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저녁입니다😄
오늘의 저녁입니다 ㅎㅎ 고기구워먹으러왔어요😀 다들 주말의 저녁 맛나게드세요
구룸구룸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꼬기
저녁꼬기 구워서 바로 언제나 변함없는 맛이죠
애플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시즈닝 목심 사와서 구워요 밥도 이제 하는중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커피도 마시고
날씨가 추워서 달달한 밀크커피 두번이나 배달 오늘 설거지와 커피 담당은 저였습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맥지
더치커피
이것조 지인이 주셨는데 요즘 더치 원액 커피도 편하게 잘 나오네요 ㅎ 물만 살짝 부 워서 마시면 되네요. 아직 안 마셔봤는데 오후에 함 먹어봐야겠네요
로블ㅎ
크로플
오늘 처음 구워 보는데 생각 보다 작다고 느껴 졌는데 생각 해 보니 두개 이어서 같이 구 우 는거 였네요. 다음에는 두개 붙여서 같이 구워 봐야겠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당
전 베이글에 섞어서 대파크림치즈 대신 햄구워서 차 총총 썰어서 구워넣교 이렇게 배이글안에 안에 샌드해서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좋더라구요 뭐든 조합해서 먹기 나름이니까요~~
이쁜아영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더 글로리보는데
와 이거 진짜 역시 명작입니다 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ㅋ 이런 드라마 또 나왔음하네요 ㅠㅠ
구룸구룸
옥수수차 마셔요
따듯하고 구수한 옥수수차 한잔 해요
마음그릇
💪캐시홈트로 아침 시작 🙆🏻♀️
💪캐시홈트로 아침 시작 🙆🏻♀️ 오늘도 두번 해줍니다 어깨 목 팔 풀어주기했어요. 흐린날도 캐시홈트로 컨디션 올립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시에 점심 먹고 4시에 배고파서 간식 먹은후 공복 혈당입니다. 생각보다 낮진 않네요 아무래도 4시 간식때문이려나.... 식빵 먹었거든요 ㅋㅋ 살짝 구워서 아메랑요. 그래도 저녁을 먹지 않았다는거에 의의를 둡니다
티얼그레이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재털이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공유
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재털이
더워서 시원한 홍초 마셔요
바람안불면 너무 덥네요 바람불면 괜찮구요
마음그릇
챌린지 공지글 보러가면 ㅜ
아예 안떠요 ㅜ 공지글이 ㅜ 글서 인증하는곳에 드가서 거기서 공지글 보려해도 누르면 도루 백지요 두번을 껐다 켰는데도 이러네요 왜 그럴까요 ㅜ
수국이
가만있어도 더워요
더운날 힘내세요 얼음물 마셔요 따뜻한물 마셔야 하는데 얼음 생각 나네요
수수깡7
만보걷기 ✌️더블 출첵 170캐시
만보걷기 ✌️더블 출첵 170캐시 10번째 한번만 1+1이라 잘 받았네요 식사하면서 받았어요 만보 걷기하고 받아 보세요.
레몬그린
6/7(금)넷플릭스-더에이트쇼
시리즈 순위 1위네요. 빚더미에 앉은 남자가 구원의 동아줄을 붙잡는다. 엄청난 상금의 유혹에 넘어가 쇼에 참여하는 남자. 오래지 않아 그는 짐작했던 것보다 가혹한 대가를 치를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ㆍㆍㆍㆍ🎞 {혹하지만 가혹한 쇼가 시작된다} 8명의 인물-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이열음, 박해준, 이주영, 문정희, 배성우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런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냥식집사
6월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ㅡ 6월7일 측정시간 ㅡ 아침식사후 내용 ㅡ 오늘아침엔 간단히 누룽지를 먹었다 그리고 참외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아침운동을 다녀왔다 오늘은 근력운동 위주로 했다 힘들지만 상쾌하다 오늘도 잘 지내봐야겠다
이효니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닭볶음탕용 800그램을 볶음탕할까 잠시 고민 하다가 오븐에 넣었어요. 구워서 양념하는게 칼로리가 낮을듯 합니다
레몬그린
속초 더 엠브로시아
울산바위가 보이는 카페 더 엠브로시아~ 새벽 4시 30분 출발~~ 8시 오픈인데 한시간 전 도착 젤 명당자리 앉았네요 ㅎㅎㅎㅎㅎ 작년에 첨 와보고 넘 좋아서 또 왔는데.. 밑에 시트지 ㅠㅠ 뭥미.. 완전 깨네요.. 슬프다
당근쥬스쪼아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5시 전후 두번 하늘 봤어요 금요일 좋은 날씨로 시작입니다 좋은아침이네요~^^
레몬그린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밀크씨슬 섭취 해 주네요
로블ㅎ
양배추에 계란만 추가해서 만드는 초간단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하나만으로도 나오는 레시피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최근에 비비드키친에서 데리야끼 소스를 구매해서 오코노미야키처럼 먹고싶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양배추와 계란으로 양배추 계란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준비하고 계란 풀어서 같이 섞어준다음 구워주면 됩니다 이때 냉장고에 자투리로 남아있는 채소들도 같이 넣으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깻잎이 남아있어서 같이 넣어줬구요 고기도 쪼금 ㅎㅎ 넣어줬습니다 다 구워준 다음엔 데리야끼 소스와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으면 끝 정말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추천합니다!
YS2
양배추활용레시피_비빔만두
비빔만두🥟 저의 최애중 하나인 비빔만두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누구나 쉽게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라고 생각드네요~ 비비고만두를 구워도되고. 오늘은 저는 납작만두가있어 구웠어요~ 그리고 양배추듬뿍 채를 썰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같이 채를 쓴답니다~ 저는 초장을 넣고 입맛에 맛게 다른 양념을 추가해요~ 만두랑 같이 싸먹는 비빔만두!! 맛은 누구나아는 그맛!! 최고죠♡ 👍
만캐쉬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