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불가리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떠먹는 불가리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견과류에 놀러온 복숭아
오늘은 커피가 아닌 녹차로 티타임을 하네요.토마토와 견과류에 앙증 맞은 복숭아가 놀러 왔어요
핑크한울이
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는데 과일 그래놀라 꿀 조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아니면 복숭아 넣어 먹으면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그래놀라하우스에 다 맛있지만 저는 마카다미아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서 두고두고 사서 먹고 있어요! 그래놀라 다이어트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혬2
천도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요즘 천도복숭아 많이 나오잖아요 그냥 먹어도 엄청 맛있지만!!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진짜 맛있거든요 복숭아는 물렁물렁하게 많이 익은 복숭아일수록 더 달고 만들기도 쉬워요! 특별한 방법은 없고 씨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그릭요거트를 잘 채워주면 끝이랍니다! 그리고 나서 냉동실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해주면 완성!! 너무 맛있으니 꼭 추라이 해보세용!
조콩만
신비 복숭아🍑 넌 행복이야ㅎㅎ
신비 복숭아 향과 과즙이 너무 풍부하고 맛있네요 입안에 아직도 복숭아 향이 있어서 행복하네요ㅎㅎ
제벌
신비복숭아 (지금 먹어야죠~)
생김새는 그냥 천도복숭아 그런데~ 반전의 매력덩어리죠 속살은 백도 처럼 하얗고, 과즙이 풍부한 복숭아
뽀봉
복숭아
올해 첫 복숭아 먹어요 학교 다녀온 딸램이 간식 챙깁니당
헤븐79
팥빙수와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와 팥빙수 먹어요 ㅋ
매직이
제로딜 신비복숭아 🍑시식 후 상품평
어제 금욜 주문한 거 도착했어요. 꼼꼼히 포장해서 하나도 멍 든건 없었어요. 집에 홈플에서 산 천도복숭아와 비교해서 먹어보니 천도는 새콤한 맛이 더 있고 신비는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매끈한데 속살은 백도 맛이었어요. 천도보다 훨씬 더 달고 맛있었어요. 2주간만 맛 볼 수 있다는 신비복숭아🍑 요즘 제철일 때 맛 한번 보세요~~
러브복동
오후 과일🍑자두 복숭아 방울토마토
오후 과일🍑자두 복숭아 방울토마토 씨 빼고 과육만 잘랐어요 씨 있는 과일은 먹기 조심스러워요. 살짝 졸리는 시간 과일로 잠 깨웁니다.
레몬그린
자두랑 복숭아~
요즘 시즌이죠?? 자두랑 복숭아~~ ㅎㅎ 어제 마트에 한 봉 만원에 팔던데 비싸서 바나나만 사왔거든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는데 동네 언니가 알은 작은데 맛 보라며 주셨어요 ㅎㅎ 친정에서 따왔다며 ㅎㅎ 근데 조금이라더니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완전 득템!! 히히힛~~ 오자마자 씻어서 요고로 점심 해결했어요 ㅋㅋㅋ 새콤달콤 넘 맛있네요!! 👍👍
인간비타민
햇복숭아
지인이 앞마당에 직접 키운 복숭아를 첫 수확했다고 갖다 주셔서 올해 첫 복숭아를 시식 했어요.맛은 엄청 달아요 황도맛도 나고요
핑크한울이
천도복숭아 먹기
천도복숭아 씻어서 잘라서 줬더니 잘 먹네요 먹고 이제 학원 보내야지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신비복숭아
대박집에서 신비복숭아 샀어요 ㅋ 이쁘다고 2개 서비스ㅋㅋ 요게 만원입니당ㅋ
담율로
천도복숭아 부자 됐어유 ☺
보기만 해도 흐뭇....ㅎㅎ 올해 첫 복숭아네요 ㅎ 선물 들어와서 나눔해서 잘 먹어야겠어요~ 과즙이 팡팡 터져서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 달달한 향이 나는 천도 복숭아 다시 도착
🍑 달달한 향이 나는 천도 복숭아 다시 도착 금요일에 보낸다더니 오늘 도착해 있네요 열어보니 만족입니다. 크진 않아도 달달한 향이 나면서 싱싱해요. 냉장고로 모시고 세개 맛을 봤어요.
