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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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저는 좀더 쎈 압력으로 코세정 해용~♡♡
처음에 할때는 저도 좀 겁이나서 부드러운 압력으로 했는데 굳이 겁내 할 필요가 없더라고용. 겁이나서 코세정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고 꼭 하시라고 추천합니다^^
우블리에
배송 시킨거왓더요🤭
만원인가 7천원인가 쿠폰주길래 ㅋㅋㅋㅋ 또 바로시켰어요♡ 멤버스 가입도해서 그거 쿠폰도 써야하는데🤣🤣 암튼 새벽배송으로 이것저것 주문했어요 ^^
자스민꽃
올팜 매일 물 한잔으로.
매일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비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국물요리가 안좋다고해서 전 콩비지국을 자주해서 먹어요 동네콩전문 식당에서 매일아침 콩비지를 파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그날 나온거라 신선하니 넘 좋더라구요 콩은 설명할 필요없이 정말 좋은거 알잖아요~~전 콩비지에 돼지고기를 넣거나 아님 매운고추를 넣고 갖은 야채와 같이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아님 양념장을 넣고 살짝 데워먹어도 맛있어요 밥대신 콩비지국만 먹어도 정말 든든하니 한끼로도 최고입니다
지도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초록매실 스파클링 구매할까봐요^^
몇일전에 마트에서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를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인터넷에서 착한 가격에 판매할것 같아 오늘 검색해 봤는데 역시나네요 마트에서는 1300원대 주고 샀는데 20병에 이 가격이면 구매할까봐요^^
꽃이뻐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피그인더가든 오리엔탈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건강을 위해서 늘 샐러드를 챙겨 먹을려고 하는데 소스없이 생야채만 먹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럴때 최대한 칼로리가 낮으면서 샐러드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소스중에 오리엔탈드레싱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제가 원래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엄청 좋아했는데 오리엔탈드레싱을 접하고 난후로는 뒷맛도 깔끔하고 무겁지 않아서 선호하고 있어요 간장, 식초, 올리브유 베이스라 샐러드 종류에 상관없이 두루두루 잘 어울리구요 칼로리도 발사믹소스보다도 낮더라구요 100g에 160kcal정도입니다
켈리장
귤타임🍊🍊
왕귤들🍊❤️ 귤까먹었어요 제주에서 온귤들이 마트에서 산거보다 훨신 맛있네요
주안맘0413
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흐윽..안돼!! 눈. 비와 함께 강풍... 너무 추워도 야외활동도 힘들고 운동도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제가 있는 지역은 추웠어요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분다고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많이들 다치시더라구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고 외출하실땐 따뜻히 입고 나가세요~ 기상청은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불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주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동장군(冬將軍)이 기승을 부리겠다. 한반도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며 서해상에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성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다. 서해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강수 형태가 차츰 눈으로 바뀌겠다.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충청·호남은 13일 오전부터 오후나 저녁까지, 제주·전라 서해안은 13일 오전부터 14일까지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지는 이틀간 최대 10㎝ 적설이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전북(최대 7㎝), 경기 남부(1~5㎝), 서울(1㎝)은 하루만 눈이 쌓이겠다. 충남과 전북은 15일 새벽과 오전 사이 다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미세한 풍향 변화에 따라 강수 시간이 증가하고 강수 구역이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일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14일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로 떨어지겠다. 15일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수준이겠다. <출처 조선비즈>
우리화이팅
"하루 30분 운동하면 '이것' 향상"…나이 들수록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이유
적당한 운동은 참 좋은것 같아요 살을 빼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은 정말 무한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네요~ ✔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 밤에 6시간 이상 수면 이 2가지만 충족되도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 꾸준히 몸을 사용하고 신체활동을 하면..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가 더 높다고 하니 꾸준히 운동 함께 해봐요~ 하루 30분 운동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일 영국 유니티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행동 영양 및 신체 활동 국제 저널'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고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50세에서 83세 사이의 인지 장애나 치매가 없는 성인 76명을 대상으로 8일 동안 가속도계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면과 신체 활동을 추적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주의력, 기억력, 처리 속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간단한 온라인 인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전날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이 