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 가득 빅 단팥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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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오늘부터 저녁도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자꾸 저녁을 안 챙겨먹고 살이 찌니까 뺀다고 덜 먹더니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것 같아 챙겨먹으려 합니다. 시간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먹고 늦어도 7시까지는 먹으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녁 7시까지 저녁 먹으려고 했다가 시간을 넘겨서 굶기도 했답니다. 저녁시간이 맞추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우리꽃가게에서 고구마 쪄 놓은 게 있어서 1개 가져왔구요. 집에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고구마썰어서 요거트 부어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양배추라페 찰옥수수 포도 튀긴고기 2점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보통 때 만든 샐러드보단 작게 준비했고 나머지 토핑도 요거트에 넣어 먹을 거라 뺐어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썰기에서 그릇에 담고 그냥 요거트를 좀 작게 올리고 냉동 바나나도 4~5개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었답니다. 아침처럼 많이 넣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고구마 1개라 양은 작을 것 같진 않구요. 고구마만 먹으면 뻑뻑하니 요거트랑 같이 먹은거라 요거트 볼보단 요거트가 훨씬 적게 들었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릇에 요거트가 가득이지만 이번거는 밑에는 고구마와 사과가 더 많았답니다. 고구마랑 사과랑 같이 씹으니까 훨씬 맛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고구마 있으면 좀 뻑뻑하잖아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안 쓰고 그냥 요거트만 써서 훨씬 더 부드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서 먹으니까 이것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감나무
감나무에 감이 한 가득 달려있네요~~ 사진을 찍었는데 가을 햇살 한줌이 너무 예쁘게 담겼어요^^
꼼꼼엄마
오늘 완전 행운 가득한 날이네요
생각없이 누르다가 1000 포인트가 떴어요 아주 기분 좋은 하루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포인트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오늘도 자연에게 감사하는날!!!
쑥부쟁이 꽃이 한 가득!!! 쑥부쟁이 꽃이 한가득 피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여름내내 쑥향을 풍기더니 가을이 깊어가니 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요 정말 아름다운 곷을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에 저는 행복감을 느끼네요. 오늘도 자연에게 감사하네요 오늘은 하늘도 맑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 그래서 감사해야하는 날 이네요.
로니엄마
아침 하늘 바라보며
멀리 하늘을 붉게 뭍들이고 있는 색처럼 밝은 기운으로 가득차게 하루를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 안개 도시
🏙️ 안개 도시 아까는 새벽 여명이 붉었는데 지금 아침 풍경은 안개가 가득하네요. 겨울처럼 아주 추워요. 움츠러 들지만 활기차게 걸어봐요.
레몬그린
커피 텀블러 포장
커피 쿠폰 때문에 차에 항상 텀플러 대용량 3개는 있네요 개인 컵 쓰면 직원분이 커피를 텀블러 가득 탐아주네요 ㅋㅋ
한디할까
1kg에 400만원하는 고오급 커피 마셔본 잇섭
커피나 술이나 그들만의 리그 저쪽 세계도 고급스피커 세계처럼 일정 범위를 넘어가면 허영심의 범위로 가늕듯 난 값싼 원두로 정성가득 담아 에소를 만듬 ㅋ 난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함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12k 완
운동 짐이 한가득이넹
야고
운동나가요
아침에 쌀쌀하게 바람이 엄청나게 부네요 그래도 할 것은 해야겠지요? 공원엔 사람들이 가득 하네요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납니다. 운동 하는 곡소리죠. 아름다운 소리 걷는 발걸음 소리
