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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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30일 측정시간 :오전 10시 식후 2시간 물 370ml에 파이애플 식초 한두방을 희석 삶은 달걀 2개, 바나나1개, 아보카도 반개, 양상추 , 적양배추 사과 반개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 그리고 두유200ml
은유랑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우선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저녁은 샐러드를 먹습니다~ 드레싱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해서 저당 드레싱을 사용해서 먹는데 거부감 없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고기로 조금씩 같이 먹기도 해요~
할수있담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혈당일기 2일차
4월 18일 저녁 식후 3시간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파스타에 간식으로 참외랑 일본 과자 2개 먹었더니ㅠㅠ 간식을 줄여보자!
랜디랜디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월18일 4일차
4월18일 목요일 4일차 아침 먹고 음식~ 야채샐러드 제로드레싱 하루견과1봉.닭가슴살 핫바1개.아메리카노 커피 먹고 측정 병원에서 재면 여기서20정도 더 나오는듯하다
je00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1일차 인증
4월 17일 21:39 식후 2시간 저녁메뉴 돈가스 파프리카 샐러드 아보카도1개 에그마요 1스쿱 흑임자 드레싱 후식 사과랑 참외까지 요즘 살크업되서 위가 엄청 늘어나서 저녁에 많이 먹게됨 티비 좀 보다가 운동 가야지ㄴ
랜디랜디
4월 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 날짜 : 2024.04.1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잇츠온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를 드레싱없이 먹었어요. 따로 잡곡밥은 먹지는 않아서 그런지 혈당이 착하네요. 아큐첵 인스턴트로 어제부터 새롭게 혈당을 재고 있어요. 점심 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드레싱×) 시나노골드 1/3+오넛티 땅콩버터 5g 루비호두 3알 새송이 애호박 수분으로 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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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오늘 안 먹으면 왠지 버 릴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꺼내서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 중요 하네요
로블ㅎ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4/16/화 측정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점심으로 양상추,토마토,샐러리,닭가슴살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을 많이 넣고 싶었지만 참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만 넣었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혈당은 무서운 거 같다. 잘 관리해야지
챠피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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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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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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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곤냥이나와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달나라토끼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