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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르미 강황쌀잡곡밥 시금치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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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히어 스파인코렉터 추천

지인의 추천으로 홈트 도구 알게되어 소개합니다 필라테스 좋은건 알지만 가서 하는건 비용도 그렇고 몸이 너무 굳어있는 저같은 사람은 홈트로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원래 이런 도구가 있나보더라구요 어깨가 너무 아파서 뒤로 팔만 뻗었는데도 엄청 시원해요 설명서도 동봉되어 따라하기 좋고 동영상도 많네요 일주일새 플랭크랑 다른 동작 두번 했는데 이틀뒤까지 옆구리랑 허벅지 자극이 옵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이제 다이어트는 정신력의 문제인듯 해요 아자아자 열심히 따라해서 목표체중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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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히어 스파인코렉터 추천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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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돈 똑같이 냈는데 더 적게 주는 카페

동네장사가 이제 지겨워서 그만두고 싶은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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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시원한 탄산음료가 최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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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더울땐

콜라겐파우더

갈증도 풀겸 몸에 좋은 콜라겐 파우더 마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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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콜라겐파우더

더단백 단백질음료 초코맛 😄

조금 출출한 시간이라 오늘도 단백질 음료로 챙겨보았어용💕 더단백꺼 단백질도 20g 들어있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애용한답니다 ㅎㅎ 쪼꼬 땡기거나 출출할때 추천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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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단백 단백질음료 초코맛 😄

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로열젤리’로 만든 화장품이 피부 주름과 거칠기를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로열젤리는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인두선에서 생성되는 우윳빛의 물질로, 평생 알을 낳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일찍이 로열젤리가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및 보습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30~60세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로열젤리를 함유한 세럼(얼굴용 에센스)을 눈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로열젤리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의 거칠기가 15.5% 개선됐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다. 주름과 관련된 단백질을 감소시켜 주름을 줄이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농진청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 연구 결과를 정리해 지난해 12월 식약처에 제출했고, 식약처는 이를 심사해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했다.  로열젤리 기능성 화장품은 현재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 달 중 시장에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진청은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기 위해 2019년 ‘젤리킹’을 비롯한 꿀벌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로열젤리는 고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봉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 시스템’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이상재 농업생물부장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이 양봉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로열젤리의 안정적 생산을 도와 국내 양봉 농가를 살리고 세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장대에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 한가지씩 가지고 계실거여요. 화장 안한 저도 로열젤리가 힘유된 마스크팩이 여러장 있어요.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개선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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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요거 팩안에 물이나 우유넣어서 흔들어먹고 버리면 끝! 설거지할 필요도없고 넘 편해요~~ 단백질 20g 함류 대박이지않나용? 다른것보다 성분도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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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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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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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오늘 강아지들 산책하러 나왔더니 나오자마가 하늘에서 후두둑 후두둑 비가 내리네요. 한바퀴만 돌다가자라는 욕심으로 억지로 작은 녀석을 끌고 나갔는데 안간다고 꽁무니를 빼네요. 배째라 이거죠  집으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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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어릴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상황에 놓인다. 관계란 시간이 지난다고 깊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정리했다. 친한 친구를 만난 듯한 에너지로 맞이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관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 나를 만날 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상상해보라.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앞으로의 관계에도 좋은 기반이 된다.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볼 수 있는 행동이다.   2. 상대방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준다   만나는 사람의 강점이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하면, 그 사람도 나의 그런 노력을 느끼게 된다. 주변 사람의 좋은 점과 독특한 면을 알아보고 이를 인정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존중과 칭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3. 놀이의 힘을 믿는다   1년 동안의 대화보다 1시간의 놀이로 누군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창의성과 재미를 더하는 게 좋은 이유다. 놀이를 하면 그 순간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다. 놀이가 심리적인 측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4.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좋은 관계는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점차 만들어진다. 서로의 관심사나 새로운 경험 등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5. 감사를 표현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해보자. 그 날의 기억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젤 쉽고도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아닐까? 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은 언제나 다를수 있으니까... 감사는 표현 저희 부모님세대는 표현의 나무 인색하시잖아요  특히 아버지 ㅎ, 엄마는 표현 많이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지금도 아주 엄하십니다. 좋은것들과 싫은것들 애매포호한 표현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해주는것인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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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오늘비가 온다더니..그래서그런가 바람도불고 .좋네요..오늘도 스트레칭으로 하루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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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오늘비가 온다더니..그래서그런가 바람도불고 .좋네요..오늘도 스트레칭으로 하루시작~!!!!! ~

