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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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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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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치팅데이- 담백하게(?) 구운 닭다리살구이

닭가슴 닭안심 먹다가 오랜만에 닭다리 순살 구이좀 해봤는데 드레싱을 넣으니 꿀맛이네요 덕분에 몸무게가 4-500g 후루룩 올라갑니다 팬에 기름없이 껍질을 바닥에 놓고 굽다가 소금 살짝 뿌려 뒤집에 구워주면 끝 나온 기름에 파프리카랑 통마늘 굽고 소금 후추간 마무리~~ 드레싱 오리엔탈 요게 문제일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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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치팅데이- 담백하게(?) 구운 닭다리살구이

5월 15일 혈당일기3기2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15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0분 자기전 오늘 저녁은 소불고기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소스는 당이 많아 최소한으로 뿌려먹었다 야채,고기를 같이 먹어서 양심의 가책은 덜하다 양,드레싱소스를 줄였지만 혈당은 높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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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5월 15일 혈당일기3기2일차인증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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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걸

1일 1 샐러드 식단

점심은 밥

어쩌다 보니 어제 아침을 밥 먹고 밥으로는 안 먹었더라고요. 역시 밥이 가장  든든하게 포만감이 있어요  1인용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에 한 잡곡밥 냉장에 넣어 놓은거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어요. 오돌뼈와소세지볶음 반찬이 계속 남아 있어서 오늘은 그것도 마져 데워 먹었어요. 원래 가공육을 잘 안 먹는데 그래도 계속 남아 있어서 아깝더라구요. 뜨거운 물을 좀 부어가지고 짠맛 줄여서 먹기는 했어요 점심 먹고 나니 배부르니 이제 더 이상 간식을 안찾을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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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밥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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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혈당컷) 식전 오이 먹기

원래는 양배추를 식전에 먹었었는데 요즘양배추값이 너무 비싸서 오이를 먹고 있습니다. 식전에 야채를 먹어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오이를 먹어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너무 배고플때 막 정신없이 먹을수도 있는데 오이를 먹어주면 어느정도 진정도 되고. 본식사를 좀 덜 먹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요즘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로 샐러드 만들어 먹기도 해요. 드레싱도 간단하게 해서 먹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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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혈당컷) 식전 오이 먹기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가  좋아서 먹고 있어요  퍽퍽하지 않게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조금 넣고  잘 섞어서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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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닭가슴살 셀러드

화요일 아침 바쁘지만 잘 챙겨먹기

어제 저녁에 물만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200g은 빠졌어요. 어제 너무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적게 빠진것 같지만  빠진것에 의미를 두고~ 샐러드부터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1인용샐러드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뿌리고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스쿱 올렸어요. 딸기랑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샐러드 먹고 계란 후라이해서 아침밥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출근이 8시까지에요. 훨씬 더 일찍 가야 될 것 같은데...  오늘도 우리 꽃가게는 되게 바쁜 날이거든요. 잘 마치고 저녁에 들어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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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바쁘지만 잘 챙겨먹기

단호박 샐러드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에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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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단호박 샐러드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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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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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곰도리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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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몸무게는 어제 노력한 덕에  다시 400g 정도 빠졌지만 아직 다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항상 아침은 잘 먹자주의니 샐러드(요거트드레싱 그릭요거트) 뚝딱해서 엄마랑 나눠 먹고요. 엄마가 아침에 시금치 나물과 오이부추김치를 하셨구요. 이틀 전에 산 닭으로 닭도리탕도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에 밥끓인거 먹는다고 해서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동생은 누룽지 주고 엄마는 밥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 차렸네요. 3식구 아침상이 정말 거하죠? 저희는 아침을 가장 잘 챙겨 먹어요. 같이 먹을 시간도 거의 아침이고요. 전에 남았던 나물들이랑 새로 한 나물반찬에 오늘 아침은 정말 상다리 휠 정도로 반찬이 많았어요. 특히 어머니표 고추장 닭도리탕은 정말 맛있거든요. 감자며 닭고기며 오늘 제가 거의 반 이상 먹은 거 같다니까요. 물론 먹고 나서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조금은 후회를 했네요😅 이렇게 든든히 먹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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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점심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겸 가게 나가서 잠깐 알바하고 비오기 전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왔다가 혼자 슈퍼갔다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들어와서 다행인 거 같애요. 오늘 점심을 샐러드하고 두유만 먹으려고요. 아침에 700g이나 쪘으니 점심 간단히 저녁 물로 때울 생각입니다. 배가 안 고파야 할텐데요 근데 오이가 없었거든요. 오이 2개 썰고 파프리카 2개 썰었더니만 시간이 꽤 지났네요. 두유는 슈퍼가기 전에 해놓고 나갔었거든요. 하여튼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내 샐러드는 먹으면 배도 살짝 부르거든요. 물론 금방 꺼지지만😅 라떼 산책과 장보러 갔다가 조금 더 산책해서 만보를 겨우 맞췄어요. 오늘은 더 나갈 생각이 없어서 사진도 찍어놨네요. 우리 라떼는 산책도 마치고 비오고 그래서 그런지 낮부터 계속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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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두유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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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빔밥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오전 산책 다녀와서 많이 힘이 들었나봐요. 누룽지까지 조금 먹고 나서도 배가 많이 고팠어요. 점심때 샐러드부터 그릭요거트에 요거트드레싱까지 뿌려서 혼자 다 먹고~~ 점심 반찬도 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오뎅만 남아서  물 한컵 더 먹고 끓여서 반찬으로 내놨죠. 기존 반찬들도 잔뜩 내어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를 정도였어요.  배속이 허전한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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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샐러드

