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도 물 자주 마시며 보내야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과일은 주로 과당과 섬유질 형태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 등에 비해 소화가 빠른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또한 과일 속에 함유된 일부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영양소가 특히 풍부한 과일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진대사 촉진, 각종 질병 예방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어떤 과일이 건강에 이로운지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세 이후 먹으면 좋은 과일을 정리했다. 풋사과 사과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당분이 적을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특히 풋사과는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크게 높일 위험이 없고 이에 고혈당 위험이 큰 노년층이 먹기 좋다. 적당한 혈당을 유지하면 당뇨병에 걸리거나 당뇨병 전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사과는 나이가 들어 노화에 의해 신체가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에는 플라보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고 이 성분을 하루 10㎎씩 섭취하면 노화로 인한 쇠퇴 가능성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 플라보놀은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 있는 식물 대사산물,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 기관의 세포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몸 안의 해로운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라즈베리 베리류 과일은 모두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당분 함량이 낮은 편이다. 라즈베리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도 커져 위험하다. 라즈베리는 비타민C는 물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에 곁들여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멜론 멜론은 비타민C는 물론 수분이 아주 풍부한 과일로 특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피부 탄력을 유지함은 물론 피부를 맑게 해준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외에 뇌 기능, 신경계, 관절 건강 유지 방법 중 하나다. 보통 멜론의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멜론에는 라즈베리처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수용성 식이 섬유도 풍부하다. 오렌지 오렌지는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다. 보통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고 칼륨은 혈압을 낮춰 전반적인 혈압의 균형을 맞추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적절히 유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렌지가 딸기 등과 함께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 모두가 맛있는과일들이라서 평상시 챙겨 먹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전 요즘 라즈베리는 냉동으로 요거트에 갈아서 먹고 있어요 베리류는 냉동이 편한거 같아요
뽀봉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아침루틴
건강한 아침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함께 마시고 시작해요
애플짱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
오늘의 저녁은 서브웨이🤪
오늘의 저녁은 서브웨이먹었어요 스테이크 먹고싶었지만.. 디톡스데이이기때문에.. 참치로 절제했어요 저 대단하죠 히히..☺️
구룸구룸
건강한 걸음 걸었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밤에 안개가 엄청 밀려오네요 신나게 걸으니 좀 덥더라고요ㅎ 굿밤되세요 ~~
제벌
후진하더니 갑자기 행인에 돌진
노인 면허문제는 쉽지않음 투표권 있어서 빨리 자율주행에 특이점오길바래야지.
야고
하루 숙성했더니 귤이 달아요~
무서운 속도로 귤이 사라지고 있네요 ㅎㅎ 어제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는데.. 오늘은 달콤한 맛도 나네요 ㅎ 귤 맛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천연 구강 청결제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로 하는 마음챙김 페퍼민트 오일과 온가드오일을 증류수와 혼합하여 만든 건강한 구강청결제입니다. 페퍼민트의 멘톨 성분이 입안을 산뜻하고 청량감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비가 오고 더워지네요
한동안은 비가 오면 시원해지던데 요즘은 비가 오면 더워지네요 따뜻함은 좋은 데 습해서 ㅠㅜ
붉은레드
10/15(화)공복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그리고 이너뷰티 챙겨요~~ 늘~~아침마다 챙겨먹고 있다보니 저절로~~ 손이 가네요~~ㅎㅎ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보아요!
냥식집사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아침러닝 한시간 2 만 8천보 걷기 3 스트레칭 하기 4 물 마시기 요즘 유산소 두배로 늘려서 살짝 피곤하네요^^; 추워지니 다시 물도 조금 먹고 오늘은 정신차려서 실천해 보려 합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스테이 건강 님의 스토리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는 것, 특히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식사 후에 활동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식사 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1. 소화 촉진 메커니즘: 식사 후 가벼운 신체 활동은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시켜 음식물이 소화계를 더 원활하게 통과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위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더 빠르게 이동하도록 하여 소화 과정을 개선합니다. 이점: 이로 인해 소화 불량, 팽만감, 불편함 등의 소화기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느껴지는 무거움이나 불편함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혈당 조절 메커니즘: 식후 활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하여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는 근육이 인슐린의 작용을 더 잘 받아들이게 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점: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를 개선하고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에너지 수준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활동은 신체의 혈류를 증가시켜 더 많은 산소와 영양소가 신체의 세포로 운반됩니다. 이는 신체의 에너지 생성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점: 식후에 몸을 움직이면 오후에 흔히 겪는 피로감이나 졸음을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종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체중 관리 메커니즘: 식사 후 활동은 추가적인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비록 짧은 시간 동안의 활동이라도,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체중 조절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점: 규칙적으로 식후 활동을 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방지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사율을 증가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5. 정신 건강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준을 감소시키고, 기분을 개선하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점: 이는 식사 후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줄이고, 정신적인 만족감과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명료함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점심먹고 산책 혈당조절에도도움이 되는가보네요 혈당 요즘 너무 많이 나와서 참 무섭기도 하죠
