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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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나드리
🧋카페 나드리 이번주 바빠서 카페를 처음 오네요. 겨울옷 입고 걸으니 더워요.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 참 좋네요. 라떼를 빨대로 쭈욱 빨면 되는걸 옷에 쏟고 시작하네요ㅜㅜ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일어났으면 더 여유있고 좋았겠지만 결국 6시에 기상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는 날이라 괜찮은 것 같아도 나중에 밥 먹고 움직일 때 보면 한 시간만 더 일찍 서두를 걸 후회는 됩니다. 6시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과 폼룰러운동 맞춤운동 18회차 : 이것도 힘이 없으니까 이틀에 한번 하는 거 같습니다. 스쿼트 : 이거 하기 전까지 내 컨디션을 다시 찾았나 싶었는데 딱 시작하니까 바로 힘들어서 중간에 한 동작은 쉬고 마지막 스쿼트 4동작은 고블린스쿼드(35개)로 쭉 이어서 했답니다. 코어운동은 스쿼트보다는 덜 힘들어서 그나마 해냈네요. 벽짚고 운동 : 10 가지 동작인데 7 가지밖에 못했답니다. 내가 힘들고 잘 못하는 거 3개는 그냥 빼버렸어요. 카프레이즈랑 버드되 꼭 하려고 오늘은 맘먹어서 그나마 했네요. 누나가 불 키니까 라떼가 왜 불키야고 따지듯이 쳐다봤답니다. 오늘은 엄마도 교회 간다고 일찍 일어나는 날이라 엄마 방에 조심히 라떼 데려주다가 한 시간 채 안 남았는데 자는 엄마 깨울까봐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거기서 재우고 운동했답니다. 이젠 누나가 옆에서 운동을 하던 말던 라떼는 잘 자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일찍 6천보 챌린지 걷기 다녀오니 만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50분에 들어올 때 10,900보였답니다.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 전에 라떼 가볍게 산책시킬라고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 3시간 이상 걸었더니 오늘은 걷기 싫다고 12분만에 들어가잖네요. 누나 힘든것 어찌 알고 ㅎㅎ 출근하러 12시 반쯤 나가서 5시 3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2컵 더 먹고 물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한잔 하러😎😎
오늘은 결국 ㅋㅋㅋㅋ 아이스로 한잔씩 마셔줍니당😊👍 전 커피밀크쉐이크랑 고민하다가 걍 아이스카페라떼 샀어유 당 줄여야죠 ㅋㅋㅋㅋㅋ...또륵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운동
4시 30분에 기상해서 4시 50분부터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은 일찍 산책 나갈 거라 아주 간단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바로 코어운동하고 허리에 좋은 동작도 2개만 했네요. 좀 여유되면 좀 더 할랬는데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 반이나 없어진 거 보고 마음이 급해서 이걸로 마무리하고 나갈 준비했어요. 4시 반쯤 라떼인데 그때 왜 불키는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고이 안아서 엄마방돌침대 놔뒀답니다. 지금 데리고 가면 라떼한테 정말 못할 짓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저 혼자 나갈거예요.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5시 49분에 나왔는데 너무 어둡네요. 그래도 길가에 사람 한 명씩 가끔 다니고 차들은 있고 삼일절이라 태극기도 있네요. 6시 18분에 성북천으로 내려왔답니다. 그전부터 성북천따라 위에서 걸었어요. 그때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서 못 내려갑니다. 사람 보여서 내려왔어요. 근데 조금만 걸으니까 사람도 많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심박수 올려요. 🔥
카페라떼 한 잔으로 에너지 충전하고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 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 고, 근력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 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바빠도 커피선물은🤭💕
넘 바빴어요 😭😭😭😭바쁘던 와중에 커피선물 들어와서 냠냠 할수있어용 제 픽은 큐브라떼인데용 😊😊 지금은 바쁘니 좀따 마셔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
나간김에 아메리카노 ☕️
이마트 24어플에서 신규쿠폰 줘가지공ㅎㅎ 커피 받아왓어요💚💚히힣 원래 라떼파이긴한디 쿠폰찬스루 따순 아메리카노로 좋으네묘♡
자스민꽃
식후 커피마셔요
카페라떼 맛있네요 초코브라우니도 굿~~
줄리아언니
오늘 커피은 이분과 😋🙏
오늘 커피는 이분과 ㅋㅋㅋ 오호 정말 실물로 영접한다면 기절각😨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직원들과 함께 마셔요 ~ 커피의 종류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 에스프레소: 1샷에 약 63mg 아메리카노: 1잔에 약 63mg 드립 커피: 1잔에 95-165mg 카푸치노/라떼: 약 63mg 디카페인 커피: 1잔에 2-5mg 원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
뽀봉