30분 증가할 때마다 다음날 에피소드 및 작업 기억 점수가 2%에서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데이터까지 고려했을 때는 작업기억 점수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는 신체 활동이 인지 기능의 단기적 개선과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기존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전 연구들은 주로 실험실에서 몇 분에서 몇 시간 단위로 반응을 추적했으나, 이번 연구는 실생활에서 수행되는 신체 활동의 단기적인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신체 활동이 뇌로 가는 혈류량 증가와 신경전달물질의 자극으로 인한 혜택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UCL의 미카엘라 블룸버그 연구원(공중보건학)은 "신체 활동이 뇌에 좋으며 숙면이 이를 돕는다"며 "이것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적 차이에 해당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음 단계는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미한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으로 인지 능력을 아주 조금만 높여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30분 늘어날 때마다 다음 날 작업 기억 점수가 약간 떨어진다는 결과도 발표했다. 또한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은 다음날 수면이 적은 사람보다 에피소드 기억,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연구에는 참가자들의 교육 수준이 높고 건강 상태가 우수하며 일상적인 신체 활동 수준이 높았다는 점 등 한계가 존재했다. 블룸버그 연구원은 "운동이 다음날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히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신경전달물질의 효과는 몇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운동이 뇌에 미치는 장기적인 이점의 배후에는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면서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며, 이는 노화의 정상적인 부분"이라며 "그렇기에 인지 기능과 독립성 및 사회 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무엇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연령대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dhwhl777
올팜 완물 챙기기
스타벅스 커피 쿠폰에 줄 물 받았어요. ㅎㅎ 완물 챙겼습니다.
주안맘0413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아몬드 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한스푼 넣고 먹어요 단백질과 칼슘 보충용입니다~
꼼꼼엄마
(다이어트 소스 추천) 후이펑 스스라차 소스 도움 됬어요
제가 다이어트 한참 식단이랑 운동으로 열심히 할때 먹었던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에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볼을 많이 먹었는데요 계속 먹다보면 질려 먹기 싫을때 있거든요 그때 닭가슴살볼 위에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를 위에 뿌려서 먹으면 매콤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칼로리는 착하게 그리고 질린 식단에서 위안을 삼으며 먹을수 있게 도움을 줬던 소스에요 후이펑 스스라차 소소는 5g에 3.5칼로리로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까지 착해 다이어트 열심히 할때 도움을 많이 줬던 다이어트에 착한 소스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꽃이뻐
점심 먹고 티타임
성당분들이랑 돼지갈비 먹고 카페에서 티타임도 가졌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때 부를 개사곡 남행열차를 천국열차로 바꿔서 율동도 배워야 하지만 평소 댄스로 단련된 저에겐 껌이죠 🤣🤣🤣🤣🤣🤣🤣🤣🤣🤣🤣🤣🤣
러브복동
강원 산지 최대 10cm 눈…13일 전국으로 확대
눈도 많이 오니까 힘들더라구요 교통마비, 교통체증, 나무들도 쓰러지고 ㅠㅠ 저희동네는 아직 그늘진곳에 눈이 약간씩 남아있는데.. 걱정이네요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1일 오후 강원 산지에 시간당 1cm 내외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눈은 12일 새벽까지 내리면서 5~10cm 가량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지역에 따라 기온 차이로 인해 눈 대신 비가 내릴 수 있는데, 이 경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3cm 안팎이고 비가 내릴 경우에는 5mm 내외다. 13일에는 오전부터 경기 남부, 충청권, 호남권, 제주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번 눈은 저녁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적설량은 1~3cm로, 비로 내릴 경우 대부분 지역에서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한편 13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8~영상 3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12일과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14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9도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낮 최고기온은 4~12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13일에는 전날보다 최대 3도 가량 더 떨어져 3~9도 분포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대모님이 쏘셨어요👍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성당분들이랑 점심 모임하는 날이라 동네 돼지갈비집에 모였어요. 회비로 먹기도 하고 한번씩 좋은 일 있으면 쏘시기도 하는데 제 대모님이 오늘 보상금 같은 걸 국가에서 받게 되셨다고 점심 쏘셔서 잘 먹고 왔어요
러브복동
간식으로 무 먹어요
저는 오늘도 간식으로 제주도 무 썰어서 먹었습니다 달지도 않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줍니다
알비나2
올팜 완물 완료했어요. 💦
올팜 완물 했어요.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잊지않고 꼭꼭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올팜 물받기 끝
올팜 물받기 하고 커피에 물주려구요. 물받기 완료 했어요.
