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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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마셔요~!!
여기는 스타벅스 더 양평DT점!! 음료를 40분을 기다려서 받았네요😆😆 지인들이 보내준 별다방 커피쿠폰으로 오늘도 맛나는 커피마시니 좋아요~ -인절미 크림라떼 :커피 위에는 콩고물이 뿌려져있고 바닥에는 인절미 젤리가 가라앉아 있어요. 마실때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어요~~🥰 -딸기치즈 케이크 :치즈케이크 위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고 풍성한 생크림 위에 생딸기 4개가 올라가 있어요🍓
냥식집사
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밤라떼 드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
달지않은 루카스나인 라떼와 달달구리 초코볼2알~~
줄리아언니
금요일 아침 운동
6시부터 라디오는 들었지만 중간에 졸고 7시 반까지도 못일어났어요. 이렇게 몸이 무거울 수가 있을까요? 7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이불 개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물론 안 하고 싶었지만 몸이 어느 정도 움직이는 것도 파악은 해야 하기 때문에 가볍게 시작해서 힘들면 그만하자 생각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 6가지(이 허리 운동을 해야지 많이 누워있어서 허리가 아픈데 안 하면 움직이는데 지장이 생기더라고요) 맞춤운동 12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힘이 없어서 스쿼트도 빼먹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자다가 뽀뽀로 깨웠더니 째려보듯이 보내요🤣 엄마방 갈래 그러니까 자기가 일어나서 엄마 방 앞으로 가더라고요. 애도 내 방에서 잘 만큼 잔 걸 안 거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함께 걸어요.👭🧑🤝🧑
점심 먹고 뜨거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 고 회원분들과 얘기 나누면서 걸었네요. 차를 타고 다니시던 분들도 이제는 식 후에 함께 걷는 것이 좋다고 하시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후 걷기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동작치료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수업 듣고 점심 먹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봐서 우리가게로 배달시키고 집에 오니까 9,200보 걸었네요. 벌써 좀 지쳤지만 라떼 산책이 남았거든요. 빨래거리 세탁기에다 돌리고 금방 나왔네요. 라떼랑은 3시 6분에 나왔어요. 햇살 땜에 눈을 못 뜨는 라떼 귀엽죠? ㅎㅎ 그래도 햇살 있는 데가 조금이라도 따뜻했어요. 그늘만 가면 바람이 더 불어서 너무 춥더라고요. 그렇게 라떼랑 1시간 1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물도 2 컵 더 마셔서 오늘도 2리터 완료. 그동안 라떼발이 좀 더러웠는데도 누나가 아파서 못본척 하고 물티슈로만 닦아 줬는데 오늘은 맘잡고 발을 물세척 해줬어요. 라떼는 발이 깨끗해졌답니다. 누나는 더 지쳤지만요.😔 오늘은 12,8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아메리카노 주문우유100ML 무료 아시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면 우유 100ml 무료로 주는 데... 아메리카노에 우유 추가해서 라떼로 즐길 수도 있고, 따로 마셔도 GOOD! 카페라떼 사는 것보다 가성비 좋은 조합! 이젠 다 아시죠?😊
뽀봉
목요일 아침 운동
5시 50분쯤 기상해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안방으로 가라 그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스쿼트 코어운동 맞춤운동 11회차 우리 라떼 너무 잘잤는데 누나가 운동한다고 일어나라고 그랬네요. 그래도 밤에 같이 자줘서 너무 좋답니다. 누나가 아프니까 더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 기프티콘 쓰기 😄
전에 씨씨앙 이벤트로받은 빽다방 기프티콘 쓰고왔지용ㅎㅎ 아이스카페라떼 바꿔서 천원추가♡♡ 션하니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9시쯤 아침식사 전에 속이 안 좋아서 지인내과를 도보로 갔다왔답니다. 그래서 6600 보 걸었어요. 조금 더 걸었거든요. 아침 먹고 라떼랑 나와서 여기는 마로니에 공원이랍니다. 다른 쪽으로 갈라고 했는데 라떼가 이 공원을 좋아해서 결국 들렀네요. 우리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한 20분 만에 금방 나왔고 아파트 다 와서 만 보 넘겨가지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오늘은 11,400 보 걸었네요. 아직 시간은 얼마 안됐지만 나갈 생각이 없어서 걸음은 이정도이지 싶어요. 집에서 생강계피차도 마시고 물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쉬다가 자면 저녁에는 하기가 힘들어서 좀 빨리 끝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미음(+김치)
