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식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남편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네요. 🫛 작두콩차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줄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당뇨 예방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깐 깼다가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자서 6시쯤엔 기상했네요. 그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며칠 시간 없어서 미뤄둔 중둔근 운동하고 스쿼트 맞춤운동 1회차: 어제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시 다운받았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바디체크 받을때 코어가 약하다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코어운동 하지만 이것 갖곤 금방 좋아지지 않네요. 갑자기 강도를 키운 건 많이 힘이 들테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 선택했답니다. 서서히 달라지더라도 안 빼먹는게 더 좋겠죠? ㅋㅋ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들어와서 명언필사를 하는데 오늘 명언이 건강과 관계가 있네요. 아침에 홈트를 해야겠다는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ㅎㅎ 어제 밤 좀 늦게 우리 라떼가 나랑 한숨 자고 나더니 엄마 돌침대에 딱 올라가서 이제부턴 여기서 자겠다고 자리를 잡더니 데리러 온 나한테 으르렁거리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눈치 보고 그냥 거기서 자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도 너무 일찍 들어가면 둘 다 깰까봐 홈트 끝내고 명언필사까지 하고 살짝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왔네요.ㅋㅋㅋ 라떼가 내 이부자리가 좁았는지? 내 방이 추운지? 엄마 방을 선택했네요. 뭐 사실 내 이부자리도 좁고 내방이 제일 춥긴하거든요😅 그래서 라떼 엄마한테 보내고 어제 널널하게 혼자 잤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3분에 나왔다가 라떼는 7분만에 집에 들어갔답니다. 힘든가 봐요😅 저 혼자 12시쯤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점심 먹고 좀 쉬었다가 5천보 더 걸을려고 창경궁 갔어요 3:22 들어가서 보다가 창경궁과 창덕궁이 이어져 있더라구요. 창경궁은 교통카드로 천원으로 들어갔고 창덕궁은 3000원이길래 표 사서 들어갔어요. 창덕궁과 창경궁을 있는 곳이 4시 30분에 닫는다고 해서 창경궁 쪽이 우리 집과 가까워서 다시 그 시간에 맞춰 창경궁으로 돌아왔답니다. 다시 창경궁인데 둘러보니까 이런 탑도 있고 온실도 있었답니다. 4:51에 나왔을때 13,900보입니다 엄마 퇴근할 시간이라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갔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는데 오늘은 17,200보네요. 밖에 많이 다닌다고 물을 많이 못 마셔서 들어와서 몰아먹었답니다. 계피차도 끓여가지고 계피차도 같이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추워요~~ ☕️ 마시러
승마 타고왔더니~~~넘 춥더라구요 🤣🤣🤣 근처에 카페 검색해서 보니 블루보틀 5분거리라 호다닥 왔어요 ~~~ 따뜻한 라떼랑 핫초코 한잔씩합니다💕
자스민꽃
운동전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일까?
오전에 라떼 한잔 했으니, 오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해야죠 ㅋㅋ 전 커피 정말 좋아해요 회사업무로 전 커피를 종종 마시는데, 운동30분정에 섭취하면 오호.. 운동 능력상승 뿜뿜 인가보네요 커피 한잔 하시고 오후 운동 하세요
뽀봉
카페라떼 마셔요~
따뜻하게 한잔 마시고 있어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간거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든든히 입고다니세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1시쯤 잠깐 깼답니다. 그때 마사지 받고 한 시간만에 다시 들어와서 잤던 것 같아요. 그리고 7시까지 거의 푹 잤네요. 오늘도 운동이 늦어서 아무래도 아침도 별로 여유가 없을 것 같네요.😅 7시 20분부터 홈트 스트레칭하고 라떼 아침 사진을 안 찍었더라구요. 홈트 하나 끝내고 중간에 엄마 방에 가있는 라떼 얼능 찍어줬네요. 다시 와서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 하고 맞춤운동 28회차도 했어요. 이제 동행 라운지에 가서 다시 바디체크 해야되는데요. 자꾸 미루다 보니까 또 예전 거 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근무는 11시 반에 끝났고 서울대병원에서 1시에 자비기반프로그램 오늘 마지막 상담하고 2시에 마쳐서 집에는 2시 5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오면서 다이소와 홈플 들려서 장 좀 봐오니 시간이 그렇게 지났네요. 