주안맘0413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간만에 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제일 마음이 아픈것들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플때죠? 어린 딸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을때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시네요 기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말 좋은일에 사용되도록 큰 기부를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할께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MoneyToday 가수 박진영(53)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회사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사재 10억원을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받은 병원 5곳은 연세의료원과 강릉아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이다. 병원들은 박진영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 및 재활에 사용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10일) 서울 성동구 JY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제게는 5세, 4세의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이 가끔 아파서 병원에 갈 때마다 심경이 참 먹먹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마저 있다면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생각을 계기로 치료비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병원에서)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일을 계속해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매년 기부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9개 병원과 1개의 NGO 단체에 모두 30억원을 후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왔더니~
광고보고 힘들어서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해봤더니 이리 반겨주네용~
코코낫
포만감 가득해 식욕 잡아주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바로 식욕 조절이죠. 살은 뺴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이럴땐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찾는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가득 채워주는 음식 3가지 알려드릴게요! 1. 연어 연어는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음식입니다. 연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심장 건강에 유익해요. 이 성분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심장마비 위험도 줄여준다고 해요. 연어는 또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근육 생성과 혈액 순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어나 정어리 같은 찬물에서 사는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뇌와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달걀 달걀은 포만감이 높은 저지방 단백질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달걀은 한 개에 약 72kcal로 열량이 낮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면 삶아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해줘요.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 2회 반 개씩 아보카도를 먹으면 심혈관병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해요. 혈관 건강에도 좋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루테인, 뇌 활동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단, 아보카도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포만감 높은 착한 음식 3가지로 식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이어가 보세요!
geniet
올팜 완물 했어요.
수분 충전 중요하네요.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챙겨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캐시 세개다 두자리수 진짜 받기 힘드네염ㅎㅎ 이게 뭐라고 캐시 빋을때마다 두근 두근 하네염
우블리에
제주도 쓰레기통 근황
식당들.. 편의점 앞에도 박스채로 귤 퍼가라고 있던데. 호텔 쓰레기통 곳곳에 귤들이; 먹을만치들만 싸시지들
야고
올팜 물받기 숙제 마쳐요
커피에 줄 물받기, 오늘도 숙제 마쳤습니다. ^^
주안맘0413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건강한 정신을 위해 가지동기 부여를 해야 할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지 열정을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요즘 저 또 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 안의 강한 힘으로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해 동기부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동기 부여 상태를 유지하기 힘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글을 가져왔어요. 1. 자존감 강화 자기 동기 부여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다. 즉,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자신이 능력을 향상하려면 자기 성취와 경험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 능력을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성공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기 관리다. 충분한 휴식하고 잘 먹고, 여가와 일의 균형을 찾으면서 경계 설정 방법 배우기 등이 그 예다. 2. 낙천주의와 현실의 건전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알아보기 동기를 유지하려면 자기 결정과 행동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낙천적으로 미래를 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장애물을 식별하고 어려움을 수용한다 해도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반면, 동기 부여는 ‘일이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에 기초한 환상이나 순진한 낙관주의에 의존할 수 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결국 기회를 활용하려면 조처가 필요하다. 자신감 외에도 좌절감을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한다. 너무 까다로운 또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피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선택하자. 3. 자기 지식을 연구하기 자신을 아는 것도 자기 동기 부여 개발에 중요하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노력의 방향을 정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를 달성하는 방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자기 성찰이 자기 지식 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유익한 개인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행동을 관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4. 정리하는 방법 배우기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해 질서에 의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에 압도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정말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목표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영어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이 얼마나 남았는지, 필요한 도구와 시험 범위를 잘 식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조직화 수단을 찾아야 하는데 일정이나 귀하에게 적합한 모든 것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작고 달성 가능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매일 동기 부여의 ‘약’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동기 부여에는 인내도 매우 중요하다 혹시 요즘 저처럼 의욕 상실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기 동기 부여의 이면이 바로 동기 상실이라고 해요. 내 감정에 집중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해요. 저도 한번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큰걸 이루려고 하지 않고,, 소소한 행복, 작은 결정에 집중하세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