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단백 식품 연어
연어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고단백질: 고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식사 후 대사율을 높여줌 또한,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 오메가-3 지방산: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하게 체중 감량과 관련된 호르몬과 세포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건강한 지방은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뇌 건강 및 호르몬 균형에 중요하다. - 연어 100g을 섭취했을 때, 이는 약 200~300 칼로리를 제공하며, 대부분의 칼로리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에서 오며, 이는 체중 조절에 유리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과 영양소의 균형이 중요하기때문 나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는다. 드레싱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곁들이지는 않고 연어의 맛을 즐기며 양상추와 맛있게 씹어먹는다^^ 간단하면서 편하고 좋다
애교뭉
저탄고지-두부면샐러드
저탄고지 식단 올려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두부면 구매해서 우선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기로함~ 포두부 2장 돌돌말아서 뜨꺼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 집에 있는 갖은 야채 잘 썰어서 가볍게 버무려주면 끝~ 재료 손질이 귀찮을뿐 너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조리는 닭안심 살짝 구워주는거 뿐~~ * 양배추 깻잎 파프리카 봄동 양파 당근 드레싱은 발사믹으로 마무리~ 아... 저는 참깨 적당히 으깨서 뿌려 먹었어요 후랑크소세지는 다른 가족용 ㅋ
목표사십구
편하고 맛있잖아?😋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모음 🥣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터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간식의 유혹을 참는 거죠? 이럴 때, 무작정 참는 것 보다도 살 안 찌는 간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정신적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줄여야죠! 집 앞이나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간편하게 사 먹을 수 있는 살 안 찌는 간식을 소개합니다. 간식이 아니더라도, 급하게 끼니 챙겨야 할 때도 딱 좋아요. 😃 🥣그릭요거트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당이 적고 더 많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요. 수분과 유청이 제거되어 있어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또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죠. 견과류 토핑까지 함께 곁들이면 영양까지 꽉 채울 수 있어요. 🫛모닝두부 두부는 모두에게 익숙한 식재료죠? 식사할 때 외에도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닝 두부엔 드레싱이 별도로 포장되어 있는데요. 드레싱에 숨어있는 당이 있기 때문에 양을 조절하는 것도 포인트예요. 🍢프로틴어묵바 단백질 함량이 높은 생선 살과 새우나 치즈 토핑을 넣은 어묵바인데요. 특히 밀가루를 넣지 않은 제품이라 닭가슴살에 질린 유지어터에게 딱 좋은 간식이에요. 🥚훈제란, 반숙란, 구운란 계란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다이어트 기본 아이템이죠. 호불호가 없을 간식일 텐데요. 계란에는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아침이나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별도의 조리 과정이 없이 곧바로 먹을 수 있으니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숟가락, 포크도 필요 없어요👍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중 절대강자 견과류도 있어요. 다이어트를 할 땐 씹고자 하는 저작기능에 대한 욕구가 솟구칠 때도 있는데요. 이때 과자 대신 견과류 한봉을 먹는다면 조금이나마 해소된답니다. 특히 아몬드에는 L-아르기닌이 함유돼 있어서 💪운동 중에 탄수화물과 지방을 연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제부터 편의점에서 편하고 쉽게 다이어트해봅시다! 💪🤸
geniet
고지방 삼겹살을 활용한 샐러드 저탄고지 삼겹살샐러드 ㅋ
파절이에 삼겹살도 샐러드라면 샐러드겠지만 뭔가 자극적인 양념이 되어 있음 양심의 가책이 좀 들지요 ㅎㅎ 그럴때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에 삼겹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탄수화물은 전혀 없는 채소와 삼겹살!!! 말 그대로 저탄고지 식단!!! 샐러드가 있어 느끼함도 덜하고 맛있어서 좋아요 삼겹을 에어에 구우면 좀 더 담백하기도 하고요
2민트홀릭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게맛살 샐러드
토욜이라 샐러드 간단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드레싱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ㆍ꿀ㆍ깨소금으로 만들어 부었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저탄고지 견과류와 요거트
