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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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간편한 한끼 [원 데이 그레놀라 블랙]
■제품명: 원데이 그레놀라 블랙 ■칼로리: 85kcal ■단백질: 3g ■당류: 5g ■추천이유: 귀리,오토밀,볶은 흑미,볶은 검정콩,렌틸콩을 넣은 건강한 블랙푸드 그래놀라가 들어있는 산과들에 원 데이 그래놀라 블랙은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에 달달하고 고소한 맛,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말아 먹으면 한 끼 아침식사대용으로 든든하고 요거트 토핑으로 먹어도 별미예요
만두콩맘
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 제품명: (켈로그 제품)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403kcal (100g) ■ 단백질: 20.5g ■ 당류: 9g ■ 추천하는이유 시리얼을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있었는데 영양 성분을 보니 단백질(8g)은 낮고 당류(26g)는 높아 다이어트에 적합치 않은것 같아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새로운 시리얼을 찾다가 켈로그 제품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로틴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많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시리얼이여서 선택했는데, 먹어보니 부담도 없고 하루종일 든든하여 아주 좋았기에 이 상품을 추천 합니다. -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피칸이 잘 어우러져 기존 시리얼들과는 다른 새로운 맛입니다. * 당 함량이 무려50% 낮추어, 혈당관리에도 큰 부담이 없어졌음 * 삶은 달걀4개 분량의 20.5g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 1개 분량의 6g 식이섬유를 함유해 포만감이 있어 간단한 한끼 좋음 - 피칸은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됨 *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한 끼 식사로 좋음 - 다양한 방법으로 한끼 식사 가능 * 당류가 낮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 유당을 제거한 우유와 함께 먹었니 당류를 더 낮출 수 있어서 좋았음 *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구수해서 좋았어요 ■ 가장 좋은점 - 프로틴(단백질 보충제)이 들어가 건강한 느낌이 듵고,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입니다
미주장
너무 더워요. 수시로 물
잠시 차타고 나갔다왔는데 ...외부 온도가 35도 넘었네요 세상에...거리에 사람이 없어요. 카페 안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어요 ... 집에와서 물마셔요...목마르지 않아도 수시로 마셔야겠어요
ㅇㅅㅇ지니
만보걷기!
인증합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운동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공룡박물관 왔어요~
아이들이랑 휴가 왔다가 근처있는 고성 공룡박물관 들렸어요 공룡 너무 좋아하는 지라 잼나게 봤네요 주변 공룡 발자국 화석 공원도 조성 잘해놨는데 지금 36도라 담을 기약하기로 했어요ㅜㅜ 더위가 매섭네요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휴가길되세요~
seabuck
스케일링하면 정말 치아 깎이고 흔들릴까?
간혹 양치 도중 칫솔질로 인해 잇몸에서 피가 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치주질환, 즉 잇몸병일 확률이 높다. 잇몸질환의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잇몸 색이 붉게 변하고 부은 느낌이 나거나, 잇몸을 건드리면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잇몸과 치아가 벌어진 듯하고 치아가 흔들리거나 씹을 때마다 치아 위치가 변하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이 사이가 점점 벌어지거나 치아 사이가 근질근질한 느낌, 뻐근한 느낌이 들거나 딱딱한 것을 씹으면 이가 아프다면 잇몸질환일 확률이 높다. 잇몸질환은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이는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으면 다시 건강한 잇몸으로 되돌릴 수 있다. 스케일링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진료영역 중 하나이지만, 스케일링의 목적이나 결과, 시행과정 등에 대해 잘 모르거나 잘못 알려진 경우가 아주 많다. 이러한 스케일링의 오해에 대해 하나씩 풀어가보자. - 스케일링의 목적은? 어떤 사람들은 스케일링을 미용 목적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 스케일링은 세균덩어리인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의 목적을 지니고 있다. - 스케일링은 이를 깎아낸다? 스케일링은 미세한 진동으로 치아에 붙은 치석만을 떨어트린다. 이는 이불에 붙은 먼지들을 탈탈 털어 먼지만 떼어내는 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된다. 치아 자체에는 어떠한 손상도 없다. - 스케일링 후 이가 흔들린다? 간혹 스케일링 치료 후 이가 흔들린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치주가 매우 불량하고 치석이 많은 경우, 치석이 여러 치아를 붙잡아 주어 스케일링 전이 더 흔들리지 않고 튼튼하다고 오해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스케일링 진행 시 치아와 잇몸뼈 사이에 있던 치석이 제거되면서 빈 공간이 형성되지만, 차후 정상 조직이 재생되면서 흔들리는 증상은 감소한다. - 스케일링 후 이 사이가 벌어진다? 이와 이 사이는 잇몸으로 채워져 있는데, 그 사이에 치석이 많이 붙게 되면서 잇몸이 내려가게 되고 그 자리를 치석이 차지한다. 그 치석을 스케일링으로 제거하면 치석이 있던 자리는 공간이 생기게 되고, 이와 이 사이의 공간을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때, 한 번 내려간 잇몸은 다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치석이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야 한다. - 스케일링 후 이가 더 시리다? 치석이 많으면 많을수록 잇몸이 붓기 쉬워지고 잇몸뼈가 파괴되기 시작해 치아 뿌리가 드러날 수 있다. 두꺼운 치석이 일시적으로 시린 것에 대한 물리적인 방호벽 역할을 해주다가 스케일링으로 제거되면 물리적 방호벽 역할의 치석이 없어져 더욱 시린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스케일링을 하지 않으면 자칫 잇몸병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칫솔질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든지 잇몸 색이 붉게 변하고 부은 느낌, 잇몸을 건드리면 아프다가나 잇몸과 치아가 벌어진 듯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등 증상은 다양하다. 스케일링은 잇몸병을 예방뿐만 아니라 잇몸병이 있더라도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스케일링의 주기로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대개 6개월~1년 주기로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며, 만 19세 이상은 1년에 1회 건강보험 적용이 되니 정기 스케일링은 필수이다. 평소 꼼꼼한 양치와 치실질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기적인 스케일링 치료를 통해 치아 및 잇몸 관리를 성실히 해 최선의 구강건강 관리를 실천하길 바란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피서왔어요
