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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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자다가 새벽1시쯤 깨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들어가 잤더니 5시까진 푹 잤네요. 5시부터는 조금 YouTube 보며 꼼지락거리다가 6시엔 기상해서 스트레칭으로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동작 4개 맞춤운동 19회차 : 두 번째 동작이 좀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잘해내서 기분은 좋더라구요.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일어나 보니 라떼가 나랑 좀 떨어져서 자고 있더라구요. 더 편히 자고 싶은것 같아 엄마 돌침대 놔두고 홈트 시작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원유로 스페셜티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에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사는 동네의 원유로 스페셜티의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 자주 마십니다. 다이어트에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에스프레소가 좋은 것 같아요~~~ㅎ 단, 에스프로소가 너무 강하다고 느껴질 땐... 따뜻한 물로 희석시킨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커피가 이뇨작용을 강화해서 몸 안의 노폐물과 함께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단,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부작용이 많으므로 하루 2잔 이하로 마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또, 라떼나 스무디처럼 당이나 첨가물이 포함된 음료보다는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에스프레소가 다이어트에 좋죠~~~^^
바다사랑태양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하고 10:57에 라떼랑 엄마랑 나왔네요. 우리 가게 들려서 라떼 놔두고 저 혼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 봤답니다. 그리고 거기서 대학로까지 걸어가면서 낙산공원을 거쳐 갔어요. 아직은 뿌였지만 남산보이게 사진도 한 장 찍었어요. 내려와서 가게 다 나와서 만보가 됐길래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가게에서 점심 먹고 좀 더 산책 한 다음에 어머니퇴근해서 같이 마트까지 들려서 집에는 5:34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7400보 걸었네요. 집 와서 2컵 더 마셔가지고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는 역시 아메리카노지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땀 쫘악 빼고나면 역시 시원한 뭔가가 땡기는데요 카페라떼도 먹어보고 허브티도 먹어봤는데 역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제격이더라구요 얼죽아가 아닌지라 요즘은 뜨아도 잘 먹기는 해요 혈당걱정없고 혈당걱정없으니 혈당스파이크도 없는 여러잔 먹어도 걱정없는 아메리카노 적극 추천합니다
연완이맘
다이어트 카페 음료 : 스타벅스 오트콜드블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들 어떤 음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커피중에는 라떼를 엄청 좋아해요. 근데 칼로리랑 당이 높아서 다이어트땐 피해야해서 슬프죠ㅠㅠ but! 스벅 오트콜드블루는 120kcal에 당14g으로 일반라떼보다 낮아요! 오트유라 더 깔끔하고 적당히 달달한데 고소해서 너무 맛있어요! 저처럼 라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로 고민되신다면 콜드블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오트콜드블루라떼 추천드릴게요 ㅎㅎ 꼭드셔보세용~
서나얌
다이어트카페음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카페라떼 포기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다이어트중에도 커피 포기 못하는 1인 커피중에서도 카페라떼를 포기못하는 1인이에요. 카페라떼 포기하지 못할때 마실수 있는 저칼로리 커피 추천메뉴는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에요 1잔에 125kcal로 부드럽고 향긋한 맛은 유지하면서, 저칼로리로 달콤한 커피를 즐길수있는 메뉴에요. 다이어트중에도 아메리카노가아닌 특별한맛을 원한다면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드셔보세요. 낮은 칼로리로 만족하실수있어요. 바닐라시럽과 크림이 더해져서 풍미는 그대로 느끼면서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길수있거든요. 좀더 깔끔하면서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를 즐길수 있는 라떼를 대체해 마실수 있는 음료에요.