아파트와서 계단으로 오르게 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11,800보네요. 집에서 잠시 쉬다가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50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오니 14,700보 입니다. 집에 다녀와서도 계속 물 먹어서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사실 산책 끝내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 이상 안 먹을래 했는데 견과류 조금과 귤도 2개나 먹었답니다. 안 먹었어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네요.😅 하지만 귤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1개만 먹었거든요. 너무 먹고 싶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라떼 마셨네요
투섬에서 마셨네요 투섬인데 매장이 넓어서 그런지 춥더라구요... 오늘 점심 안 먹고 싶었는데 친구가 배고프다고 해서 억지로 먹었다가 체했나보네요... 견더 보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힘들어서 소화제를 먹었네요 언능 소화 안 되는거 내려갔음 좋겠네요
슈롭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한잔
이시간 커피가 땡기신다는 분때문에 저녁전에 얼른 커피 마시러 왔네요 또 후딱 가서 저녁 해야지요
아미134
짝꿍이랑 커피 한잔🧡
짝꿍이 사주는 커피~ 신랑은 아메리카노 / 저는 카페 라떼 날씨가 좋아서 테크아웃해서 이곳저곳 둘러보며 마셔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두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할때 먹는 양을 줄여서 그런지 식사시간이 전이나 밤 늦게 배가고파지더라구요 그럴때 참기에는 너무 배가 고프고 그렇다고 무언가 먹기에는 애매해서 난감한데 이때 무가당 두유를 먹으면 부담없지만 포만감 있어서 좋더라구요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낮고 입터짐 막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피곤할때는 커피를 넣어서 라떼로 먹고 더울때는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경제적으로도 부담없어서 좋네요
건빵맛과자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루틴
오늘 서울 해돋이는 7시 47분이랍니다. 그때 우리 동네 뒷산 와룡공원에 가서 해돋이 볼 생각인데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자외선 차단챌, 캐홈챌까지 그냥 하고 감정 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당근과 귤2개만 싸서 챙겨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하답니다. 지금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명언필사도 다녀와서 하렸는데 문구가 좋아서 그냥 필사 했네요. 화장은 하고 나가니까 자외선 차단챌도 하고~ 아무래도 나간 김에 좀 더 걸으려면 배고플 거 같더라구요. 추운데 밖에서 먹을라면 내 샐러드는 애매하니끼 당근 스틱으로 준비하고 귤 2개 까서 가져가네요. 라떼나 7시 5분에 나왔답니다. 해돋이가 7시 47분으로 돼 있으니까 32분 만에 올라가야 되는데 멀진 않지만 오르막길이라 시간 내에 못 갈까봐 정말 바삐 움직였네요. 아침에 마인드키 인증 사진도 안 찍었더라구요. 나와서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첫날 아침운동
기상에서 5시 20분쯤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해돋이 볼라고 좀 일찍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 운동 3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더 하고 싶었지만 해돋이 보러 가까운 와룡공원 가야 해서 가야 이 정도만 몸 풀라고 했네요. 라떼는 새벽에 나 마사지 받을 때 벌써 엄마랑 같이 자고 있었거든요. 좀 더 자라고 사진을 안 찍었더니 7시 5분에 나왔는데 아직도 안 찍었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서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마무리🫠
11:35에 라떼랑 근무하려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아니면 어제 가게 오래 있어서 힘들었는지 그냥 들어가자고 계속 고집을 피워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1시 44분에 혼자 출근했어요. 12시부터 일했는데 오늘은 배달이 많았어요. 3시 지나서 두 사장님들은 퇴근하시고 저는 5시 30분에 가게 마무리하고 퇴근했네요. 근데 이때 6,700보밖에 못 걸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아파트 오기 전에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2분쯤 집에 들어왔는데 이제 11,400보네요. 저녁으로 귤3개 먹고 아무래도 라떼가 오늘 큰 볼일을 못 봐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정말 움직이기 싫었지만 라떼를 위해서 저녁 먹이고 데리고 나왔네요. 