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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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요요로 인한 10일 다이어트후기입니다~
우선 비포 애프터 사진과 몸무게 먼저보내드려요~ before 감량후 after 사진과 몸무게 입니다 감량기간은 10일을 잡고 다이어트를 빡시게 시작했어요~ 감량방법은 계단오르기와 헬스를 끊고 런닝머신으로 2시간씩 빠르게 걸어주었어요! 식단은 시간도없고 요리하기도 힘들어서 최대한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섭취했어요 너무 질리거나 할땐 드레싱을 먹고싶은걸로 먹었어요 저는 빡시게 해서 최대한 야채만섭취했지만 다른분들은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걸로 감량추천드려요~ 장기적으로 볼땐 야채만 섭취하지말고 탄단지 챙겨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내일부턴 탄단지 최대한 챙겨서 먹으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성아진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7키로 유지중 다이어트!!
저는 스트레스받지 않고 몸무게를 약 2년간 47키로로 유지중이랍니다. 먹고싶은 거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먹고 라면 빵도 다 먹지만 양을 조금 먹고 식사량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저는 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야채위주로 많이 먹고 있답니다. 야채별로 안좋아하시면 드레싱과 함께 즐겨보세요! 그리고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되도록 오래 산책하려해요! 같이 산책을 오래하면 강아지도 좋고 제 다이어트에도 좋고 1석2조!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으네도비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맛간장 조금 넣고 연근 당근 감자 양파. 맛잇는 고기햄 대신 옛날 소시지에 간 진짜 거의안하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쓰이는 저칼로리 오일준비해서 야채오무라이스 해먹엇어요 ~ 확실히 육류를 덜해서 맛은 덜한데 야채만 넣어도 건강한 맛이라 좋더라구요 꼐란 많이 넣어 포슬포슬하게 잘해먹엇어요 ^^ 엄마표 잡채는 다이어트 식은 아니지만 엄마가일부러 해주신거라 같이 챙겨먹엇어요 ^^
쪽쭈리
아주간단 한끼
냉장고에 있는 야채 양상치 당근 견과류에는 땅콩 아몬드 호두 거기에 건포도약 간 찐계란 하나 드레싱은 허니머스타드와요거트 이정도면 한끼 적당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샐러드
아침에 야채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소금이랑 후추.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이랑 레몬 짜서 상큼한 드레싱으로 야채 섭취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 모닝 샐러드도 같이 먹었네요. 코스트에서 사온 커피는 참깨 드레싱 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ㅎ 이래서 소스맛이 중요 한가 봐요
로블ㅎ
발사믹 식초
어제 남편이 사과와인과 함께 발사믹 식초도 받아왔어요. 올리브유랑 섞어서 치아바타 같은 빵 찍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드레싱 만들어도 좋아요
러브복동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어제 탕수육이 걱정이 됐지만 몸무게가 유지된 관계로 오늘부터 또 으쌰으쌰 하기로 합니다😁 근데 날은 좀 흐리네요. 샐러드 준비하고 딸기가 전면으로 나섰길래 딸기 야채 샐러드 이렇게 붙여봤어요ㅋㅋ 어제 새로산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으니 상큼하고 맛있어요 사실은 어제 닭도리탕을 재료를 사왔는데 저녁에 동생이 밥을 안 먹는 관계로 오늘 아침 메뉴가 됐답니다. 어머니가 잘 하시는 고추장 넣는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나보고 먹어도 되냐고 누나는 닭가슴살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막 화냈죠 닭은 괜찮아고ㅋㅋ 고추장 닭도리탕이니 열량은 뭐 폭탄이겠지만 아침 잘 먹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어제 점심도 잘 먹고 저녁은 떡볶이로 때웠더니 400g 이나 ㅠㅠ 다시 정신 차려야죠ㅋㅋ 아침에는 엄마 새벽꽃시장 가셔서 모처럼 저 혼자 샐러드 먹었네요. 그래서 조금 작은 접시에 야채많이 과일조금 하려고 했으나 동생 한테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이것저것 빼냈더니 역시 과일은 많아졌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이 많은 게 원인이 아닐까요?ㅎㅎ 집에서 만든 발사믹 드레싱이 있는데 영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월남쌈 소스(식초추가)랑 섞어 봤거든요.맛 오묘해졌어요. 뭐 만들어 놓은 게 많진 않으니까 어쨌든 먹어볼려구요. 본식는 밑반찬에 밥은 좀 작은 사이즈로 데웠고 신김치랑 돼지고기소금구이 준비했어요. 어제 얇게 썰어진 앞다리살를 사와가지고 두줄을 소금,후추 조금만 뿌려서 구웠는데 잘라 접시에 담으니까 한접시도 되죠. 아침은 이렇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살쪘다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제일 잘 먹자는 마음으로 풍성하게 먹었네요. 점심 저녁을 덜 먹어야 할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셀러드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 셀러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한입 먹으면 햐 ~ 맛있어요
차칸청춘
너무 지친관계로 저녁은 아주 간단히
14000보 걷고 우리 막내 라떼도 목욕시키니까 지쳐서 꼼짝하기 싫어지네요. 저녁은 엄마랑 정말 간단히 먹으려구요. 야채에다 요것도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 그리고 검은콩 검은깨 두유. 어제 한 두유인데 좀 되직해서 거의 죽같은 질감이라 떠 먹었어요.ㅎㅎ 딱 이것만 먹으면 완벽한 다이어트식일텐데...
