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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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초코 더단백 맛나요😍💪
마셔야지요 ㅋㅋㅋㅋ 출출하고 뭐 입심심한 시간이지만... 조금 참꼬 단백질 충전으로 대신해봅니다 더단백 초코 깔끔하니 좋은거같아욤 단백질도 20G이나 들어있네용💗💗
자스민꽃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딸기·참외·포도🍇 봄철 입맛 도는 제철 과일과 혈당 관리
봄이 되면 입맛이 돌고, 상큼한 제철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 하지만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당 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봄철 과일의 당 함량 비교와 혈당을 높이지 않고 과일을 안전하게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딸기·참외·포도 - 봄철 과일, 당 함량 비교 🍓 딸기 (100g당 약 5~6g 당분) • 과일 중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변동이 적음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 참외 (100g당 약 8~9g 당분) • 수분이 많고 달콤하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주의 • 혈당이 쉽게 오를 수 있어 한 번에 1/4개 이하로 조절 🍇 포도 (100g당 약 16g 당분) • 당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 당뇨 환자는 소량만 섭취하고, 가급적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선택 👉 과일마다 당 함량이 다르므로, 종류와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합니다. 2️⃣ 과일을 먹을 때 혈당을 급등시키지 않는 법 📍 첫째, 과일은 단독으로 먹지 않는다 • 단순당이 많아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 •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치즈, 두부)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 완화 📍 둘째, 가급적 생과일을 선택하기 • 주스, 말린 과일은 당이 농축되어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음 📍 셋째,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기 • 한 번에 딸기 50~70g, 100~120g, 포도 30~50g 정도가 적당 • 과일을 많이 먹고 싶다면 GI가 낮은 딸기, 자몽, 블루베리를 선택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섭취 타이밍 & 팁 ⏰ 첫째, 공복에는 과일을 피하기 • 아침 공복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위험 •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최소화 🥗 둘째, 식후 1~2시간 후 섭취하기 • 식사 후 적절한 시간 후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후 과일은 디저트 대신 작은 양으로 섭취 🚶♂️ 셋째, 과일 섭취 후 가벼운 활동하기 • 과일을 먹은 후 10~15분 정도 걷기 → 혈당 조절에 도움 • 저녁보다는 오전이나 오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음 🍓🍓🍓 봄철 과일을 먹고 싶다면 과일의 당 함량을 체크하고, 올바른 섭취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선택 & 섭취 타이밍을 잘 지켜서 건강하게 봄철 과일을 즐겨보세요! 😊
geniet
1일1식
아침에 눈을뜨면 에너지로 충전후 밸런스 물밥을 마시고 출근 일하며 수시로 물탄 밸런스를 마시며 열일 퇴근후 5km 슬로우 런닝을 하고 홈으로 직행중 1일 1식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맛나게 먹을 예정 행복한하루~♡
쯩이
보기만해도 건강뿜뿜!!
저녁은 혼밥으로 고구마, 단호박, 콜라비 그릭요거트에 발사믹 식초넣었거든요 콕콕 찍어서 먹으려고요 !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이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뽀봉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스트레스로 망가진 생활습관, 이렇게 관리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달달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떠오르나요? 이런 증상은 사실 몸이 보내는 '코르티솔' 신호 때문이에요. 코르티솔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요. 하지만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수면 부족, 폭식, 음주량 증가 등 생활습관이 엉망이 될 수 있어요. 😵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의 악순환 코르티솔이 과하게 분비되면 뇌가 과각성 상태가 되어 잠을 깊이 못 자게 돼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로가 쌓이고, 다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 자극적인 음식에 손이 가는 이유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더 땡겨요. 😭 코르티솔이 우리 몸에 "빨리 에너지를 보충해!"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에요. 이때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도파민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잠깐은 기분이 좋아지지만, 이후엔 또다시 스트레스와 폭식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져요. 🚶 스트레스 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1️⃣ 음식 대신 물 한 잔, 산책 한 번!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이 당긴다면 물을 한 잔 마시거나 짧은 산책을 해보세요.🚶♀️ 긴장도 풀리고 몸도 가벼워질 거예요. 2️⃣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 고칼로리 음식 대신 🥕야채 스틱,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따뜻한 차 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마음을 달래보세요. 3️⃣ 규칙적인 식사 패턴 유지하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세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4️⃣ 마음 챙김 활동으로 안정 찾기 명상, 심호흡, 요가 같은 활동을 틈틈이 시도해보세요.🧘♂️ 스트레스도 줄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 스트레스는 누구나 피하기 어렵지만, 잘 관리하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 💪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씩 바꿔보세요. 스트레스와의 악순환을 끊고, 나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길 응원할게요!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ㅡ빨리 살빼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ㅡ식단 2. 본문 내용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살빼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벚꽃피고 봄되고, 곧 여름 될거잖아요. 미리 봄에 살빼놔야 여름에 입고싶은 옷입어요^^. 금방 살빼려면 아침겸 점심으로 방탄커피 마시고 오후 6시 이전에 샐러드랑 단백질 위주로 저녁밥 먹어요. 3. 나의 변화 2개월에 건강하게, 몸 가벼워지게 3~4키로 빼고, 주말에 과식하면 주중 하루이틀 저탄고지하면 원상태 복귀 합니당.