금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 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까 좀 늦게 일어났답니다. 6시쯤 일어나서 6시 20분 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 맞춤운동 17회차 스쿼트: 처음 스쿼트 할 때부터 몸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첫 스쿼트 할 때는 2가지 스쿼트 동작은 좀 쉬었구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스쿼트 할 때는 고블린 스쿼트로 그냥 쭉 했답니다. 몸이 힘이 없으면 스쿼트가 가장 안 되는 거 같애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벽짚고 하는 운동까지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하려 했지만 스쿼트하고 힘이 다 빠져서 코어운동도 겨우겨우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로 끝냅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에요. 저렇게 앞뒤 발 쫘 폈을 때 우리 라떼 엄청 귀여워요🤩 잘하는 동작은 아니긴 해서 사진에 많이 찍진 못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서 혼자 돌침대는 심심해가지고 누나 홈트하는동알 한켠에 이불 깔아줘서 거기서 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4회차🌿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 포케 🥗 지니어터의 다양한 추천이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포케 BEST 7 🌟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다시빼 미주장 뽀봉 성실한라떼누나 슈가블링 정수기지안맘 치노카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시아81 쵸코파이팅구 58로가즈아 아무도 켈리장 건강하자으니 안레몬 코코유키 그냥지나 애플짱 풀에버 기르밍 야고 플린 기춘이530707 얌이얌이 피코 김범기 어라라 피타 깨개갱 어트지니요 행뽁햐 깽별 에머이 허비드 꼬마꼬마 영잔디 훔훔 닝낭닝뇽 예지영준맘 Bommm 드르브 오잉12 cogo092 들풀지기 우리화이팅 diane0807 따뜻한양말 워니뚱 gee11 라라스칼렛 워니s GUNDDAM 루피710710 워터멜론 Happy80 맥지 유민니 Heej 모카모카붕어빵 으갸 jjung2 뭉파 이니어트짱 juyeon 미바챌 이야기 k2023 밍키199 이하린80 KKK용식이22 박상목 인생이여만세 myfavorite 베베2022 재털이 Oracle 보이윤 제벌 pocky 뿜뿜 주렝 ss샤랄라ss 서나얌 주안맘0413 ssul0115 선물부자 주여니2 stopjiji 성아진 지금이순간7 ymittang 소나무1234 지도 ZGMF 수경2 진니어트트 Zine 숨은꽃처럼 쪽쭈리 zntkskzlzy 숫자 청둥산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목요일 아침 운동
4시 일어나면 여유 있고 5시에 일어나면 좀 빠듯한데 거의 5시 20분에 일어났답니다. 오늘은 홈트를 줄일 수 밖에 없어요.ㅋㅋ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자꾸 늘어나요😅 폼롤러로 다리 근육 풀어주는 동작도 넣었어요) 코어운동 그리고 벽짚고 하는 운동 2가지만 했답니다. 버드독과 카프레이즈만 했어요. 근력운동에서 카프레이즈도 배웠는데 천천히 하는게 종아리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없는 시간에도 한번 적용해 보았답니다. 라떼는 여전히 이쁘게 잘 자더라구요. 뽀뽀로 살짝 깨우는데 신청도 안했어요.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에 데려다 줬죠.ㅎㅎ 잠자는 왕자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에 또 못 일어나다가 거의 6시 다 돼서 꼬물락거려서 일어나네요. 6시에 라디오 들으면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종아리 허벅지 풀어주기: 어제 근력운동에서 한거라 해봄) 맞춤운동 16회차 스쿼트: 하루 더 안할까 하다가 할 수 있는지 체크하려고 했더니 역시 잘 안 되더라고요. 이쯤에서 벌써 힘이 빠져서~ 코어 운동 때는 겨우겨우 했답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트로스트로 음악 듣고 다시 잠깐 자다가 기상해서 우리 라떼부터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잘 자니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조심히 데려다 주고 운동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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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10시쯤 나갈 거니까 5시에 일어나야지 여유롭고 5시 반에 일어나면 홈트시간이 빠듯하거든요. 5시 반에 겨우 일어났지만 그나마도 계속 다시 눕고 싶어가지고 금방 홈트를 시작하지 못했네요. 5시 50분에 스트레칭부터 겨우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보통때보다 머리가 어지러워 동작이 잘 되질 않았어요. 동작을 대충한 경향이 있네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간밤에 잠을 잘 못 잤나 싶은데 새벽에 잠깐 깨서는 일어나지지가 않아서 YouTube를 1시간 정도 봤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속도 안 좋고( 어제 자기 전에 견과류 먹고 자서) 아침부터 총체적으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그래도 우리 라떼는 잘 잔 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더 잘 자라고 엄마 돌침대에다 뉘어놓고 저는 홈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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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2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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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치료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하고 점심 사 먹고 조금 더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만보 조금 넘겼답니다. 