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콤한 베지밀 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소스추천.저칼로리 팔도비빔장
팔도비빔자 저칼로리이다. 무화과나 건포도 등에 소량 들어있다는 천연감미성분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냈다고 한다. 새콤달콤 맛있어서 맛없어서 먹기 힘든 다이어트식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다이어트 소스였다. 곤약면에 비벼먹거나 포케, 비빔밥 등에 활용하기 쉬울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양배추참치비빔밥에 넣어 먹었다 평소에는 짜게 먹으면 안되고 달게 먹으면 안되니 까 소스도 조금만 넣고 싱겁게 먹어야 했는데 이건 칼로리도 낮고 당류도 낮아서 원하는 만큼 짜지만 않게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대만족이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코코아가 이런 효능이 있었네요 저는 코코아하면 맛있다. 달다 이런게 떠오르는데 참 좋은 기능이 있었네요 노화방지. 말초동맥질환 예방. 혈액순환도 도와주네요 하지만, 당과 나트륨이 많다보니 많이 드시면 안되요~ 하루에 한잔이 딱 좋겠네요 코코아는 제로 칼로리 안나올려나요?^^ 보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산화 물질 풍부… 심장병·당뇨병·노화 방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이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서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 예방 효과도 있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석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도 20% 증가했다. 코코아 속 플라바놀의 일종인 에피카테킨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한 것이다. 달콤한 코코아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두 잔 이상 마시지 말아야 다만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의외로 높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어 적은 양은 아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머그컵 기준)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지 않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 ================ 따뜻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차가운 날씨 코코아는 맛만 좋은 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하루에 한 잔씩 마셔보세요
뽀봉
달콤한 과일 먹었어요
달콤한 과일 먹었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먹기 좋게 과일도 팔더라구요 샤인 머스켓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구룸구룸
오늘 아침 달콤한 차한잔 합니다
오늘 아침 달콤한 차한잔 합니다 아직 잠이 덜 되었기 때문에 차로 아침을 잘 깨어 보아요ㅎㅎ 유자차로 달달하게 시작 하겠습니다
구룸구룸
달콤한 바나나 칩 간식으로 먹어요.
지인분이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하고 맛있는 바나나 칩을 가져 오셔서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얇고 적당히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달콤한 망고~
저녁 식사 후에 달콤한 망고 먹었어요 냉동실에 있던건데 정리하다가 찾았거든요 부드럽고 달콤하고 디저트로 좋네요
오와둥둥
달콤한 복숭아~
달콤한 복숭아로 후식 챙겼어요 수분가득하고 향긋해서 맛있네요~ 복숭아 너~~무 좋아요~♡
제벌
베지밀
국산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베지밀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달콤한 간식 먹기😀
달콤한 간식 먹어보아요 ㅎㅎ 달콤하게 간식 먹음으로써 오후의 에너지 충전합니다 달달구리하네요
구룸구룸
달콤한 간식 먹어요
달콤한 간식 먹습니다 얼마 전에 산 핫한 과자인데 맛있네요 치즈 맛인데 너무 달콤해요
구룸구룸
달콤한 커피 한잔해요
식후땡으로 커피 한잔해야지요^^ 달콤한 커피 한잔 먹습니다 오늘 뭔가 어제에 비해서는 날이 덥네요🤣
구룸구룸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달콤한 디저트 ㅎㅎ
달콤한 디저트먹었어요 ㅎㅎ 달달하이 좋네요❤️ 당충전 잠시 들어갔습니다
구룸구룸
밑반찬 만들기- 닭갈비!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매콤달콤한게, 맛은 끝내줍니다 ~
숲속의나무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정식품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저당식품 추천 합니다 천천히 흡수되는 당을 사용한 건강한 두유에요 돼지감자 함유되어 있어요 칼슘 비타민 식물성오메가3 베타글루칸 영양성분 조금 들어있어요 바쁜 일상 간편식 대용으로 좋아요 당 건강을 생각하며 달지 않고 콩 본연의 맛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균을 차단해주는 테트라팩에 보관해서 믿고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교차편집
저당두유 베지밀 에이스 검정콩
지인이 추천해 줘서 먹게 된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소개합니다. 달지 않은 두유, 속이 편한 두유를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콩의 고소함도 좋고 마시고 나면 더부룩한 느낌이없고 속이 편해 추천해요. 비결은 저당 설계와 천천히 흡수되는 당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팔라티노스라고 불리는 당이 있어 당뇨에 좋다고 해요. 단맛이 별로 없고 당함유량이 적어요. 당 수치가 낮아 믿고 마실 수 있어요. 맛 또한 좋아요.
