유가 거의 없습니다. 흡수가 매우 빨라, 한 그릇의 탄수화물(약 45~50g)이 각설탕 15~18개를 물에 녹여 마시는 것과 유사한 속도로 혈당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혈당을 막을 방어선이 약합니다. 급상승을 완충하는 단백질·식이섬유의 비율이 부족합니다. 면과 국물만 빠르게 넘기면, 제동장치 없이 당이 밀려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사용되지 못한 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혈당 조절 능력에도 부담을 줍니다. 02. '혈당 방어 시퀀스' 식사법 그렇다면 쌀국수를 평생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혈당을 덜 올리는 영양소부터 차례로 드시면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처방전 · 혈당 방어 3단계 1단계 · 숙주를 대량으로, 가장 먼저 주문 시 '숙주 많이'를 요청하십시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에 그물망을 형성해, 뒤이어 들어올 탄수화물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킵니다. 2단계 · 고기(단백질)를 그다음에 쌀국수의 소고기 고명을 먼저 씹어 드십시오. 단백질은 위장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지연시킵니다. 3단계 · 면은 마지막에, 꼭꼭 씹어서 면과 국물은 가장 나중입니다. '후루룩' 마시지 마시고, 한 입에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해져, 체지방 축적 방지·식후 졸음 감소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03. 결론 한마디 문제는 쌀국수라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후루룩, 면부터, 급하게'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천천히 씹는 것만으로 같은 메뉴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담백해 보이는 음식일수록 방심하기 쉽습니다.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것이 오래가는 혈당 관리입니다. #쌀국수혈당 #쌀국수칼로리 #혈당스파이크 #혈당방어식사법 #거꾸로식사법 #먹는순서 #당뇨식단 #혈당관리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한 그릇 공식 한 그릇에 탄 •단•지를 균형 있게 만들어 보세요
다이어트 식단, 어렵게 계산하지 마세요 한 그릇만 기억하면 식단 구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채소 50% 접시의 절반 단백질 25% 〉 손바닥 1장 크기 *탄수화물 25% 주먹 1개 크기 *건강한 지방 > 엄지손가락 1~2개 크기 이 비율만 지켜도 포만감은 오래가고 영양은 균형 있게다이어트도 꾸준히 이어가기 쉬워집니다 완벽한 식단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로블ㅎ
약을 맞으면서 식사량이 줄었다면 영양도 같이 챙겨야 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볼 때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에만 관심을 갖기 쉬운데 저는 식사량이 줄었을 때 영양 섭취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봐요. 약을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들면 예전보다 적은 양을 먹게 될 수 있어요.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식사량이 너무 줄어들면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적은 양 안에서도 단백질과 채소 같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는 게 중요해요. 특히 체중이 빠지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와 신체활동을 같이 관리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거나 지속적인 구토, 설사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필요해요. 약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만큼 감량하는 동안 몸에 필요한 영양을 어떻게 채울지도 같이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이하린80
아침에 간단하게 먹는 두부 계란 토스트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 하나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섞고 후추를 넣은 다음 팬에 넓게 부쳐줍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통밀빵 한 장 위에 올리고 토마토나 양상추를 함께 넣습니다.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필요하면 무가당 머스터드를 조금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빵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는 특정 식품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블루베리
양배추라페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월남쌈소스 찍어먹으니 더 맛났네요♡♡
아쟈아쟈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콩나물과 달걀로 만드는 간단한 비빔밥
혈당 관리를 하면서 비빔밥을 먹고 싶을 때는 밥 양과 반찬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콩나물, 시금치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부쳐서 넣고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간을 맞춰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채소와 달걀을 충분히 넣으면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훨씬 균형 있어집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밥을 아예 끊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재료 적고, 조리 10분 이내로 혈당 관리에도 비교적 좋은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재료: 닭가슴살 100g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요. 계란 2개와 섞어요.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리면 완성! 👉 약 300~350kcal / 단백질 약 35g 포만감이 좋아서 저녁 다이어트 식사로 특히 추천해요.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단백질이 높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요약정리 🥬 초간단 버전 양배추 100~150g 닭가슴살 100g 계란 2개 물 50ml 소금·후추 조금 👉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용기에 넣고 → 계란+물 부어서 섞기 → 전자레인지 3분 → 한번 뒤집거나 섞고 1~2분이면 끝이에요.
블리비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달걀과 브로콜리로 만드는 간단한 한 접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를 준비할 때는 복잡한 레시피보다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더 실용적입니다. 달걀 두 개와 브로콜리 한 줌만 준비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먼저 살짝 데친 다음 팬에 넣고 달걀을 풀어 함께 볶습니다. 소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고 후추와 다진 마늘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여기에 두부나 닭가슴살을 조금 추가하면 단백질을 더 보충할 수 있어요 밥을 함께 먹는다면 흰쌀밥만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구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가지 선택하는 것보다 한 끼 식사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