저탄고지메뉴로 점심에 호두 아몬드 땅콩 볶음헤이질넛 케슈넛 피칸 브라질넛이 들어있는 견과류 한봉지에 딸기요거트 하나 까 드레싱해서 먹었어요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로 충분 한것 같네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오렌지도 하나 먹었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역시 초간단하지만 간단한 레시피는 샐러드죠 저는 샐러드를 자주 해먹어요 음식을 잘 못해서 ㅎㅎ 하는 방법은 1.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요 이때 기호에 맞는 채소를 넣어주세요 상추 양배추 브로콜리 과일 등등 추천드려요 2. 예쁘게 플레이트에 담아요 3. 기호에 맞는 소스를 뿌려주세요 저는 오리엔탈 추천드려요 ㅎㅎ 드레싱류가 좋더라구요 이러먄 자신만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건강한 느낌들어 넘 좋더라구요 샐러드로 함께하는 하루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양배추로 만드는 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파스타
한창 샐러드 파스타를 참 좋아했어요 샐러드 그냥 먹는 것보다 파스타 면이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차가워서 샐러드가 먹기 좀 꺼려지는 거예요 . 그래서 고민하다가 양상추나 치커리 같은채소 대신에 양배추를 볶아 먹으면 되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레시피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어 기름이나 버터에 볶아주세요. 여기에 미리삶아뒀던 파스타도 같이 볶으며 소금이나 후추간 해주면 좋아요. 2. 그릇에 담아 한 김 시켜주세요. 3. 원하는 토핑 - 고기나 새우,계란같은걸 준비! 4. 그 위에 콘샐러드 한움큼 뿌려주세요 5. 마지막은 샐러드 파스타 하면 역시 오리엔탈 드레싱 ㅎㅎ 샐러드 먹는 분들은 다 가지고 있겠죠 너무 차갑지 않은 샐러드파스타 완성입니다
티얼그레이
3/14(목)건강한 점심!!🥚🍅🫐
오늘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삶은계란1개/블루베리/그릭요거트1개/사과 작은거 1개+저지방 드레싱(사과가 맹탕이라 드레싱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운동후 허기져서 샐러드에 큐피 참깨드레싱 뿌려먹어요
훈스맘2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선물부자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점심은 굴림 만두^^~
가게 꽃배달 알바로 라떼랑 나갔다가 어머니가 가게 옆에 생긴 만두집의 만두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굴림만두 1인분 사 왔어요. 샐러드랑 같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내가 최애하는 가격도 저렴한 편의점표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에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오늘은 3분의 1만 뿌렸네요. 근데 만두가 좀 짜서 안 뿌려도 될뻔 했어요 샐러드에 살짝 얹어 놓았는데 굴림 만두라 만두 느낌이 덜 나네요^^~ 이걸로 엄마랑 나눠 먹었죠. 만두는 나는 3개 나머진 엄마가 다~~ 라떼가 옆에서 기웃거리긴 했는데 만두가 너무 짜서 안돼고 간식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해먹는 집빕 레시피 인데요 정말 간단하고 얾마 안걸려요 오뚜기 카레 1티스푼이나 반티스푼을 전분 큰 한숟가락과 섞어서 닭가슴살 버무르면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전 약간 기름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치킨집 저리 가라 입니다 카레가루때문에 간도 되어있어서 드레싱도 필요없어요
으햐햣햐햐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요요로 인한 10일 다이어트후기입니다~
우선 비포 애프터 사진과 몸무게 먼저보내드려요~ before 감량후 after 사진과 몸무게 입니다 감량기간은 10일을 잡고 다이어트를 빡시게 시작했어요~ 감량방법은 계단오르기와 헬스를 끊고 런닝머신으로 2시간씩 빠르게 걸어주었어요! 식단은 시간도없고 요리하기도 힘들어서 최대한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섭취했어요 너무 질리거나 할땐 드레싱을 먹고싶은걸로 먹었어요 저는 빡시게 해서 최대한 야채만섭취했지만 다른분들은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걸로 감량추천드려요~ 장기적으로 볼땐 야채만 섭취하지말고 탄단지 챙겨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내일부턴 탄단지 최대한 챙겨서 먹으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성아진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7키로 유지중 다이어트!!
저는 스트레스받지 않고 몸무게를 약 2년간 47키로로 유지중이랍니다. 먹고싶은 거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먹고 라면 빵도 다 먹지만 양을 조금 먹고 식사량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저는 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야채위주로 많이 먹고 있답니다. 야채별로 안좋아하시면 드레싱과 함께 즐겨보세요! 그리고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되도록 오래 산책하려해요! 같이 산책을 오래하면 강아지도 좋고 제 다이어트에도 좋고 1석2조!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으네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