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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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하드렌즈 세척
하드렌즈 단백질 제거 해줍니다. 보스톤 빨간뚜껑~하드렌즈는 꼭 단백질 제거 해줘야 오래 렌즈착용 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저는 새벽운동을 해요, 새벽운동을 한지는 년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째네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운동을 할때 여름처럼 땀이 뻘뻘 나지는 않아요. 아파트다 보니 뛰는데는 한계가 있어 층간 소음이 나지 않는 운동 위주로 하면, 뻘뻘 흘리는 땀은 없어요. 대신에 몸에 열이나고, 약간의 땀배출은 있죠. 그래서 샤워를 안하고, 말리고 있었는데, 등드름과 가드름이 생겨서 고생을 했어요. 그럼 운동을 한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까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운동 후에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을 가져와 봤어요. 운동 루틴과 개인 체질에 따라 땀 배출량은 다르다. 두피에 땀이 쌓이면 새로운 머리가 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샴푸 사용 역시도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 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자. 우선, 매우 기름기가 많은 모발, 매우 건조하거나 가는 모발 등 유형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 또한 운동 강도, 땀 배출량, 환경 등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운동 후 머리 감기: 땀과 샴푸의 영향 개인 모발 유형에 따라 머리를 감고 관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수행하는 규칙성 역시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신체 활동 후에는 머리를 깨끗이 씻어야 할 필요성이 크지만 다음 사항을 고려하면 더 좋다. 땀 운동은 신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두피에 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며 칼륨, 암모니아,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로 구성한다. 모발은 땀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모발이 건조하면서 더러워져 두피에 노폐물과 먼지가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막힐 수 있다. 모낭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위로 막히면 새 모발의 성장을 방해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 하기 샴푸로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모발과 두피 pH 균형이 깨져 건조함, 가려움증, 비듬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발 세정 제품 상당수는 합성 향료를 포함하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심지어 두피 자극을 유발하고 모발에 유익한 천연 유분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운동 후 머리 감기 필요성을 평가할 때 고려 사항 과도한 모발 세정이나 먼지 및 땀 축적으로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면, 운동 후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할까? 공통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모발 유형 두꺼운 모발은 일반적으로 머리 감는 빈도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에, 얇은 모발은 머리를 감지 않고는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머리 감기 빈도를 정하려면 모발 유형과 유분 분비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 활동 유형 및 발한 정도 땀 분비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신체 활동 유형에도 영향을 받는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를 보면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전해질 손실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 강도가 원인이다. 강렬한 유산소 운동과 하타 요가는 운동 강도가 다르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면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가 없으며 다음 사항을 고려하자. 가벼운 운동: 가벼운 운동은 땀을 더 흘리기 때문에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강렬한 운동: 강렬한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그때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수영: 수영을 하면 염소와 같은 물질과 피부가 접촉하게 된다. 염소는 모발을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수 있으니 바디 오일로 관리하자. 야외 활동: 야외에서 활동할 때 두피가 열과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할 수 있으니 두피 보호제를 바르는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발의 pH 균형 머리를 감는 횟수를 결정하는 주요 측면은 pH 수치 확인이다. 모발의 산도 균형을 디지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4.5~5.5 사이이면 건강한 모발로 간주한다. 