그래도 얘가 많이 걷자고 안 해서 다행이었답니다. 20분 만에 들어왔고 오늘은 12,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2리터까지 다 마셨답니다. 이제 자야죠. 이제 2024년도 3시간 정도 남았네요.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딱 생각이 안나는 정도로 정신없는 보냈는데 12월은 정말 버라이어티 했네요.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요즘입니다. 내년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모아서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모두 내년에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할 수 있는 알찬 한해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귤3개
만보 채워서 들어왔더니 우리 사촌 언니가 올 겨울 마지막 귤이라고 한 박스 보내셨네요. 박스 귤 정리해서 단단한 것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 깔아서 차곡차곡 넣어놓고 그중에 찢어지고 터진 거는 먹으려고 뺐거든요. 한 10개정도 됐지만 엄마랑 동생 주고 난 3개를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직 7시 안 돼서 얼른 먹고 우리 라떼 저녁 산책시켜야겠어요. 아침에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그때는 큰 볼일을 못 봐서 내가 좀 힘들지만 데리고 나갔다 오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마지막날 출근 좀 피곤함을 느끼네요.달달한 라떼 한잔 합니다
올란도
[당첨자 발표] 12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지니어트 등급제는 12월 2차를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갑니다. 더 좋은 이벤트와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2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31 (화) - 1/13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뽀봉 자스민꽃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영진왕빠 주안맘0413 미주장 오월이좋아 핑크한울이 밥잘먹고잠코자자 우블리에 roh69 🥉 Lv. 3 지니 (40명) 🥉 감사하며살자 로니엄마 알비나2 저스트영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차칸청춘 꼼꼼엄마 마음그릇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꽃이뻐 밤톨이군 오와둥둥 파인호랭이 꿈이룸♡ 불곡산 워니뚱 프라임12345 나쁜엄마 서나얌 워니s 한소래미 남춘자 수수깡7 워터멜론 현유리 다시꿈꾸는세상 숨은꽃처럼 유미쿠키맘 히오 더달달 아미134 인생이여만세 seabuck 라미에뜨 안레몬 재털이 ssalcong초코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붉은레드 진사1 2민트홀릭 블리비 쨋든럽 58로가즈아 뿜뿜 켈리장 64박옥련 사랑혀니 코로세움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쿄쿄84 곤냥이나와 산토끼깐돌이 평송가성 그냥지나 셰인 한결맘 기춘이530707 수국이 해바라기 꿈굽는사람 숫자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쉬림프 agnes0117 난괜찮아용 슈롭 biki 넝너키 신혜림 cogo092 뇌순이 씨뎅이 dh6zwglf 느리미 야롱 k2023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neplos 도낑이 언제나행복 skyjhj0407 로다리 이하린80 ss샤랄라ss 머랭22 인생중 sunmi9333 멍청이3 작은별512 v과일천사v 목표사십구 잘될 ymittang 밍키199 장보고 ysn 밴드닥터 주여니2 ZGMF 별거아닌걸 준이할미 복덩인 지도 ✨ Lv. 1 지니 (170명) ✨ 1만보 바다속고양이 에네스 피어리님 2024시작 바빠 여울햇살 피코 가즈아요 박상목 연완이맘 피타 강미미 반달진 영선이302 핑크핑크퐁퐁 건빵맛과자 보이윤 영잔디 하늬야 건빵엔별사탕 보통아이 예픈공주 행복한집2 걷는게좋다 복있는여자 오늘도행복하자 행복한집3 경이로운다이어트 비누마덜 오늘도화이팅요 행뽁햐 고구마피자맛있어 비비안2 오드리76 헤일리1 곰돌이유 빠담소리 올란도 현재어트 공주좋아 사랑합니다4 옹심 혬2 그린라이 산들바밤바 우곰이 호롱이 기르밍 살빼서광교가자 우리아들2 화사한나 김범기 생강꽃 우쩌라구 효지미 까망천사 샤르데냐 울트라돼지런 훈스맘2 깨개갱 샤바댕 윤성맘 훔훔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응가행복 휘낭시에 나비리 선쟈 이디어트 CH9608078 남산골선비 성아진 임삼미 ckj8425 내캉니캉 셰어 쟈쟈쟈 dhwhl777 냥냥써브 소푸 제임스김7 diane0807 늘봄봄 솔트1 조인순 GUNDDAM 다노밑에담요 송쩡 지니1106 happy80 당고딩고 숑숑이야 지니5347424 Heej 도보랑 수경2 지니5390272 highway032 동그라미1 숲속의나무 지니5390298 HYJ123 동산지니 쉬리107 지니5398478 jeonghee 듀듀링 슈가블링 진니어트트 jjinnyy 뜡이맘 슈비므네 진화정 KKK용식이22 랄라러랄 시아81 쪽쭈리 MichaelK 람라미 신혜 채아미 Qwertyu 로사0712 ㅇㅅㅇ지니 쵸코파이팅구 Raquin 로앰 아무도 코코유키 s9424103 리베라따 아미12 쿠보 S하루 매드비너스 아브로삐삐 쿵수니 ssul0115 멋장 아침햇살77 태거니 who8365 멋지게살아야나야 아핫 탱굴이 wrinkle 멍청이2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Ya135 뭔소리야 애니홀릭 툐리부인 YS2 미르왕 앨리젼 티얼그레이 zntkskzlzy 미르윤 앵두정원 파랑하트 zoe98 미여니70 얘기돼지 파인솔 바다사랑태양 어느멋진날29 프카쟁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월요일 루틴 마무리