아침 먹고 조금만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맞춰서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11:21에 나가서 12:53에 들어왔어요. 힘이 없어서 빨리 걷기도 힘들었고 라떼는 여기저기 가고 싶은 거를 많이 못 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우리 가게 잠깐 들렸다가 집으로 올 때는 어디 안가고 바로 최단거리로 왔답니다. 그리고 점심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먹었던 미음인데 아침보단 양을 두 배 하고 김치도 같이 꺼내 먹었네요. 아침식사때는 조심해줬으니까 이제는 김치 정도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김치 하나 더 먹는다고 미음 맛이 다르더라구요 훨씬 잘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금방 먹었네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는 않으려구요. 샐러드도 못 먹고😅 평소때는 아예 흰밥을 먹지도 않는데 도저히 소화에 자신이 없으니까 흰죽을 먹게 되네요. 샐러드는 내일 아침이나 점심쯤 시작할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거 무지 땡기네요 ~
어제 오후 직원들과 커피타임으로 회사 근처 카페 갔거든요 이건 크림라떼 인데요 수제 아몬드크림에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그냥 뚝뚝 덜어 지잖아요 ~
뽀봉
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어제 낮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방 돌침대에서 저녁 8시까지 자고 그다음에는 다시 내방해서 잤는데 좀 불안해서 작은 불 하나 켜놓고 쉬긴 했는데 그렇게 푹 자진 못하고 어설프게 잠이 들었었네요. 새벽에도 끊지마 일어나긴 너무 싫고 몸은 힘도 없어서 6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일어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7시 반쯤 겨우 일어나서 라떼 엄마방 보내고 이불 개고 홈트할 준비했네요. 가장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어려운 동작이면 안 할라 했더니 오늘은 동작이 쉬워서 할 수 있었어요 결국 다 빼먹고 코어 운동 했는데 마지막 코브라자세를 정확히 못했어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더니 올라가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코브라 자세를 그냥 상체만 좀 올리는 걸로 변형해서 했네요. 라떼는 어제 아픈 누나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내가 만지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같이 자준다는 게 어디예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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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한 4시부터 마사지 받고 들어와서 뒤척거리면서 잠을 잘 못 잤 거 같애요. 그래도 일어나긴 싫어서 유투브 보며 그냥 이불 속에서 꾸무적거렸답니다. 그러다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사진에 저 모델분은 큰 바벨 들고 하지만 나는 기본 스쿼트 할 때 제일 작은 아령 들고 해요.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내가 잠결에 뒤척이고 있을 때 라떼는 내 등 뒤에서 저렇게 잤답니다. 내가 살며시 일어나서 베개 베고 사람처럼 자는 라떼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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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외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 혼자 장보고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장보고 다녀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10,800보 걸었어요. 오늘 나가기 전에 4컵 먹었고 다녀와서 4컵 먹었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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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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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5시에 방에 들어오셨는데 그때도 살짝 깨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불에서 못 일어나고 꼬물대다가 6시에는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어제 엄마가 앉아서 하는 코어운동을 내가 찾아준 유튜버 보고 따라 하셨는데 그때 내가 힘들어서 하지는 못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한번 해봤답니다. 벽 짚고 하는 운동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동작은 좋은데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보기에는 좋아 보이고 선생님이 하는 거 보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 따라해보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힘들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ㅋㅋ 홈트하기 전인데 내가 저쪽으로 가있으라고 하기 전에 라떼가 이불이 답답한지 문 앞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엄마가 시장 갔기 때문에 엄마 침대에서는 혼자는 잘 안 자서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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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같이 근무하고 5시 20분에 퇴근했답니다. 라떼는 가게에서는 얌전히 졸면서 있었는데요. 나오자마자 생기 돌아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1,9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도 어찌어찌 일도 하고 만보까지 다 걸었네요. 마지막에 꽃다발 만들어주면서 손목이 너무 아팠어요. 라떼랑 같이 집에 올때도 혹시 라떼 줄로 놓칠까봐 정말 꽉 잡고 왔답니다. 언제쯤 지금 먹는 약이 적응해서 손목이 안 아플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사러 나온김에 ㅎㅎ 편의점 들러 둘째가 젤리 원하셔서 하나 샀어용 😄💕 그네 한번 타고간데서 커피는 잠시 이상해씨가 지켜줍니다^^
