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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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밥 괜찮더라구요 👍
저녁때 국으로 콩나물해장국 포장해온거 데워 먹었는데 진짜 ㅎㅎㅎ약간 칼칼하구 맛있더라구용 😆😆 그래도 매장가서 먹는거만은 못하지만..쨋든 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뽀봉
저녁은 곤약비빔밥&삼치구이 💕
삼치구이 하고 곤약비빔 으로 냠냠해봐용 ♡♡ 삼치눈 물기를 키친타올로 제거해주고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어요 ㅎㅎ 확실히 생선은 ~ 후라이팬에 쎈불로 바싹 익히는것보다 중불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속까지 잘 익고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쌈배추로 겉절이 .
모레 김장하러갈거라서 쌈배추사놓은거 겉절이 담궜어요. 새김치가 먹고싶어서 조금만했는데 간이 세지 않고 맛있게 되었네요. 저녁에 고기를 구워야할까봐요!
한결맘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부슬 부슬 안개비가 내려요 올 가을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이 추웠으면 눈이였을까요?
이하린80
단호박 구워둔거 묵어요😀💕
전 오랫만에 보우짱 먹어용 ㅎㅎ 보우짱단호박 구운거 완전 맛나거든요💜 식어두 나름 말랭이처럼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뽀봉
점심
오늘 점심은 친구와 함께 돌솥밥을 먹었어요.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점심식사였네요
숨은꽃처럼
아아한잔 더
저역하며 시원하게 아아한잔 마셔요 속이타는지 시원한게 땡기더라구요
아미134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김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 김치, 고추가루, 설탕, 간장, 참기름, 깨소금, 두부. 먼저 김치볶음을 만들어줍니다. 식용유 1큰술 넣고 썰어놓은 김치를 볶아주다가 간장, 설탕, 고추가루를 넣어주고 마저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그 다음에는 두부는 반모를 큼직하게 썰어서 식용유 두른 팬에 먹기좋게 구워줍니다. 먼저 볶아놓았던 김치볶음과 함께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면 맛있는 두부김치 완성됩니다.
valenti86
낙엽더미
환경공무관님께서 아침에 모아두었나봅니다 낙엽이 엄청나네요
마음그릇
두가지 챌린지를 1등 하다뉘 꿈만 같아요~🥳
캐시닥에서는 두번 1등 했을때도 기분이 날아갈꺼 같았는데 캐시워크를 시작한1는 1년좀 넘은 싯점에 한날에 두가지 챌린지를 1등 해보기는 처음 있는 일이네염. 처음엔 한가지 하다가 두가지로 늘리고 세가지로 늘리고 열심히 달려 왔더니 이런 행복한 날도 오네염 기분이 하늘로 날아갈꺼 같아용😛😁😀
우블리에
통두부구이~
어렸을땐 사실 두부를 싫어했었어요. 나이 들어 건강 생각하며 먹다보니 이제 두부의 고소함을 아는 나이가 되었네요. 다이어트 할때 자주 해먹던 두부요리~ 두부 한모 통째로 굽는건데 그냥 구우면 뭔가 밋밋하니 칼집 이쁘게 내어 올리브오일 뿌리고 소금, 후추 간해서 에어프라이어에 195-200도로 20분 정도 구워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맛도 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불곡산
보디빌더 치팅데이 라면먹방
식단먹다가 라면스프맛 보면 입맛돌려놓기 힘들어서 저렇게 먹는다함 짜파게티같은거 끓일 때 한가닥 정돈 스프없이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긴한데 1봉을 그대로 먹는건 좀 어우 어지러울것 같다.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통밀빵
두부로 만든 건강한 두부 통밀빵입니다 재료 : 두부 1모 통밀가루2컵 계란2개 우유 1컵(150-200ml) 소금 원당(설탕) 이스트 두부가 전체에 70% 이상 함량이라 든든합니다 버터 없이 만들어도 고소합니다 얼려놓은 두부 1모 해동 후 뜨거운물에 데쳐서 물기를 꼭 짜 준다 믹서에 두부 통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 소금 모두 넣고 갈아줌 믹싱 후 이스트 넣고 한번 더 반죽 이스트 발효를 위해 1시간 정도 비날로 덮어둠 200도 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구워줌 가볍게 먹으려면 얇게 밀어서 더난으로 만들어 팬에 구워주면 됩니다 오늘 점심에 샐러드와 함께 먹었는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두부요리 샐러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단백질을 잘 섭취하려고 하는데 샐러드에 넣어 먹을때 닭가슴살, 계란, 두부를 활용해서 질리지 않게 먹으며 감량하고 있다. 그중에서 두부 튀김 샐러드 레시피를 추천한다. 1.두부를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고 2.튀김가루를 묻힌다. 3.코코넛오일을 가열해 튀기듯 구워낸다. 4.흑임자소스와 곁들어 먹기
Heej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레시피는 건강한 톳두부무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찌개에 넣어도 구워먹어도 어디든 너무 맛있잖아요 근데 다이어트할때는 국이랑 기름은 절제하는게 좋으니 건강에 좋은 두부톳무침을 먹어요 할거라고는 두부에 톳 조물조물 무치고 간만하면돼요! 여기에 킥은 건강에 좋은 들기름 약간 넣는건데요 다들 꼭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HYJ123
