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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절미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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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샤인머스켓

달콤한 샤인머스켓 후식으로 먹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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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후식으로 샤인머스켓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했는데 이거 맛있어요 ㅎ 안에 펄이 들어 있어서 밀크티먹는 느낌이 나네요  라면 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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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후식으로

오후커피

오후에 커피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텀블러에 아이스 라떼 주문해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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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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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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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홍시간식

지인이 홍시를 주셔서 저녁 먹고 나서 간식으로 먹엇어요. 입에서 살살 녹네요  아이스로 해서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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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시간식

커피한잔 합니다~🥰🥰

크~~ 역신 제 최애눈 아이스크림라떼 에용 😀💗 빽다방 아슈라떼는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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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합니다~🥰🥰

서주 아이스크림 신상 초코멜로바🍫

600원,  초코안에 스모어 마시멜로우가 꽉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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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서주 아이스크림 신상 초코멜로바🍫

어쩜 이리도 똑같을까요? ㅋ 과식했을때랑 후식 먹기전 ㅋ

ㅋㅋㅋㅋ ㅋㅋㅋ 급 웃겨서 또 한참 웃었네요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게 비슷하지 ㅎㅎ  마지막 표정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ㅎㅎ 과식해서 아.. 배터지겠다며 반쯤 누운 표정이랑.. "아이스크림 먹을래?" 물었을때 슬며시 웃는 저 행복한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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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어쩜 이리도 똑같을까요? ㅋ 과식했을때랑 후식 먹기전 ㅋ

오늘 커피는요~😂😂

전에 마시던 커피남아서 그것만 마셨어요^^ 커피에 초코젤라또 토핑을 추가루 넣었어서 ㅎㅎ 완전히 녹여먹으니 아이스초코 느낌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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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커피는요~😂😂

조생귤

새콤달콤한 조생귤 먹었어요  당도가 높아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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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조생귤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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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홍시감

저녁에 간식으로 홍시감을 먹었어요 달콤한 홍시감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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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홍시감

로얄오차드 차로 만든 바디로션ㅡ블루 민트

합성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보습제로 방부효과를 잡은 제품이네요. 먹는 차만큼 건강한 성분이 가득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였네요. 상큼한 허브의 바다.한층 더 짙어지는 민트향 달콤한 꽃향을 머금은 듯한 블루민트.  부서지는 은빛 파도속에 더욱 진하고 풍부한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샤워 후 피부에 양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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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로얄오차드 차로 만든 바디로션ㅡ블루 민트

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앱테크로 받은 GS 상품권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애들 줬어요. 신나게 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하네요.. 속이 터지네;;; 그리고 삼각김밥 사서 왔어요 ㅋ 알차게 상품권 다 쓰고 왔다는... 삼각김밥만 먹으면 허전할듯해서  짜파게티도 두개 끓여 나눴더니..  후루룩 후루룩 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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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달달한 커피

토피넛 라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시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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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달한 커피

쿠키오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인데 남편이 먹어 버렸네요 . 저는 배가 불러서 한입만 뺏어 먹었어요. 할인점 가서 또 구매 해갖고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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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오

공원산책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요 공원 산책하는데 더워서 아이스커피가 너무 먹고 싶네요 가을이라 나무 하늘 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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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산책

[다이어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한 간식 두부인절미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 재료인 두부로 떡을 만들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두부 200g, 설탕대체제(몽크프룻,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등) 1스푼, 전분가루 4-5스푼 콩가루 1/2컵, 설탕대체제 1스푼(생략가능) 두부, 설탕을 먼저 섞고, 전분가루를 넣어서 섞어요. 그릇에 랩을 씌우고 1분 돌리고, 꺼내서 잘 저어줍니다. 두번에서 세번 반복하고, 한김 식혀요.  트레이에 콩가루와 설탕을 섞어서 넓게 펴고, 반죽을 위에 올려 가루를 묻히며 모양을 잡아줍니다. 한입크기로 자르고 접시에 담아요. 저는 집에 검은 콩가루 밖에 없어서 그걸 사용했더니 마치 고양이 감자처럼 나와버렸네요. -_-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식감은 오히려 떡보다 부드럽고 따뜻할때 먹는게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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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한 간식 두부인절미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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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파인애플 쨈이 들어 있는과자

엄마손 파이 느낌이네요 맛이아주 좋아요  선물받았다고 mz사원이 가져왔는데, 오호 몇개 안들어 있어서  좀 아쉽지만요  달콤한 파이에 + 파인애플잼이 가득 ㅋㅋㅋ 당충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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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쨈이 들어 있는과자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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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커피한잔😁😁 샀어용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픽했어용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다용~ 포인트 모은걸루 카페라떼 쿠폰 바꿔가지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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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샀어용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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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공짜 아아는 환영입니다

메가커피는 아이스가 500원 더 비싸네요  음... 쿠폰이 핫 커피라  500원 더 내야 했지만 그래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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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공짜 아아는 환영입니다

커피 사왓거든요~😍

아까 나갔다가 사온 아이스카페라떼로 오후는 충전중이에요 🤭💕 히히 요렇게 커피 마시며 일하는게 제 힐링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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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왓거든요~😍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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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감사하며살자님의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올린글을 보다가 먹고 싶어 냉장고를 뒤졌네요  내가 좋아하는 누가바를 찾아보니  누가바를 누가 먹고 없었네요.  "누가 누가봐를 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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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부라보콘이 제일 오래되었다니  조금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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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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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시원한 카페라떼 한잔 🧋

시원한 카페라떼 한잔 🧋 약간 쌀쌀한 날이지만 오후시간이라 아이스로 마셔요. 라떼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중독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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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카페라떼 한잔 🧋

11/12(화)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캐시딜에서 구입한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드디어 왔어요~운동하고 하나 먹어봤어요~ 맛있는 초코맛에 단백질이 빵빵하게 들어있네요. 🍫  운동 후 피곤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완벽해요.👍 190ml 용량으로 한 팩에 단백질이 무려 10g!  부드럽고 크리미하고 초콜릿맛 좋아하는 분들이 드시면 좋아할맛~달콤한맛과 단백질의 완벽한 조화로,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 얼음과 함께~~ 저는 요고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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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화)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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