아침 먹고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했구요. 라떼랑 11:54에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좀 가볍게 나왔답니다. 라떼도요.😊 1시부터 근무해서 5시 20분에 퇴근했네요. 라떼랑 플라워 카페 나와서 찰칵~~ 우리 플라워 카페 건물이랍니다. 꽃집이고 커피숍도 같이 하는데 그렇게 보이나요? ㅎㅎ 나왔을 때 6천보 정도 되서 열심히 걸었고 아파트에 와서도 아직 9천보 정도라 아파트를 2바퀴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웠답니다. 만보 채우고 나서 계단 오르게 했네요. 오늘 라떼 발이 더러워서 발만 씻어주려고 했는데 라떼가 넘어져버려서 라떼 몸통도 젖어서 어쩔 수 없이 목욕까지 시켰답니다. 목욕시켜놓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은 10,000보 겨우 넘겼네요.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별다방 라떼 한잔
오늘도 종일 마실 커피 한잔 사와요 간만에 별더방커피 마셨네요 깊콘이 있어 간만에 마셔요 비싸서 제돈주고는 잘 못마시겠더라구요
아미134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도 새벽에 마사지 받고 또 잤더니 7시 넘어서 기상해서 7시 20분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맞춤운동 22회차: 쭉 보다가 어깨 후면 스트레칭이 마음에 들어서 이거로 했어요. 오늘은 중둔근 운동 만만스커트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내가 새벽에 마사지를 좀 오래 받았더니 라떼가 쇼파에 나와서 그대로 자버렸네요. 나 홈트할 때도 안 들어와서 그냥 거기서 자라거나 놔뒀답니다. 마음 챙김 인증 사진만 찍었어요. 참 이젠 마음 챙김도 안 하는데 인증사진은 그냥 계속 찍네요. 그냥 아침에 내가 마음을 달래는 노래를 들었다라는 표시인가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0분쯤 출근겸 걷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플라워 카페에 1시에 도착해서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8,000보로 진아대란 집에 들어오니 5시 15분이에요. 라떼가 추워하기도 해서 만보고 안 되도 라떼를 집에 데려다주고 저혼자 나왔답니다. 5시 24분에서 6시 24시까지 1시간 정도 혼자 걸었네요. 대학로 베이커리 까페 가서 곡물 식빵도 사오고 홈플러스 가서 햇반도 샀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예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 물도 2L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6시 조금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거의 항상 첫 번째를 담당하는 시작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한 번도 안 해보던 홈트 두 가지를 했어요. 우선 팔뚝운동인데 시간 12분이라 보통 때보다 배 이상 걸리네요. 앉아서 하는 전신 운동 : 난 거의 새벽이나 아침 일찍 아파트에서 하는 거라 절대 뛰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뛰는 거를 배제해서 하는데 앉아서 하면 그 부분은 좋겠다 싶었는데 뒤에 몇 동작은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소리 안 나게 했네요.😅 맞춤운동은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2회차를 했답니다. 큰 폼롤러를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좀 만만치 않아서 다이소에서 좀 저렴한 거 샀더니 사이즈가 많이 차이 났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안 좋고 나서는 동생이 폼롤러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시켰더라고요. 우리 집에도 내가 원하는 크기의 폼롤러가 생긴 기념으로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회차를 찾아서 했답니다. 조금 긴 홈트를 해서 그런가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고요. 오늘은 코어운동만 했어요. 스쿼트는 오늘은 패스. 오늘 홈트하기 전 라떼. 잘자서 광이 나는것 같지 않나요? 그러고도 누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랑 또 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