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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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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밥추가😅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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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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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부자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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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모처럼 밥식사^^~~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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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엄니

27키로감량메뉴!!

점심은 굴림 만두^^~

가게 꽃배달 알바로 라떼랑 나갔다가 어머니가 가게 옆에 생긴 만두집의 만두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굴림만두 1인분 사 왔어요. 샐러드랑 같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내가 최애하는 가격도 저렴한 편의점표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에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오늘은 3분의 1만 뿌렸네요. 근데 만두가 좀 짜서 안 뿌려도 될뻔 했어요 샐러드에 살짝 얹어 놓았는데 굴림 만두라 만두 느낌이 덜 나네요^^~  이걸로 엄마랑  나눠 먹었죠. 만두는 나는 3개 나머진 엄마가 다~~ 라떼가 옆에서 기웃거리긴 했는데 만두가 너무 짜서 안돼고 간식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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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굴림 만두^^~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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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해먹는 집빕 레시피 인데요 정말 간단하고 얾마 안걸려요 오뚜기 카레 1티스푼이나 반티스푼을 전분 큰 한숟가락과 섞어서 닭가슴살 버무르면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전 약간 기름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치킨집 저리 가라 입니다 카레가루때문에 간도 되어있어서 드레싱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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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햐햣햐햐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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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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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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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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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요요로 인한 10일 다이어트후기입니다~

우선 비포 애프터 사진과 몸무게 먼저보내드려요~ before 감량후 after 사진과 몸무게 입니다  감량기간은 10일을 잡고 다이어트를 빡시게 시작했어요~ 감량방법은 계단오르기와 헬스를 끊고 런닝머신으로 2시간씩 빠르게 걸어주었어요! 식단은 시간도없고 요리하기도 힘들어서 최대한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섭취했어요 너무 질리거나 할땐 드레싱을 먹고싶은걸로 먹었어요 저는 빡시게 해서 최대한 야채만섭취했지만 다른분들은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걸로 감량추천드려요~ 장기적으로 볼땐 야채만 섭취하지말고 탄단지 챙겨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내일부턴 탄단지 최대한 챙겨서 먹으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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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진

요요로 인한 10일 다이어트후기입니다~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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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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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47키로 유지중 다이어트!!

저는 스트레스받지 않고 몸무게를 약 2년간 47키로로 유지중이랍니다. 먹고싶은 거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먹고 라면 빵도 다 먹지만 양을 조금 먹고 식사량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저는 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야채위주로 많이 먹고 있답니다. 야채별로 안좋아하시면 드레싱과 함께 즐겨보세요!  그리고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되도록 오래 산책하려해요! 같이 산책을 오래하면 강아지도 좋고 제 다이어트에도 좋고 1석2조!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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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도비

47키로 유지중 다이어트!!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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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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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다이어트 레시피 ^^

맛간장 조금 넣고 연근 당근  감자 양파.  맛잇는 고기햄 대신  옛날 소시지에  간 진짜 거의안하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쓰이는 저칼로리 오일준비해서 야채오무라이스 해먹엇어요 ~ 확실히 육류를 덜해서 맛은 덜한데 야채만 넣어도 건강한 맛이라 좋더라구요  꼐란 많이 넣어 포슬포슬하게 잘해먹엇어요 ^^ 엄마표 잡채는 다이어트 식은 아니지만 엄마가일부러 해주신거라 같이 챙겨먹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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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이어트 레시피 ^^

아주간단 한끼

냉장고에 있는 야채 양상치 당근 견과류에는 땅콩 아몬드 호두 거기에 건포도약 간  찐계란 하나 드레싱은 허니머스타드와요거트 이정도면  한끼 적당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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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비너스

아주간단 한끼

샐러드

아침에 야채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소금이랑 후추.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이랑 레몬 짜서 상큼한 드레싱으로 야채 섭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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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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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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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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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샐러드

아침에 모닝 샐러드도 같이 먹었네요.  코스트에서 사온 커피는 참깨 드레싱 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ㅎ 이래서 소스맛이 중요 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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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발사믹 식초

어제 남편이 사과와인과 함께 발사믹 식초도 받아왔어요. 올리브유랑 섞어서 치아바타 같은 빵 찍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드레싱 만들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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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발사믹 식초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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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어제 탕수육이 걱정이 됐지만 몸무게가 유지된 관계로 오늘부터 또 으쌰으쌰 하기로 합니다😁 근데 날은 좀 흐리네요.  샐러드 준비하고 딸기가 전면으로 나섰길래 딸기 야채 샐러드 이렇게 붙여봤어요ㅋㅋ 어제 새로산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으니 상큼하고 맛있어요 사실은 어제 닭도리탕을 재료를 사왔는데 저녁에 동생이 밥을 안 먹는 관계로 오늘 아침 메뉴가 됐답니다.  어머니가 잘 하시는 고추장 넣는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나보고 먹어도 되냐고 누나는 닭가슴살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막 화냈죠 닭은 괜찮아고ㅋㅋ 고추장 닭도리탕이니 열량은 뭐 폭탄이겠지만 아침 잘 먹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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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어제 점심도 잘 먹고 저녁은 떡볶이로 때웠더니 400g 이나 ㅠㅠ 다시 정신 차려야죠ㅋㅋ 아침에는 엄마 새벽꽃시장 가셔서 모처럼 저 혼자 샐러드 먹었네요. 그래서 조금 작은 접시에 야채많이 과일조금 하려고 했으나 동생 한테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이것저것 빼냈더니 역시 과일은 많아졌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이 많은 게 원인이 아닐까요?ㅎㅎ 집에서 만든 발사믹 드레싱이 있는데 영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월남쌈 소스(식초추가)랑 섞어 봤거든요.맛 오묘해졌어요. 뭐 만들어 놓은 게 많진 않으니까 어쨌든 먹어볼려구요. 본식는 밑반찬에 밥은 좀 작은 사이즈로 데웠고 신김치랑 돼지고기소금구이 준비했어요. 어제 얇게 썰어진 앞다리살를 사와가지고 두줄을 소금,후추 조금만 뿌려서 구웠는데 잘라 접시에 담으니까 한접시도 되죠. 아침은 이렇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살쪘다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제일 잘 먹자는 마음으로 풍성하게 먹었네요. 점심 저녁을 덜 먹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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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닭가슴살 셀러드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 셀러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한입 먹으면 햐 ~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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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닭가슴살 셀러드

너무 지친관계로 저녁은 아주 간단히

14000보 걷고 우리 막내 라떼도 목욕시키니까 지쳐서 꼼짝하기 싫어지네요. 저녁은 엄마랑 정말 간단히 먹으려구요. 야채에다 요것도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 그리고 검은콩 검은깨 두유. 어제 한 두유인데 좀 되직해서 거의 죽같은 질감이라 떠 먹었어요.ㅎㅎ 딱 이것만 먹으면 완벽한 다이어트식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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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친관계로 저녁은 아주 간단히

국일에프앤비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어요.

체중을 좀 감량하고 싶어서 요즘 국일에브앤비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고 있어요. 일단 가격면에서 다른 제품보다 좀 저렴해요. 저는 주로 오리지널 맛으로 사서 드레싱이나 소스 뿌려 먹는데 맛도 좋아요. 그리고 전자레지보다는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 게 더 맛있어요. 가끔 다른 맛도 먹는데 갈릭맛, 고추맛이 오리지널 다음으로 맛있어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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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에프앤비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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