도서관으로 피서 왔어요 시원하고 조용한 곳에서 책보니 좋네요
한소래미
더울때는 아아
더우니 아아는 한잔 마셔줘야죠
아미12
일단 더우니까 한잔
오늘 두잔먹어야할 날씨입니다;; 나오자마자 땀샘 개방해서 냅다한잔뽑아욬ㅋㅋㅋㅋ 시원한 카페 요즘 장사잘될 것 같아요😄
구룸구룸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자세히 보니 멍멍이 ㅎㅎ 귀엽네요 ㅎ 밑에만 보면 영락없는 사람이네요 ㅋㅋ 평화로은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딸 아이가 이상하게 거실에서 혼자 분주하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던 엄마는 거실로 나왔는데요. 잠시후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두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그만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거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엄마는 눈물을 쏙 빼고 웃음이 터지셨던 것일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천방지축 두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집사는 SNS를 통해 딸이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를 입혀놓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가 발동한 딸이 옆으로 누워서 깊게 잠든 강아지들에게 각각 청바지를 입혀놓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두 강아지들에게 청바지를 입혀놓았더니 어디선가 매우 익숙하고 낯익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서 본 광경인가 싶었더니 술취해서 잠든 아빠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아 딸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거실에서 자꾸 딸이 웃는 소리가 들려오자 엄마도 궁금증을 못 참고 거실로 향했다가 눈앞에 떡하니 벌어져 있는 두 강아지의 모습에 폭소했는데요. 딸은 단순히 다리에 청바지만 입힌 것이 아니라 운동화까지 착용해 디테일함을 살렸습니다. 정작 강아지들은 무슨 상황이 벌어진지 모른 채 꿈나라 여행 중이었죠. 생각지 못한 광경에 엄마와 딸은 배꼽을 잡고 한동안 웃었다고 하는데요. 두 강아지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고 있을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것만 같아 웃음을 참을 줄 모르겠어 고생했다는 엄마와 딸입니다. 혹시 두 강아지들이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청바지와 운동화가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 뷰어스. 사진출처 애니멀플래닛>
우리화이팅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힘들어질 수 있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일부 위험 요소는 통제할 수 없지만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및 식습관이 몇 가지 있다. 일상에서는 금연, 술 소비 제한, 건강한 체중 유지,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의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영양적 관점에서 백내장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을 증진시켜 백내장 예방에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달걀=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한 주요 영양소 공급원이다. 달걀에 함유된 단백질 중 거의 절반, 그리고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노른자에서 발견된다. 미국심장학회는 대부분 성인에게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달걀을 권한다. 달걀노른자는 눈 건강을 돕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지아잔틴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서 백내장 발병 위험은 지아잔틴이 하루에 10㎎ 증가할 때 26% 감소했다. 또한 달걀에 함유된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A가 하루에 5㎎ 증가할 때마다 6%씩 발병 위험이 줄었다. 연어=양질의 단백질과 셀레늄 요오드 같은 미세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것이 연어의 강점이다. 또한 연어처럼 찬물에 사는 기름기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가장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총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많을수록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반면에 오메가-3 지방산을 더 많이 먹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 호두, 아마씨, 치아씨를 통해서도 오메가-3 지방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호박=비타민E, A는 눈 건강을 돕는 영양소의 원천이다.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이들 영양소가 풍부한 호박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한 연구에서 비타민E, A가 많이 포함된 식단이 백내장의 발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호박 1인분만으로 비타민E의 하루 권장량의 10%, 비타민A의 하루 권장량 300% 이상 얻을 수 있다. 골드 키위=비타민C는 백내장과 눈 건강에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양소이다. 연구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C의 수치가 높으면 백내장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 황금빛 골드(썬골드) 키위는 영양적으로 밀도가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키위는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지고 있다. 키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과일 중 가장 높은 비타민C 함량을 가지고 있다. 골드 키위는 하루 비타민C 필요량의 100% 이상을 제공한다.
