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간장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치 두부조림
참치와 잘게 썬 양파를 듬뿍 넣은 두부 조림으로 칼칼하게 조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부 김치
오늘 저녁은 김치 볶음이랑 두부랑.같이 먹었어요
행복
포두부 당근 닭가슴살롤
당근을 채썰어 소금을 쌀짝 뿌리고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찢어서 준비해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채썰어준비합니다. 포두부를 직사각형으로 잘아서 채썬 당근,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를 넣고 말아준 후 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고단백 식이로 추천해요.
cogo092
구수한 두부 된장국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집된장 넣고 애호박과 두부,양파 듬뿍 썰어 넣고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부드러운 두부조림으로
국산콩 두부를 들기름에 살짝 굽고 양념장 만들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부어서 자작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
정수기지안맘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호수
미나리 비빔밥
무와 미나리로 겉절이 만들어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야채 비빔밥
싱싱한 당근과 단배추, 무 나물로 야채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달걀 후라이 하나 얹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남편이 끓인건데 먹을만합니다
마음그릇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당근레시피 비빔밥
당근을볶아서 김밥을 싸려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비빔밥으로 먹었다 콩나물과 시금치가 있었고 볶음고추장도 있어서 당근만볶아서 비빔밥으로먹었다 역시 한국인은 다 비벼야지 양푼에 넣고 된장국물 조금넣어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다 야채를 많이안먹는 막내도 비빔밥으로해주면 잘먹는다
숫자
아침은 두부조림
아침은 두부조림해서 먹었어요 두부 사온게 유통기한이 오늘이라 급 조림했어요
들꽃7
들깨시금치두부국
갑자기 기온이 뚝 그래서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들깨시금치두부국을 끓였어요 깔끔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어서 멸치육수 대신 야채육수와 미소된장을 사용 순두부 대신 부두 반모 으깨서 사용 시금치.팽이.대파.마늘조금 .떡국떡15알 들깨가루 .들기름.참치액젓 밥 없이 점심 가볍게 한끼식사로도 다이어트 식사로도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구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시금치 대신 애호박을 넣으셔두 맛있어요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두 되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 활용하시면 된답니다
jinia
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건강 한 다이어트 식단,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가해볼까 합니다 평소 건강 한 한끼를 찾다가 샐러드만 먹가엔 뭔가 아쉽고 밥은 또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있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한 번 냐눠볼게요. 점점 체중계를 보기가 무저워지는 요즘 가벼우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선택하게 된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과연 이대에 부응했을까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우연히 SNS 광고를 통해 샐러디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특히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리뷰한 후기가 눈에 띄었는데 두부와 단호박의 조합이 꽤 좋았 보여서 저도 한 번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샐러디는 자체 앱으로 주문하면 스탬프 적립 같은 혜택도 받 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샐러드이자 한끼 식사로 적당히 배부를 메뉴라는 것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노릇부두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의 재료를 보면, 노릇하게 구운 두부, 담백한 단호박,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된 한 상이 딱! 구성부터 심플 하지만 적당히 무게감 있는 느낌이에요. 칼로리도 적당히 조절되어 있었던 점이 다이어터들에게 플러스 포인트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포만감을 얻는 어려운 점을 고려해 메뉴가 짜였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고, 특히 발자믹 소스가 곁들였지니 맛에서도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배달로 메뉴를 받은 후, 뜯으면서부터 신선하게 포장 된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포크와 소스가 따로 담겨있었고,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부가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어서 식감에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단호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맞이 강하지 않아 물리지 않았어요. 발사믹 소스를 뿌리고 한 입 크게 비벼서 먹었더니 샐러드가 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을지 답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복잡한 맞이 아니라 간단하게 맛있다는 점이 좋 았습니다 가격은 10,600원으로 샐러드 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샐러드 한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니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씩 한 번 먹는거로는 추천을 드립니다
jjung2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은 육회비빔밥
저녁은 육회 비빔밥 배달 찬스로 먹었어요 야채가 많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들꽃7
두부면 볶음
스파게티 면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으로 채소와 새우를 넣어 볶아 먹었어요.
