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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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평소에 두부를 즐겨먹어요 닭가슴살보다 두부를 좋아해서 단백질보충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평상시엔 데쳐서 그냥먹거나 김치랑 먹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하루남아 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계란풀어 부쳤어요
숫자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아들 짐 정리해서 마무리하고 내려 오는 길 휴게소에서 얼큰한 만두 순두부찌개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아점으로 비빔밥 해먹었어요. 달걀후라이를 2개나 넣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참치알배추말이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종종 먹곤 하는 두부참치알배추말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알배추 5~6장 정도 떼어내서 찜기에 쪄줍니다. (저는 전자렌지용 찜기 사용) 두부 반 모를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빈 그릇에 넣고 잘개 으깨줍니다. 어느 정도 으깨졌으면 참치캔 작은거 한 캔을 뜯어 참치기름을 제거하시고 으깬두부와 같이 소금간을 조금 해서 잘 버무려 준비합니다 그런 다음 계란 2개를 빈 그릇에 잘 풀어주시고, 전자렌지 찜기로 쪄진 알배추를 잘 펴 준 다음 속재료로 사용할 잘 섞어둔 두부와참치를 알배추에 알맞게 덜어 예쁘게 돌돌 롤케익처럼 잘 말면서 마지막에 양 사이드요 잘 포개서 말이줍니다. 나머지 알배추도 위와 같은 설명대로 계속해서 말아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잘 말아진 알배추말이가 완성되었다면, 팬에 식용유를 1~2스푼을 붓고 열이 올라오면 알배추말이를 계란물에 골고루 묻혀 노릇노릇하게 약불로 잘 부쳐주시면 두부참치알배추말이가 완성됩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시면 닭가슴살 제품들 많이 먹잖아요 저도 생닭가슴살 사서 직접 삶아 먹기도 하고 시제품에 나와있는 것도 사서 먹곤 하지만 장기간 다이어트에 닭가슴살이 질려버렸을 때 이렇게 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참치와 건강하고 값싼 단백질원인 두부를 활용해서 고소한 계란에 부쳐서 간편하게 먹기도 편하고 참치, 두부, 계란의 조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라 아직까지도 저는 가끔씩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Oracle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
점심은 칼칼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며칠간 뷔페식당 음식에 지쳤나보네요. 청양고추 넣은 얼큰한 찌개가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두부말이로
양배추에 두부와 야채 골고루 넣어서 쪄서 아침식사로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저녁은 미리 예약 한 성게 비빔밥이네요.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톳,새싹,무순,상추, 양배추등 야채 가득한 비빔밥으로 맛있네요. 🍆 가지나물과 도토리묵,깍두기 밑반찬들로 흡족한 저녁도 선상 뷔페식당에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노릇노릇 샐러디 두부포케
저녁은 샐러디가서 노릇노릇 두부 포케로 저녁 먹었네요 현미밥 대신 메밀로 변경하고 소스없이 재료 본연의 맛으로 야채그득 넣어서 건강한 저녁먹어요.. 두부포케 : 506kcal / 5.7gr / 단백질 16.6gr
장보고
나리분지 산채 비빔밥으로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제일 유명한 산채비빔밥으로 한 상 가득하네요. 명이장아찌,부지깽이무침,삼나물무침 모두 나리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좋네요. 더덕파전과 쫀득쫀득한 감자전까지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가지 포케
두부 가지 깍뚝썰어 올리브오일 넣고 굽듯이 청양고추 양파 넣고 오이 기름뺀 고추참치 계란하나 얹으면 끝~~ 양파후레이크 김가루 뿌리면 진짜 끝
아쟈아쟈
비빔밥
본죽에서 비빔밥 주문했어요 맛이 괜찮아요
뇌순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밥에 두부 듬뿍 청국장찌개로 🥘
저녁에 때아닌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청국장에 두부 듬뿍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병아리콩밥에 비벼서 먹으니 입맛을 돋우네요. 🫘청국장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기초대사량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꼬막비빔밥 과 육회비빔밥 각 취향대로 ~ 맛있게 먹었어요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두부김치~
두부김치 만들어 가볍게 맥주 한잔 마셔요
불곡산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담백한 두부카레덮밥!
두부를 넣어 만든 두부카레덮밥입니다:) 재료 물6컵, 두부1모 감자 작은거2개 양파 작은거1개 당근1/2개 고형 카레 4조각 식용유1T 버터1조각 조리순서 1 분량의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두부, 감자, 양파, 당근은 깍둑썰기 해주세요.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2 팬에 기름 1T, 버터 작은 한 조각 넣고 약불 버터가 없으면 생략하고 식용유를 조금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3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약불 4 양파가 충분히 노릇해지면 약불 5 감자와 당근을 넣어 약 2분간 볶아주세요. 약불 6 그 다음 재료가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센불에서 약 10-15분간 끓여주세요. 센불 7 그 다음 두부 넣고 센불 8 고형카레 4조각을 넣어 잘 풀어주세요. 중불 고형카레를 넣고 불을 끈 후 뚜껑을 덮고 약 5분 정도 있으면 카레가 잘 풀어져요. 9 카레가 다 녹으면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약불 눌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10 혹시 카레 맛이 부족하면 고형카레를 추가하거나 저처럼 카레가루를 조금 추가해 주세요:) 11 그릇에 밥과 카레를 담으면 완성입니다:)
로앰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두부 1/2모, 야채 다진거,밥 1공기 1.두부는 수분을 날리고 2.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야채넣고 볶은 후 3.밥에 굴소스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서 4. 두부 야채에 함께 넣고 계란 올리니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완성
지니5367714
새싹비빔밥 🌱 먹어요
탄단지와 식이섬유 비율이 좋아서 저는 새싹비빔밥 🌱 좋아해요 오늘 계란후라이는 실패예요. 터졌어요🤣 다들 맛나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산보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채소찜과 얼린두부 점심에 새싹비빔밥(+계란후라이) 간식으로 포도 먹었어요 점심 식후에 1시간 살짝 안 되게 걸었나 봐요 5천보 남짓 걸은 것 같아요 산보는 사실 운동이라기보다 이동 같아요 그치만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걷는 시간이 소중하지요!
더달달
우렁된장 비빔밥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점심은 일찍 비빔밥집으로... 우렁이 아주 실한 놈으로 들어가서 식감도 좋아요 나물 넣고 우렁된장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건강하고 감칠맛나네요 초복에 건강식으로^^ 든든히 먹어서 다시 운동해야겠어요^^ *우렁에는 면역에 좋은 B12, 아연,오메가3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됨
장보고
저녁은 청국장과 순두부
저녁은 순두부와 청국장으로 먹어요 집앞 백반집에서 저녁해결했어요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된 하루 였어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부침
냉장고에 자던 두부가 보여 급한대로 부쳤어요 들기름에 부쳐 고소하네요 검은콩 두부라 색이 지저분해보이네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