역대급 찜통더위에 한줄기 빛"…'품절 대란' 벌어진 가전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어휴~~~~😬 제습기뿐일까요 옷장이고 서랍장에 제습용품 걸고 넣고 해놨어요. 해놓은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녹아서 봉지들이 노골노골 해졌더라구요 ㅠㅠ 에어컨도 여름끝자락에 청소를 해 놓고 보관해야할것 같아요. 내년에 냄새 장난 아닐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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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역대급 찜통더위에 한줄기 빛"…'품절 대란' 벌어진 가전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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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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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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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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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아침 보습관리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로 했어요. 세안후 10분정도 패드 2장으로 스킨케어 했어요. 요즘 모공과 피부 상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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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썼더니 배고프네

뇌를 썼더니 안먹으면 죽을것같은 고통이 밀려와서 저지름 이판사판 공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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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뇌를 썼더니 배고프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너무 급격하게 살 빼지말라네요.. 월 2kg? 그...그것도 쉽지는 않는데?  굶어서 살을 빼는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말라고 하네요.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대요.. 얼굴이 제일 많이 빠지긴 하더라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2개월 만에 7kg을 뺐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저보고 확 늙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안 소리 들어왔는데 친정 부모님도 남편보다 제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출산 후 찐 살 빼려고 12kg 감량했어요. 볼살이 빠지다 보니 주변에서 노안이 됐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노안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여름을 앞두고 '바짝'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사람들이 많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지만,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과한 운동량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람의 경우 몸의 살과 함께 얼굴 살도 함께 실종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준하는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 무대를 위해 한 달 만에 18kg가량을 감량했다. 정준하는 과도한 다이어트 후 '정촛농'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얼굴이 흘러내린 것 같다는 '잔인한' 비유다. 당시 정준하는 SNS에 다이어트로 노화를 겪고 있다며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꿨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가 '다이어트의 안 좋은 예'라며 다시 살을 찌우라고 조언했을 정도다. 조세호 또한 "얼굴을 보고 주변에서 '너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냐'고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2020년 식단 조절, 운동 등 피나는 노력으로 30kg 체중 감량하며 날렵한 몸과 복근을 자랑했지만 급속도의 얼굴 노화를 겪어야 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박나래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 본가에서 만난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얼굴에 나이 먹었다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박나래는 "보디프로필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살을 빼다 보니까 늙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급하게 얼굴에 앰플을 바르기도 했다. 단시간에 살을 빼는, 체중 감량에만 목적을 둔 극단적 다이어트는 오히려 요요, 당뇨병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선 천천히 살을 빼고,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얼굴 속 근육, 수분 감소를 발생시켜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특히 옆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형이라면 얼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볼 패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푹 패이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고 싶지 않다면 균형 잡힌 식단으로 변경하는 게 좋다.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을 찾을 수 있다. 볼 근육을 강화하는 얼굴 요가, 페이셜 운동도 탄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볼에 공기 채우기 운동하면 얼굴 중간 부위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좋다. 볼에 공기를 채우는 운동은 입에 공기를 가득 채워 볼을 부풀어 오르게 한 뒤 입안에서 왼쪽, 오른쪽 볼로 번갈아 가며 10초간 움직인 후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면 된다. 하루 5~10분 정도 시간을 내 꾸준히 얼굴 근육을 단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화장품을 바를 때 양 볼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래턱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턱 아래 근육에 긴장감을 주고, 이를 10초간 유지하면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괄사나 미세전류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굳어있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혈색을 되찾아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살을 빼면서 볼살이 쪽 빠지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눈가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지거나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이 짙어진다.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 볼 패임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전문 시술을 통해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필러 시술은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 필러 소재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얼굴 살은 다른 부위보다 가장 먼저 살이 빠져나간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는 주로 상체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에 많다. 얼굴의 지방 입자는 크기가 작아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한다. 지방뿐 아니라 얼굴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기도 한다.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면 탄력이 떨어진다.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감량된 체중은 유지하면서 주름과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은 사실상 별로 없다. 얼굴이 늙었다는 느낌을 덜 주려면 살을 천천히 빼야 한다. 특히 굶어서 살을 뺀다면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얼굴 살이 급속히 빠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려면 월 2kg 이내의 감량 속도가 바람직하다"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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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단백질 쉐이크~어나더레벨 17곡 흑임자