바다속고양이
야채 듬뿍 간짜장 비벼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중식당 왔어요. 양배추와 양파를 더 듬뿍듬뿍 가득 넣어 주는 곳이라 사람들이 줄을 서서 웨이팅 하고 있어 도 수고롭지 않는 맛이랄까요! 찐계란까지 넣어 주어서 소스에 비벼 먹으니 또 색 다른 맛으로 먹었네요 . 면 반 양념소스 반 이지만 슴슴하게 조려서 짜지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간짜장의 영양 ●간짜장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간은 고단백 식품으로, 체내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아미노산을 제공하여 근육 생성에 기여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짜장은 야채와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하는 데 유리합니다. 양파, 당근, 그리고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을 통해 소화에도 도움이 되어 장 건강을 유지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부침
아젯밤 운동 다녀와서 단백질 보충은 만만하지만 건강한 두부 부침이었어요
마음그릇
가지,파프리카,당근 달달 볶아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 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 으로 단백질 챙기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일에 중불에서 볶아 발사믹식초 부어서 흡수율이 높아져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식사 병아리콩, 양배추 들깨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듬뿍
양배추와 적채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한 접시에 담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아침으로
과일이랑 단백질 삶은계란 챙겨먹어요
라미에뜨
“떨어진 시력 회복 방법 찾았다”…한국 연구진, 세계 최초 망막 재생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손상된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신약 개발에 성공했다. 김진우 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은 망막 신경을 재생시켜 망막질환자의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물질은 손상된 망막 자체를 재생시켜 망막질환의 종류에 관계없이 시력을 회복시킨다. 눈을 감싸는 얇은 막이 손상되면 시력을 떨어뜨리거나 사물이 왜곡되어 보인다. 망막질환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한국망막학회는 망막박리, 당뇨망막병증, 망막정맥폐쇄, 황반변성을 4대 망막질환으로 꼽는다. 병증이 심해지면 실명까지도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연구팀은 포유류에서 뮬러글리아 세포의 역분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프록스원’(PROX1)이라는 단백질을 발견했고, 망막에서 만들어지는 프록스원 단백질이 세포에 축적되면 망막이 재생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연구팀은 이 프록스원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를 발굴, 이를 생쥐에 투여했더니 망막의 신경세포가 재생되고 시력이 회복된다는 사실을 또한 밝혀냈다. 망막이 손상된 생쥐에 이 항체 물질을 안구에 주사하고 2주가 지났을 때도 시력이 회복됐다. 또한 시력 회복 효과는 6개월 이상 지속됐다. 이미 시중에 유통되는 망막질환 치료제들이 있으나, 병증이 심해지는 걸 막아줄 뿐 이미 손상된 시력을 회복시키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이번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며, 2028년에는 임상시험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4대 망막질환자는 매년 증가해 2023년 기준 110만명이 넘었다. ================================== 손상된 시력을 겨우 유지하는 수준이거나 손상 후 악화를 지연 시켜주는 정도의 치료에서 드디어 회복이 가능한 신약의 개발 가능성이 커졌다고 하네요. 국내연구진의 성과라는 것도 박수쳐 주고 싶네요. 생쥐실험에서는 이미 검증됐고 이제 임상시험도 목전이라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Popcorn
날씨가 따뜻해지면 혈당도 변한다?🌞 계절 변화와 혈당의 관계
