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설런트 오리지널 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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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 무더위 시작?!
장마 끝 무더위 시작인거져?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너무 덥고 뜨겁더라구요 무서워서 점심에 나가지도 않았는데 창 밖 이글 거리는 태양이 @.@ 비올땐 해 떴음 좋겠더니만 해 뜨니 비오던때가 그립 ㅎㅎ 저란 사람 참 변덕스럽네요
기춘이530707
더운 오후에 아이스커피
날이 너무 덥네요 푹푹 찌는 날 얼음커피로 온도 내려요^^
어트지니요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핑크한울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더워서 넥쿨러하고 나가요
일단 잘얼려놨어요 나가면서 목에 두르고 나갔다올께욬 ㅋㅋㅋ 개목걸이 아니예요 ~목에 두르는 아이스밴드같은거예요 살아서 돌아올께요
나는무너
오늘 살인적 무더위네요.
우와 눈이 안떠질정도로 살인적 무더위네요. 지니님들 시원하게 지내세요
로니엄마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편의점 약과 도넛
편의점에 팔지만 저는 인터넷 박스로 구매해서 먹었어요 약과에 도넛이라 칼로리는 ㅁㅊ구요 ㅋㅋㅋ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아요 저는 오리지널보다 초코가 더 맛있어요 물론 오리지널도 맛있어요 먹고픈 건 먹어야지 한 입 한 입 음미하면서 먹어요 ㅋㅋㅋ
현유리
10시부터 폭염경보네요! 아오 더워 😵
진짜 덥긴 덥네요 저 매미소리가 어찌나 우렁찬지 에어컨 종일 가동해놓고 있네요 10시부터 폭염경보 문자도 왔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이럴땐 야외도 조심해야해요 ㅠㅠ
우리화이팅
보름달 빵
보름달 빵 좋아하는데 고구마 맛이 최고예요 보통 오리지널 따라가기 힘든데 고구마맛도 너무 잘 나왔네요
현유리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7/31(수)🚨폭염경보 무더위 조심하세요~
와~아침부터 폭염 경보 안전 안내 문자 왔네요. 진짜 너무 덥네요. 오늘도 물 많이 마시고 야외운동 가급적 피해야 겠어요. 외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건강 잘 챙기세요. 🥵🥵
냥식집사
환기한다고 에어컨껐더니
바닥에서 걸을때마다 쩍쩍소리나요^^;;; 청소기 돌려놓고 다시 에어컨켰어요~ 습도 진짜 너무 싫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나는무너
오늘부터 찜통더위래요
하늘은 구름이 있으나.... 오늘부터 장마가 끝나고 찜통더위로 접어들었다고 하네요. 지니님들 시원하게 보내요
로니엄마
눈에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한 3차 흡연
간접흡연인 2차흡연은 알고 있는데, 3차흡연은 처음 듣네요. 담배는 정말 백해무익한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더워도 걷기
더운데 밤되니 예전보단 습기가 적어서인지 걸을만 해요
밴드닥터
오늘도 완료했더용
아까 운동 못해가지고 ㅋㅋㅋㅋ 애들 노는동안 후다닥 오운완 입니동 ㅎ
자스민꽃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오늘 날씨 너무 덥더라고요
오늘 언니네 갈 겸 산책하러 나왔는데 날씨 넘 덥더라고요. 3시 무렵이었는데 말이죠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적당한데, 햇볕이 넘 뜨거웠어요 제 우양산이 제 역할을 한 것 같은데 티도 안 났네요🤣🤣
더달달
이렇게 더운 날 청량한 노래 알려 드려요
선미의 신곡인데 노래가 너무 청량합니다 들으면 금방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아주 좋은 곡 입니다 선미의 곡 오늘 하나 추천 드려요
구룸구룸
7/30(화)더워서 폴라포 포도🍇
와~~~~🥵🥵 나가면 큰일나겠어요. 해가 장난아니네요~~못참고 폴라포하나 꺼내서 얼음 아그작~ 선풍기도 2대나 틀었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시리얼)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제품으로 아침을 함께해요
제품명: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칼로리: 918 kcal (한팩 250g 기준) 단백질: 15.8g 당류: 12.3g 추천이유: 아침에 간편식으로 콘플레이크를 즐겨먹습니다. 기왕이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고 싶어서 고른 제품이 바로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입니다. 가장 스탠다드한 맛에 생각보다 단맛도 적어서 두고두고 먹기에 질리지 않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클래식이라서 그냥 우유랑만 먹어도 좋지만 요플레에 섞어도 잘 어울리구요. 의외로 플레인인데도 불구하고 당 수치가 높아보이지만, 원래 콘플레이크는 국 그릇정도 되는 용기에 반정도만 담아 중량 50g내외로 먹는게 가장 적량이라 하네요. 이렇게 먹으면 당은 3g 수준으로 다이어트에 별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무난한 다이어트 콘플레이크 찾으시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neplos
☀️🌾 맑고 쨍한 낮 더위
☀️🌾 맑고 쨍한 낮 더위 아이 치과 갈일이 있어서 다녀오는 길이에요 하늘과 구름이 두둥실 멋져요. 오늘은 습함 없이 아주 맑은 날이네요 덮지만 기분 좋은 날씨에요
레몬그린
제로칼로리 더말린!
