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메이크샐러드

얼핏 생각하면  간식거리 밖에  안될것같은데 자세히 살펴보면 필수 영양소는 골고루 섞여있다 이러한 단백질  닭가슴살 식단은 간식 뿐만 아니라 한끼 식사로도 조금도 손색이 없어서  나는 일주일에 두서너번은 식사 대용으로 즐겨 먹는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식사

아침엔 프렌치크라상이 있어 간단히 먹었어요  샐러드와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식사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일칩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일칩은 먹기 좋게 손질한 과일을 동결건조공법으로 건조해 바삭한 식감을 물론 상큼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대로 먹어도 되지만 요구르트나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곁들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제품인데  행사상품으로 나와서 자주 이용합니다 과일칩은 건강한  스낵이라 죄책감없이 먹을수 있어요 20칼로리밬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로  좋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일칩

치즈 돈까스

늦은 점심으로 고메 치즈 돈까스 구워서 먹었어요  샐러드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이 있네요  곧 저녁 시간인데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즈 돈까스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백숙

새벽에 먹은 닭꼬치

워낙 인기 있는 닭꼬치 집이여서 미리 예약 해야 하나네여. 안 그럼 한시간씩 기다려서 다음에 올때는 예약 하고 방문 하려구오. 일반절으로 먹는  닭꼬치랑 다르게 살이 많아서 순살 치킨 먹는것 같았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새벽에 먹은 닭꼬치

연근 요리

ㆍ연근 조림  . 연근 들깨 샐러드   .연근 칩 만들어 보려고 많이 샀는데 하려고 하니 일을 좀 크게 만든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아들이 좋아하니 정성껏 요리해 봐야겠네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연근 요리

노브랜드 슝~ NBB버거

🔵 T데이 🟣 NBB 시그니처 세트 + NBB 시그니처 콤보 오늘 T데이라서 노브랜드 사람들이 많아서 대기가 좀 길었어요 감튀대신 샐러드 300원 추가해서 주문했더니.. 응???? 양 작고 부실한 샐로드가...;; 샐러드보다 감튀가 낫겠어요 ㅎ NBB버거 먹고 애들껀 포장.. 맛있네요~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노브랜드 슝~ NBB버거

중식 샐러드

남산골선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남산골선비

중식 샐러드

T데이 노브랜드 가시나요? 😄

오늘은 T데이 입니다. SKT 통신사 사용하시는 분들 이용하시나요? 저는 괜찮다 싶으면 또 쓰네요 ㅎㅎ 이번주는 노브랜드, 굽네치킨 있네요~ 오늘 쿠폰 다운 받으시면 내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노브랜드로 저녁에 고고 할려구용!! 😄😄 이용하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럭키찬스X에이닷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 응모도 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T데이 노브랜드 가시나요? 😄

그레인보우로 김밥말아~🥰

  그레인보우 넣어서 김밥말아 먹었답니다 ㅎㅎ 그레인보우 스리라차 치킨 자체가 맛있어서 다른 복잡한 공정이 필요없어 너무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그레인보우로 김밥말아~🥰

점심은 그레인보우 🥰

저눈 점심으로 그레인보우 스리라차 치킨맛 꺼냇져요♡ 260 Kcal라 부담없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그레인보우 🥰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오후 간식 프로틴쉐이크~~

점심먹고 산책나갔다가  올리브영 들려서 사온 쉐이크들~ 계속 담백한것만 먹다보니 상큼한게 먹고싶어져서~~  딸기맛으로 사보았어여 ㅋㅋ 더단백은 그냥 약간 연한 딸기우유맛이고 쉐이크베이비는 동결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오옷.. 햇지만 금방 눅눅해지고 마실때 가루가 너무 걸림.. 불호

로사0712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사0712

오후 간식 프로틴쉐이크~~

화덕족발

점심을 맛나게 먹었는데도 3시가 지나니 출출해져 간만에 배달음식이에요. 피자, 치킨을 고민하다 화덕 족발로 메뉴를 정했는데 단백하고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다음에도 애용해야겠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화덕족발

캐시닥 포인트로 닭강정 사먹기

큰딸이 떡강정  먹고싶다하여  캐시닥에서 모은 캐시로 맘스터치  케이준 떡강정  교환해  바꿔와서 지금 먹고 있네요. 캐시로 바꿔 먹으니더 맛나네요

여니솔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니솔이맘

캐시닥  포인트로 닭강정 사먹기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당근라페 많이 넣었어요. 치킨텐더 2조각 치즈 2장 삶은계란 1개 넣고 말아서 식사 합니다. 영화 보러가려고 어제 예매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늘 시간도 타이트하고 날씨가 안좋아서 취소했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누룽지 끓여요

아침에 일단 누룽지로 간단히 먹고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구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누룽지 끓여요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2일차

오전 아침식전 102 식단괸리 아침 샐러드 점심 쌈밥 자녁 소고기 스테이크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하였다 맛과 영양을 균형있게 유지하는게 관건 유퀴즈 다이어트 샘의 말대로 몸은 바뀔수있다 뇌를 훈련시킬수있다 속지말아야한다 공복으로 죽지않는다 허기의 고비를 넘겨라 그럼 습괸이된다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찾자!!

강안250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안2502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2일차

올리브영 다이어트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저온 숙성해서 오븐에 구워낸  담백한  베이글을 얇게 썰어 버터를 바르고  한번 더구워  담백하고  더바사바삭한  스낵입니다    허니버터라  단짠단짠   자극적일줄  알았는데   그렇지않고  담백합니다    제입맛엔  딱이였어요  맛있습니다

예픈공주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픈공주

올리브영 다이어트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 치킨 양이 어찌 이래 적어졌을까요?

bhc 한마리가.... 반마리도 안되는 느낌 ㅎ 오늘 빵 사면서도 물가 참 올랐구나 했는데... 치느님도 양이 참 작네요~ 치맥의 맛은 최고인데 ㅎ  비빔면 먹고 싶다해서 또 끓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 치킨 양이 어찌 이래 적어졌을까요?

9월29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11기ㅡ7일차 인증🍀

9월29일 식후혈당ㅡ145 저녁을 일찍 샐러드와 커피 빵을 먹었다 탄수화물이 많지 않으니 혈당이 좋게 나오겠지 했다 그래도 정상값을 벗어난 결과다 한식위주로 식사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세림혜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세림혜수기

9월29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11기ㅡ7일차 인증🍀

유산균 가득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후식으로 먹었네요  후식으로 먹으니 유산균이 잘 살아있겠지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유산균 가득 그릭요거트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점심 뜨돈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페리카나 신상 이슈.

단짠 끝판왕 단단치킨 홍고추 향이 그대로 나는 알싸한 홍홍치킨  그리고 이 둘을 고민할 사람들을 위한 홍단치킨 평가는 좋은편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페리카나 신상 이슈.

오랫만에 이케아

아침 먹으러 오랫만에 이케아 왔어요 항상 먹어도 맛있는 치킨에 커피 새로 나온 크럼블 케이크도 맛있네요 너무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 새로운 케잌이 있어요 티라미수롤케잌도 있던데 이건 담에 먹기로~~ 밥만 먹고 신랑 신발 사러 아울렛 가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오랫만에 이케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