날씨가 따뜻해지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도 달라집니다. 특히 혈당은 계절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요. 봄이 되면 혈관이 확장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변화하면서 혈당 조절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면서 혈당 패턴이 달라지는 이유와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겨울 vs 봄, 혈당 패턴이 달라지는 이유 🌨 겨울철 혈당 변화 • 낮은 기온으로 인해 체온 유지 에너지가 더 필요 •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인 경향 •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음 🌞 봄철 혈당 변화 • 기온이 올라가면서 혈관이 확장 → 인슐린 감수성 증가 • 대사율이 높아지면서 혈당이 더 빨리 소모될 가능성 있음 • 활동량이 늘어나면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도 있음 👉 날씨가 따뜻해지면 혈당이 변동될 가능성이 커지므로, 본인의 혈당 패턴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기온이 오르면 혈관 확장 → 인슐린 작용 변화 🩸 첫째, 혈관이 확장되면 인슐린 효과가 달라진다 • 기온이 오르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짐 • 당이 더 빠르게 세포로 흡수되면서 저혈당 가능성이 증가 💦 둘째, 땀이 많아지면서 수분 부족 가능성 • 기온이 상승하면 땀 배출 증가 → 탈수 위험 → 혈당 농도 상승 가능 • 수분이 부족하면 인슐린 작용이 둔화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도 있음 📉 셋째, 활동량 증가로 혈당이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음 • 봄철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혈당이 더 낮아질 가능성 • 운동 후 저혈당을 피하기 위해 탄수화물 보충이 필요할 수도 있음 3️⃣ 계절 변화에 따른 혈당 안정화 방법 💧 첫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하루 2L 이상 물을 마셔 혈당 변동 방지 • 운동 전후로 전해질 보충을 위한 코코넛 워터, 무가당 이온음료 활용 🍽 둘째,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섭취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귀리, 채소,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유지 • 활동량이 늘어나면 식사 후 간단한 탄수화물 보충으로 저혈당 예방 🚶 셋째, 혈당 체크 습관화 • 계절 변화 시 공복 혈당 & 식후 혈당 변화를 주기적으로 기록 • 봄철에는 저혈당이 자주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식단 조절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보세요.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계절에 맞춰 관리하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geniet
4/6일 식단
아침, 채소찜 계란 밥 점심, 채소샐러드 계란 밥 국 저녁, 쌈채소 한치,번데기 영양제, 비타민비씨디 루테인 조금씩이라도 단백질, 채소 챙기려고 했고 밥은 1공기 이상 먹으려고 했어요 간식은 없음 굿 👍
더달달
쭈꾸미 샤브샤브
쭈꾸미 샤브샤브가 참 맛있네요. 봄철에는 쭈꾸미 샤브샤브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3월에서 5월까지가 쭈꾸미의 제철로, 이 시기의 쭈꾸미는 통통하고 알이 꼭 차 있어 고소한 맛이 극대화된다. 특히 쭈꾸미는 단백질과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쭈꾸미 샤브샤브는 기름없이 담백하게 조리되며, 쭈꾸미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매우 건강한 메뉴로 각광받고있다. 쭈꾸미 샤브샤브의 가장 큰장점은 신선한 해산물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고. 육수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이 매우 진하고, 쭈꾸미를 살짝 데쳐서 먹으면 그 고소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담백한 맛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으며, 봄철 피로 회복에도 매우 적합하다. 쭈꾸미는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체내 건강을 개선하는 데 매우 유용한 음식이다
미주장
든든하게 에너지바 🎶
아까 먹은 에너지바에요~~😆😆 살짝 출출할때 딱이죠 이런거^^ 오늘 생각해보니 쉐이크를 안마셔가지고 퇴근길 에너지바 충전하믄서 왔다지용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스민꽃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주말에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와 삶은 계란 단백질 보충으로 좋아요 오늘은 방토도 먹었지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과일콕!! 야채스틱!! 🥕🍎
단감과, 콜라비, 당근은 그릭요거트에 콕!!! 사과는 땅콩버터에 콕~~ 맛도 좋은것이 건강에도 왠지 좋을것 같은데요 요거트와 달리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섭취와 한끼로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보리굴비 녹차물에 빠진 날 🐠🍃🪹
