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자숙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작심챌과 오예챌
안 잊으려고 같이 챙기고 함께 인증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캐홈챌 인증
오늘이 2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홈트
유산소 운동후 홈트 완성합니다 스트레칭 효과도 되서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95kcal 단백질:20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제품의 명칭 로고 부터가 고급 지죠 상단에 지퍼백이 내장되어 있고 보관도 편리하며 밀봉 상품 입니다 지퍼백을 열으니 은은하고 구수한 카카오 향기가 살포시 퍼지네요 사진에도 있듯이 영양성분 1회제공량 33g이며 한봉지 용량은 200g 으로 5~6 번 정도의 나누어 먹을 정도의 양이구요 운동 전 후 단백질 보충으로는 적합 하더라구요 출출할때 우유나 베지밀과도 잘 어울리구요 함께 먹으니 고소한 맛이 한층 더 업입니다 입안에서 씹는 바삭함이 오래가며 구수해요 당은 0 이지만 단맛이나며 대체 당 사용 (에니스리콜. 나한과.알룰로스) 을 사용하여 단맛을 냈다고 하니 우리 몸에 건강한 당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나한과 열매를 차로 끓여 먹고 있는데 살짝 단맛이 많이 나지만 몸에는 흡수가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당뇨 있으신분들도 괜찮으시다고 들었어요 저와 저희 딸은 그래놀라 시리얼과 함께 우유 베지밀 에도 타서 먹으며 샐러드에 솔솔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많이 달지안고 은은한 카카오의 단맛이니 구미가 당깁니다 또 한가지는 그릭요거트 와도 찰떡 궁합입니다 그래놀라가 입안에 바삭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퍼지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코코아 분말 이라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셔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건행하기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2(금)[당뇨]"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꾸물거리더니 비와요 ㅠ
아침부터 하늘이 꾸물거리더니 결국 비가 와요 아직 많이 쏟아지는건 아닌데 오늘은 비가 좀 안오길 바랬는데 슬퍼요 ㅠ
기춘이530707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에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날씨가 잔뜩 찌푸리고있더니 소나기 가내리네요.. .걷기운동나가기전에 홈트부터 해볼까요~~♡
아리아리아링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동네산책 캐시
동네 산책 5곳 하고 캐시 받았어요 더워서 일찍 인증하고 왔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비오고 더위 좀 나아지길...
오늘 비가 오네요 이 무더위 좀 가시길~~~~
목표사십구
건강한 아침
아침마다 건강하게
성공녀
어우 너무 더워요ㅠㅠ
에어컨 4시에 꺼지는걸로 해뒀더니 금방 더워져서 깨버렸네요ㅠㅠ 일어난김에 물마셨는데 새벽에도 많이 덥네요ㅠㅠ
여루별
만보걷기 ~
인증합니다 내일도 건강한 삶 위해서,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밤에도 더우니 자꾸 깨네요;;
에어컨 예약해두고 잤는데... 꺼지니 더워서 또 깼네요 종일 틀어놓고 자야하는지..다시 켰어요 모두 에어컨 틀고 주무시나요? 몇시간 뒤면 또 활동해야하니 어여 자야겠어요 ㅠㅠ 모두 꿀잠 주무세요
우리화이팅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솔직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 숙제인 거 같아요. 과자는 먹고 싶은데 살은 찔 거 같고.. 이번에 마트 갔는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간식이 있더라고요. 최소한의 양심을 위해 제로 라인 구매했습니다. ㅎㅎ 요즘 제로 라인이 유행이고 인기라 소주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더라고요. 운동할 때 단 게 당기는데 칼로리 때문에 먹기 참 힘들잖아요~ # 제로 초콜릿칩 쿠키 무설탕 초콜릿 칩 25%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772kcal로 총 12봉 들어가 있습니다. 제로 초콜릿칩 쿠키 1개 칼로리 64칼로리 정도예요. 772kcal / 12봉 = 64.33333 칼로리입니다.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 가격은 5,090원입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요즘 가격이 이런 건지 꽤 비싸더라고요.ㅎㅎ 유명한 초코칩 쿠키와 상당히 비슷한 비주얼입니다. 먹기 전에 달달한 아는 맛일 거라 생각하니 설렜었는데요. 한입 씹는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없습니다.....!! 역시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단맛도 없고 촉촉한 초코칩 보급형 느낌 전혀 없는 맛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칼로리 102kcal로 비교해 보면 40kcal 적어요. 