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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엄마가 TV보다 우리가 찾던 짧은 경량 패딩이 나와서 얼른 사고 다시 자고 엄마 새벽 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할 때도 잠깐 깨서 나 이제 일어날 거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마음 챙긴 음악도 듣고 일어나는데 몸이 너무 찌뿌둥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실에서 마사지 한번 받고 나서도 잠이 계속 오고 기상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다시 잤더니 9시반까지 잤답니다. 두세달 안에 이 시간대 잔것도 모처럼이네요.😅 아마 오늘 1시부터 근무해야 되는 게 없다면 좀 더 잤을것 같은데 그만큼 몸이 천근만근 무겁드라고요.  이 정도면 운동 안 해야 되지만 그런 습관이 들까봐 부랴부랴 간단하게만 했답니다. 스트레칭은 하고 중둔근운동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해버려서 끝냈네요. 오늘은 홈트만 3개 했답니다. 맞춤운동과 스쿼트를 뺐어요. 새벽에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마사지 받으러 나가기 전에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줄 거예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와서 금방 홈트하려고 그랬었거든요. 아주 잠깐만 그렇게 생각했었던 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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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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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샌드커피의 더치커피

홍대에 있는 샌드커피에서 마신 더치커피에요! 물론 디저트들이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있긴 하지만..ㅎㅎ 그래도 커피 만큼은 다이어트 메뉴입니다!ㅋㅋㅋ 커피 마시고 싶을 때 라떼말고 아메리카노나 더치커피로 다이어트 해보아요 ㅎㅎ 샌드커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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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샌드커피의 더치커피

[다이어트 카페음료]스타벅스 아메리카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뜨시게 마십니다. 따뜻한게 몸에 좋기도 하고 달달한거 안마시려고 노력중입니다. 카푸치노나 라떼도 좋아하지만 왠만하면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합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건강 생각해서 다이어트 다시 시작합니다. 건강을위해서 먹는것도 건강하게 다시 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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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다이어트 카페음료]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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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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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일요일 아침 운동

어제 TV보다 1시 반쯤 잤답니다.😅 4시 알람은 못 들었고 5시 알람에 겨우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5:15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8시 때쯤 나갈려고 밥도 빨리 먹어야 해서 중둔근운동은 넘겼답니다.😅 울 라떼 누나가 일찍 일어나서 쪼끔 불만인지 안 일어나길래 홈트 할 땐 이불 한켠에 같이 잤는데 엄마가 중간에 화장실 가실 때 내 방을 둘러보시길래 홈트 중간에 라떼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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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토요일 마무리

11시 30분쯤 라떼랑 엄마랑 나왔는데 그때 햇살이 저렇게 좋았네요. 그래서 핑크패딩 안 입히고 그냥 겨울옷 입혔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근처 가서 화장품도 사고 장보고 무거워서 집에 들렸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ㅎㅎ 다시 가게 가서 점심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오면서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근데 저 청바지 새로 사서 오늘 처음 입었거든요. 거기다 28이랍니다. 물론 저 청바지만 유난히 좀 크게 나온 거 같긴 한데 그래도 28 청바지 입어서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라떼랑 막 들어올 때네요. 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라떼 찍어줬는데 라떼가 날 쳐다봐줘서 잘 찍었답니다. 이것도 안 할 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잘 해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오늘 2리터 완료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어플로 하만첼 사진을 위에 걸 썼는데 우리의 챌린지사진이 귀엽게 나온 거 같아서 한 장 더 올려요. 누나가 사진 한 장 더 찍어야 해~ 포즈 좀 해봐~ 그러니까 이러면 됐냐 하고 보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ㅋ  오늘 16,7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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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카페음료]아메리카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추웠던 날을 뒤로하고, 포근한 주말에 외각으로 나가보았어요~ 사실 저는 원래 아이스바닐라라떼 매니아인데, 여기에 글을 쓰려고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사실 바닐라시럽 몸에 좋지도 않은데, 저 예쁜 생크림 듬뿍빵(맛있으면 0kcal)까지 먹으려니 마음이 불편불편~^^;;; 다들 잘 아시겠지만, 아메리카노 간략하게 설명드릴까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중 일부러 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한잔(약240ml)에 5~10kcal 정도라고 합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영양가가 전혀 없는것도 아닙니다. 주요 성분인 커피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미량의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고, 항산화물질은 체내염증을 줄이고,세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습니다. 그리고 소량의 B2,B3,B5와 마그네슘,칼륨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안,불면증,심장 박동증가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기분좋은 적당한 커피로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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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싫으다