로니엄마
사뿐히 즈려 밟으면 안돼요~😵
지뢰밭이닷...😨 치우신다고 엄청 고생하셨늗데 또 한가득 떨어졌어요... 냄새부터 범상치가 않네요;; 밟지않고 잘 지나가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달리면 모자가 날아갈듯 바람이 술렁거려요. 검은 구름도 가득하지만 이틀 안달려서 오늘은 인터벌트레이닝 해줬어요. 매일 한다는것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제 가볍게 걸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40분 아침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합니다. 바람도 술렁이고 신선한 아침이네요. 수요일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한입고구마
아주 꼬마 고구마네요 햇고구마라 그래도 밤이 가득 포슬포슬 맛잇더라구요
아미134
맘스터치 빅싸이순살맥스 7천원할인(~11.19까지)
가족과 함께 치킨먹을때는 맘스터치~~ 뼈를 안발라도 되니까 간편하게 빅싸이순살 맥스 요거 요즘 인기인가봐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배달했는데, 저녁 6시 30분 벌써 소진이라고 죄송하다하면서 환불처리 되었네요 이구이구~~ 좀더 멀리 배달되는곳에 전화부터 했죠 다행히 배달 가능하다고하네요 7천원 할인 쿠폰 받아서 맛나게 먹을 수 있는걸요 ㅎ 맘스터치 빅싸이순살맥스로는 너무 아쉽다는 남편~~ 후라이드 통다리 한개 더 추가주문했어요 7천원 할인 쿠폰은 모두 배달료로 전부 써버렸네요 ㅋㅋㅋㅋ
뽀봉
계란만 넣은 부추전이예요
식단할때 건강하게 부친개를 챙겨주기 짱 이죠~^^ 양파.당근쬐금 청양하나만 넣고 계란부추 끝~~^^ 부추향이 가득하니 건강하게 먹어주기 딱이예요.
껌씹는여우
청국장과 나물반찬
점심은 나물 가득 반찬에 청국장으로 건강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산책하다보니 갈대와 구절초가 아름답게 잘 어우려져 있군요 전 개인적으로 구절초를 참 좋아하네요 들장미 소녀같은 느낌을 늘 받거든요 순수한 느낌도 받고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순수, 우아한 자태라 하네요. 손발이 차거나 부인병 등과 항균, 항염 등 넓은 약효가 있어서 인지, 하얗고 담홍의 꽃이 어머니의 은근한 사랑 같아서 인지 그 귀한 ‘어머니 사랑’이란 꽃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구절초를 좋아하나봅니다. 어 머 니 – 김홍섭- 내 영혼이 짓찢겨 하늘을 헤매다 돌아와 나래 젖는 마지막 고향 / 어머니 낯선 땅 끝 어디에서도 /뇌리의 한가운데 있는 영원한 이름 / 어머니 고독의 극한 심연에서도 /좌절의 검은 수렁에서도 횃불로 떠오르는 /마지막 희망 / 어머니 어머니 나는 이 한밤에 /내 동공의 가득한 호수 속에서 당신을 봅니다 / 내 눈물의 넘치는 샘물 속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진주 / 거기에 비쳐 오르는 오색 무지개를 봅니다 어머니 /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붉게 자지러진 황혼 속에서 무엇하고 계십니까 스산한 꿈속을 헤매다 돌아와 /고이 잠든 어머니 품속 눈뜨면 허망히 바스라지는 새벽빛........
로니엄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공복루틴
굿모닝이요^^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으로 물과 유산균 먹어봅니다. 건강 가득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가을에 머문 사랑ㅡ마음챙김
따뜻하면서도 애잔한 감정이 가득한 아침입니다. 이 비로 가을이 지나간 자리를 겨울이 오려고 하네요. 가을을 그리워하며...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 라떼
요즘처럼 쌀쌀해지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제가 즐겨먹는 고구마 요리 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라떼에요 고구마 라떼는 바쁜 아침에 찐고구마와 우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칼로리가 많이 높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어요 차갑게 먹어도 맛있도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믹서기에 찐고구마와 우유만 넣고 갈아주면 됩니다.여기에 견과류까지 올려먹으면 고소함과 달콤함이 가득한 고구마 라떼가 완성됩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오잉12
한 잔의 홍차
홍 찬 한 잔 마시네요. 차 향이 그윽하네요. 치유 효능이 가득한 홍차 소화제,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날이 흐리네요
먹구름 가득 오후에 비온다고하네요 그래서 조긍더 추운듯한...