열과 습도 야외 활동을 할 때 햇빛 외에도 조심할 요소가 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또 다른 연구를 보면 건조한 환경에 비해 습한 환경에서 땀 배출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운동했다면 제품 잔여물, 땀과 유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머리를 감는다.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인지 평가하는 방법 운동 후 머리를 매번 감아야 할지 평가하자. 개인 일상에 어떤 측면이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다음 질문에 답한다. 야외 운동 또는 실내 운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땀 분비량이 어느 정도 되는가? 모발이 기름지거나 건조한 편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평가하면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을지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두피의 땀을 씻어내는 것은 다른 신체 부위를 씻는 것만큼 중요하다. 두피에 먼지가 쌓이면 비듬부터 탈모까지 여러 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샴푸나 공격적인 화학 물질을 매일 사용하지 않으려면 드라이 샴푸, 머리 묶기, 땀 밴드 등의 제품을 활용하자. 또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은 매번 감지 않아도 좋다. 결론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운동의 강도와 땀이 난 정도, 또 두피케이스에 따라 적절히 정하면 되겠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주안맘0413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쌀쌀해지면서 여름에 입었던 반팔을 정리하고 긴팔을 꺼낼 때가 왔다. 여름옷은 특성상 얇고 밝은색이 많아 보관법이 중요하다. 가을을 맞이해 여름옷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얇고 밝은 여름옷,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여름옷은 얇고 색이 밝아 작은 오염에도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특히 여름옷은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하는 것이 좋다. 옷을 잠깐이라도 입었다면 땀·피지·노폐물 등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이 공기와 접촉해 변색되거나 섬유에 깊숙이 침투해 섬유 조직 자체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변색된 섬유는 다시 세탁해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 자주 입는 리넨 소재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분만 주물러 세탁한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구김이 잘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세탁 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래하는 것을 권한다. 다만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잔사(섬유 가루)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리넨 세탁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물 흡수량이 많아 다른 세탁물과 따로 건조하는 것이 좋다.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한다. ◇투명 플라스틱 상자보다 불투명한 종이 상자가 보관에 좋아 여름옷은 보관 역시 중요하다. 여름옷을 보관할 때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으면 햇볕에 변색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상자에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어야 주름이 심하게 생기지 않는다. 옷장에 의류를 보관할 때 습기 제거는 필수다. 습기가 남아있다면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는 세제나 식초를 수건에 묻혀 옷장을 깨끗하게 닫아낸 후 옷장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다. 또한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비닐 커버 대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비닐 커버의 경우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옷에 드라이클리닝 약품이 계속 남아있고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다. 각종 먼지로부터 옷을 보존하고 싶다면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샌들, 레인부츠도 보관 방법 따로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여름에 자주 신었을 샌들과 레인부츠 보관 방법도 따로 있다. 수분에 약한 코르크 샌들은 잘 말린 뒤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끈이 많은 스트랩 샌들의 경우에는 형태 유지를 위해 신문지를 끼워 보관하면 된다. 레인부츠는 보관 전 마른 수건으로 겉면을 한 번 닦아주고, 녹차 가루 또는 커피 가루 등을 안에 넣어두면 냄새 잡는 데 좋다. ========== 신발보관시에는 녹차가루나 커피가루 냄시잡는고에 좋네요. ㅎ 신발장에 커피둬도 그냥 좋죠 불투명한곳에 옷보관.. 잘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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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제 모두 축하드립니다❤️(제벌님두❤️)
오늘 등급제 결과 나왔었네요 이번 주도 열심히 하신 분들이 잘 챙겨 가셨네요 제벌님 ㅠㅠㅠ 드디어 다시 올라 가셨네요 오해가 풀렸을까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등급제 이번 회차도 모두 마무리 잘해 해 보자구요❤️
