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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해서 홈트하려는데 몸에 힘이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하려다가 두 번이나 멈춰서 쉬었답니다. 그래서 겨우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보통 때보다 좀 간단히 했답니다. 다리근육 풀어주는 것도 안 하구요. 맞춤운동 22회차  홈트는 2개밖에 안 해서 더해야 했지만 시간도 시간이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11시 수업이 근력운동이니까 그때 하자 싶었답니다. 어제 목욕하고 말리고 라떼가 뿔이 많이 났었답니다 자기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새벽에 누나가 살짝 뽀뽀했다고 누나한테 으르렁대다가 누나 얼굴에 스크래치를 내놨답니다. 나도 안 해야 되는데 나도 이렇게 날카로울 때는 안 하는 게 상책인데 ㅠㅠ 이불 갠다고 비키라니까 꼴아가지고 거실에 나갔답니다. 그래 거기 있어라 했더니 나중에 운동할 때 보니까 또 방에 들어온다고 그래서 들여보내줬네요 우리 라떼가 얼마나 날카로운지 지금은 집에서 입히는 옷도 안 입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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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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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조금 쉬었다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는 5시 12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라떼 목욕한지 2주 되서 목욕시켜야 되는데  힘도 없고 배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얼른 마시고 목욕시켰네요 이게 저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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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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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월요일 아침 운동

5시 일어나면 그나마 여유가 있었을 텐데 그때도 못 일어났어요.  6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21회차 : 그것도 지금까지 미루다가 모처럼 했답니다. 오늘은 이걸 끝을 냈어요. 코어 운동도 당분간 좀 쉬어보려고 합니다. 한두 번 플랭크 할 때 어지럼증이 나타나서 몸 좋아지면 하려구요. 기상했을 때 라떼예요. 근데 벌써 일어나? 하는 거 같네요. 홈트할 땐 한켠에 자다가 나 아침 먹고 라떼 아침 먹이고 엄마가 아직 주무셔서 엄마 방에서 살짝 쉬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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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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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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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식사~

남은 커피가 있어 행복☺️💗

헐 !!! 잊고잇엇다여 냉장고에 있던 큐브라떼 꺼내와서 한잔합니당💖💖 얼렸다 녹여놨는뎅 마침 잊지않고 생각났다요 ㅎㅎ 충전하며 일하니 역시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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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남은 커피가 있어 행복☺️💗

일요일 아침 운동

4시에 마사지 받고 다시 들어가 자다가 7시쯤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3가지만(핸드로케이션, 버드독! 카프레이즈만 했어요) 코어운동은 좀 약하게 겨우 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라떼. 이렇게 곤히 잘 잤지만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옆에서 자라고 하고 운동 했답니다. 오늘 홈트 끝내고 나서 힘이 하나도 없고 몸이 안 좋네요. 이번 주 내내 그랬는데 홈트를 쉬어야 되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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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아침밥이 늦어져서 밥 먹고 서둘러 준비했지만 11시 47분이나 겨우 나왔어요. 라떼는 활기차 보였어요 라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 내가 정신을 잘 못차리는지 점심시간에 갔어요🤣 출근해야 되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헛걸음 했죠ㅠㅠ 그래서 걷기만 60분만에 우리 가게 도착하고 우리 라떼는 저렇게 푹 쉬었답니다. 누나가 옆에서 점심 먹고 리본도 만들고 손님 오면 커피 만들고 꽃다발 만드는 동안 저렇게 잤답니다. 5시쯤 퇴근해서 그때가 5600보 밖에 안 돼가지고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어요. 이때는 라떼가 지금까지 지겨웠는지 좋아라 했어요.  중부시장가서 아몬드 1kg과 검은콩 1kg 사서(22,000원) 가방에 메고 라떼랑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문 앞에서도 한 장 찍어줬네요. 라떼 좀 지쳐보이죠.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 흙도 많이 밟아서 발 세척도 해줬더니 우리 라떼 좀 지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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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

오늘은 무료쿠폰으로 공짜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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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라떼~

커피한잔 ☕️

살짝 바람 불어 따뜻한 커피한잔 했어요  부드러운 라떼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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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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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슈크림라떼 크림 추가요🍦

크림 추가 했어요 ㅋㅋ 진한맛으로  저지방 우유로~  다음에는 오트로 추가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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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슈크림라떼 크림 추가요🍦

