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올리브콥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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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점은 샐러드로
날이 더워도 넘 덥네요. 갈수록 더 심해지겠죠? 불이 무서운 날씨에 든든하게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피타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가볍게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남편은 알아서 한식으로 먹고 아들은 첵스초코로 먹고 각자 놉니다
마음그릇
막국수와 샐러드
아침부터 푹푹 쪄서 도저히 가스불을 켜서 반찬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막국수와 샐러드 로 아침 메뉴를 정했어요. 행여 막국수 영양소가 부족할까봐 계란 후라이까지 했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은 샐러드
새벽형이고 아침은 한식인 남편은 일찍 밥을 드시고.. 올빼미형인 저는 늦게 아점으로 샐러드 먹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용 양배추
양배추 깨끗히 씻어 자르고 샐러드용으로 보관합니다
마음그릇
가볍게 샐러드
점심 먹기전에 배고파 샐러드 먹어요
밴드닥터
헬시딜 상품중 닭가슴살 찰스테이크 깐풍기맛 좋아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닭가슴살이예요. 요번에 아임닭의 찰스테이크 깐풍기맛을 구입했어요. 아주 만족하는 맛이예요. 가끔은 색다르게 먹고 싶을때 유용해요
준이할미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neplos
헬시딜 상품 추천 - 닭가슴살 그릴바! 운동 후 단백질
운동하고 나면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해주는 편이에요. 웬만하면 8-90그램 정도 하루에 먹는 편인데, 생각보다 식단으로 채우기 어렵더라구요. 그럴 때 꼭 필요한 게 닭가슴살, 그 중에서도 맛있는 거여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헬시딜로 시켜먹는 제품은 아임닭 그릴바 제품입니다! 영양성분도 괜찮고, 불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현미밥이랑 먹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앨리젼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오늘도 샐러드 든든히 먹었네요. 요즘 병아리콩을 추가했더니 더 든든하게 맛있네요
파인호랭이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헬시딜에서 다이어트로 도움될만한 닭가슴살 소시지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ㅎ ㅎ 아임닭 제품이구요 매운맛 후랑크 소시지였어요 냄새도 1도 없고 매콤하니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풀리게 해주는듯 했어요 ㅋ 재구매 각입니다 출출할때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하나 까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맛있네요 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ㅎㅎ
담율로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챙기고 계단걷기
설탕들어간것은 절대드시면 안되요 살도 찌지만.혈당관리장난아닙니다 운동아무리 열심히 해도 달콤한 빵한조각이면 혈당스파이크 큰일나요 식사때마다 삶은계란 1개. 샐러드에 올리브유 한스푼 건과류를 꼭 먹습니다 외식도 하면 안되요 뷔폐에서 골라 먹는다 해도 꼭 달달한 맛이 있어요 육류는 먹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날마다 빠지지 않는 운동 계단걷기 입니다 24층까지 식후 5번씩 오르기만 합니다 거의. 15회정도 걷습니다. 약없이겨우 유지는 되지만 걱정입니다 계단걷고부터 5킬로정도 빠졌고 2년동안 요요없이 잘 유지되고있습니다 적극 계단걷기 추천합니다
사랑합니다4
7월 31일 (수) l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2024.07.3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47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93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7시 30분쯤에 먹었고, 메뉴는 닭가슴살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 오트밀두유 2컵이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생각보다 너무 배불러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원래 밥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덕분에 혈당이 저렇게 안정적이네요 :) 삶은 계란도 같이 먹고 싶었는데, 계란이 똑 떨어져서 내일 사오려구요 ㅠㅠ~ 모두들 평안한 밤 되세요~!