달려볼꺼야
만보완료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좋은밤되세요
달려볼꺼야
울금가루 넣은 노란김밥 드세요 !!!!
김밥이 노란색인 이유 밥을 할때 울금 가루를 넣었어요 시금치는 올해 마지막 농사로 뽑아온것 당근(돌연변이)으로 가득 넣었죠 계란을 많이 넣는것을 좋아해서 김밥이 더 노랗게 보이네요~~ 김밥은 계란국과 함께!! 울금가루 효능 울금은 주로 항염 효과나 소화 개선, 간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강황은 카레의 주재료로 더 유명하죠. 하지만 강황도 울금도 둘 다 커큐민이라는 성분을 함유 1. 소화 기능 개선 울금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위의 산성을 적절히 조절하여 소화불량이나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울금은 전통적으로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기 관련 질환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 간 건강 보호 울금은 간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해독작용을 가지고 있어요. 간세포의 손상을 방지하고, 지방간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 데 유익합니다. 특히 울금에 포함된 커큐민 성분은 간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항염 효과 울금에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을 완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여 통증을 줄이는 데 유용해요.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자연치료제로 사용됩니다. [출처] 울금 효능 울금가루 강황 차이 비교 부작용 총정리|작성자 조향단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야채 가득 손으로 뚝뚝 잘라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양파 후레이크, 닭가슴살 치킨팝콘 100g, 현미밥 30g 그리고 밤고구마 80g 양껏 챙겨 먹은 기분이 드는 포만감이라 좋아요! 고구마로 밥 양을 대신하니 다양한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요:-) 소스따라 맛이 달라지는건 별미!!♡
58로가즈아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면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뽀봉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베개에 얼굴을 맞대고 자는 만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베개를 제대로 안 빨면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해 피부뿐 아니라 신체 여러 곳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폐물 떨어지는 베개… 변기보다 세균 더 많기도 자는 동안 베개에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머리카락, 먼지, 각질, 노폐물 등이 떨어져 쌓인다. 이를 제때 제거하거나 털어내지 않으면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기 쉽다. 각질과 노폐물 등은 집먼지 진드기가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집먼지 진드기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로, 피부나 기도의 점막 등에 침투해 여드름, 두드러기, 습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천식이나 비염 등 호흡기 질환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베개에는 세균도 가득하다. 베개는 잘 때 흘린 땀이나 침 등에 의해 축축해지고 쉽게 오염되는데, 관리를 안 해주면 세균이 득실거린다.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곰팡이, 진드기도 함께 발견됐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베개 커버를 세탁하지 않은 채 1주일이 지나면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 군집이 1만7000개 더 맣아진다는 영국 체스터대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얼굴에는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1~2주에 한 번 세탁하기 베갯잇은 최소 1~2주에 한 번은 세탁하는 게 좋다. 만약 자주 빨기 어렵다면 매일 밖에서 두드리거나 탈탈 털어 각질과 먼지 등을 떨어뜨려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두들기면 약 70%는 제거될 수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30분 이상 틈틈이 말려 주는 게 좋다. 이불 커버도 마찬가지다. 베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라텍스나 메모리폼은 3~4년, 폴리에스터 솜은 2~3년, 메밀 소재는 1~2년에 한 번 바꾸면 된다. 다만 높이가 낮아지거나 목을 지지하는 기능이 떨어졌다면 사용한 기간과 상관없이 바꾸는 게 좋다. 또한 높은 습도는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유도한다. 실내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필수다. ============== 주기적으로 배갯잇을 교체해주기, 하루의 평균1/3을 잠을 자는데, 세균이 득실 득실 이러면 안되죠 ~ 저희집은 메모리폼인데 3-4정도 교체시기, 곧 교체해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