보리굴비 냄비에 대파를 깔고 쪄 내어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녹차물 시원하게 우려내어 얼음 🧊 🧊 🧊 동동 넣어서 밥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녹차물과 보리굴비를 먹으면 체내 독소 제거 효과가 더욱 높아져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보리굴비의 효능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체내 기능을 유지하고 대장 내 독소 제거와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혈압을 안정시키고,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감을 완화하네요. 🍃녹차의 효능 ●녹차의 카테킨은 항산화작용과 면역력을 높입니다. ●지방을 분해하고,혈당을 낮추고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 썰어서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천혜향과 달콤한 딸기랑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단백질이 풍부한 찐계란은 꼭꼭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일주일 단백질 구성
다이어트 식단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냉이송송 계란말이..피로회복제 🥰
냉이향이 가득 아침에 가져온 냉이를 얼능 몇가락 다듬어서 송송 당근만 넣고, 계란말이 먹을때마다 냉이의 향이 입안가득 너무 맛좋아요 겨울철 냉기를 이겼다고해서 .. 냉이 냉이.. 피로회복제이네요 🏵봄의 대표 식재료, 향긋한 [냉이] 🌿특유의 쌉쌀한 향과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봄 제철 식재료 중 인기 만점💗 ✅단백질과 비타민 A, B1, C가 풍부해 원기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은 구내식당~🍜 오늘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잔치국수 먹었어요~🍜 메추리알도 나와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니5269242
다이어트 정체기, 칼로리 조절로 극복하는 법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체중이 잘 빠지다가 어느 순간 멈춰버리는 경험을 하게 되죠. 열심히 식단을 지키고 운동을 해도 변화가 없을 때는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극복할 수 있어요. 🔥 다이어트 정체기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일정 기간 동안 체중이 줄지 않는 시기가 찾아와요. 이런 ‘다이어트 정체기’는 몸이 항상성(Homeostasis)을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에요. 주된 원인은 기초대사량 감소(적은 칼로리 섭취에 적응), 운동 적응(같은 운동 반복 시 칼로리 소모 감소), 수분 저류(몸이 수분을 유지하려 함), 근손실 증가(단백질 섭취 부족 시 기초대사량 하락) 등이 있어요. ✅ 칼로리 조절로 정체기 극복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할게요 1️⃣ 섭취 칼로리 변경 (칼로리 사이클링) 한동안 같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면, 변화를 줘야 해요! 우리 몸은 같은 패턴을 지속하면 적응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절해 충격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방법 1: 칼로리 리피드 (Refeed Day) • 평소보다 200500kcal 정도 더 먹는 날을 12일 설정 •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해 렙틴(Leptin) 호르몬 활성화 → 지방 연소 촉진 👉방법 2: 칼로리 변동 (칼로리 사이클링) • 하루 1200kcal → 다음날 1600kcal → 다시 1200kcal 이런 식으로 변동 • 몸이 적응하지 못하게 칼로리를 흔들어주기 2️⃣ 운동 강도 변화 (고강도 인터벌 vs 저강도 운동 조합) 같은 운동만 하면 효과가 줄어들어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추가 • 짧은 시간 동안 강도 높은 운동 (ex: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근력운동 증가 •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증가 👉저강도 유산소 운동 (LISS) 추가 • 아침 공복 유산소가 지방 연소에 효과적 3️⃣ 단백질 & 탄수화물 비율 조정 너무 적게 먹으면 오히려 살이 안 빠질 수도 있어요! 👉 단백질을 늘리면 근육량 유지 & 포만감 증가 • 체중 1kg당 1.2~1.8g 단백질 섭취 권장 (예: 닭가슴살, 두부, 달걀, 연어) •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너무 적게 먹으면 대사 저하 운동하는 날은 탄수화물 충분히 섭취 (근육 회복 & 렙틴 조절) 4️⃣ 수분 섭취 & 나트륨 조절 체수분 조절이 정체기 극복에 도움되어요.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내 독소 배출 & 대사 촉진 • 하루 2L 이상 섭취 추천 • 나트륨 섭취 줄이면 불필요한 수분저류 방지 5️⃣ 수면 & 스트레스 관리 수면이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은 줄어들고, 그렐린(식욕 자극 호르몬)은 늘어나요! 👉 렙틴을 늘리고, 그렐린을 줄이기 위한 방법 • 최소 7시간 이상 숙면하기 • 명상, 요가, 산책 등으로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환경 정리 & 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geniet
운동가기전 에너지 충전
오늘은 근력운동하는날.... 지치지 않게 단백질 충전해요 속을 보호해주는 양배추즙과 홍삼한포 운동의 근육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레몬수와 바나나 챙기고 운동 출발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