핑크한울이
주방탈출을 꿈꾸며 이 더운날 찜닭 🤣
찜닭아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오늘 저녁은 주방탈출을 꿈꾸며 엄마는 요리를 합니다 ㅎ 전 이 감자가 젤 맛있더라구요 애들 있어서 청양고추는 안넣었어요
우리화이팅
더워서 선풍기 틀고 멍때리기 좋아요
마음챙김 노래 틀고 선풍기 쐬면서 멍때리고 있어요ㅋㅋㅋ 아, 이렇게 집에서만 조금 쉬는 것도 기분이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면서 선풍기 쐬는 이 주말 행복하네요
구룸구룸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 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업체 트루다이그노스틱(TruDiagnostic)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는 21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했다. 쌍둥이 중 한 명은 채식을, 다른 한 명은 일반식을 하도록 하고 이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을 통제하고 생물학적 노화에 오로지 식단이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고자 했다. 연구가 끝날 무렵 DNA 메틸화 수준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연령 추정치를 관찰한 결과, 채식을 한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연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NA 메틸화는 유전자 형질 발현을 조절하는 화학적 변형 중 하나로, DNA 메틸화 수준 증가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또한 채식 그룹은 심장, 간, 대사 시스템을 포함해 여러 기관계의 추정 생물학적 연령도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러한 변화는 육류, 계란, 유제품 등을 섭취한 일반식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채식 그룹은 일반식 그룹보다 평균 2kg 더 많이 감량했다. 이는 식단 때문이 아니라 처음 4주 동안 하루 2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사실이 두 그룹 간의 생물학적 연령 차이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단기간 진행됐고 표본 크기가 작았지만, 짧은 기간의 채식도 생물학적 노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구진은 두 그룹 사이에 나타난 차이 중 얼마나 많이 부분이 식단의 차이에 기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채식의 장기적 효과를 이해하고 식단, 체중, 노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식을 하는 사람은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완전 채식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식단을 바꾸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Medicine》에 ‘Unveiling the epigenetic impact of vegan vs. omnivorous diets on aging: insights from the Twins Nutrition Study (Twi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뽀봉
기분좋은 산책
오전에 걷고 왔어요 더워도 건강한 땀흘려 좋네요
애플짱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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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어제도 걸었어요
어제도 걸었어요 오늘도 건강을 위해 걸으려구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영양제 챙기기
비타민, 칼맥디, 콘드로이친 챙겨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사랑혀니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하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유산균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동네산책 캐시
더워서 오전 일찍 다녀왔어요 그래도 덥네요 건강한 주말 되세요
저스트영
무더운 아침입니다~ 🌞
토요일 좋은아침입니다아 ~ 와우 오늘도 더우려나봐요^^ 휴가철이라서 확실히 이 시즌은 더운듯 ㅎㅎ 조금만 버티면 선선한 계절이 오겠지요 전 출근이라 일단 준비해봐요!!
자스민꽃
공복 물
물 한잔 마시고 하루 시작해요 덥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저는 이런 풍경도 멋있더라구요
뭔가 도심에서 벗어나 많은 주택들이 모여있는 모습! 뭔가 북작북작 붙어있는 또 다른 도시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서 찰칵했어요😄 이런 풍경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해피오더 주문으로 샌드위치 픽업^^
저요~~ 내일 아침 늦잠 잘 수 있어요~ ㅎㅎㅎ 만보걷기 후에 들어오는 길에 파바 들려서 샌드위치 사왔답니다~ 해피오더 7천원 쿠폰 받아서 픽업 했어요^^ 아직 쿠폰 못받으신 분들 들어가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밥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밥 주인공은 채소…밥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밥에 채소는 적고 밥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밥’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밥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밥이 현미, 보리밥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밥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밥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밥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밥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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