뿜뿜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몸이 찌뿌둥해 눈이 떠져서 밖에서 마사지를 두 시간 좀 못되게 받았네요. 6시부터는 방에 다시 들어와 라떼 엄마 방에 데려다 주고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동작 4~5가지 더하고 맞춤운동 18회차 : 마지막 동작이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라떼 엄마한테 데려다 주기전에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누나가 마사지 받는데도 피곤한지 나오지도 않고 계속 잘 자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ㅡ 카페라뗴 오트밀 (시나몬 추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조화로이 어우러진 음료입니다. 카페인 때문에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졸음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어 찾게되네요. 일반 커피숍이 아닌 곳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조제해 주셔서 늘 건강하게 마시는 카페라떼입니다. ㅡ 카페라떼의 효능 1.단백질과 카페인이 함께 들어 있어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2.우유의 칼슘 성분 덕분에 뼈 건강과 골다공증에 도움을 줍니다. 3. 저지방 우유 첨가를 통해 인슐린이 천천히 분비되어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4.폴리페눌은 노화와 염증을 줄여줍니다. ㅡ 시나몬 효능 몸을 따뜻하게 하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당뇨에도 도움을 줍니다. ㅡ 오트밀 효능 오메가3 지방산과 엽산, 칼륨, 섬유질 등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감소 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카페라떼 한 잔에 영양을 담아 마십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엄마랑 11시쯤 나왔답니다. 날은 따뜻한 편이지만 미세먼지 나쁨이랑 엄마랑 같이 가게 가서 라떼는 가게에 있으라 그러고 저 혼자 만보 걸으려고 나와서 율곡터널 위로 해서 인사동에서 종묘를 거쳐서 다시 대학로로 올때쯤엔 만보를 막 넘겨서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1시쯤 가게 가서 점심 먹고 발이 아파서 꽤 쉬었답니다. 거의 2시 50분까지 쉬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는 가게에서 계속 자고 쉬었는데 누나랑 집에 간다니까 좋아서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집에는 3시 40분쯤 도착했고 라떼 발 딲고 나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물마시기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6시에는 기상에서 6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동작 4가지 맞춤운동 17회차: 마지막 동작은 거의 못했답니다. 허리가 안올라가더라고요. 손목으로 버티는 것도 손목이 아파서도 잘 안 되고요. 그래도 하려고 노력했어요.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했어요. 홈트 하기 전에 마음 챙겨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는데 라떼 눈에 눈꼽이 크게 있는 거예요. 그거 떼줄라다가 라떼가 짜증냈거든요. 자는데 깨우는 것도 짜증 나는데 눈 손대는 거 싫어하는데 잠결에 그러니 화가 날만 하겠죠. 이쁘게 사진 찍을라다가 라떼 아침부터 짜증나게 했네요.. 다음부턴 그냥 내추럴할 때 찍어야겠죠? 다 누나의 욕심이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이제 하루 한잔 커피는 필수죠 다이어트엔 더하는거 없이 아메리카노가 최고인거 같아요. 가끔 라떼가 땡길땐 저지방 우유와 함께 해도 좋구요. 추운겨울에 뜨아는 참 좋네요~~ 다이어트도 커피도 포기 못해요ㅎㅎ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좀머씨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진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어느날 제 점심.. 기본이랑 디카페인이랑 칼로리 차이가 없어서 아침에 커피 한잔 했다면 점심에는 디카페인으로 마시구요~ 집에서도 드립커피 번갈아 마시고 있어요. 날이 추울때는 따뜻한 라떼에 엑스트라로 샷 추가하는 대신 저지방으로 마시곤 해요! 그래도 역시 실내에서는 한국이라면 아아가 진리죠 ㅎㅎ
최대효율
화요일 마무리
집에서 플랭크하고 라떼랑 엄마랑 나가서 라떼 엄마랑 같이 우리 가게 있고 난 롯데백화점 본점에 걸어 갔어요. 거기서 키플링 가방 사려했는데 본점에는 키플링 매장이 없어서 거기서 점심만 먹고 롯데 미아점은 지하철 가서 기존 키플링 가방은 지퍼 고장나서 맡기고 사는 거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비싸서 우선 보류하고 왔답니다. 더 생각해보려고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3시 13분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좀 쉬었답니다. 왼발이 너무 아팠거든요. 쉬면서 견과류 조금 먹었네요. 엄마 퇴근할 때 라떼랑 같이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2컵 더 마시고 2리터도 다 채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딜달 바닐라라떼