요거.. 편의점에서 1+1 이길래 사본거거든요? 근데 넘 맛있어요..ㅋㅋㅋ 제로인데 달달하고 얼음타먹으면 존맛 ㅜㅜ 첨엔 영어로 써있는거보고 외국음료수?인가했는데 말린 복숭아더라구요 ㅋㅋ 요거함드셔보세여~~!!
LoveJJ
다이어트시리얼[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제품명: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칼로리:116kcal(30g) 단백질:1.5g 당류:9.3g 추천하는이유: 일반 콘푸로스트 먹다가 질려서 구매했어요. 칼로리도 일반이랑 같아서 부담이 없어요.다크초코라서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유랑 먹으니 은은한 초코향으로 먹기 딱 좋아요.
건강한코코아
후식 앱 마일리지로 롯데리아 콘
소소하게 재밌음
야고
심장 건강한 사람 뭐먹나 봤더니"... '이 6가지' 식품 즐겨, 뭘까?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 충분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심장 건강해지려면 콩류는 매주 3~4인분 정도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0%를 넘는다. 이들 중 85%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이와 관련해 6가지 주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와 인구건강연구소(PHRI) 해밀턴건강과학팀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 이전의 유사한 연구는 서구 국가 위주로, 몸에 해로운 초 가공 식품과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결합한 식단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연구는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까지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고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식품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PHRI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구(Prospective Urban and Rural Epidemiological·PURE)에서 식단 점수를 도출한 뒤 5개의 독립적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연구팀은 "기존의 다른 식단 점수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식품과 영양소, 가공식품과 같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는 식품을 결합한 점수를 매겼다면 우리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보호 식품의 소비를 늘리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연구는 자연 식품의 적정량 섭취가 핵심임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적당량의 생선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전지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 곡물과 고기의 적당한 소비를 통해서도 동일한 건강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PURE 건강한 식단 점수는 하루에 평균 과일 2~3인분, 채소 2~3인분, 견과류 1인분, 유제품 2인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했다. 또한 매주 콩류 3~4인분, 생선 2~3인분도 포함된다. 이에 가능한 대체물로는 하루 1인분 정도의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 혹은 가금류를 들 수 있다. 이 연구 결과(Diet, cardiovascular disease, and mortality in 80 countries)는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렸다.
핑크한울이
7/30(화)콩나물 데칠 때 '소금'말고 '이것' 넣었더니 아삭함이 미쳤어요~
간단하게 반찬으로 만들기 좋은 콩나물을 데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콩나물 데칠 때 좀 더 아삭아삭하게 데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콩나물을 데치기 전에 콩나물을 한번 씻어주고 체에 콩나물을 넣고 찬물로 여러 번 헹궈주세요. 많은 분들이 콩나물 데칠때 '소금'을 한 스푼 넣어줍니다. 하지만 💥콩나물은 소금과는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해요. 소금은 푸른색 음식과 궁합이 맞다고 해요. 콩나물과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식초'입니다. 식초는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주고 아삭함을 잘 살려줍니다. 콩나물처럼 흰색 줄기를 가지고 있는 식재료는 아삭함이 생명인데 이 아삭한 식감을 주기 위해 데칠 때는 꼭 '식초'를 넣어주세요. 물에 식초를 한 큰 술 넣고 콩나물 넣고 끓여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뚜껑을 닫을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콩나물 데칠 때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뚜껑을 닫고 끓이고 싶다면 처음부터 닫고 끓여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뚜껑을 닫지 않고 데쳐주면 비린내 없이 콩나물을 데칠 수 있어요. 콩나물을 데친 다음엔 차가운 물을 한번 헹궈주시면 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해 줍니다. 출처:Copyright © 오늘살림루틴
냥식집사
어느게 더 나으세요?
26년만에 바뀐 올림픽 개회식 사진인데.. 현재는 다양성..? 을 인정하는..? 그런 컨셉인 것 같은데.. 음.. 음..... 아직 제가 예술을 잘 몰라서 그런걸까옄ㅋㅋㅋ 음... 저는 이전이 낫네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들은 어느쪽이 더 나으세요?!
구룸구룸
무더위에 늘어진 꽃
무더위에 식물도 힘든가봐요. 멀리서 볼 때는 꽃들이 예쁘게만 보였는데 가까이가서 보니 잎이 축 쳐지고 생기가 없어 보였어요.
roh69
빈 속에 아침으로 먹으면 더 좋은 음식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잘 기억해뒀다가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홈플 리뷰 더블 적립 이틀 남았어요
홈플 앱 있으신 분들 포토리뷰 더블적립이 2일 남았어요.오늘 아침에 26건 다 작성했어요. 더블 적립은 8월 중에 해주고요. 신청하시고 리뷰 작성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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