구룸구룸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켜 먹을 때가 있다. 포장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집어서 버리면 안 된다. 동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영하 78도의 고체로 냉각한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아닌 기체로 녹으며 주변 열을 흡수함으로써 온도를 낮춘다. 얼음팩보다 냉기가 오래 보존되고, 녹아도 액체가 생기지 않아 아이스크림이나 신선제품 배달 시 보냉제로 자주 쓰인다.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동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층이 손상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거나, 무감각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불에 뎄을 때와 비슷한 통증이라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동상을 화상으로 오해하는 때도 있다. 진피층까지 손상되면 부종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진피층에 더불어 혈관까지 손상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괴사할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져 동상을 입었다면 39~40도의 물에 동상 부위를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높인다. 이후 동상 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 보호한 뒤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않는다. 언 피부를 녹이면 괜찮을 거란 생각에 뜨거운 물, 핫팩, 드라이기 등으로 피부에 강한 열을 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포장재로 감싼 후 잡아 옮기거나 집게를 사용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으로 나오는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므로 굳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쓸모를 다한 드라이아이스는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 두고, 자연 기화돼 사라지도록 하면 된다. =================== 아이스크림 케익에 하나씩 꼭 들어 있는거죠.. 이거 맨손으로 절대 안되죠 화상이 생기기때문이네요 따뜻한 물에 얼능 담그고, 빨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네요. 물에 담그면 보글보글 거리죠.. 아이들에게 위험하니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뽀봉
오늘 드라이브하기 참 좋았어요
오늘 드라이브하기 참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하늘이 맑아서 기분 좋게 드라이브 했네요 내일도 이렇게 기분 좋은 날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나이키 드라이핏 트레이닝팬츠
제가 운동할때나 조깅하때 즐겨입는 팬츠에요 원단도 가벼운면서 내구성도 탄탄해서 오랜시간 입을수 있어요. 드라이핏 재질이라 탈수도 빠르고 다음날 바로 입을수있을만큼 간편해요 또한 가장 무난한 블랙이면서 나이키의 베스트셀러로서 디자인 또한 깔끔해서 믹스매칭해서 활동복으로 착용할수있어요.
나님120
오늘 헤어드라이기 온대요😃
캐시딜에서 10만원짜리 헤어 드라이기 오늘 온다고 합니다 엄청 기대하고 있는 제품인데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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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드라이브는 역시 운치가 있네요
야간 드라이브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조금 뒤에 출근만 하면 되겠네요 야간 드라이브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생각 없이 하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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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플라워
드라이 플라워 꽃병에 나누어 꽂았어요 5월에 드라이해서 지금까지도 오랫동안 감상할수 있어 좋아요
마음그릇
바디맵 EPP 폼롤러 하드 추천합니다
지름 낮은 폼롤러 알아봐서 구매했어요 목뒤나, 어깨 등은 지름 높은 거로 하기엔 허리에 부담스러워서 지름 낮은 거 찾아봤는데 누워서 목뒤에 놓고 굴려도 높이가 높지 않아 편하고, 허리에 부담도 안 가고 앉은 상태에서 종아리에 폼롤러 넣어 종아리 풀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tv 보면서 발목 풀어주기도 하고 사이즈가 작아도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폼롤러는 길이, 지름 별로 구입해서 쓰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제품은 바디맵 EPP 폼롤러 하드 사이즈는 45 x8 cm
따르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저의 운동복을 소개합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인데요 원단도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밑 하단에 지퍼가 있어서 슬림하게 핏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활동할 때 밑부분을 잡아주는 느낌이라 불편함이 없어서 더 좋아요 가벼운 등산이나 산책할 때 이 바지를 자주 입는답니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운동복으로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추천합니다
ssul0115
나이키 드라이 핏 원 투인원 쇼츠
몇달 전 헬스를 시작했는데 의외로 어떤옷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레깅스는 좀 민망하고 반바지는 자세에 따라 속옷이 보일것 같아 불편했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원은 레깅스가 바지와 한 벌인 투인원 쇼츠로 되어있습니다. 최장점은 운동할때 시원하고 편안합니다. 단점은 길이가 조금 길면 좋갰습니다.