잠심먹고 마실 커피도 아침운동 후 포장해와서 여태 마시고 잇네요 피로는 카페인을 먹아줘어 하더라구요
아미134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6시 쯤에 기상해서 6시 20분쯤 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 허리에 도움되는 운동 4가지 맞춤운동 16회차: 마지막 동작은 폼롤러의 허리 바치고 비슷하게 했답니다.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곤이 자는 라떼 안아서 엄마방에 데려다 주고 홈트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한주의 시작인데 조금 늦게 시작했네요. 어제 일찍 잠자리에는 들었는데 그때부터에서도 게임하고 놀다가 12시가 넘겨 잤답니다. 5시 알람에 살짝 깼지만 일어나지 못했네요. 겨우 7시쯤 기상해서 7시 20분에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은 엉덩이 운동이라 다하고 허리 풀어주는 동작들 하면은 그렇게 다음 동작이 더 수월해지니 자꾸 두 번째로 하게 되네요. 맞춤운동 15회차 : 마지막 동작은 짐볼이 없어서 화장품 의자에 대고 했어요. 짐볼이 더 운동이 될 텐데 말이죠. 짐볼까지 사는 건 좀... 스쿼트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홈투하기 전에 라떼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엄마방 가도 심심해가지고 제 옆에서 이불만 깔고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 가게 가서 10시 반에 꽃배달하고 엄마 가게 도착해서 11시부터는 혼자 산책했답니다. 라떼랑 갈랬는데 라떼가 움직이기 싫어하더라고요. 운현궁과 서순라길 해서 다시 가게 쪽으로 오면서 벌써 만보가 돼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가게는12시 반에 왔고 바로 점심 먹을랬지만 꽃다발을 2개 만들고 점심 먹고 2시에는 가게 맞추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오늘 아침에 스쿼트를 못했는데 그래도 오후에 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습니다. 점심 먹고 집에 얼른 와서 나 혼자 더 걸을까 생각도 했지만 왼발이 아파서 더 걸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물은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20~23일 음료 19종 무료 사이즈 ‘업’ 해준다.
스타벅스 이용 자주 하시나요? '원 더 사이즈 업!'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해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오후 2시에서 오후 8시 사이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 에스프레소 및 콜드 브루 제조 음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 된다고 합니다. 저도 쿠폰 있을때 한번씩 가는데 이런 이벤트 있을때 가면 무료로 사이즈 UP 해주니 좋네요 이용하실분들은 참고하셔도 좋겠어요~ 굿밤 되세요~ 스타벅스 코리아가 총 19종의 음료를 한정 시간 동안 무료로 한 사이즈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원 더 사이즈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오후 2시에서 오후 8시 사이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 에스프레소 및 콜드 브루 제조 음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대상 음료는 총 19종으로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스타벅스 돌체 라떼 등 에스프레소 음료 13종과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돌체 콜드 브루 등 6종의 콜드 브루 음료다. 에스프레소 음료 13종은 디카페인으로 선택해도 동일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사이렌 오더를 통한 주문은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보유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만 가능하며 주문한 사이즈보다 한 단계 작은 사이즈로 자동 할인 결제가 적용된다. 가장 작은 사이즈 음료는 제외된다. 비회원 및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가 없는 회원의 경우 포스(POS) 주문을 통해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병재 스타벅스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스타벅스 새해 프로모션 슬로건이 매지컬 원더인 만큼 뜻밖의 즐거움을 드려보자는 의미에서 원더라는 키워드를 차용해 이번 이벤트명을 정했다”고 말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추천! 플랫화이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아가 질릴때 먹기좋아요!!ㅎㅎ 120칼로리지만 우유가 들어있으니 위안을..ㅋㅋ 라떼보다 맛이 진해서 좋더라구요!! 라떼 밍밍해서 안드시는분들께 츄천이요 우유먹으면 화장실도 잘가요...ㅎ 다이어트에 추천!ㅎㅎ