자스민꽃
오후 카페인 충전 했어요🥤
산책하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바람불어도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카페안 충전 해요
들꽃7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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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조금 늦게 아침 운동
오늘 7시에 일어났답니다. 어제 저녁 10시쯤에 깨서 마사지 받고 새벽 4시쯤에 깨서 잠시 화장실도 다녀 오곤 잠을 잘 못 자다가 대여섯 시쯤 잤네요. 사실 5~6시에 일어나서 운동하면 좋은데 그건 하기 싫더라구요.😅 이번주는 토요일까지 여러 이유때문에 계속 일찍 일어나니 일요일에 늦잠을 자네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하고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오늘 어머니 교회에 가시는 날이가 벌써 이때는 어머니가 식사 하시고 내방에 화장대가 있어서 화장하러 들어오셨답니다. 엄마는 화장하고 난 뒤에서 홈트하고 그랬네요. 맞춤운동 7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요. 잘 자는데 누나가 홈트하려면 이불 개야 돼 그러면 마지못해 일어나서 비켜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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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5시 10분 좀 퇴근해서 아파트에는 5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그래도 오늘은 옆으로 덜 새고 바로 온 편이에요. 내가 발이 너무 아프니까 라떼한테 빨리 가자고 했더니 간식 두 번 얻어먹고 오긴 했네요. 오늘은 가게에서도 물을 많이 마셔서 집 와서 한컵만 더 먹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16,600보 걸었어요. 위에 사진도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찍은 건데 이 사진이 더 예뻐서 이 사진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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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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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5시 48분 쯤 나와서 6시 58분에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받았는네요. 혼자 걸었더니 빨리 도달했는데 그래도 라떼랑 있으면 듬직했을텐데 오늘따라 성북천 초입에는 사람이 없어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답니다. 1~2명이라도 운동하는 사람들 있을 때 상관없더니 나 혼자 있으니까 시꺼먼 물까지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한 10분 지나니까 사람들이 1~2명 있어서 내려와서 성북천 걸었답니다. 아침부터 조깅하신 분들 대단해요. 저는 걷는 것도 힘들던데😅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어서 서두르세요. 7:10에 9천개 남았어요. 이때만 해도 많이 어두웠네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다른 분이 엄청 부러웠어요. 나도 라떼랑만 있었으면 즐겁게 걸었을 텐데 아침에 약간 긴장하면서 걸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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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알람은 4시에 맞춰놨는데 바로는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4시 20분 쯤 일어나서 정리하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6천 보 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갈려고 홈트 3개만 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라떼는 이렇게 잘 잤답니다. 옆에다 이불 깔아놓고 라떼 재웠어요. 엄마한테 가면 너무 푹 자서 같이 못나갈까봐요😅 홈트 끝내고 빨리 준비해서 5시 4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갑자기 깨서 새벽에 산책하니까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말 듣고 나왔지만 아파트안에서 잠시 걷다가 자기는 더 이상 못 가겠다고 우리집 쪽으로 다시 방향을 트네요. 누나가 부르는데도 얼른 가고 싶어서 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행동이 너무 안쓰러워서 집에 데려다 얼른 발 닦고 옷 입혀서 따뜻하게 자라고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6시 새벽에 산책하려니까 무서워서 데리고 가려는 누나 욕심이죠🤣😏 그리고 얼능 나왔어요. 성북천에 가면 사람들이 새벽 산책하니까 괜찮을 것 같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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