성실한라떼누나
국일에프앤비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어요.
체중을 좀 감량하고 싶어서 요즘 국일에브앤비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고 있어요. 일단 가격면에서 다른 제품보다 좀 저렴해요. 저는 주로 오리지널 맛으로 사서 드레싱이나 소스 뿌려 먹는데 맛도 좋아요. 그리고 전자레지보다는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 게 더 맛있어요. 가끔 다른 맛도 먹는데 갈릭맛, 고추맛이 오리지널 다음으로 맛있어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좋은듯요.
멍청이3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여러가지 야채와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넣어 만들었는데 가슴살을 이용하니 건강한 느낌이예요 또 닭가슴살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어요 에어프라이에 적당히 구우니 삼겹살보다 담백하니 맛있더라구요
샵1
1년~현재 진행중 다이어트 -15KG 감량했어요
비포 애프터 사진만봐도 정말 많이 감량한게 느껴지네요 같은사람이 맞나 싶으실수도 있겠지만 동일인물입니다!ㅋㅋㅋㅋ 감량기간은 코로나 직후부터 현재까지입니다. 아직까지도 다이어트를 하고있긴하지만 지금은 사실상 유지중인거고 이렇게 눈바디가 바뀌기까지는 1년 반정도 걸린 것 같아요 키: 152cm 감량전 몸무게: 56kg 감량후 몸무게: 39kg 유지몸무게: 43kg 감량방법 저는 식단 운동 50:50으로 모두 병행했어요 식단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탄단지 맞춰서 하루 2끼 먹었습니다 주로 닭가슴살과 야채를 먹었고 군것질은 1년에 손에 꼽힐정도였던 것 같아요 운동 공복 1시간30분 -땅크 칼소폭 매운맛2(30분짜리) -허벅지 안벅지 홈트 (유튜브에서 유명한거 돌아가며 2~3개저옫 해줬어요) -땅끄 복근운동 -주원홈트 등살+팔뚝살운동 또는 땅끄 팔뚝운동 취짐전 1시간 -땅끄 등살운동 -계단30층 오르기 -유트브에서 그날그날 부위별 홈트 (미서원, 주원홈트, 땅끄, 일본유투버 위주) 정확한 영상으로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어떤운동을 했던 꾸준히 유산소+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꿀팁 식단하다가 힘든날에는 회를 좋아해서 회를 대신 먹었어요 질리지않게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맛있는 자신만의 식단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맛있는 다이어트식품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쿠팡에 저칼로리 두부면, 저칼로리 소스들 같은걸 잘 활용해보세요 저는 제로칼로리 음료, 곤약젤리, 저칼로리드레싱 등 질리지않게 여러 맛을 계속 먹어주었는데 이거덕분에 아마 식단하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애용하는 추천템 1.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소스(칠리, 데리야끼, 머스타드, 매콤숯불바베큐) 이거 정말 맛있어요 닭가슴살이나 두부에 찍어먹고있습니다. 제기준에서는 스리라차보다 훨씬 건강하고 맛잇어요 2. 바르닭 소스품은닭가슴살 이거는 소스종류가 되게 다양해서 골라먹으면 정말 안질리게 식단 할 수 있어요 추천맛: 매콤로제, 어니언화이트, 땡초(매워요!) 3. 그 외 나랑드사이다 곤약젤리 등 이런것들은 브랜드마다 다들 평타이상이여서 가성비제품으로 그때그때 다르게 선택해서 먹고있어요
오우잉
캐시딜에서 구입 후 만족했던 상품 몇가지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 캐시딜을 들락날락 거리는 캐시딜 매니아입니다ㅎㅎ 제가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만족했던 상품을 몇가지 추천드릴게요! (세일할때 구입해서 가격이 다르니 참고 부탁드려요) 1. 나주배 4과로 배달이 왔고 리뷰보면 상태가 나쁘게 온것도 꽤 있던데 저는 깨끗한 배로 잘 받았어요! (배 상태가 안좋을 시 문의글 남기면 바꿔주는듯 해요) 2-3일 후숙해서 먹으라고 적혀있던데 배송 받고 다음날 먹었을때에도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2. 사누끼우동 냉장일줄 알고 구입했는데 냉동이라 좀 당황하긴 했지만 냉동이라도 따로 해동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물도 시원하고 가성비 갑인것 같아요 현재는 안파는것 같은데 종종 캐시딜에 올라와요! 3. 아임닭 스파클링 워터 탄산수 레몬맛 탄산 엄청 쎈거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목구멍이 따가울 정도로 탄산이 쎄고 탄산이 비교적 오래가요! 