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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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깨서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부자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5시 반에서야 기상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오기 전에 라떼나 산책나갈라고 일찍 끝냈네요. 5시 반쯤에 라떼가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 이때도 그냥 누나 아침운동하는구나 하고 자기는 그냥 곤이 잤을 거예요. 이렇게 7시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새벽에 나오기 싫어할까봐 오늘 새벽 꽃 배달때문에 가게 오픈하시는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잘 따라오긴 했어요. 아직 우중충하지만 아직은 눈이 올 기미는 안보여서 빨리 산책하고 들어오려구요. 대학로 끝까지 가고 우리 플라워 카페 살짝 들렸다가 다시 집으로 오고 있는데 짓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놀래서 라떼랑 얼능 집에 도착하니 8시쯤 됐고 5,100보 걸었네요. 라떼가 정신이 없어 보이죠?ㅋㅋ 지금 내가 새벽에 산책을 갔다 온 건가 어쩐가~ 왜 난 이 새벽에 나왔나~ 그런 거 같애요.😅 들어와서는 플랭크까지 했네요. 시가 여유 되면 아침에 못한 홈트를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명상 수업이 11시에 있어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 되서 플랭크만 했어요. 라떼도 정신이 없겠지만 나도 너무 아침부터 피곤했네요. 이놈의 눈 좀 그만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달지않은 편의점 커피 ☕️ 강릉커피
둘찌 데리고왔네요 ^^ 오늘두 커피 한잔 해야즁 ㅎㅎㅎ 강릉커피 더블샷라떼 사온거 한잔합니도 💗💗 이건 단맛이 거의? 없는거같으다요 헤헿 아주 찐합니도 ><
자스민꽃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티타임 시간~
식사후 차한잔 마시러~ 레몬 티 와 시나몬듬뿍든 카푸치노 , 라떼 각자 취향대로~ 수다도 떨고 즐건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카페라떼 마셔봅니다아 😎😎
충전도 하면서 일해야죵 ㅎㅎㅎㅎ 요번엔 얼려놨던 커피가 딱 생각나서 녹여놓고 마시구있어용☺️💗 빨리 녹으라구 카누하나 뜨건물에 녹여탔네요 ㅋㅋ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새벽에 모처럼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때 일어나서 운동해도 됐었지만 마사지가 더 받고 싶었네요. 거의 6시 반 더 지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라떼는 오늘도 곤히 잠이 자는데 아예 따로 이불 깔아놓은데서 저 혼자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있으라고 하고 운동하다가 살짝 쳐다보니 엄마방 가고 싶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아서 엄마방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11시 3분에 나왔다가 12시 12분에 들어왔네요. 근처 조금만 걸을랬는데 라떼가 어제 조금만 걸었다고 오늘은 힘이 충전된 건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원해서 와룡공원밑에 있는 숲속놀이터까지 갔다 왔답니다. 4,400보 밖엔 안되지만 실제는 오르막길 갔다 온 거라 힘은 좀 제법 썼어요. 라떼는 좀 더 걸을 수 있지만 내가 출근해야 돼서 이제 그만 들어왔답니다. 가게 근무는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하고 비 오는데 퇴근하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이때 당근 2쪽도 먹었답니다. 당근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라떼는 집에서 내내 잤다네요. 실컷 자서 뽀얘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1,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에 커피한잔🥤
식후커피로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청소하고 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들꽃7
🧋카페 나드리
🧋카페 나드리 이번주 바빠서 카페를 처음 오네요. 겨울옷 입고 걸으니 더워요.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 참 좋네요. 라떼를 빨대로 쭈욱 빨면 되는걸 옷에 쏟고 시작하네요ㅜㅜ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일어났으면 더 여유있고 좋았겠지만 결국 6시에 기상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는 날이라 괜찮은 것 같아도 나중에 밥 먹고 움직일 때 보면 한 시간만 더 일찍 서두를 걸 후회는 됩니다. 6시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과 폼룰러운동 맞춤운동 18회차 : 이것도 힘이 없으니까 이틀에 한번 하는 거 같습니다. 스쿼트 : 이거 하기 전까지 내 컨디션을 다시 찾았나 싶었는데 딱 시작하니까 바로 힘들어서 중간에 한 동작은 쉬고 마지막 스쿼트 4동작은 고블린스쿼드(35개)로 쭉 이어서 했답니다. 코어운동은 스쿼트보다는 덜 힘들어서 그나마 해냈네요. 벽짚고 운동 : 10 가지 동작인데 7 가지밖에 못했답니다. 내가 힘들고 잘 못하는 거 3개는 그냥 빼버렸어요. 카프레이즈랑 버드되 꼭 하려고 오늘은 맘먹어서 그나마 했네요. 누나가 불 키니까 라떼가 왜 불키야고 따지듯이 쳐다봤답니다. 오늘은 엄마도 교회 간다고 일찍 일어나는 날이라 엄마 방에 조심히 라떼 데려주다가 한 시간 채 안 남았는데 자는 엄마 깨울까봐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거기서 재우고 운동했답니다. 이젠 누나가 옆에서 운동을 하던 말던 라떼는 잘 자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일찍 6천보 챌린지 걷기 다녀오니 만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50분에 들어올 때 10,900보였답니다.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 전에 라떼 가볍게 산책시킬라고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 3시간 이상 걸었더니 오늘은 걷기 싫다고 12분만에 들어가잖네요. 누나 힘든것 어찌 알고 ㅎㅎ 출근하러 12시 반쯤 나가서 5시 3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2컵 더 먹고 물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한잔 하러😎😎