행복한집2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 저당간식으로 좋아요
베지밀은 믿고 마실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당간식으로 좋은 두유 소개할게요 두유가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제품에 따라 당이 높아서 오히려 부담이 되는 제품도 있거든요 제가 선택한 두유는 베지밀에서 나오는 에이스 저당 두유예요 저당이라고 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고소함이 강해서 저당이라고 해도 맛있게 마실수 있어요 출출할때 찾게 되는 두유로 에이스 저당 두유 추천해요
숑숑이야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저당간식으로 소휘 애사비구미 추천해요
입이 심심할때 생각나는 달콤새콤한 젤리 먹다보면 1봉은 순삭이죠 😂 😆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빈 봉지만 남아있죠 먹는건 좋은데 먹은 후 혈당상승과 체중도증가되다보니..간식도 이제는 저당 제품으로 찾게되더라고요 ♡♡ 카페 덕에 알게된 ♡♡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샷 구미 한 샷 찐~~하게 유기농 애사비 500mg 가 역대급으로 꽉~ 구미 한알 = 애사비 한샷 500mg 오직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로만 더 찐 ~~하게 채워서 달라요 ♧애사비샷 구미는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 ♧설탕 주정 물 첨가물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 ♧초모 0 ♧유기산함량 확인가능 구미에 흔히 쓰이는 말티톨시럽,물엿,젤라틴은 단1g 도 넣지 않아 저당간식으로 먹기에 딱이죠 👍 1개당 8칼로리로 하루 2개 16칼로리 착하죠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 +까지 든든하게 채웠어요 ♡구미 1알당 식이섬유 400mg+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어요 제 입에는 홍초를 넣어 만든 젤리같아 새콤달콤한 맛이 입에 맞았어요 ㅎㅎ 맘같아서는 5개이상은 먹을수 있을꺼같아요 하지만 하루에 딱2개만 먹어야하는 이부분이 싫었어요 ㅎㅎ 그냥 젤리처럼 씹어먹어도 맛있고 여름철에는 얼려 사탕처럼 빨아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간식도 저당제품으로 잘 챙겨먹고 매일 공복8시간 혈당도 잘 챙기고 있어요 (위에 소휘 에사비구미 쇼핑몰내용 인용)
미클
단백질쉐이크 그린비아프로틴밀.
베지밀로 유명한 정식품에서 만든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프로틴밀 입니다. 아몬드와호두 맛으로 고소함을 더하고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어요. 칼로리는 200칼로리로 운동후 단백질 보충용 으로 드셔도 되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드시기에도 좋아요. 고기안좋아하는 사람은 단백질 따로 챙겨줘야죠. 영양도 많고 맛도 좋은 프로틴밀..한번 드셔보세요 ~~^^
한결맘
💕에버 콜라겐 타임비오틴 핏
💕에버 콜라겐 타임비오틴 핏 요리하며 공복에 한포 챙겨 먹어요.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온몸에 부족해지는 콜라겐 먹어서 챙겨요.
레몬그린
달콤한 음식 중독되면 당뇨를 부르는 마약입니다.
강한 단 맛의 자극이 뇌 신경세포에 전달되면 미각이 둔화 되게 됩니다. 그 후 더 강한 단 맛을 원하게 되면서 추가로 음식을 섭취 하게 되는데 추가로 섭취한 음식이 또다시 뇌 신경세포에 전달되면서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각이 중독되면 뇌에서 자극적인 맛이 생길 때 즉 각적으로 단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게됩 니다. 그렇게 미각중독으로 인하여 단음식들을 과다섭취하게 되 면서 체내 혈당은 급상승하게 되고 당뇨 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달콤한 음식 중독되면 당뇨를 부르는 아약입니다
빠담소리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sara1298
소이비랩 저당두유가 당뇨에 좋은 간식이네요
의사가 직접 개발했다고 하니 더 신뢰가됩니다 무엇보다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천연감미료 알룰로스로 맛을 내었기에 달콤하면서도 혈당에는 지장이 없는게 너무 좋네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혈당도 잡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한 맛도 포기하지 않는 소이비랩 저당두유가 다이어트에도 도움많이 됩니다
꿈굽는사람
저당 간식 에이스저당 베지밀
에이스저당 베지밀 더운 여름엔 우유는 자칫하면 비릿함이 잇는데 두유가 아침 한끼 간식대용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설탕 대신 천천히 흡수되는 천연 당질 팔라티노스 사용 저당 설계로 당 관리에 관심 많은 소비자 겨냥 단맛 줄인 담백한 맛에 오메가3 지방산·칼슘·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성분 함유되어 좋아요
딸기초코
저당 베지밀 검은콩 두유 베지밀 간식,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나이먹고 언젠가부터 혈당수치가 점점 오르고 있어서 식습관에서부터 당관리를 실천하는 중입니다. 아침에 식사를 할 여유는 안되어서 보통 우유나 두유를 먹었는데 얼마전부터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 제품을 먹으면서 대만족 중입니다. 일반적인 두유 제품이 당류 6g 정도 되는데 이 제품은 4g 정도로 대략 30%정도 당함류가 낮구요. 그 마저도 몸에 흡수속도가 느린 벌꿀성분 팔라티노스가 들어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몸에 부담이 적어 좋더라구요. 아무리 저당 제품이라도 맛이 없으면 못먹는 초딩입맛인 저도 만족스럽게 먹고 있는 제품이예요. 게다가 유통기한도 제조일로부터 6개월 이상이라 넉넉히 쟁여놓고 먹어도 충분하네요. 낱개보다는 32개팩 묶음같은 걸루 인터넷으로 대량 주문해 놓고 먹으면 가성비도 좋습니다.
neplos
헬시딜 🫶 비욘드오리진 효소N 곡물발효효소
그동안 먹고 있던 효소가 다 떨어져가서 8/1에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했어요~~ 전에 먹던 효소도 고소한 곡물 효소였는데 이번에 산 비욘드 오리진 제품은 고소하면서도 좀 더 달콤하네요~~ 저는 다여트 중에도 식후에 작은 초콜릿을 하나 먹을 정도로 입가심용 디저트가 필요한 사람인데, 달콤한 효소라서 이걸로 입막음이 잘 될거 같아서 오히려 좋아요~ 좀 전에 점심 먹자마자 한 포 먹었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화장실에 갔어요ㅋㅋㅋ최고네요!! 다른 곳 검색해보니 더 비싸게 팔던데 헬시딜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던것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챙겨먹고 소화 잘 시킬게요! 오늘 효소 복용 완료!
코코유키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