LoveJJ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깨기 시작했는데 일어나지가 않더라고요. 라떼 옆에서 조금씩 뒤척이고 조금씩 움직여서도 움직여도 다시 자고 그러길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6시 10분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몸이 찌뿌둥해서 다음에 뭘 할까? 하다가 중둔근 운동 끝나고 하는 허리 풀어주는 동작이 땡겨서 중둔근운동부터 했답니다. 맞춤운동 14회차: 이것도 빼먹고 싶었지만 어제도 안 해서 오늘은 했습니다. 코어운동은 풀챌 때문이라도 꼭 해야 해서 플랭크 운동으로 마무리 해버렸네요. 오늘은 스쿼트를 빼먹었어요😅 생각은 오후에 해야지 하지만 사실 이렇게 생각하고 오후에 한 적이 거의 없거든요. 아침에 너무 곤이 자길래 옆에 이불을 깔아줬는데도 내가 이불 개니까 얼른 엄마 방으로 달려가더라고요. 오늘은 라떼가 직접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에 끝났고 사촌 여동생이 레몬즙2통 준다고 우리 집 근처에서 봤는데 라떼도 없이 혼자 걸어야 하니까 여동생이 같이 걸어줬어요. 동생 집 근처에서 성북천 갔다가 돈암시장까지 가고 근처 다이소 들어서 뭐 좀 사고 동생에게 꽈배기도 하나 사줬거든요ㅎㅎ 화장실 급해서 동생집 들렸다가 한성대역 근처에서 집으로 혼자 왔답니다. 집 와서도 슈퍼 들려서 엄마가 부탁한 초코렛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오니 7:19이네요.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에 했답니다. 오늘 라떼는 10분 정도 산책한 게 다지만 하만챌 모델은 라떼가 해줬죠😁 15,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도 3 컵이나 더 먹어야 해서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던킨 아아 마셔요
다이어트에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가 좋은가? 물어본다면 !! 당연히 그렇다고 답할 수 있어요. 경험해봐서 확신하기까지 하지요ㅎㅎ 직장생활 시작후 스트레스로 인해 단거를 찾다보니 탄산음료, 과일쥬스,에이드,슬러시등을 하루 한잔씩은 먹던시절!! 특히 라떼는 하루 필수음료가 되던 시절이 있었어요. 대학때까진 40키로 중반쯤 되던 몸무게가 직장생활3년만에 10키로가 훌쩍넘었어요. 사내연얘라는걸 하면서 당연 체중관리를 했고 매일 마시는 음료를 아아로 바꿔 마시면서 (뜨아보다 아아가 달달한맛에 길들여진 혀엔 적응하기가 더 쉬워서) 서서히 5키로가 감량되었던 경험을 하게 되었지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신다면 물이외에아아나 뜨아만 마시기로 결심하신다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실감하실거에요. 저는 던킨가서도 아아를 즐겨마시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아아)는 일반적으로 물과 에스프레소만으로 만든 어진 음료라 칼로리가 낮아요. 주의할거라면 카페인이 함유되어 자주 마시는것만 고려해줄 시면 좋을것 같아요. 던킨의 아아는 15kal로 산미가 거의 없어 선호하기도합니다. 커피전문점 알바생들 사이에서도 맛나다고 하다는 ㅎㅎ 커피의 쓴맛때문에 아메리카노를 꺼려하는분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던킨 아아!! 할인이벤트도 자주하고 집앞 도로 건너 바로 맞은편에 매장이 있기도해요!! <내돈내산>다이어트 음료라면 접근성도 좋고 대중적인 아아를 추천합니다
블리비
커피타임
라떼 한잔 마시면서 넷플릭스로 "3일의 휴가" 영화 봐요
밤톨이군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어제 불금에 모임으로 저녁을 늦게까지 먹었더니 밤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4시 지나서까지는 잠을 못 이뤘답니다. 소화가 안 된 거 같으니까 자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완벽히 깨있는 것도 아니고 비몽사몽간에 거실에서 있다가 4시 중반쯤에 방에 들어가서 라떼랑 같이 잤네요. 라떼는 진작 내 이부 자리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러곤 8시 반쯤 눈이 뜰 것 같습니다. 얼른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라떼사진 찍어주고 8시 5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 1시부터 근무도 해야 돼서 시간이 좀 빠듯한데 뭘 줄일까 하다가 결국 맞춤 운동을 빼먹고 중둔근운동 했네요. 이게 더 편한가 봐요. 하긴 오늘따라 맞춤 운동이 내가 보기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ㅋㅋ 스쿼트: 기본 스커트는 가장 작은 아령 들고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마무리쯤 하니까 아침 뻐근한 것도 풀린 느낌 있더라구요. 우리 라떼는 누나늦잠 자니까 자기도 더 쿨쿨 자더라구요.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내 늦잠 영향인지 어머니도 계속 주무시더니 나 마지막 홈트 할 때는 안 깨웠는데 일어나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