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설런트 오리지널 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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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멸예정포인트가 상품쿠폰 구매도 안 되더니.사라졌습니다
12월 소멸예정포인트가 상품쿠폰 구매가 밤10시부터 안 되더니. 0시 넘자 사라졌습니다. 관리자 측에서 확인해주시고. 프로그램 문제니 이것은 다시 채워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초록꿈쟁이
혈당 잡고 건강 더하기, 저속노화식단 시작하기
올해해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저속노화식단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최근 시작해봤어요. 평소 밥 먹고 나면 멍해지는 브레인포그도 고민이었는데, 혈당 조절까지 된다고 하니 바로 도전해 봤습니다. ✅ 저속노화식단과 혈당의 관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떨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그게 반복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속노화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오래 유지되게 만들어줘요. 💡 실천 방법 1️⃣ 저속노화 밥 짓는법 렌틸콩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요. 밥 지을 때 렌틸콩:귀리:현미:백미 = 4:2:2:2 비율로 섞으면 맛도 있고 괜찮더라고요. 첫끼가 가장 중요하대서 저는 아침에 먹고 있어요. 2️⃣ 잡곡밥으로 대체 밥은 잡곡 위주로, 반찬은 시금치같은 나물, 두부처럼 간단한 걸로 준비해요. 찹쌀은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으니 적게 넣거나 빼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가벼운 운동 식후에 15분 정도 걷기만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운동이 어렵다면 스트레칭만 해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식사 후 10분은 앉지 않고 서 있으려 노력해요. 💬 마무리 저속노화식단은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저도 혈당 관리 효과를 느끼고 있어서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튜브에서 본 영상 공유해드릴게요. >> 10년 젋어지는 저속 노화 식사법
루카리오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뽀봉
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geniet
운동아냐...하루 한 시간'이 활동'했더니 신체 노화 더뎌진다~
봉사활동을 하면 고립되지 않고 소통할수 있어서 맘도 몸도 좋아지고 노화도 더디게 하나봐요 외롭지 않아서 그러겠지요??ㅎㅎ 다른 사람과 정서적 연결이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나봐요ㅎㅎ 좋은일은 좋은일이 생기네요~~♡♡
제벌
소프트 콘
소프트 콘
미주장
커피
오리지널페어링 생일쿠폰 쓰러 왔어요 도넛은 포장 집에서 자고 있는 아들넘 간식이에요 전 오늘은 아침부터 단건 싫어 커피만 마셔요
당근쥬스쪼아
힘들고 더러운 일하는 특수청소 회사 직원들이 아무도 탈주 안하는 이유
돈을 저만큼이나 주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우리나라 1인가구 계속 늘어나면서 고독사 증가하는 거보면 특수청소업체는 더 많아질듯
야고
탄수화물 끊고 성격 더러워졌다?…“고도화된 합리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 엥???? 진짜 탄수화물 끊거나 밀가루 덜 먹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화난걸 경험해본 저는.. 어안이 벙벙하네요 ㅎㅎ 뼈 떄리는 진실이겠죠? 흑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거니까.. 사실인데 왜 아니라고 하고 싶은걸까요? ㅎㅎ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는것도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하시네요..😨 최형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식단 조절, 체중감량과 관련해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해지긴 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 ‘유전자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 등인데, 이러한 속설은 진짜일까? 이에 대해 전문가는 “대부분이 진실이 아닌 합리화일 뿐”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출연했다. 약 20년간 의사로 근무했다는 최 교수는 과거 내분비내과에서 비만, 당뇨 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최근 10년간은 뇌와 식욕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당뇨·비만 환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내분비내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심근경색으로 죽을 고생을 하다가 당뇨를 치료하려 입원하는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그런데 불시에 점검하러 가면 몰래 과자를 먹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런 걸 보고 약으로만 치료할 게 아니라 생각(뇌)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욕은 건강한 항상성 식욕, 중독적·쾌락적 식욕으로 나뉜다”며 “둘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는 합리화를 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식사와 관계없이 쾌락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는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 믿음의 체계, 보상심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 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합리화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생딸기케잌에 생크림과 딸기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러브복동
내껀데..달라더니 🤣🤣
둘째도 쿠키 먹고싶데서 조금 잘라줬더니 카라멜 쿠키고 시나몬향 나서 그런지 안먹더라구요 🤣🤣🤣🤣 짜슥 ,,,엄마꺼야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단호박 통밀 스콘
단호박 통밀스콘 진짜 단호박이랑 호박씨가 있어요 일반 스콘의 퍽퍽함보단 촉촉하고 단호박 단맛 스콘
현유리
콘칩
노브에서 산 콘칩 너무 맛있어요 고소 담백해서 매일 먹는 중 검색해보니 현미칩도 있던데 노브엔 콘칩만
현유리