오늘은 결국 ㅋㅋㅋㅋ 아이스로 한잔씩 마셔줍니당😊👍 전 커피밀크쉐이크랑 고민하다가 걍 아이스카페라떼 샀어유 당 줄여야죠 ㅋㅋㅋㅋㅋ...또륵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운동
4시 30분에 기상해서 4시 50분부터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은 일찍 산책 나갈 거라 아주 간단하게 할 예정이랍니다. 바로 코어운동하고 허리에 좋은 동작도 2개만 했네요. 좀 여유되면 좀 더 할랬는데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 반이나 없어진 거 보고 마음이 급해서 이걸로 마무리하고 나갈 준비했어요. 4시 반쯤 라떼인데 그때 왜 불키는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고이 안아서 엄마방돌침대 놔뒀답니다. 지금 데리고 가면 라떼한테 정말 못할 짓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저 혼자 나갈거예요.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5시 49분에 나왔는데 너무 어둡네요. 그래도 길가에 사람 한 명씩 가끔 다니고 차들은 있고 삼일절이라 태극기도 있네요. 6시 18분에 성북천으로 내려왔답니다. 그전부터 성북천따라 위에서 걸었어요. 그때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서 못 내려갑니다. 사람 보여서 내려왔어요. 근데 조금만 걸으니까 사람도 많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심박수 올려요. 🔥
카페라떼 한 잔으로 에너지 충전하고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 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 고, 근력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 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바빠도 커피선물은🤭💕
넘 바빴어요 😭😭😭😭바쁘던 와중에 커피선물 들어와서 냠냠 할수있어용 제 픽은 큐브라떼인데용 😊😊 지금은 바쁘니 좀따 마셔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
나간김에 아메리카노 ☕️
이마트 24어플에서 신규쿠폰 줘가지공ㅎㅎ 커피 받아왓어요💚💚히힣 원래 라떼파이긴한디 쿠폰찬스루 따순 아메리카노로 좋으네묘♡
자스민꽃
식후 커피마셔요
카페라떼 맛있네요 초코브라우니도 굿~~
줄리아언니
오늘 커피은 이분과 😋🙏
오늘 커피는 이분과 ㅋㅋㅋ 오호 정말 실물로 영접한다면 기절각😨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직원들과 함께 마셔요 ~ 커피의 종류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 에스프레소: 1샷에 약 63mg 아메리카노: 1잔에 약 63mg 드립 커피: 1잔에 95-165mg 카푸치노/라떼: 약 63mg 디카페인 커피: 1잔에 2-5mg 원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
뽀봉
금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 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까 좀 늦게 일어났답니다. 6시쯤 일어나서 6시 20분 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 맞춤운동 17회차 스쿼트: 처음 스쿼트 할 때부터 몸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첫 스쿼트 할 때는 2가지 스쿼트 동작은 좀 쉬었구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스쿼트 할 때는 고블린 스쿼트로 그냥 쭉 했답니다. 몸이 힘이 없으면 스쿼트가 가장 안 되는 거 같애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벽짚고 하는 운동까지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하려 했지만 스쿼트하고 힘이 다 빠져서 코어운동도 겨우겨우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로 끝냅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에요. 저렇게 앞뒤 발 쫘 폈을 때 우리 라떼 엄청 귀여워요🤩 잘하는 동작은 아니긴 해서 사진에 많이 찍진 못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서 혼자 돌침대는 심심해가지고 누나 홈트하는동알 한켠에 이불 깔아줘서 거기서 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4회차🌿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 포케 🥗 지니어터의 다양한 추천이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포케 BEST 7 🌟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다시빼 미주장 뽀봉 성실한라떼누나 슈가블링 정수기지안맘 치노카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시아81 쵸코파이팅구 58로가즈아 아무도 켈리장 건강하자으니 안레몬 코코유키 그냥지나 애플짱 풀에버 기르밍 야고 플린 기춘이530707 얌이얌이 피코 김범기 어라라 피타 깨개갱 어트지니요 행뽁햐 깽별 에머이 허비드 꼬마꼬마 영잔디 훔훔 닝낭닝뇽 예지영준맘 Bommm 드르브 오잉12 cogo092 들풀지기 우리화이팅 diane0807 따뜻한양말 워니뚱 gee11 라라스칼렛 워니s GUNDDAM 루피710710 워터멜론 Happy80 맥지 유민니 Heej 모카모카붕어빵 으갸 jjung2 뭉파 이니어트짱 juyeon 미바챌 이야기 k2023 밍키199 이하린80 KKK용식이22 박상목 인생이여만세 myfavorite 베베2022 재털이 Oracle 보이윤 제벌 pocky 뿜뿜 주렝 ss샤랄라ss 서나얌 주안맘0413 ssul0115 선물부자 주여니2 stopjiji 성아진 지금이순간7 ymittang 소나무1234 지도 ZGMF 수경2 진니어트트 Zine 숨은꽃처럼 쪽쭈리 zntkskzlzy 숫자 청둥산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목요일 아침 운동
4시 일어나면 여유 있고 5시에 일어나면 좀 빠듯한데 거의 5시 20분에 일어났답니다. 오늘은 홈트를 줄일 수 밖에 없어요.ㅋㅋ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자꾸 늘어나요😅 폼롤러로 다리 근육 풀어주는 동작도 넣었어요) 코어운동 그리고 벽짚고 하는 운동 2가지만 했답니다. 버드독과 카프레이즈만 했어요. 근력운동에서 카프레이즈도 배웠는데 천천히 하는게 종아리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없는 시간에도 한번 적용해 보았답니다. 라떼는 여전히 이쁘게 잘 자더라구요. 뽀뽀로 살짝 깨우는데 신청도 안했어요.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에 데려다 줬죠.ㅎㅎ 잠자는 왕자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