[다이어트 카페음료]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 다이어트하시려면 아메리카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전 아메리카노죠  요즘은 빽다방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다이어트하신다면요 물론 시럽이 없어야해요 시럽이 있다면 당수치가 너무 올라서 안돼요 그리고 다른 음료는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잘 못먹겠더라고요 라떼먹으면 안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잘 못먹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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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다이어트 카페 음료]  다이어트하시려면 아메리카노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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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토요일 아침 운동

6시 알람 듣고 모처럼 자비명상 했답니다. 명상 끝나고도 못 일어나고 꾸물거리다가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6시 50분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8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추운 누나 방에서도 잘 잔 라떼. 이불 개기전에 사진 찍어주고 꼭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 주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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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금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올때입니다.  울라떼 오늘 핑크패딩 입어서 분홍 소세지 라떼 됐어요.😁 플랭크는 오전에 나오기 전에 하고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오후가 더 힘들 것 같더라고요. 만보 넘기고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4,800보 걸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한 2시쯤 잠깐 나올랬다가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아예 못 나올까봐 11시때 엄마랑 같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리고 빨리 들어갈려고 했지만 만보도 걸어야 하고 점심 먹고 가니 또 이렇게 시간이 좀 늦어졌네요. 사실 가게에서 나와서 30분만에 집에 갈 수 있었지만 라떼는 조금 돌아가길 원했거든요. 라떼가 원하는 그 30분은 못참고 그냥 가자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미안해서 그냥 라떼가 가고 싶을 대로 갔답니다. 그래서 한 시간 만에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들어와서 마저 3잔 다 마셔서 오늘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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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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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곡물라떼

직원분이 이야기 하시는데, 은근히 인기쟁이 라고 하네요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잖아요  점심 먹고 왔는데 ㅋㅋㅋ 이사님 한턱 쏘시는 날이니, 맛나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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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곡물라떼

금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눈을 떠서 마사지 받고 6시 좀 지나서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고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6시 50분쯤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근데 컨디션이 좀 안 좋았답니다.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7회차 이거 끝나고 다른 허리에 좋은 운동 하는데 영 몸이 안 좋아서 그냥 누워 있었어요. 이때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면서 몸이 현격히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누워 있는 동작이 많은 중둔근운동부터 했어요. 그리고 쉬다가 코운동까지는 어찌어찌 했네요. 스쿼트는 하지 말까? 하다가 좀 못 따라 하고 포기 하더라도 시작은 해봤답니다. 어쨌든 눈도 잘 못 뜨고 정확한 자세히 힘들었지만 계속 했던 거라 얼추 맞춰서 하긴 했네요. 어제 많이 추웠는데 누나랑 잔다고 이불속에 쏘옥 있었답니다. 피곤한지 누나가 마사지 받는 중에도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사진 찍어주고 꼭 안와서 따뜻한 엄마 침대에다가 모셔야 줬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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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7천보걷기 힐링과 함께 합니다.

갤러리 커피숍에서 카페라떼 한 잔  마시고 작품 감상과 함께 합니다. 7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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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7천보걷기 힐링과 함께 합니다.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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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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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목요일 아침 운동

새벽 1시쯤 눈이 뜨서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리고 3시쯤에 다시 들어가서 누웠는데 조금 자기도 하고 YouTube도 보고 그렇게 비몽사몽 간에 그냥 있었네요. 6시 반까지는 잠자리에 그냥 있었나봐요. 차라리 일어날 걸... 6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6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운동하고 나니 살짝 덥더라고요. 머리 감으면서 살짝 상체도 씻었더니 개운해졌어요. 6시 반쯤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밤에 추운지 내 이불 속에 계속 있었거든요.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홈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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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카야잼 악마의 잼이라네요. 쌀 빵에 오이와 카야잼 발라서 먹네요. 블루베리 파이도 결이 살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 판단잎을 넣은 카야잼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복통을 줄여주고 통풍를 완화하네요. 피부 건강과 심혈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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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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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오늘의 쿠폰커피

이사가는 동생의 추위 녹여줄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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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오늘의 쿠폰커피

