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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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는 따뜻한 커피
오후에는 나른하고 으슬으슬 날도 흐리고 서늘한 느낌이에요 따뜻하게 커피한잔 우유조금타서 마셔요^^
어트지니요
커피 한잔 해보아요
커피 한잔해보아요 ㅎㅎ 달달구리하게 한잔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기분 좋게 한잔하며오후시간 보내보아용
구룸구룸
단백질은 닭가슴살 🤭
오늘 점심은 비빔밥 고고에요^^ 일단 단백질섭취도 중요하니 😄😄 닭가슴살 하나 데워 같이 먹었구요 ~ 비빔밥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매콤한맛 같이 먹으니 굿굿이네요!!ㅋ
자스민꽃
커피한잔
달달구리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달달구리 🎶 🎵 음악 들으며 마시니 두배로 맛있게 느껴지네요~^^
파인호랭이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오늘 아침 영양 가득 요거트
요거트(재료: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더덕. 아몬드. 치아씨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햄프시드. 시나몬 가루. 코코넛 가루. 사과)에 방탄커피로 든든한 아침.
cogo092
커피 득템이네요 😁
출근완료 후 커피챙겨요 ㅎㅎ 커피 모있다 보나도니 냉장고에 마시다 남은 콜드브루라떼 있더라구요 일단 이거로 충전 해봐야겠어요 웬지 이런거 보면 득템 느낌이다용 🤭
자스민꽃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직장인 커피~~~
출근커피라지요~~ 직장인들을 위한 커피 아이템~~ 퇴근커피도 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동남이쁜이
모닝커피
아침에 모닝커피 내려서 미리 얼음 넣고 텀블러에 시원하게 담아놨어요. 오늘은 하루를 일찍 시작 하니 모든 일을 아침에 부지런히 할수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오후는 단백질쉐이크 😄
어우 ㅎ 왜케 급 배고파지나유~ 오늘 단백질쉐이크는 초코 고고해봅니다앙 😍 어메이징오트 타서 마시면은 진짜 찐 든든하더라구요~~~~ㅋㅋㅋ 너무 배불러서 이거면 저녁까지 든든합니다
자스민꽃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커피~~
운동 마치고 커피타임 가져요. 오늘은 뜨아로 마셔요
불곡산
아침 커피 따뜻하게
춥고 흐리고.. 해도 늦게 뜨고 ㅎ 월요일이 제일 피곤하죠? 잠시 틈날때 따뜻한 커피 한잔 이번주도 힘내보자구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커피 한잔
점심식사후에 커피한잔 마셨네요. 하루 한잔만 마시는 커피가 왜케 맛있는지...아마도 하루에 한잔만 마시기 때문이겠지요~^^
파인호랭이
씬에이스...아이스커피
커피늦었네요... 밥도 늦고 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움직여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요 ~~
뽀봉
커피 한잔
오늘 커피 한잔 해요 강냉이 하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ㅋㅋ
새벽을열다
커피와 초코파이
거의 일년만에 초코파이 먹네요 남편이 사서 찬장에 넣어놓은거 발견 한개와 커피내려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모닝커피
아침에 물 한잔 마시고 나서 뜨아로 아침에 마시면서 정신 차리네요. 아침에 잠시나마 누릴수 있는 여유가 좋네요 . 커피 향이 좋아요
로블ㅎ
😍믹스커피 끊은지 3개월이 넘었어요
식후에 마시는 아이스 음료 달달하고 맛있는 믹스커피 믹스커피를 끊고 안마신지 어느새 3개월이 훌쩍 넘었어요 처음에는 식사 후에 커피 안마시니까 엄청 졸리더라구요ㅠㅠ 물론 지금도 식후 안마시면 졸리기도 하구요 꾸벅 꾸벅 졸게 될 때가 많아요...🌠 하지만 아무리 졸려도 커피 안마시고 하루 하루 버티다보니 어느덧 3개월이 훌쩍 넘어가더라구요~👍 덕분에 당 조절 혈당 관리가 저절로 되기도 하고 이제는 점점 적응이 되어 가네요^^
ssalcong초코
단백질쉐이크 & 오트
출출한 시간에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겼어용ㅎㅎ 식단조절 좀 해야하니 ㅋㅋㅋㅋ 미리 먹어둬야죠 ^^ 오늘은 말차 쉐이크에다가 어에이징오트 타서 마시니 완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커피한잔 하고요😆
바쁘다오ㅡㅜ 얼음탄 커피로 즐겨봅니다앙~😁 요거 노브랜드콜드브루 인데 설탕이 아예 안들어있는거라 얼음 타서 마심 완전 그냥 아이스라떼 느낌이거든요 ~ㅎㅎ
자스민꽃
코코넛 커피
동네 마트 외국 식품 코너에서 구입했어요 코코넛 크리스피롤이에요 코코넛도 좋은데 커피맛이라 더 궁금 바스라지는 다아는 식감에 커피맛이에요 기본 코코넛의 매력이 적어서 좀 아쉬워요
현유리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_무료 온라인 교육듣고 커피쿠폰 받을 수 있대요!!
이직하고 교육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민하다가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교육 내용도 좋고 무료고 온라인이라 타지에서도 들을 수 있고 들으면 커피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는데 홍보가 너무 안되고 있어요🥲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신청링크도 따로 올려둡니다! 도와주세용🥹 https://forms.gle/ikkvrrfo22sYgMSA8
삼월의심리학스터디
아이스커피
외출 해서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야외 활동 할 예정 이라서 모닝 커피 필수로 마셨어요 . 추워서 뜨아로 마실껄 하고 후회 하네요
로블ㅎ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모닝커피
모닝커피마시고 아침 운동하기
지니5262588
모닝 커피
모닝 커피 마십니다 커피를 마셔줘야 하루가 시작되지요 ㅎㅎ
새벽을열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도 맛난 쿠키앤크림맛! 너무 맛나요😘
치노카푸
서울우유 커피타운
커피가 달지 않아서 좋은것 같네요. 서울우유 딥브라운 모카맛 마셔봤어요.
워터멜론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