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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드링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드링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드링크 챙김❤️💜

아침 충전은 단백질드링크로 고고해봐용❤️ 신랑이 요번에 사다줏는뎅 커피맛 있길래 들고왔더영 ㅎㅎ 커피우유 같은 느낌인데 좀 덜달아서 좋은거같으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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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백질드링크 챙김❤️💜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전에 마시다 남은 녹차라떼 얼려놨었거든요 ㅎㅎㅎ 고거에 초코드링크 부어마셔용😄👍 우유 부을까하다가 ㅎㅎㅎㅎ  초코 단백질드링크 마시다 남은거 홀랑 부었네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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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저요 ㅎㅎㅎ 딸기우유는 잘 안먹는데 이번에 마셔본 딸기맛 더단백 드링크는 괜찮더라구요 💕 너무 달지도 않고 ^^  단백질드링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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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식사대용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초코맛 든든하게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랩노쉬  - 제품명 :프로틴드링크 초코맛 - 구매처 : 공식몰 - 가격 : 개당 2천원 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농축우유단백(MPC)과 분리유단백질(MPI) 모두 섭취 가능한 드링크라서 좋더라구요^^ 솔직히 시중에 초코맛 단백질음료가 진짜 많이 나와있잖아요! 유명브랜드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약간 비릿한? 그런 초코맛을 따라 한 것 같은 그런 맛으로 많이 먹게될 때가 많았는데 요건 정말 맛이좋아요! 그렇다고 과하게 단맛은 아니고요, 달콤하고 진~한맛으로 넘나 든든하게 식사대용으로 좋은 랩노쉬 단백질드링크 프로틴 추천합니다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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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식사대용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초코맛 든든하게 😄

단백질쉐이크로 닥터유 단백질

다이어트 단백질쉐이크로  닥터유 프로 단백질 24g을 추천합니다  상품정보 제조사   오리온 브랜드   닥터유 모델명   닥터유 프로 단백질 드링크 40g 초코 프로틴 음료 350ml 20개 1박스 섭취방법   바로 음용 주요 기능성   영양보충 영양소 원료명(식약처고시)  단백질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보충제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는 형태로, 유청·식물·육류 등 다양한 원료로 만든 단백질 보충제를 가리킵니다.  편의점 프로틴 음료 중 함량이 가장 높은 닥터유 프로, 분리유청단백을 넣어서 굿이네요  단백질이 40g 함유된 단백질드링크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 초코’는 드링크제 한 팩 기준 닭가슴살 2개, 달걀 6.5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1일 단백질 섭취량의 73%를 충족시키는 수준입니다. 섭취 팁 아침에는 밤사이 손실된 단백질을 신속하게 보충할 수 있어 유청 단백질 쉐이크 섭취가 좋습니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면 식사 사이에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회 섭취량은 40~50g 정도이며, 2kg 한 통 기준으로 40~50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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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단백질쉐이크로 닥터유 단백질

초코 단백질은😁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드링크에 더치커피 탔어용!! 초코라떼 느낌으로 마실꼬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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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초코 단백질은😁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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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점심, 간식

남은거 마시는중😉😉

저눈 간단히 커피 남은거 마시고 있어용😁😁 아까전에 사둔 커피가 얼음이랑  쬐꼼 남아가지고 초코맛 단백질드링크 탔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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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마시는중😉😉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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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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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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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출근전에 공구한거😆😆

직원분하고 같이 구입한 랩노쉬 단백쿠키하구 단백질드링크 ㅋㅋㅋㅋ  배송와서 챙기고있어요 😆😆 저희집으로 배송시켜서 제가 갖다드리기로 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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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출근전에 공구한거😆😆

프로틴에너지 커피 😋

간단히 카페인 충전도 되는 프로틴에너지 커피 한잔 마셔봤어용♥️ 편의점에서 커피도 사지만 커피맛 단백질드링크도 종종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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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틴에너지 커피 😋

더단백 단백질드링크 커피 ☕️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충전해쥬야죠 오늘은 제 최애 커피맛이다요 요거 커피우유맛두 나고 참 맛난거에용 히히 당도 적어서 딱 제입맛에 맞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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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단백 단백질드링크 커피 ☕️

더단백 초코 드링크💗

점심 전에 단백질쉐이크 충전 해야죠 ㅎㅎㅎ 오늘은 초코 단백질드링크 하나 꺼내마셔요🤭 제 입맛엔 커피가 1등이지만 초코맛도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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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단백 초코 드링크💗

미트리 파워프로틴 초코맛 찐초코맛

타먹는 거 귀찮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프로틴드링크 물로 타먹을 필요없이 하나씩 들고 다니다가 당 떨어질 때 먹어줘도 좋은 초코맛 프로틴쉐이크 미트리 파워프로틴 초코맛을 추천합니다. 단백질 외에도 BCAA까지 들어있어서 운동 후 동ㅅ에 섭취하기 좋아요. 게다가 단백질도 20g이 들어있는 파워프로틴입니다. 당도 낮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다이어트음료입니다. 평소에 제티나 초코우유 좋아하는 분들은 당충전 & 단백질 충전으로 미트리 파워프로틴 초코맛 드셔보세요!! 타브랜드 대비 가성비까지 좋고 저련한 편이라 가격 부담도 줄인 것 같아요. 평소에 단백질드링크 편의점에서 종종 사먹다가 너무 비싼거예요... 그래서 파워프로틴 제품을 알고 이걸로 주문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진한 초코맛이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막 당이 땡기는 날들이 있는데 그때 마셔주면 충족되고 딘백질까지 보충하고 좋았어요. 평소 초코맛을 좋아하고 묽은 초코가 아닌 적당히 되직한 초코맛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미트리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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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뉜

미트리 파워프로틴 초코맛 찐초코맛

건강과맛까지잡는 더단백질드링크초코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단건 먹고싶고단백질보충은 해야하고..그럴땐 충분히 한끼로 가능할것같아요^^ 맛도챙기고단백질양도풍부하고영양가득 한건 이만한게 없을것같아요^^ 저는 저녁 운동하고 요거 하나묵는데  배도부르고 야식이런거 생각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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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캉니캉

건강과맛까지잡는 더단백질드링크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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