수요일 아침 운동

3시쯤 일어나는데 그때부터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6시까지 마사지 받았네요. 그리고 6시쯤 일어나서 6시 30분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 요즘 기본 스쿼트 할 때는 가벼운 아령 들고 한답니다.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고 들어왔는데 라떼같이 이불에서 그냥 자드라구요. 얼마나 피곤하면 그럴까 싶어 조심히 옆에다 이불에 놔뒀는데 이때 깼네요. 그래서 엄마 방에 데려다 놓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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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 7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오늘 라떼 병원 가고 슐레에 계시는 이모한테 맡겨놓고 저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나폴레옹 제과에서 호두 호밀 식빵 하나 사고 다시 슐레로 갔어요 얌전히 누나 기다린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3:56쯤 들어왔고 이쯤엔 만보 겨우 넘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아침 먹고 간식 먹은 게 소화가 안 되서 음쓰 버리는 겸 산책 나갔어요. 우리 꽃가게까지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에 들어오니까 한 50분 정도 산책했고 그래서 오늘은 14,700보 걸었어요. 물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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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후 커피 한잔

강쥐랑 공원 산책하면서 마시려고 했던 커피 갑자기 함박눈이 내려서 집에와서 마셨어요 따뜻한 라떼  커피가 다 식어서 맛은 그닥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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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 커피 한잔

추워도 아이스

춥지만 오늘도 카페라떼 아이스로 먹어보네요  갈증나니 시원하게 마셔요 라떼는 아이스가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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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추워도 아이스

화요일 아침 운동

5시쯤 눈을 떠서 그때부터 마사지 받았답니다. 7시에 겨우 마사지 기계에서 일어나 방에 들어와 5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하고~ 라떼가 오늘은 움직이질 않아 방 한켠에 이불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정말 피곤한지 나 홈트하는동안 한 번을 깨지도 않고 저렇게 푹 잤답니다. 맞춤운동 4회차 중둔근 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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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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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 4시에 눈이 떠져는데 조금 꾸므락거리고 있다 보니 5시가 됐으나 마사지 받았답니다. 아무래도 어저께 엉덩방아 찐 부분이 여전히 아프더라구요. 마사지 받고 6시쯤 넘어가니 엄마는 새벽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해서 나가고 6시에 일어나서 6시 1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여전히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 3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누나가 마사지 받고 있으니 라떼도 거실에 나와서 쇼파에서 잤거든요.ㅎㅎ 마사지 다 받고 내려와서 사진 찍는데 아직 잠을 덜 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놔두고 전 홈트하러 들어갔더니 또 따라 들어왔답니다. 엄마가 자고 있으면 엄마방 가서 같이 자는데 엄마가 없으니 엄마 방은 안 들어가더라고요. 얘도 사람이 있어야지 편한가 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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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일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좀 모질랐는지 또 견과류 반통을 먹었어요. 집에 있으면 자꾸 견과류 간식을 찾게 되는데 안 했으면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그 또한 하나의 재미와 여유라 잘 못끊겠네요.ㅋㅋㅋㅋ 점심 먹고 나갈까 했는데 아침에 잘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가 않았거든요. 애매해져서 말린 고구마 스틱 몇 개 먹었답니다. 그것도 라떼랑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다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32에 혼자 나가서 성북천 쪽으로 갔어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단감이랑 갖가지 야채 같은 거 사려고 맘 먹었답니다. 장봐서 배달시키고 성북천길로 걸어왔어요. 눈은 그쳤지만 눈과 눈녹은 물이 섞여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네요😆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도 챙겨마시고 집에 와서 장본 것도 와 있길래 정리도 하고 씻고 하면서 조금 더 걸었나봐요. 오늘은 12,1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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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일요일 새벽 산책

새벽에 마음 챙김했고 라떼는 눈 오기 전에 일찍 산책 나갈려고 일부러 깨웠거든요. 깨운 김에 사진 찍었네요. 그래서 아침에 하는 루틴 하나도 안 하고 바로 나왔답니다. 홈트도 몸무게 재는 것도 물, 약 먹는 것도 아무것도 안 하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나왔네요. 5:16에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얼른 큰 볼일 보고 작은 볼일 보고 그만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만 한 바퀴 돌자고 겨우 꼬셔서 16분 산보시켰네요.ㅋㅋ 나는 라떼랑 조금이라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라떼가 하기 싫다니 나라도 산책할려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5:47에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눈 오기 시작한 거 있죠? 그리고 벌써 경비 아저씨들이 염화칼슘을 뿌려고요. 아까 라떼랑 나왔다온게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 막 눈이 내렸는데도 운치 있게 눈이 내리네요. 마로니에공원도 예쁘게 눈이 내렸답니다. 가로수 불빛에 눈내리는 게 너무 예뻐 보여서 사진 찍었어요 1시간 동안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 5,2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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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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