쩡♡
순두부 찌개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찌개로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간장 게장으로 집밥
어무니가 담가주신 짜지 않은 간장 게장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밥 비벼 먹기 좋은 간으로 밥 한공기 뚝딱~
쩡♡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무생채레시피
하는 과정 찍은게 안보여 재료만 찍었네요. 근데 하는것도 별거 없어서... 무생채는 간단하게 하는편 입니다. 거의 비벼 먹는 용도로 하기 때문에 대충? 심플?하게 합니다. 생채는 전에는 모르고 무 하얀 밑부분으로 했더니 정말 맛이 다르더라고요. 파란부분으로 하는게 맛있어서 파란부분 채썰고 절이지도 않고 고춧가루,마늘,액젓,간장,소금,깨정도만 넣고 간도 심심하게 합니다. 두부으깨 볶아 수분 날리고 밥대신넣고, 생채, 계란후라이넣고 참기름넣고 비벼먹으면 먹을만해요. 고추장 조금넣고 생채 많이넣어 간 맞추어 먹음 나름 괜찮더라고요.
요ㅋ
무를 넣은 순두부찌개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순두부찌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순두부찌개 양념, 파, 양파, 무, 순두부, 후추, 다진마늘, 계란 엄마가 순두부찌개 노래를 해서 아침밥으로 만들었어요 재료가 부족해서 냉장고에 있던 무를 넣어서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줬어요 각종 야채와 순두부 마무리로 계란 톡 까주고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천연소화제인 무를 넣어 몸에도 건강하고 순두부로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삐오꼬
[다이어트 무 레시피] 저당 간장으로 담은 깍두기!
가을무는 달달하니 진짜 맛있지요. 무는 천연 소화제로 불릴만큼 소화개선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깍두기 먹기 부담 스러운데 액젓 대신 저당 간장넣어서 먹으니 맛도 괜찮네요! [저당 간장 이용한 깍두기 레시피] 무를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소금 2스푼 골고루 뿌려주고 물은 무가 잠길정도로 넣고 5분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는 물을 버리고 물기를 빼줍니다 무에 고춧가루, 마늘 그리고 저당 간장을 넣고 간을 보고 다이어트 용이니 저는 심심하게 해주었어요!
안레몬
황태무국이에요~
황태와 무, 계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황태무국이에요. 황태를 물에 살짝만 불린 다음에 바로 물기를 짜고 혹시 모를 가시를 절 발라내는 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세심하지 않으면 먹을 때 많이 가시를 바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장, 다진마늘, 액젓을 넣고 황태를 무친 다음, 두부와 무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그리고 황태 볶고, 무 넣어서 볶아주고 물 넣고 끓여줘요!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에 두부, 대파 넣고 좀 더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 간해요~ 황태, 무가 들어가서 맛은 참 시원해요. 그리고 황태와 계란 덕분에 단백질도 풍부합니다 👍
더달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맥지
살이 꽉찬 간장게장에 쓱쓱 비벼요.
속이 꽉찬 간장게장이 슴슴하게 간해서 좋네요. 살 꽉꽉 짜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두루치기
두부를 들기름에 부쳐서 매콤하게 두부 두루치기 만들어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부과자 냠 😘
두부과자 갖고온거 꺼내서 같이먹어용😀😀 힛 요거 맛나겠지용ㅎㅎㅎㅎ 그래도 두부과자니까 조금 건강하겠지 하며 먹어용^^*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아침은 풀무원 두부제육 정식🍱
아침은 풀무원 두부 제육정식 도시락으로 맛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정성한상 도시락인데 반찬 하나하나 자극적이지않고 맛있어요
들꽃7
꼬막비빔밥
점심은 꼬막 비빔밥 만들어 봤어요 꼬막은 삶고 양념장 만들어 맛나게 비비면 완성~~^^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