비주얼만 비슷하고 맛 비교하자면 정말 아쉬운 과자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보이윤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회사에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흐린날도, 하늘이 맑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샷이죠 제가 하늘을 바탕으로 사진찍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몽도 빨간빛이 참 이쁜것 같아요 맛도 좋은 더 말린 자몽 들여다 보면 더 좋은 것들이 가득이네요 직원들과 편의점에 가면 , 커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몽맛 제로 음료로 좋아해요 자몽은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주고 특히 고혈압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몽을 권장합니다. 또한, 자몽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몽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몽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자몽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자몽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를 소개하면, 상큼함 가득 건조과일음료 0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건조과일 음료죠 잘말린 과일은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힘 높아요 게다가 설탕이 첨가 되지 않아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과 , 오렌지필, 레몬필, 엘더 베리, 주니퍼베리, 빌베리등을 건조하여 추출하고 자몽향을 첨가한 자연은 더 말린 자몽 음료 이죠 비타민C 도 100mg 과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건조 과일을 담아 맛과 향이 그대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위해 리얼건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 달콤함이죠 무설탕 제로칼로리 깔끔하게 설탕이 가득들어 있는 주스 계속 드실건가요? 당과 칼로리 모두 ZERO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타민C 유산균 함유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화장실이 너무더워요ㅋ
안방 화장실은 습기때문에 밖창문을 항상 열어놓는데 그래서 에어컨바람이 닿지 않는 유일한곳이예요 화장실 다녀오면 숨이 턱막혀요 ㅋㅋㅋ 오늘도 열대야가 틀림없네요 ~ 신랑한테 화장실에도 에어컨달아달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는무너
8월 1일 (목) l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53분 (식후 2시간) - 혈당 측정 결과: 107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로는 아보카도 1개,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시금치나물, 숙주나물, 아몬드멸치볶음이었습니다. 골고루 먹어서 그런지 속도 부대끼지 않고 편안하네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또 오늘같이 더운 날에 11,000보를 제가 걸었더라구요. 활발한 신체활동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았나~싶네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건강한 습관 이어나가겠습니다! :D
매화나무
하루만보 걷기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면서 좋은 경치도 보게되서 좋네요 건강한 몸을 유지 하려고 시작 했는데 좋은 구경 꺼리는 덤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걷고 있어요 ^^
차칸청춘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시리얼] 위트빅스
제품명: 위트빅스 칼로리: 350kcal(100g당) 단백질: 12.4g 당류: 3g 추천하는 이유: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처음 추천해주시는 분이 종이씹는 맛이라고 해서 조금 고민하다가 샀습니다 실제 먹어보니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약간 질긴(?) 느낌입니다 그런데 우유에 좀 불려지면 고소한 맛이 나구요 기존 시리얼보다 더 건강한 맛에 먹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네모난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그릇에 넣기 편하구요 포만감도 커서 좋습니다.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보기라린
많이. 덥지요 더울뗜 메밀묵 최고예요
올란도
건강한한끼
남춘자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핑크한울이
코로나가 유행이라더니 조심하세요 ㅠㅠㅠ
조카 사위가 얼마전에 코로나 걸렸다해서 요즘 유행한다고 조심해야겠다는 이야길 식사하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들이 코로나 확진 받았네요 ㅠㅠ 요즘 코로나 유행한다네요 더워도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에는 마스크 쓰고 다녀야겠어요 코로나 걸리면 예전만큼은 아니여도 아직까지는 독감처럼 아파요ㅠㅠㅠ 코로나 유행 안따라가도 되니 코로나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ㅠㅠ
꽃이뻐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