"겨울에 식중독 더 주의"..식약처, 어린이집 등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요즘 독감과 함께 노로바이러스도 유행이예요 가열, 세척, 소독 이 3가지만 기억하셔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꼭 음식은 가열해서 드시고 구토, 설사 증상이 있더라도 최소 2일은 푹 쉬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도 꼭 잊지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겨울철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여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병원체로 11월부터 유행이 시작되어 이듬해 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초여름인 6월에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 또한, 최근 3년간 11월부터 2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신고 건수는 132건이었으며, 이 중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의심 건수는 110건으로 전체의 8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올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지하수를 섭취해 발생하거나 환자의 분변과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 사람 간 접촉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많아 조리 시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 ◇ 조리 시 위생관리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가락, 손등까지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고, 생굴 등 익히지 않은 어패류 제품에 가열조리용 등의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과일·채소류는 물에 담갔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조리도구는 열탕 소독하거나 기구 등 살균소독제로 소독 후 세척하는 것이 좋다. ◇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 발생 시 조리 금지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급식 조리 등에 참여하지 않아야 하고 증상이 회복된 후에도 2~3일간은 휴식을 취해야 한다. 아울러 감염 환자의 구토물·분변 등을 처리한 주변이나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 문손잡이 등은 염소 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해야 한다. 어린이집 등은 밀집된 공간에서 단체 생활로 인해 직·간접적 접촉으로 노로바이러스에 노출되고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해 노로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리 환경이나 활동 공간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식약처는 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베이비뉴스>
우리화이팅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딸이 사 주니 더 맛있어요.
딸이 부여 수육 보쌈 맛집에서 저녁을 사 주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부추겉절이와 무우 생채에 알배추와 크게 한 쌈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왜 발생하며,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메이요클리닉 브랜든 보도른 박사(노인병 전문의)는 “노년기에 몸 곳곳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65세 이상에 많이 생기는 만성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적인 일을 어렵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통증은 신체적 불편함 외에도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좌절감을 높이고, 동기 부여와 활동 수준을 떨어뜨리고,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이 때문에 노년기에는 나름대로 통증 관리 전략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이요클리닉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통상 60세 이후 찾아오는 전신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퇴행성 변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금감소증(근육량 감소)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닳고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무릎, 손가락, 척추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가 뻣뻣해지고 쑤시고 아플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노화로 뼈와 관절 주변의 조직이 변하면서 골관절염이 생겨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관절과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고통받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식단,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숙면 등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근감소증으로 이곳저곳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약해진다. 근육은 관절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근육이 줄면 관절과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각종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도 노년기 통증의 큰 원인이 된다. 만성 염증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노화는 몸의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 속도를 늦춘다. 이 때문에 몸을 조금만 다쳐도 부상한 부위가 오랫동안 아물지 않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섬유근육통도 60세 이상에 많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은 몸 곳곳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과 피로를 부른다. 이 병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경시스템 이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와 함께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작은 충격을 받아도 뼈가 잘 부러진다. 