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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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라떼~
따님과 맛점후 스벅에서 달달구리 한잔 마셨네요~ 눈도 오고... 길이 미끄럽고 차 막힐 걱정은 뒤로한체...일단 행복했네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는 순전히 논다고 많이 못 잤답니다. 다를 때는 힘들어서 잤는데 어제는 모처럼 덜 힘들었었나 봐요.ㅋㅋ 새벽에 졸려서 일찍 아침 시작하지 못했네요. 6시반 지나서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어제 밤 12시부터 라떼는 엄마랑 같이 잤었거든요. 엄마가 출근하신다고 준비하니까 다시 내 방에 와서 사진 찍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동작 4개 하고 맞춤운동 2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어제부터 YouTube에서 찾아서 하기 시작한 운동인데 벽짚고 하는 운동이고 10가지 동작을 1분간 10분 합니다. 걸리는 시간은 한 18~20분 정도 되는 거 같애요. 어떤 동작은 좀 더 힘들고 어떤 동작은 할만한데 우선 허리통증에 도움이 될까 하고 시작했답니다. 다 하고 다니 한시간 이상 걸리네요. 매일 하기는 시간이 촉박할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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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목요일 마무리
라떼 미용시켜서 엄마랑 라떼산책 나갔는데 털이 날려가지고 저렇게 잠깐 아무것도 안 입혔답니다. 그래도 나가서 털고 6분 만에 따뜻한 조끼 입혀서 산책시켰네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 세운상가 앞으로 해서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답니다. 가게에서 커피와 소금빵으로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갔네요.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엄마는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저는 홈플러스에서 장을 봐서 배달시키고 들어가서 오늘 미용시켜서 라떼 목욕도 시켰어요. 목욕하고 말렸더니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쁘네요. 오늘은 12,100보 걸었어요. 들어올 때만 해도 12,000보라서 조금 더 걸을까 싶었지만 허리가 보통때보다 더 아팠어요. 어저 차례 지나면서 아무래도 무리가 됐나봐요. 세수도 못 하고 결정을 못하다가 그냥 YouTube에서 허리에 좋은 운동하고 나가지 않기로 했답니다. 핑계일까요?ㅎㅎ 라떼 목욕까지 시키고 챌린지 정리까지 하면서 플랭크 했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동네산책
식후에 동네산책 했어요 5곳 다 돌고 왔네요 코스돌고 아이스 라떼 마셔요
들꽃7
[단백질 쉐이크] 디데이잇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 쉐이크 디데이잇이에요. 파우치 포장이라 휴대하기 좋아요. 초코오트볼, 흑임자라떼, 곡물라떼 3가지 맛이 있고요. 초코오트볼에는 오트볼, 흑임자라떼는 렌틸볼, 곡물라떼는현미가 있어서 바삭바삭한 식감이 좋아요. 물에 타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진하게 먹을 수 있어요.