뽀봉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칼슘은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영양제로 자주 챙겨 먹는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칼슘을 과다복용하면 부작용을 겪을 위험이 있다.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 기능을 유지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손실 예방과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뼈를 구성하는 무기질 중 하나인 인이 정상치보다 높은 고인산혈증 치료에도 유용하다. 고인산혈증 환자들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뼈가 약해지고, 쉽게 골절이 생긴다. 그런데,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일으킨다. 칼슘은 필요한 양 이상으로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복통 ▲혈뇨 ▲배뇨장애 ▲빈뇨 ▲단백뇨 등을 일으킨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따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 163명 중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외에도 소화흡수가 잘 안되고 위장장애나 변비를 겪을 수 있다. 고칼슘뇨증 같은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아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칼슘 섭취를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추가로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처음들어보는거네요 고칼슘뇨증.. 칼슘섭취는 너무 많이 해도 안되는거죠 영양제 잘 알고 섭취 하셔야 겠네요 전 별로 없이.. 멀티로만 먹거든요
뽀봉
최고의 다이어트는 콩국수
소문난 칼국수에서 배달한 건강한 콩국수 입니다 이만한 다이어트 음식이 있을까요ㅡ??ㅎ 님들도 입맛 없을때 드셔보아요 건강이최고
드르브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피그인더가든사의 다이어트 샐러드인 고구마꽃맛살샐러드
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서 샐러드를별로 좋아 하지는 않는데 밥맛이 없어서 이번엔 고구마꽃맛살샐러드를 편의점에서 구입하여 먹어봤다 그런데 의외로 맛이 괜찮아서 간혹 이 샐러드를 사먹어야겠다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괜찮은거 같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여 간편하게 장수 불문하고 먹을수 있을것같다 샐러드가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밥맛 없을때 이러한 샐러드를 구입하여 식사도 해결하고 다이어트도 할수있는 일거양득의 이런 기회를 활용해야 겠다
재털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세븐일레븐, 샌드위치 '옳곡피넛버터샌드' 출시
신상 빵 먹으러 CU에도 가야하고 세븐 일레븐에 샌드위치도 먹으러 가야하고 먹방 투어 할곳이 많네요 ㅎ 편의점마다 신상 메뉴를 개발 하고 출시도 많이 하네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저도 자주 사먹는데.. 이름이 독특하네요~ <옳곡피넛버터샌드>라고 해요 땅콩버터와 사과 들어갔다고 하니 먹어보고 싶네요~ 세븐일레븐은 최근 건강한 아침 식단으로 떠오른 땅콩버터와 사과의 조합에서 착안한 샌드위치 '옳곡피넛버터샌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TV 예능에서 연예인들이 즐겨 먹는 상품으로 소개돼 유명해진 100% 땅콩버터 '옳곡땅콩버터크런치'와 화이트 크림, 사과잼을 식빵에 발랐다. 이은아 세븐일레븐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땅콩버터와 사과의 장점을 살려 간편하게 샌드위치로 만든 상품으로 아침 식사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트레이더스 신메뉴 치즈 알밥 먹어봤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세트와 치즈알밥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구경 갔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만 사고 싶은데 단품은 안팔고.. 콜라랑 세트더라구요 지난주에 노브랜드에서 햄버거 많이 먹어서.. 일단 다음에 햄버거 먹기로하고.. 치즈알밥만 포장했어요. 치즈알밥은 밥 위에 치즈와 김치 날치알 단무지와 햄이 들어가있고 오븐에서 데워져 나와서.. 호일에 담아주셨어요. 완전 뜨겁..;; 집에 와서 약간 식었길래 오븐에 3분 돌렸더니 치즈가 사르르 녹았어요 알 + 김치 + 단무지 조합이 너무 맛있었어요 👍👍 김치도 약간 맛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니 첫째는 김치를 자꾸 골라서 먹더라구요 차즈도 위에 덮혀있는데 잘 비벼서 먹었어요 정신없이 먹음요.. 오늘 트레이더스에서 양장피와 치즈 크러스트피자도 함께 사와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배 부르게 온 식구 잘 먹었어요~ 나중에 시간 되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은 5,900원이였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저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디 즐겨 먹는데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도 칠리베이컨 웜볼은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칠리베이컨 웜볼에 채소 추가하고 드레싱은 크리미칠리 드레싱 먹어요. 토핑은 에그, 베이컨,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 곡물밥이 가득 들어있어요. 그리고 에그슬라이스가 있는데 여기에 크리미칠리 드레싱 찍어 먹으면 매콤하니 맛있더라고요. 재료들이 모두 싱싱하고 아삭해서 건강한 느낌이고요. 여기 들어가는 재료와 드레싱의 조합도 너무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멍청이2
폐경 여성이 줄여야 하는 음식 두 가지 이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폐경기로 저 또한 수면 장애와 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의를 해야겠어요. 탄산음료 ㆍ적색육ㆍ가공육을 줄여 이 고비를 잘 이겨내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해 나가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뽀봉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머루포도 먹고 있는데, 정말 달아요.. 많이 먹음 당은 걱정이지만, 반만 골다공증예방? 처음 들어보는데, 포도 피로회복만 좋은줄 알았네요
뽀봉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매일 먹고 건강 챙겨야지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토요일 걸었어요
토요일 걸었어요 근데 걷고 챌린지 인증을 까먹었네요 이런^^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걸으려구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샤인머스캣과 더치커피
고구마와 도토리묵 나눔했더니 샤인머스캣과 디카페인 더치커피를 선물로 주셨어요. 평소에 제가 카풀로 신세 많이 지는 언니라 고마움으로 드렸는데 괜히 되로 드리고 말로 받는 느낌이 드네요.
러브복동
더치커피 한 잔 마셔요
일욜 아침 오늘도 완벽한 가을 날씨네요. 아침 먹고 뜨아 한잔 마셔요. 디카페인 더치인데 향이 좋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