두부 부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두부부침 레시피 공유할게요!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재료죠. 다이어트 두부부침 레시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들기름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마늘 1쪽 (다진 마늘) 후추 약간 통깨 (선택사항)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두께 1~1.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두부에 키친타올을 올리고, 그 위에 무게를 두어 10분 정도 두면 좋아요. 2. 팬에 구울 준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3. 두부 굽기: 두부를 팬에 넣고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3~4분 정도씩 구워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 4. 양념 준비: 작은 그릇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완성: 두부부침을 접시에 담고, 원하면 통깨를 뿌려 장식하면 완성! 두부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구우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양념은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하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부침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겨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예지영준맘
전 간단히 고구마 🍠
애들 저녁은 챙기고 저 먹을 시간이내요 ㅎㅎ 전에 쟁여놨던 고구마 하나 살짝 데워먹어용 😁 많이 구워서 냉동실 넣어놨었거든요 :)
자스민꽃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슈퍼푸드 아보카도 효능 6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보카도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죠. 이 작은 열매 하나에 많은 효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건강 효과와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아보카도의 6가지 건강 효능> 1. 영양소의 보고 아보카도는 비타민 C, E, K, B6, 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 현대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하루 권장량의 10%를 아보카도 반쪽만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2. 장 건강에 도움 아보카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건강한 장내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장 건강에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3. 심혈관 건강 증진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특히 아보카도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산화를 줄여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칼륨과 마그네슘도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죠. 4. 항산화 효과 아보카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E 등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특히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체중 유지에 도움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보카도를 추천합니다! 6. 임신과 모유 수유에 좋은 식품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에는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하는데요, 아보카도는 엽산, 칼륨, 비타민 C, B6 등을 보충하는 데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엽산은 임신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아보카도 반쪽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27%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활용 팁>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요. 샐러드, 스무디, 구아카몰, 심지어 디저트로도 활용할 수 있죠. 간단하게는 아보카도를 구워서 스낵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고, 구운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 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며,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건강, 체중 관리, 소화 건강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다는 사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 건강한 한 끼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geniet
유자-유자차 꾸준히 먹었더니...
인지니어스
어제보다 더 한 계단 오르기~♡♡
계단오르기 하체 근력 강하게 만드는데 짱인거 같아용^^
우블리에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저로 밥 조금
계란후라이에 참기름에 배추김치 구워서 밥 조금하고 먹었어요. 아침도 점심도 밥을 안먹고 다른거 먹었더니 밥이 갑자기 먹고싶어져서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