토요일 아침 운동

5시쯤 잠시 깼을 때 기상하려고 한 건 아니어서 화장실 갔다 바로 마사지 1시간 정도 받았거든요. 그리고 다시 이부자리에 드면서 한 시간 안에 일어나야지 했지만 아마 그러려고 했다면 눕지도 않았겠죠.ㅋㅋㅋ 그냥 라디오 들으면서 졸다 쉬다가 했네요. 그러다 8시 20분 지나서 겨우 일어나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 어제 너무 많이 앉아있고 누워 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허리에 도움되는 것 같아서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플랭크 챌린지도 해야 되니 플랭크 하는 게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했는데 오늘도 너무 힘들었네요. 그냥 1분 플랭크만 할까? 이거 잠깐 빼볼까 생각 중이랍니다. 라떼는 누나랑 계속 많이 잤더니 불 켜도 그러려니 하네요. 물론 누나 운동하는 동안은 좀 더 자기는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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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인삼 꿀라떼

3.7 저녁운동 나옵니다, 금요일 입니다 평소보다 기분좋게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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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인삼 꿀라떼☕

금요일 마무리

5시까지 그냥 펑펑 쉬다가 5시 3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많이 기다렸을 거예요. 오늘은 많이 걷자고 안 하네요. 한 30분만에 들어왔어요. 물론 나는 만보를 못 걸어서 라떼만 들어보내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갔어요. 방울토마토 사러갔는데 간 김에 딸기랑 배추 청양고추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조금 안 되서 놀이터에서 조금 더 걷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모델로~ 물도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아침에 플랭크도 했지만 인증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얼른 플랭크도 금방 했네요. 종일 우울했어도 마무리는 잘 지었답니다.  내일은 활기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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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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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라떼~

햇살좋은 오후네요. 이제 커피 한잔 마시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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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라떼~

회사 막둥이랑 커피한잔 ~

막둥이랑 라떼 한잔 하고 왔네요  회사에서 맘이 통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어리지만, 참 의지 되고 좋아요  이제 회사도 3주 남았네요 ~ 팁도 좀 전수해주고 ㅋㅋㅋㅋ 기분좋은 커피한잔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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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회사 막둥이랑 커피한잔 ~

금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알람이 울려도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6시 라디오는 들었지만 계속 누워서 졸면서 듣고 7시 반에야 겨우겨우 일어났답니다.  7시 4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그렇게 활기차게 하지는 못했던 거 같애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까지 3가지만 하고 마쳤답니다. 식사시간도 너무 늦으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만하고 싶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7시까지 쭉 잤네요. 한켠에서 자게 하고 홈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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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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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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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티월드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한잔🥤🥤

티월드 메가커피쿠폰으로 메가에서 추가금 내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티월드 덕분에 메가 오랫만에 방문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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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티월드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한잔🥤🥤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맞춤운동 20회차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요즘 9시대에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어가지고 조금만 했어요. 막 기상했을 때 라떼인데 너무 꿀꿀 자죠?ㅋㅋ 엄마 방에 데려다 줬는데 엄마가 들어온 소리에 깼다고 싫어하시네요. 내일은 데려다주지 말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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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요가 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11시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2시에는 미술치료 수업 받았어요. 그리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홈플에서 장 얼른 보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때가 9,800보네요 라떼랑 4시 35분에 산책 나가서 한 2주 이상 먹을 아이스크림도 사서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돌아다닌 잘 돌아다녔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발이 아픈가봐요😆  오늘은 15,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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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키즈카페 왓져여🤭🤭

결국 키즈카페 왔습니다 ㅋㅋㅋㅋㅋ오늘 하원이 넘 일찍이라 힘들어서욤 제 최애 아이스크림라떼 사서 마시니 역시 힐링인거같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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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키즈카페 왓져여🤭🤭

스트레스해소엔 달달이 먹어줘야죠...^^

봄이라 졸린거죠..^^ 오랫만에 몽슈슈 롤케잌 꺼냈어요.. 진한 우유맛이라 낮시간 당올려주기 딱 좋거든요 라떼 한잔 내리고  스트레스 확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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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스트레스해소엔 달달이 먹어줘야죠...^^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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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수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에 일찍 잤더니 새벽에 깨서 잠 못 이루다가 4시쯤 다시 눈을 붙이니 6시쯤 기상했어요.  6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19회차 코어운동  벽짚고 운동 4가지만 했어요 : 시간도 지체됐고 힘도 없고😅 내가 잘 챙기는 동작위주로(버드독과 카프레이즈) 6시 때 기상해서 라떼예요. 불 키니까 이렇게 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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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

화요일 마무리

11시 명상 수업 마치고 중부시장 갔다가 2시 40분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6,900 보 걸었네요. 라떼는 집에 있는 동안 많이 잤다는데 누나 챌린지 정리하는 동안에도 또 옆에서 자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은 참 피곤한 날이었네요. 지금 살짝 배도 고프고요. 아침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은 건데 그래도 이 시간되니까 배는 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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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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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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