특히 척추에 압박 골절이 생기면 등,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 같은 전신 통증을 누그러뜨리거나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체중의 적절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와 충분한 숙면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게 통증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걷기, 수영, 요가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근육과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조,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뻣뻣한 근육을 풀어준다. 심한 통증 계속되면…노년내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찾아 치료 바람직 균형 잡힌 식단도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고 뼈와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커피와 소금이 많은 음식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게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여 통증을 일으킨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명상, 심호흡, 가벼운 산책 등으로 불안을 줄여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통증 관리에 중요하다. 심한 통증이 끊이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서둘러 병원(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노년내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받거나 통증관리 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통증 부위에 바르는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만성 통증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나이에 따른 전신 통증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극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아프게 마련”이라며 그냥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나이가 든 사람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활기찬 삶을 꾸릴 수 있다. ============== 나이 들면서 몸 곳곳이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파스를 바르거나 진통제를 먹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근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뽀봉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뽀봉
기프티콘 바꾸기☺️
가는길에 편의점들러 ㅎㅎㅎ 둘째 좋아하는 우유랑 마이쮸사서 키카루갑니다💕 저희 가는 키카는 음식반입 되니요♡
자스민꽃
트레더스는 문 닫았지만 발품 팔아서 무브~😅
소방관 영화보고 스타필드 트레더스 왔더니 오늘이 휴점이래요.. 주차할곳도 없어서 뺑뺑 돌다가.. 주차해두고 이곳저것 주변 구경했어요 올리브영 갔다가 영풍문고 갔다가 쇼핑하다가.. 인형 뽑기가서 돈만 쓰고... ㅎㅎㅎ 애들 청포도 에이트 하나씩 사주고..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ㅎㅎ 오늘은 만보 운동 안해도 될것 같아요~
우리화이팅
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훔훔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먹고 아들이 회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이 패딩을 찢어 먹었다고 해서 점심 먹고 회 배달 시킨다음 부대 근처 세탁소 부랴부랴 찾아 맡기고 오는 동안 아들이 회를 받아 먹어 먹었더라구요. 온전한 사진를 찍고 싶었는데...요렇게라도 남겨 보아요. 맛은 좋더라구요. 요거 먹구 조금 쉬고 다시 입소 시켰어요.
미르윤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대파크림치즈맛 팝콘~
대파크림치즈맛 저는 soso한데 평이 좋더라고요. 팝콘 좋아하고 대파크림치즈맛 좋아하심 드셔보세요. 맛이 연하진 않았어요
뿜뿜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혼밥 1인분 손님은 1000원 더" 안내문에 '갑론을박'…식당 입장 들어보니
요즘은 혼밥도 진짜 많죠~ 왜 1인분은 천원 더 받으시는지 식당분 입장도 이해는 되네요 원래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지만 1인분으로 제차 주문 받아달라고 하시니 1천 더 받으시고 1인분으로 파시나보네요~ 혼밥 저도 한번씩 하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처음보네요.. 손님 입장에서는 야박한거 같기도 하고...흠;;; 혼자 밥을 먹으러 와서 '1인분'만 시키는 손님에게 1000원씩 더 받겠다는 식당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거세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지인들과 한 식당을 찾았다가 ‘1인분 손님은 모든 메뉴 1000원씩 인상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보게됐다. A씨는 자시의 사회관계망서시브(SNS)에 해당 사진을 찍어 올렸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의견은 갈렸다. "손님 한 명 받고 반찬 그대로 나가면 남는 게 없지 않겠냐”, “눈치 덜 보고 혼밥할 수 있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의견도 나온 반변 “차라리 2인분 이상 주문하면 할인해 주는 게 낫지 않냐”, “‘혼밥’ 손님은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댓글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식당 사장은 사건반장에 “원래 2인분 이상만 판매하고 1인분은 판매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혼자 오는 손님들이 1000원을 더 받더라도 1인분을 판매하면 안 되느냐는 부탁을 하더라. 밑반찬 값 정도로 1000원을 더 받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저도 혼밥족"이라며 "메뉴에 ‘2인 이상 주문’이라고 써놓으면 되지 않나”라며 식당의 입장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저렇게 써놓으면 ‘혼밥 먹는 게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상황을 짚었다. 반면 양지열 변호사는 “저는 저 식당을 찾아가고 싶다"며 "2인 이상만 주문받는 식당이 많아 못 먹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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