제품명  어나더라벨 17곡 흑임자 칼로리  103kcal 단잭질  12g 당류      3g 라방할때 구입을 했어요. 속세의 맛이다 말 그대로 어나더 레벨이다에 혹해서요. 단백질 비려서 비위에 안맞아 먹다 말았던 경우가 많았어서 이번엔 살짝 기대를 했어요. 우유 150미리에 2스푼 정도 타 먹으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프로틴볼이 들어있어서 바삭한 식감과 씹는 맛이 있어요. 미숫가루 맛나고 포만감도 적당히 줍니다. 11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어요. 한끼로 먹는건 좀 나중에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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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콩

단백질 쉐이크~어나더레벨 17곡 흑임자

엑사이더 접이식 실내자전거

홈트 기구 여러가지 사봤어요 옛날엔 러닝머신도 사서 넣어놨었어요 그런데 러닝머신은 여러모로 사용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싼 빨래걸이로 쓰다가 당근 생긴 후에 당근했어요 그 뒤로 들인게 엑사이더 실내자전거예요 그런데 이건 왜 이제 샀나 싶게 잘 쓰고 있어요 홈트엔 날씨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실내자전거가 제격이에요 가볍게 빠르게 타면 밑에 울림도 없고 운동은 제대로 돼요 지금처럼 날 더울때 나가는것만으로도 기운 빠지는데 그럴때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로 운동하면 덜 힘빠지고 운동 느낌은 제대로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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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피자맛있어

엑사이더 접이식 실내자전거

다시 더위 시작인걸까요? 😂

시원해졌네 싶어서 차 에어컨도 끄고 집 도착. 집에 와서 환기 시키고 청소기 돌렸는데... 후덥지근... 더운데??  밖을 보니 비도 안오고 먹구름만 잔뜩 있네요 집 열기가 바깥 온도보다 높다는;; 매일해도 티도 안나는 이 청소들.   진짜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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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다시 더위 시작인걸까요? 😂

단백질쉐이크 더단백 추천

제품명 : 더단백 초코맛 칼로리 : 110kcal / 250ml 단백질 : 20g 당류 : 0.8g 초코맛 주로 사 먹습니다. 맛있기도 하고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식사대용 또는 운동 전후로 목마를 때 마십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해집시다. 초코맛 추천합니다. 커피맛이 더 좋은데 커피맛은 카페인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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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단백질쉐이크 더단백 추천

이 더위에 에어컨 안틀어주신대요 ㅜㅜ

방금 알리미가 왔는데  점심시간에 교실 에어컨을 꺼두신다네요 아이들 밥 먹고 교실 가 있을텐데  넘 더워할거 같아요  갑자기 뭐가 고장난건지 ㅠㅠ 방학 전에도 고장났다면서 몇번 안틀어주셨거든요  당분간은 어쩔 수 없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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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에어컨 안틀어주신대요 ㅜㅜ

아아로 더위 식혀요

동네산책후 아아로 더위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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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아아로 더위 식혀요

오늘날씨 바람 불고 덜 더워요

매번 30도 넘는 온도만 보다가 26도라니 너무 좋습니다 ㅠㅠ 물론 태풍때문에 걱정도 되긴 하지만, 생각보다 제가 있는 지역은 비가 새벽에만 오고 지금은 가볍게 오는 거 같아요 ! 피해는 적게 더위만 가지고 물러갔음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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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오늘날씨 바람 불고 덜 더워요

홈트했더니 선물주셨네요~

오랜만에 해서 선물 주셨나봐요 ㅎㅎ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오늘도 힘내보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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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했더니 선물주셨네요~

🌧️ 👁️비가 그친다더니 계속 오네요

🌧️ 👁️비가 그친다더니 계속 오네요 구름이 멋있어요 바람도 많이 불어요 태풍 영향인가 봅니다. 우산쓰고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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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비가 그친다더니 계속 오네요

태풍이 온다더니 아침부터 폭우네요

새벽에 천둥번개 치더니 폭우네요 아침 출근길 걱정입니다 ㅠㅠ 나가시는분들 모두 단단히 준비해서 나가세요 새벽 하늘 현재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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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태풍이 온다더니 아침부터 폭우네요

8/21(수)더위를 식혀줄 비소식~☔️

비가오면 좀 시원해지려나요~~ 근데 습도가 80%😅 오늘은 비오는 소리 들으면서 더 즐겁게 보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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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수)더위를 식혀줄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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