참깨가루를 너무 넣었나봐요 드레싱 만들어 섞을때부터 이상하더니 모양이 썩~~ 보기 좋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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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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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나만의 치팅데이 레시피

바로 치킨샐러드 각종 야채와 영양가 높은 타코타치즈 그리고 닭가슴살 꼭 야채만 넣을 필요 없이 블루베리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닭가슴살 말고도 지방없는  닭다리살 날개살도 아주 좋습니다. 여타 드레싱 넣어도 되고 체중 걱정없고 건강 염려없고 되려 영양가 높고 포만감 높아 폭식할 염려 없는 사진상만으로 레시피가 보이죠~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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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나만의 치팅데이 레시피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가 산책 좀더 하고 들어왔어요 야채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고 저는 검은콩두유로 오늘 저녁을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는 오늘도 딸기를 사온 관계로 딸기 4개나 넣고 그릭요거트도 같이 놓고요. 야채 더 많이 해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닭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오셨거든요. 저도 옆에서 닭고기 한 조각은 먹었네요 먹고 왔네요. 오늘도 만천보 조금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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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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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목요일 맛있는 아침~

다시 400g 빠져서 지금 최저를 다시 찍고 있어요. 다행인데 5월 동안 이걸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 걱정은 한쪽으로 접어두고  샐러드부터 요거트드레싱 뿌려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딸기 찍어 먹게 옆에다가. 냉장고에 많은 나물 반찬 빼놓고, 동생이 전에 시켜 먹은 엽떡의 매운 오돌뼈볶음을 소세지랑 같이 얼른 볶아서 반찬을 내놓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놓고 두 사람은 미니압력솥에서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내가 조금 일찍 먹기 시작해도 두 사람이 워낙 양도 작고 빨리 먹어서 일어났고요. 오늘도 맛있는 아침 한끼 잘 해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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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맛있는 아침~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체크 저녁 식사후 2시간 지났다. 저녁으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계란을 발사믹 드레싱과 먹었다. 저녁 간식으로 라라스윗 모나카와 참크래커를 먹었다. 저당 간식들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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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곰돌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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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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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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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400g이 또 쪘어요. 어제랑 비교해서 보니 총 500g이나 찐 거죠😅 이게 더 맞는 거 같애요. 저번에 무리하고 빠졌던거라 이번엔 이거 유지하면서 지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보슬비가 내려서 밥 먹고 나갈려고 홈트 4개 정도 하고 식사 준비했어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혼자 먹을 샐러드를 그릭요거트랑 발사미드레싱 넣어서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딸기와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는 조합이죠?😁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나물 세가지랑 오뎅 볶음까지 반찬 많이 해놓으셨거든요. 어제 저녁에 안 먹서 오늘 아침에 풍성한 반찬이랑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혼자 먹는 거라 반찬 작게 담아서 양을 작게 먹으려고 그랬는데 전 손이 큰가봐요. 반찬도 좀 풍성하게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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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아침에 보니 100g이 늘었네요. 그냥 유지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바닥이 척척하지만 지금은 잠깐 비는 소강상태라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축축하다고 라떼가 얼능 집에 들어가길 원해서 라떼볼일만 보고 10분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와 스트레칭 정도 하고 아침준비. 브로콜린 삶고 오이 썰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의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를 따로 뺐네요. 전 딸기가 있을땐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는 게 좋거든요. 샐러드 먹고 밥차리면서  레트로 국 하나 얼른 데웠네요. 사골 우거지 된장국인데 엄마랑 나랑 조금씩 담고 저는 건더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동생은 밤늦게 불닭비빔면 끓여 먹더니 아침은 안 먹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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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식단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탄수화물 보다는 샐러드를 주로 챙겨 먹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혈당 상승이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은 적당량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밥 식사 전에도 조금의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어준다면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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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평소 때는 5시나 6시 어쩔 때는 4시 때도 눈이 떠지더니 오늘은 7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평소보다 훨씬 늦게 눈이 떠졌답니다. 어제 2만보 걸은 여파로 오늘 아침 600g이 빠진 상태에서 시작을 했네요. 그러나 유지가 되긴 힘들 거 같네요. 오늘 먹을것을 좀 더 찾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드는데 어머니가 좀 큰 접시에다가 야채믹스를 담아주셨거든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 열심히 썰고 담을때는 야채가 작은가 싶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양이 많았어요😅  김치냉장고에 저장해온 사과를 썰어 보니 상한 부분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더 썰어 담고  딸기도 2팩째 마지막이라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1~2개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또 샐러드의 과일 야채가 많았어요. 거기다 요거트드레싱 남은 거랑 그릭요거트(꿀도 가미)도 한 스쿱 크게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풍성한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나와 샐러드 먹고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을 상 차리면서 호박볶음과 스팸달걀전 준비하셨는데  저는 아프고 나서는 햄(가공육) 같은 걸 거의 끊었기 때문에 스팸전은 안 먹어서 두부봉 지지고 새송이버섯 구이를 얼른 해서 혼자상 차렸네요. 벌써 두 사람은 다 먹고 일어났거든요.  오늘도 어머니가 해준 시금치 나물과 호박 나물까지 또 건강한 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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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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