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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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무조림
코다리 무조림에 두부랑 같이 매콤하게 조림을 해먹었어요.콩나물도 삶아서 같이 곁들이면 더 맛납니다.요즘 다이어트에는 생선중에도 코다리가 참 좋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콩나물도 삶아서 양념은 고추가루.간장.마늘.대파.후추가룬를 양념미리 만듭니다..무.코다리.두부.콩나물과함께 조림하면됩니다.
jeonghee
상추 겉절이와 국산콩 두부로 🥬
아랫층 언니께서 시골에서 뜯어 오신 상추를 주셔서 양파 듬뿍 썰어 놓고 겉절이로 무쳐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 방,근육 유지,여성 건강에 좋은 이소플라본이 이 들어 있는 두부와 상추를 함께 먹으면 담 백하고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무요리편 [간장 무조림]
지금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 제철 무우로 간장 무조림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잘 먹는 집반찬 무조림은 생선도 고기도 안넣고 무 하나만 넣고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수 있는 무반찬 인것 같아요. 간장 무조림 레시피 재료는 간단합니다. 무우.포고버섯.대파.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들기름. 코인 육수 저는 육수는 따로 안만들고 간편하게 코인육수 한알 넣었어요. 재료 몽땅 넣고 잠길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이다가 중불로 졸여주면 완성. 간장 무조림 러시피 정말 간단하죠? 무요리 하면 저는 무조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수경2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개
추워지니 따뜻한 순두부 찌개 생각나서 끓였어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레시피 재료 두부한모,말린표고버섯,애호박,부추 넣고 집된장 2스푼 넣고 팔팔 끓였어요 가족들이 요즘 다이어트랑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서 된장국에도 건강한 식재료 듬뿍 한가득 넣어서 된장국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된장국에 건더기가 많다고 좋아하면서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함박
두부카레
일본에서 사온 카레로 만들었어요. 짤가봐 블럭 2개만 넣었는데 생긴건 맛없어 보여도 괜찮았어요. 카레에서 씹히는 고기는 싫어서 고기는 넣지 않고 새송이?버섯을 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감자, 당근, 양배추,굴러다니는 맛살 넣을수 있는건 다넣고 만들었어요. 극단 탄수화물을 줄여 보고자 두부를 볶아서 수분 날리고 밥대신했는데 먹을만해요. 나이먹어 예전보다 밥양 줄였는데도 몸무게 꿈쩍 안하더니..아예 밥대신 두부,계란 먹으니 좀 꿈쩍하네요...ㅋ
요ㅋ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리새우 두부 된장국 보글보글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보리 새우 넣어 서 진한 국물에 두부와 양파 알배추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보리새우는 고단백 저칼로리 해산물로, 오 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아연, 철분, 칼 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강화, 심 혈관 건강, 면역력 증진, 뇌 기능 개선, 뼈 건 강,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서나얌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데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두부 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주말에 두부 그라탕이랑 순두부 계란찜 식단으로 먹고 1키로 훅 줄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감량하니깐 더 좋네요 두부 반모를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날려줘요 참치는 기름을 쭉 짜둬요수분을 꼭 짠 두부를 살짝 으깨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두부의 수분을 제거 안해주면 완성했을때 질척한 느낌으로 완성되요) 그위 썰어놓은 양파 1/4개를 두부위에 올려요 기름 짜둔 참치도 올려요참치위에 후추 뿌리구요 계란 두개 올려서 서로 섞어줘요섞은 재료 위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구요 치즈를 뿌려요 뚜껑 닫아 전자렌지에 5분~8분 정도 돌리면 단백질 폭탄 맛있는 두부 그라탕이 완성되요,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비빔밥과 돈까스
비빔밥과 바삭한 돈까스 시원한 물냉면으로 점심 푸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애호박 두부 고추장 찌개
애호박 두부를 듬뿍 넣은 고추장 찌개로 자박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부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두부 구운 달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회사점심 채소및두부
두부는 전자렌지 데우고 오이1/4 양배추찜ㄷ느 전자렌지로 시금치나물은 집에서 양배추당근라페도 집에서 싸오고 깻잎 고추 김치 적공보니 양이많네요
해영사랑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뎅탕 . 두부조림.
오뎅탕~ 두부조림 간만에 만보걷기 했어요^^🚶♂️🚶♀️🚶
HEREUN
나물 비빔밥
현미밥에 다양한 반찬들과 달걀 후라이 올린 비빔밥과 김으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고등어 조림
뼈제거한 고등어 주문해서 고등어 조림 만들었어요 고등어와 감자, 양파, 두부, 콩나물, 버섯 넣어 조림해 주면 고등어도 맛있고 양념이 잘벤 양파와 감자 콩나물깢 아주 맛있어요 먼저 손질한 양파 냄비의 맨 아래 깔고 그 위에 감자 글기고 고등어 놓고 두부와 콩나물 올려 줍니다 양념장 넉넉하게 만들어 두르고 조려 주세요 한소큼 끓고 나면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에도 끼얹어 주면 양념이 골고루 베어 들어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밥 없이 고등어와 감자 두부 콩나물만으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양념장 : 진간장 마늘 후추 생강 고추가루 배즙 물
잘될
고소한 부침개와 두부 김치로
부추와 야채 넣어 부추전 부치고 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 따뜻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저녁은 비빔밥 만들었어요 아까 만든 반찬과 고사리 고구마줄기 상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냉털 비빔밥
냉장고 반찬들 이거저거 털어서 달걀 후라이랑 간장과 참기름 넣고 쓱쓱 비볐어요 꿀맛이 따로 없습니다
인생이여만세
가지 미역줄기 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익힌 가지와 볶은 미역줄기와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계란 후라이 2개를 반숙으로 익힌 다음 넓은 볼에 현미밥에 간장을 조금 넣고 나머지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비비면 완성!