원래 쿠*에서 다른 브랜드 탄산수를 오래 먹었었는데 캐시딜에 탄산수 올라왔길래 사봤다가 인생 탄산수 됐어요 두번 구매했는데 탄산수 다 먹어가면 또 사려구요 4. 몽미당 백명란젓 파지 이것도 두번 구입했는데 세일가가 14,900원이고 현재는 판매안하는듯 해요ㅠㅠ 가끔 제로딜에 올라오던데 그때 꼭 구입해보세요. 파지라고 적혀있지만 품질도 좋고 맛,가성비 다 좋아요! 명란오일파스타 만들어 먹어도 맛있고 밥에 명란젓,파,참기름 넣고 쓱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5. 네이처닉 컬러 다용도 꽂이 3,000원짜리 상품권이 처치곤란이라 둘러보다가 산건데 유용하게 잘 쓰고있어요ㅎㅎ 저는 고양이 밥그릇 씻어서 말리는 용으로 잘쓰고있어요 6. 제주에서 잡은 순살고등어 수산대전 할 때 쿠폰받아서 싸게 주고 샀어요. 저는 생선을 안좋아해서 한번도 먹어보진 않고 엄마 매일 구워드리는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부스러진다는 리뷰가 있어서 부침가루입혀서 굽는데 안부스러지고 잘 구워지더라구요 크기도 혼자먹기 딱 적당한것 같아요. 7. 사세 치킨 가라아게 이것도 세일할 때 산건데 해동없이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뒤집어서 5분 돌리면 노릇노릇하게 익더라구요. 샐러드 야채에 치킨가라아게 구워서 올리고 청정원 코울슬로 드레싱 찍어먹으면 파리*게트에 파는 케이준치킨샐러드 맛이랑 완전 비슷해요! 암튼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이 조합 강추입니다,,👍🏻 다들 캐시딜에서 득템 많이 하시길 바래요..! ☺️
쿠키ㅇ
햇살닭 저염훈제 닭가슴살 추천
요즘 즐겨 먹고 있는 브랜드인데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좋아서 추천합니다.운동하면서 닭가슴살 처음 먹었을 때는 소스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먹고 속이 불편해 저염훈제 닭가슴살로 바꾸니 불편한 느낌이 덜해져서 요즘은 참깨 드레싱 소스를 추천받아 찍어서 먹는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다른 분들도 한번 씩 드셔보면 좋겠네요.
Runa33
하루 한끼 샐러드
양배추랑 아몬드.. 드레싱은 흑임자참깨드레싱~~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키위랑 레드향 아보카도 좋아하는 과일들 잔뜩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하루 한끼 샐러드
양배추 보이길래 썰어봤어요 ㅎㅎ 참깨드레싱 오랫만에 먹네요 안짜면 참 좋을텐데요.. 그래도 양배추에 참 잘 어울려요
당근쥬스쪼아
내돈내산_랭킹닭컴의 맛있닭 닭가슴살 직화 핫바와 크리스피 핫도그 좋아요.
안녕하세요? 평생을 유지어터로 살기 때문에 닭가슴살 없이는 못사는 1인입니다. 흔히들 닭가슴살 하면 퍽퍽한 살로 인해 단독으로 계속 먹기에는 좀 무리가 있죠. 그래서 샐러드와 섞어드시거나 각종 드레싱을 쳐서 최대한 맛있게 해서 드시는데요. 제가 최애하는 제품은 랭킹닭컴의 맛있닭 직화 핫바와 크리스피 핫도그입니다.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 눈감고 먹으면 그냥 핫바와 핫도그입니다. 가격도 6팩에 14000원이면 나쁘지 않고 칼로리는 약간 손해보긴해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neplos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저는 다이어트로 채소 먼저 먹고 되도록이면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아예 샐러드를 처음에 먼저 먹습니다. 매번 끼니마다 야채샐러드를 준비하는 게 굉장히 힘드네요 오늘 아침 두 사람용 샐러드입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파는 야채 샐러드(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씻어서 탈수해서) 밑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더 넣고 있는 과일 조금씩 넣는데 오늘은 사과 단감 반개씩 넣고 딸기는 한개 그다음에 드레싱은 발사믹올리브 드레싱과 직접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한줌씩 치즈 쪼끔 이렇게 아주 풍성하게 사실은 좀 과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시작해요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밥이나 빵을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 이것만 먹었네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좀 더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에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섞어서 맛 보았어요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