생당근 간식으로 먹었네요 4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33분만에 가볍게 걷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2,000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먹어서 2리터 완료. 그러면서 견과류도 좀 먹었답니다. 벽짚기 하는 운동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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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4시쯤 일어나서 조금 여유롭게 홈트하고 아침 먹으려고 했는데 4시 기상이 너무 힘드네요. 5시쯤 기상했답니다. 어머니도 새벽꽃시장 가셔야 되서 이때쯤 일어나셔서 나갈 준비하셨어요. 나는 내방에서 스트레칭 하는 동안 어머니는 내방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방해 안 되게 좀 구석에서 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어머니가 일어나셨기 때문에 안방에 가도 다시 오거든요. 내방 더 구석자리에 라떼 자리 마련해 놨는데 누나 홈트하고 엄마 화장하는데도 일어나지도 않고 쿨쿨 자네요. 맞춤운동 15회차 스쿼트. 이때쯤 엄마는 벌써 준비 다 하고 나가셨답니다. 새벽에 택시 타고 꽃시장 가셨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그렇게 땀 흘리지는 않은 거 같은데 그래도 등이 살짝 간지러운 게 오늘도 샤워가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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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11시 49분에 나왔답니다. 동네를 산책겸 라떼 냄새 맡으려고 좀 돌아다가 12:48에 가게에 도착해서 잠시 근처 혼자 걷고 다시 돌아와서 1:10부터는 근무 시작했네요. 최근에 잘 입고 다니던 라떼 쪼끼를 오늘 빨래해서 예전 조끼를 입혔더니 작고 늘어나고 안 이쁘답니다. 폴리스옷은 안입겠다고 하도 난리로 쳐서 저 조끼라도 입혔는데 영 마음에 안 드네요.😆 5시에 퇴근해서 집 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으로 들어갔네요. 여기서 좋은 냄새가 나는지 라떼는 꼭 여기로 들어가길 바란답니다. 아직 6,500보 정도인데 바로 집에 가면은 만보가 안되거든요. 여기저기 돌았다 가면 되긴 하지만 날씨가 하도 추워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방통대에서 마로니에 공원, 소나무길까지 조금 돌아서 집에 갔는데도 8,800보입니다. 더 지체할 순 없을 것 같애요. 라떼도 이젠 너무 추운지 빨리 집에 가고 싶을 생각만 하고🥶 우선 집에 들어갔어요. 라떼 발만 물티슈로 닦아주고 나만 혼자 나왔답니다. 마저 만보 걸어야죠. 집 근처 동네 30분 정도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에 돌아와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600보 입니다. 들어오기 전에 인증샷 찍고 들어왔답니다. 모처럼 라떼가 모델이 아닌 하만챌 인증 사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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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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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5시쯤 거실에서 마사지 받는데 라떼가 누나 없다고 따라 나와서 내무릎에 철퍼덕 누워 있었답니다. 이불보다 불편할텐데... ㅎㅎ 6시 좀 지나서 라떼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에다가 뉘어놓고 내방 돌어와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1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벌써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벽짚고 하는 운동 5가지만 했어요.(원래는 10가진인데 다하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반만 했어요. 특히 버드독과 파워 스쿼트를 좋아한답니다) 아까 거실에서 마사지기계로 마사지 받을 때 트로스트로 노래 들으면서 받고 무릎에서 자는 우리 귀여운데 라떼도 사진 찍어줬답니다. 움직이는 마사지 기계에서 마사지 받는 누나 무릎에 있으니 자기도 분명히 불편할텐데 이럴 때 보면은 얘가 나를 되게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집착하는 거 같기도 하고😊🙄 아~~ 잘 모르겠네요. 또 가끔씩 너무 골라 떨어져 있으면은 그냥 자고 안나오기도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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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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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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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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