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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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저녁에는 두가지 맛 닭강정으로 사갖고 와서 먹었어요. 양념이랑 수원왕갈비 맛인데 오늘은 양념이 더 맛있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숯불매콤소스
제품명: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숯불매콤소스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닭가슴살이랑 닭가슴살 도시락을 챙겨먹는데 다소 자극이 없는 맛이라 물려서 억지로 먹고 있었는데 이 소스를 발견하고 부터는 맛있게 먹어요! 스리라차 소스도 괜찮아서 이어서 사봤는데 숯불향도 살짝 나는데 맛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ㅎㅎ 볶음밥에 넣어서 오므라이스처럼 먹기도 하는데 활용도 좋아요
맥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향기 좋은 🐓닭안심 미역국
향기 좋은 🐓닭안심 미역국 미역국 한냄비 식전에 끓였어요. 참기름 섞인 미역국 향이 가득차네요~ 두부만 말아 먹어도 아침 식사로 든든해요.
레몬그린
운동하고 닭가슴살 챙겼습니다
오늘은 운동하고 닭가슴살을 챙겼습니다 오늘은 디톡스 데이라서 저녁 없이 닭가슴살 먹었어요. 오늘 하루는 가볍게 지내 보려고 합니다.
구룸구룸
오늘 저녁은 찜닭~~
오늘 세일해서 닭 두마리 사왔어요 애들 좋아하는 찜닭 오랜만에 해요~ 당면 잔뜩 넣고 야채 넣고 찜닭~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
오늘도 한끼는 든든한고 건강한 샐러드로~ 땅콩버터 드레싱은 만들었어요. (땅콩버터1T, 식초1T, 물1/2T, 간장1/2T 다진마늘1/2T) 채썬양배추, 당근은 전자렌지에 살짝 익히고 사과썰어서 올리고 닭가슴살 큐브로 잘라서 놓고 드레싱 올려주면 끝!!!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지요~~^^♡
냥식집사
점심 도시락 😁
점심은 제육볶음 나와서 신나게 냠냠해봐용 👍👍😊 크앙 김치제육이라니 행복합니다 진심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마리옛날통닭~
이마트에서 두마리에 9980원 하는 통닭~ 엄청 바삭하고 맛있어요
불곡산
CU 편의점 순욱 도시락
편의점에서 내용물 안보이는 포장은 어지간해선 사면안됨 내용물 보이는것도 포장으로 가려대는데 안보이는건 얼마나 개쩔겠냐고
야고
걷기운동 갑니다💪😆💪
도시락 넘 맛나게먹고~~~ 점심후 걷기 조금 채워보려구 나왔어요 😍😍👍 하늘은 이쁜데 추운거같아요 ㅎㅎㅎ 손시려서 손은 안에넣고가요^^
자스민꽃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분으로 도시락 만들어 먹기~
단호박 작은거 두개 버섯쬐금~ 쌀밥두숟가락이요 넣고싶은걸로 조금씩 넣어서 한끼로 챙겨주기 좋은것같아요
껌씹는여우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시킨거 왔어요~🤭❤️
집에 닭가슴살이 떨어져서 ㅎㅎㅎ 닭가슴살 시킨거 왓더요~😍 일단 없으면 웬지 불안한 이녀석들입니다 ^^; 하나 일단 데워먹어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닭가슴살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위가 좀 약해서 덜 익은 마늘이나 파, 양파를 먹으면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평소 위의 재료를 넣지 않은 두부닭가슴살볶음을 자주 해먹어요 야채는 배추나 가지 등 그때그때 있는 재료를 넣는데 전 배추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먼저 두부는 따로 구워놓고(나중에 볶을 때 잘 부서지지 않더라구요 )배추를 볶다가 구운 두부 잘라서 합한 다음 간장, 참치액 넣어서 볶고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이랑 올리고당 넣어서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닭가슴살은 훈제맛을 사용했는데 간이 되어 있어서 마지막에 넣어도 되겠더라구요 야채랑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은 거 같아요
stopjiji
홈플 통닭 역시싸네요
홈플러스 통닭 엄청 싸네요 옛날 보다는 이제 수량이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기많은 한 마리 사야겠어요ㅎㅎ
구룸구룸
닭가슴살 요리
혈당에는 닭고기가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에 양배추 슬라이스해서 와사비 간장 후추 참기름넣고 무쳤습니다 맛도 좋아요
알비나2
닭볶음탕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닭강정먹어요
평창에서 사온 닭강정으로 저녁 했어요 메밀로 만든거라 담백하고 위에 뿌려놓은 견과류가 먹음 직 스러워요
주안맘0413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맑은 닭국밥
놀러와서 닭국밥 먹어요. 이런 국밥은 처음인데 국밥안에 건더기가 닭고기에요. 얼큰 닭개장은 먹어봤는데 맑은건 처음봐요.