Bommm
밤 드라이브 👏
밤 드라이브는 역시 적적하이 좋네요 ㅎㅎ 오늘 근데 밤 그렇게 안더운 것 같아요!! 상쾌한 드라이브가 되겠어요
구룸구룸
드라이플라워
날씨가 습해서인지 예쁜 꽃색이 엉망이 되어 드라이되었지만 아쉬운대로 둡니다
마음그릇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드라이브 중 풍경
드라이브나왔는데 구름이 너무 멋지네요 ~♡ 이제 집에가야겠어요~ 저녁맛나게 드세요
나는무너
오늘 드라이브하는데 날씨가🩵
아주 청량합니다 드라이브하는데 날씨가 좋으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이제 비소식이 없어 행복해요!!! 근데 덥긴 덥네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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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여름철 발냄새 제거 방법
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땀이 차고 발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발에 땀이 나면 세균이 번식하고 각질층이 불어나는데, 이때 세균은 각질을 분해하며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실생활에서 손쉽게 발 냄새를 없앨 방법을 소개해볼까합니다. ▷녹차 물로 발 씻기= 녹차엔 발 냄새 완화를 돕는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는데요, 카테킨은 살균 작용으로 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을 줄이고, 플라보노이드는 높은 세정력으로 발 냄새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녹차 가루를 섞거나 남은 녹차티백을 우린 물로 족욕을 하면 됩니다. 습기는 발 냄새뿐만 아니라 무좀을 유발하는데요. 따라서 발을 씻은 후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줘야 합니다. 남아있는 습기도 선풍기나 드라이기를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말리면 좋습니다. 발을 닦을 땐 항균성 비누나 발전용 비누로 발가락 사이사이 꼼꼼하게 문질러 닦습니다. 만일 따뜻한 물로 샤워했다면, 마지막에 발은 찬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 냄새 제거를 위해선 신발 관리도 중요합니다. 신발 속 습기는 신문지 또는 곰팡이, 습기, 악취 등을 제거하는 습기제거제를 이용해 제거합니다. 또, 같은 신발을 며칠씩 연속해서 신는 것보단 여러 켤레를 번갈아 가며 신는 게 좋습니다. 신발에 스며든 땀이 마르지 않은 상태일 수 있어 신고난 다음 날 또 신으면 발 냄새가 악화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면 여분의 양말을 가지고 다닐 것을 권합니다. ▷살 빼기= 살이 찌면 발가락에도 살이 쪄 발가락 사이 공간이 좁아집니다. 이때 통풍이 잘 안돼 땀을 많이 흘릴 가능성이 높아 그만큼 발 냄새가 나기 쉬워집니다. 한편, 심한 발 냄새는 발 다한증과 무좀 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병원을 방문해 해당 질환을 치료하는 게 우선입니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겨도 발에 땀이 나기 쉽기 때문에 최근 들어 땀이 많아지고 피로감, 가슴 두근거림 등이 심해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여름철 발냄새 제거 방법|작성자 청담코지 성형
뽀봉

오랜만에 자전거 드라이브 해보려고요
비가 그쳤다요 그친 김에 오랜만에 자전거 타기~ 쌩쌩 자전거 드라이브
이하린80
드라이 플라워로 이사
꽃병에서 일부는 드라이플라워로 이사해요
마음그릇
☀️아침 운동길 드라이플라워가 되어가는 🥀
☀️아침 운동길 드라이플라워가 되어가는 🥀 장미 예쁜 장미도 싱싱할땐 이쁜데 시간이 지나고 무더위에 지쳐 고개 떨군 모습이 안쓰럽네요. 저대로 마르고 떨어져서 꽃길을 만들어 줬네요. 모든 아름다움이 피고 지네요.
레몬그린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에서 레이트 드라이기 구매하고 사진리뷰 쓰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받았어요. 혹시 사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레몬그린
드라이 플라워
드라이 플라워 한 종류 인데 스타티스 꽃 이예오. 집에 오는 손님들이 조화인줄 알고 만졌다가 만져 보고 생화 인줄 아시네요 ㅎ 꽃말은 영원한 사랑 이래요. 꽃시장 또 가고 싶네요
로블ㅎ
야간 드라이브😀
오늘 하루의 마지막은 ㅎㅎ 야간 드라이브로 해요 너무 시원하네요 밤공기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어요❤️
구룸구룸
야간 드라이브 좋아요
잠시 야간 드라이브 즐겨요 ㅎㅎ 차없는 도로 달리는 느낌아시나요 정말 시원해서 좋아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