섹시파이리
간식으로 두부칩😋😋
입심심해서 오늘두 ,,, 하나 묵어봐요 ㅋㅋㅋㅋ 그래도 다이어트간식이 늘 마련되어있는 저희집이죠 요 두부칩 세일때 산건데 넘나 맛나요💚
자스민꽃
브로콜리 두부무침 다이어트 레시피
구워도 맛있고 살짝 데쳐서 먹어도 맛있는 두부 꼬수운 두부와 브로콜리의 만남! 아이반찬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추하는 초간단 브로콜리 두부무침 입니다. 재료 : 브로콜리 1개, 두부 1모, 소금 2꼬집, 참치액 1작은술, 통깨 1큰술, 들기름 1큰술 볼에 물을 가득담고 브로콜리 봉오리가 잠기도록 거꾸로 담가 줍니다. 10분 정도 담근 후 살살 흔들어 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친 후 찬물에 헹궈도 되고 전자레인지 내열 용기에 담은 후 3분 정도 돌려서 익혀주어도 됩니다. 두부 역시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짜 준 후 으깨서 준비합니다. 볼에 데친 브로콜리와 물기 꼭 짠 두부, 소금 2꼬집, 참치액 1작은술, 통깨 1큰술, 들기름 1큰술 넣고 골고루 무쳐줍니다. 데친 브로콜리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꼬수운 두부와 들기름을 더한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얼마나 맛있을까요. 다이어트 레시피 맞나 싶을 정도로 자꾸 손이 간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매운 맛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반찬으로 제격이고 튀기고 구워서 만드는 기름진 반찬 대신 가끔은 이렇게 담백한 요리는 어떨까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계란(버터)밥
간편하고 맛있어서 요즘 제 최애 메뉴인 간장계란(버터)밥입니다 ㅎㅎㅎ워낙 유명한 레시피인데 저는 가장 편리한 전자레인지 ver. 으로 가져왔어요! 간편할뿐만 아니라 탄단지 비율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긴말 않고 바로 레시피 가겠습니다 ㅎㅎㅎ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 넣기(저 같은 경우는 밥을 짓고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을 넣어서 식히고 냉장고에 넣어놔요! 그럼 필요할 때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답니다) 2. 계란 2개 풀고 간장 2스푼 넣기(이때 계란 노른자는 꼭 터뜨려야 전자레인지에서 폭발하는 걸 멈출 수 있답니다 ㅎㅎㅎ) 3.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5분 돌리기(700W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저는 3분 30초 먼저 돌리고 상태 본 후에 먹거나 추가로 돌립니다!) 4. 들기름 1스푼 넣고 버터 10g 넣어주기(참기름을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참기름, 들기름 둘 다 맛있어요! 그리고 버터도 가염버터를 넣어야 짭쪼름하니 맛있는데 무염버터라면 저는 소금을 조금 쳐줍니다 ㅎㅎㅎ) 5. 맛있게 먹기 >_< 사실 너무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는 레시피에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밥을 좋아하는 밥순이에게는 출근 전에 이만한 레시피가 없답니다 ㅎㅎㅎ다들 맛있게 드세요! 밥이나 계란양, 버터는 조절도 가능하니 이보다 쉬운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을까요! 다들 다이어트 파이팅입니다 >_<
지니5590652
[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유부초밥
두부는 저탄고단! 유부 안에 밥 대신 두부를 넣으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레시피 상세 재료 두부, 김치 유부초밥 세트,참깨 난이도 및 조리시간 30분 내외 +조리과정 설명 1. 김치는 잘게 다져서 물기를 짠 후 볼에 덜어놓기 2. 두부는 기름 없이 후라이팬에 으깨면서 수분 날려주기 (두부는 물기를 짠 후 바로 사용해도 되고, 볶아서 수분을 날린 후사용해도 됩니다 ) 3. 두부의 수분이 날아칼 때까지 볶아준 후 볼에 덜고 유부초밥 세트 안에 들어있던 후레이크는 전부 담아주고, 소스는 소량만 넣어 섞어주기 4. 유부는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기 5. 유부 안에 들어갈 속이 완성되었다면 유부 안에 열심히 눌러 담아주기
빠담소리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구이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1모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다. 약불로 서서히 천천히 굽는다. 다 굽고나서 맛소금을 살살 뿌려준다. 그 위에 양념 소스를 뿌려준다. 레시피는 별거 없는데요 엄청 맛있어요 ^^ 일반 기름보다는 올리브오일이 더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을것 같아서 건강한 기름으로 구웠어요 일반 두부가 물릴때 딱 두부이가 제격이에요!! 단백질은 포기 할수 없는지라, 두부를 구워서 먹으니 별미중에 별미네요 추석때도 두부구이는 매번 나오는데 저는 좀 더 바싹 구웠어요~~ 튀김같기도 한 식감이라 더 맛있었어요!! 두부구이 다이어트 요리로 너무나 추천합니다
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