레몬그린
신비복숭아
캐시딜에서 구매한 신비복숭아 왔어요 엄청 작고작네요. 배송두 너무 느렸어요 맛은 있네요ㅎㅎ
담율로
복숭아
복숭아 세 친구들 신지 신선 털복숭아 먹어요
현유리
천도복숭아
올해 첨 먹어보는 천도복숭아 단맛도 있고 아삭식감이 좋아맛있네요 ㅋ
매직이
복숭아
신비 신선 복숭아 털복숭아 대박 맛있어요
현유리
제로딜 신비복숭아🍑
지니어트에 제로딜이 없어져서 너무 아쉬워요 할 수 없이 캐시워크에서 12000캐시 10000 원 상품권 교환하고 요즘 이 시기에 반짝 나온다는 신비복숭아🍑 중사이즈 3203 원에 결제했어요. 먹어 보고 나중에 후기 올릴게요
러브복동
엄마에게 잘 도착한 🚚캐시딜 오월화 천도 🍑복숭아
엄마에게 잘 도착한 🚚캐시딜 오월화 천도 🍑복숭아 저에게는 이상하게 자두가 왔지요. 엄마에게는 천도복숭아가 도착했네요 20개 넘고 싱싱 하다고 합니다. 천도 복숭아랑 자두는 다르죠? 저에게 잘못온 천도복숭아는 내일 다시 보내 준다고 문자가 왔어요. 다행이지요. 천도복숭아가 맞다고 한던 자두에요.
레몬그린
복숭아
올해 첫 복숭아 시댁에서 주셨어요 과일 농사 하셔서 매년 과일 풍성
현유리
오후 과일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천도복숭아
오후 과일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천도복숭아 캐시딜에서 두가지 주문한 과일이 오늘 나란히 배송 됐어요. 바로 씻어서 맛보니 작아도 싱싱해서 베리굿👍 싱싱한 풋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맘에 들어요.
레몬그린
캐시딜 💪하이뮨 프로틴과 🍑천도복숭아 💝엄마에게 선물 🚚
캐시딜 💪하이뮨 프로틴과 🍑천도복숭아 💝엄마에게 선물 🚚 어제 엄마랑 통화하다가 단백질 음료랑 천도 복숭아 캐시딜에서 구매해서 엄마에게 보냈어요. 빨리 배송 가면 좋겠네요. 엄마에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커요.
레몬그린
저당식품 추천 : 노브랜드 복숭아 음료
평소 노브랜드 제품을 자주 구매하는 편이에요. 최근에는 음료에도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노브랜드 복숭아 음료를 구매 후 마셔봤어요. 칼로리도 낮고 당류도 높지않아서 저당식품으로 추천드려요! 종류도 복숭아 외 사과, 포도 등 다양하게 있어서 선택지가 많아요. 1.5L로 하루 100mL 정도 컵에 한 잔 마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적당한 것 같아요! 복숭아 향으로 상큼함과 달달함을 더합니다!
조인순
캐시딜 🍑 복숭아 주문
캐시딜 🍑 복숭아 주문 방울토마토와 복숭아 주문 했어요. 과일 다 떨어졌는데 구매하고 싶은게 없어서 기다리다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구매했어요. 캘시로 상품권 사고 그걸로 포인트 만들어 구매 했습니다. 빨리 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천도복숭아
천도 복숭아 나왔네요 아직은 좀 새콤 하네요
뽀봉
첫 복숭아
올들어 처음 먹는 천도복숭아ㅋ 크기는 작아도 맛이 있어요 ㅋ 깜놀
담율로
납작 복숭아
남편은 애플 아이스티를 원했는데 그 음료는 품절이여서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맛보니 이것도 맛이 괜찮네요
로블ㅎ
복숭아에이드
학교 끝나고 온 딸아이 덥데요 복숭아에이드 타줍니다 복숭아청 많이 넣으니 달아서 더 맛있나봐요
당근쥬스쪼아
복숭아 파워에이드 ㄷㄷ
와우 복숭아 맛이라니 ㄷㄷ 엄청 신기하네요 맛이 저 두가지 섞인 맛인데 생각보다 달대요!! 편의점에 있으면 겟해봐야겠어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