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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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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혈당일기 4월18일 4일차

4월18일 목요일  4일차 아침 먹고  음식~ 야채샐러드 제로드레싱  하루견과1봉.닭가슴살 핫바1개.아메리카노 커피 먹고 측정 병원에서 재면 여기서20정도 더 나오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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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00

혈당일기  4월18일  4일차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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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혈당 일기 1일차 인증

4월 17일 21:39  식후 2시간  저녁메뉴 돈가스 파프리카 샐러드 아보카도1개 에그마요 1스쿱 흑임자 드레싱 후식 사과랑 참외까지  요즘 살크업되서 위가 엄청 늘어나서 저녁에 많이 먹게됨  티비 좀 보다가 운동 가야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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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 일기 1일차 인증

4월 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 날짜 : 2024.04.1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잇츠온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를 드레싱없이 먹었어요. 따로 잡곡밥은 먹지는 않아서 그런지 혈당이 착하네요. 아큐첵 인스턴트로 어제부터 새롭게 혈당을 재고 있어요. 점심 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드레싱×) 시나노골드 1/3+오넛티 땅콩버터 5g 루비호두 3알 새송이 애호박 수분으로 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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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4월 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샐러드

오늘 안 먹으면 왠지 버 릴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꺼내서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 중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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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4/16/화 측정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점심으로 양상추,토마토,샐러리,닭가슴살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을 많이 넣고 싶었지만 참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만 넣었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혈당은 무서운 거 같다.  잘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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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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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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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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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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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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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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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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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 샐러드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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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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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건기챌 식단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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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혼밥 - 너무 행복해요~~🎶🎵🎶🎵

음악 들으면 혼밥 너무 ~~신나요. . 남편은 여행 뒷풀이 같이 가자는거 거절 큰딸은 야구장 ~~~ 이 저녁의 자유를 포기 못하죠. 얼린 떡볶이 해동하고 풀떼기 샐러드 소스 테스트  발사믹 , 참깨 드레싱 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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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혼밥 - 너무 행복해요~~🎶🎵🎶🎵

이시간에 야식중 ㅋ

이마트갔다가  모닝빵 인질 데려왔어요  마침 또 잡아가라고 샐러드님도 세일중이시고  드레싱 촤악  뿌려서  맛나게 해치우고 배두드리고 있는데 신랑이 그러네요 모닝빵인데 왜 저녁에 먹냐고 ㅡㅡ 난 이브닝빵 샀는데  오타라고 우겼습니다 컥  굿나잇 하세요  살은 제가 찔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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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솜사탕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11개월 정도 식단조절과 운동하고 있는데 56kg 정도에서 51.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1.9kg 정도였고 근육이 늘어 지금 51.2kg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매일 먹었습니다.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태우기 위해 식전 공복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또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보았는데 운동:휴식 비율을 1:1 했습니다. 고강도 운동을 2분, 6-7회 정도 반복했습니다. 숨 쉬기 힘들 정도였는데 점차 익숙해져서 운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단련시키기 위해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의자나 책 같은 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동작 같지만 척추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꾸준히 하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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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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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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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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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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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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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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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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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간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8.7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7.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현장식당에서 간단하게 소량의 밥을 먹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카노 블랙 한잔을 먹고, 퇴근 후 오후 4:30 ~ 오후 5:30분 사이에 집에서 야채드레싱을 친 야채 일부와,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 집에 운동기구가 있어 30분씩 꾸준히 운동하여 유산소를 태웁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음식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가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폭식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말 치팅데이를 기다리며, 평일은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음식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보니..절제와 의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아울러 근력운동도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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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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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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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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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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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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