워터멜론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볶음밥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마늘하고 같이 볶아줍니다. 닭고기가 익으면 새송이버섯을 잘게 잘라 같이 볶아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찬밥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참기름 후추 소금으로 간합니다
알비나2
헬시딜로 청량고추 첨가된 닭가슴살 샀어요
오후늦게와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낼 오븐에 궈먹어 볼려구요 닭 가슴살 좋아해서 어떤맛있지 궁굼해지네요 매콤한걸 더 좋아해서요 기대기대 됩니다 ㅎ
모여
“뜨거운 찜닭 당장 내려놔라”… 보조출연자 부상 막은 ‘이 배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저 뜨거운걸 들고 있었다니.. 보조 출연자로 출연하면서 여기저기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들었을텐데 저런 배려와 행동과 말들이 큰 고마움으로 잊혀지지 않죠 세심하게 잘 캐치해주신것 같아요 참 좋은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음식을 들고 있는 보조 출연자를 대신해 스태프에게 항의하고 부상을 막았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겪은 송중기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보조 출연 배우로 일한다고 밝힌 A씨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당시 PPL로 나오는 찜닭을 들고 있는 직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A씨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찜닭을 프라이팬 모양의 크고 하얀 도자기 그릇에 담아 내 손에 쥐어줬다”며 “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밑을 받치라고 하고 가셨는데 너무 무겁고 뜨거워서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었다. 소품 음식이 내 손 위에서 엄청 흔들거렸다”고 했다. 이를 본 송중기는 “조심하세요”라며 말을 건넸고 A씨는 “이게 조금 뜨겁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송중기는 “당장 여기 내려놔라. 그리고 본인이 왜 죄송하냐. 뜨거운 걸 들게 한 사람이 죄송해야지”라고 말한 뒤 “스태프들에게 “여기 너무 뜨거워하시는데 어떻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항의했다고 한다. 송중기의 말을 들은 스태프들은 그제야 달려와 그릇에 행주를 둘러주고 A씨에게 장갑을 끼워줬다고 했다. 송중기는 또한 A씨에게 “괜찮으니까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는 탁자에 내려놓고 있으라”며 배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A씨는 그릇 손잡이에 행주를 그대로 두른 채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A씨는 “PPL이라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졸지에 행주를 두른 찜닭으로 촬영한 장면이 통과된 것”이라며 “보조출연자 때문에 NG나서 주연배우가 연기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라고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찜닭 장면./ tvN A씨가 안절부절 못하자 송중기는 그 이유를 물었다고 한다. 송중기는 A씨의 걱정을 듣고 나더니 “괜찮다. 이 행주 디자인이 예뻐서 연결로 계속 가면 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괜찮다”라며 위로해줬다고 한다. A씨는 “그 뒤로 어딜 가나 송중기 칭찬만 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촬영 끝나고 소품 찜닭 편하게 먹으라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 걸어준 배우 전여빈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2022년 12월 한 살 연상의 배우 출신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1월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고,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닭갈비
닭갈비가 양이 적어 졌지만 맛있는건 변함없네요. 김치알 볶음밥도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소스닭가슴살 고고💜
오늘도 소스닭가슴살 꺼내서 묵어봐용 😄😄 하루에 2개씩 꺼내 먹었더니 아무래도 금방 동나더라구요 ㅎㅎㅎ 닭가슴살은 늘 사랑이라 또 주문 해야겠오요 ^^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요🤭💕
불고기백반 나와서 냠냠해봐용 ~^^ 고기랑 분홍쏘시지 까지 완전 맛나거든요 ㅋ 오늘도 많이 묵었기에 점심 나가걷기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내일 먹을 닭안심살 준비~
'내일 먹을 단백질 준비해놨어요 닭안심살인데요 지방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약간 퍼석하긴 한데 소스 뿌리면 괜찮아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