매화나무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1형 당뇨 진단받고 운동을 하면 자꾸 저혈당이 와서 무척 힘들었었어요. 현재 내 혈당이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무조건 음식먹으면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할때는 저혈당 왔다가 운동을 멈추면 급 고혈당 이고 너무 힘들었어요. 운동은 무조건 필수라는데... CGM을 사용하고 나서는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훨씨 수월해 졌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 공복에 그 어떤 힘든 운동을 해도 저혈당이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혈당에 대비해서 인슐린을 소량 주사하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런닝머신에서 뛰다걷다 인터벌로 한시간씩 운동했었는데 제가 평발이란건 모르고 있었어요. 발목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평발에 가깝기 때문에 런닝머신 운동은 적당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 운동방법을 바꿨어요. 홈트로요. 홈트라고 간단히 볼 일은 아니에요. 칼소폭으로 한시간 하고나면 땀이땀이.. ㅎㅎㅎ 옷 입은채로 샤워한 느낌이에요. 적극 추천 합니당.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은 샐러드에 직접만든 소스 그리고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 한개로 먹구요. 나머지 식사는 편안하게 먹고 있어요. 그래도 혈당의 흐름을 읽고나서는 운동이 편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도 간단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있는 칼소폭 운동 영상이에요. *오늘 아침 운동 후 모습인데요. 옷이 검은색이다 보니 티는 덜나지만 전부 젖은 상태입니다. ^^ *오늘의 아침식사에요. 간단히. ^^ 포만감 느낄 수 있게 양은 푸짐하게 *한시간 운동 후 혈당이에요. 요즘 운동이 더 격해지다보니 조금 더 올라간 상태인데요. 식전 주사를 조금 일찍하면서 혈당 피크를 최소화 하고 있어요. 혈당흐름 알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연완이맘
아점은 샐러드 🥗
아점으로 샐러드 🥗 든든히 먹었네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 🔥 불 앞에 서기 싫은데..ㅎㅎ 딱 안성맞춤이네요
파인호랭이
오늘의 샐러드
어제랑 같은 샐러드예요 혼자 식탁에서 우걱우걱 먹었네요 밤돼도 더워서 에어컨 풀이에요
현유리
7.30(화)혈기챌8기 7일차
운동후혈당입니다. 오늘점심은 현미밥1팩.닭가슴살.마늘쫑무침.조미김. 배추김치 저녁은 닭백숙 고기만.양상추샐러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덜올라간다고하죠.저는 맞아요.전 단백질을 먼저먹고.밥을먹는데ᆢ혈당차이 올라가는거부터 차이나는거같아요. 잘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지니1024
오늘의 식단
아침엔 땅콩버터와 샐러리. 치킨 샌드위치를 먹고 점심엔 낫토와 샐러드. 치킨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저녁엔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어요.
cogo092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당첨자글🔽 보고가세요! 💞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BEST 10👑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혈당관리 한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수미감자 🐓안동찜닭 당면대신 천사채면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그래가보자 냥식집사 레몬그린 미주장 미클 우곰이 치노카푸 켈리장 쿄쿄84 하늘바래기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58로가즈아 생강꽃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서경용 임삼미 고로롱 서해태백산3QUGB 잘될 그냥지나 성아진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정은하수 김범기 셰인 제벌 깨개갱 소나무1234 주여니2 깽별 솔트1 준이할미 꽃이뻐 수경2 지고영 나나나이쁘니 숫자 지니1106 나노2012 숲마을 지도 날씬캔디아줌마 슈롭 쪽쭈리 냥냥써브 써니ㅋㅋ 쵸코파이팅구 네모세모수박 씽씽걸 캐시카우 뉴캐시 아무도 콩콩이짱 담율로 아브로삐삐 파랑하트 당근쥬스쪼아 안델라 파인솔 도정훈 애플짱 파인호랭이 두부닷 앨리젼 풀에버 듀듀링 앵두정원 피코 로앰 앵뚜 피타 로즈마리2002 야롱 핑크 한울이 리베라따 얌이얌이 한니발 마고할미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만두콩맘 언제나행복 한주연 만캐쉬원해요 여리나 행뽁햐 머츠 여울햇살 혬2 멋진나라 연완이맘 호롱이 멍청이3 연이다 후리지아3270 모카모카붕어빵 영리한고양이 흑설향 문인수 영선이302 agnes0117 뭉치꾸미 영잔디 cogo092 뭉파 영진왕빠 comachen1 미리무 오기로기 cys2681 민서니PNBDN 오늘도 화이팅요 GUNDDAM 밍키199 오로이 hongek58 박상목 옹동 HYJ123 뱀사골반달곰 우리화이팅 jjung2 베베2022 워니s k2023 별사탕향기 워크어 KKK용식이22 복있는여자 은유랑 neplos 붕붕아아 이거분 NettyS2 빠담소리 이하린80 odell86 proximab roh69 seabuck ssul0115 suminin valenti86 ZGMF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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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일상이 되어버린 샐러드 🥗 먹기는 몸도 맘도 특히나 장도 가볍게 해주네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딸이랑 점심 준비해서 먹어야쥬~~~^^ 크림소스 넣어서 닭가슴살볶음 했더영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쏙쏙 😍 애들은 버섯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같이 볶으면 식감완전 최고인데요~
자스민꽃
샐러드랑 고기
샐러드랑 고기 먹어요 비빔국수로 같이 막 굽고 막삶고 막비비고 막 먹었네요 더워서 밥하기 싫지만 이래 잘 먹어주면 좋아요
현유리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