지금이순간7
귀경길 정체는 커피로 ☕
테크아웃한 커피로 잠 깨워봐요 12시에 출발했는데.... 도로가 온통 차네요 😨 신랑은 아아~ 저는 라떼로 잠 깨워요 애들은 꿈나라에서 놀고 있네요 남은 명절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에는 살짝 깼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 한 시간 꼼지락 거리다가 6시에는 일어나서 새치 염색 했답니다. 염색 샴푸로 했는데 염색약보단 편하긴 한데 음~~ 잘 될지는... 하긴 요즘 염색약도 쨟은 흰머리에는 잘 안 되더라고요.😅 염색샴푸 바르고 캡 쓰고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 좋은 동작 4가지. 폼롤러는 패스. 맞춤운동 2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벽 1시쯤 내가 마사지 받을 때 라떼도 나따라서 거실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가면서 라떼 밖에 나와 있고 지금 너무 춥다고 라떼 안방에 데려가 같이 잤어요. 나도 모처럼 돌침대서 자니까 어제 가라고 했네요. 홈트 할 때는 깰까봐 안 들어갔다가 홈트다 끝내고 샤워하러 갈 때 라떼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너무 쿨쿨 잘 자는 거 있죠?😁 내 방이 우리 집에서 제일 추운데 갑자기 기온이 똑 떨어지니까 내 방이 좀 추웠을 거예요. 추워서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안방에선 저렇게 곤히 잘 자네요. 염색샴푸 바르고 거의 1시간 후에 씻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설이라서 설마 사람이 이리도 많을줄 몰랐는데... 카페에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네요~
파인호랭이
수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눈이 오지만 라떼랑 살짝 나갔는데 눈이 오니까 볼일보고 10분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집에다 들여다 놓고 나혼자 10:13에 나가서 12:28에 집에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요. 집에 들어오니 13,1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플랭크하고 아침에 홈트 2개밖에 못해서 못한 거 나머지 했답니다. 우선 스쿼트하고 맞춤운동 23회차 : 어제도 23회차인데 24회차가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냥 한 번 더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설 연휴라 많이 먹는데 기존하던 홈트마저 안하면 불안해서 열심히 했는데 다 해놓으니까 마음은 좀 편해지네요. 그리고 점심 먹었고 또 간식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그대로 집에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라떼랑 4:53에 나가 한 30분 정도 산책하다 왔답니다. 5시 넘어가니까 날이 추워지더라구요. 들어와서 물 마저 마셔서 2리터 마시기 완료했어요 오늘은 15,9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혼자 궁산책
라떼랑 9시 50분에 나왔지만 라떼 금방 들어간다고 그래서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10시 13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어디 갈까? 하다가 설 연휴에 궁이 공짜라고 해서 창경궁 들어갔네요. 아침엔 눈이 내려서 궁에도 눈이 얇게 쌓였는데 새로운 모습이네요. 보기 예뻤답니다. 그리고 오늘 사람도 많았어요. 창경궁 들어가자마자 찍었는데 하늘도 이쁘고 좋네요. 창경궁에 있는 연못에 가봤는데 꽁꽁 얼었네요. 연못이 얼어서 환상적이었어요. 창경궁에서 창덕궁으로 들어가는 길목 올라가니 아담한 창경궁이 한눈에 보여서 찍었답니다. 저기 멀리 남산도 조그맣게 보이네요 창덕궁 넘어가서는 사람이 더 많았네요. 인정전이 멋있게 보여서 한장~ 창덕궁에서 밖에 살짝 나왔다가 경복궁까지 가볼까 했지만 너무 다리가 아파서 다시 창덕궁 들어가서 창경궁으로 나왔어요. 집하고 가깝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2시간 10분정도 산책하고 13,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새벽 1시쯤 마사지 받고 들어가 잤는데 5시에 부랴부랴 일어났네요. 엄마 벌써 나와서 음식 준비해서 바로 홈트 스트레칭부터 하고 라떼 사진 찍는 것도 까먹어서 중간에 사진 찍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곤히 자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운동까지만 빨리 하고 나가서 엄마랑 같이 차례상 준비하려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뒤돌아서면 차리고 먹고 차리고 ㅋ 조카가 이제 제 키보다 훨씬 크네요 어머님 라떼 이야기 들으면 지금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래요 😅 제사 안지내고 직계가족들만 명절 쉬는거라 저희들 먹을꺼만 준비하면 되긴하네요 아침에 준비한 재료로 잡채하고 육개장 데워 점심 먹었어요~~ 잔뜩 흐리더니 요기도 눈발이 날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운동
3시 쯤에 마사지 살짝 받고 다시 들어와 잤거든요. 6시에 일어날려고 라디오까지 들었지만 일어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냥 조금 더 자다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운동 몇 가지 더하고 맞춤운동 2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6시 때 일어날려고 라떼 사진도 찍어줬는데 라떼 곤히 자는 거 보고 그냥 옆에서 1시간 더 잤답니다 그때가 꿀잠이었던 것 같네요. 어제 좀 못 잤거든요. 어제 밤 11시 12시쯤 소화가 덜 됐는지. 잠이 안 오더라고요. 오후 4시에 늦은 점심으로 전을 먹은 게 좀 늦었나봐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전 다 만들고 늦은 점심까지 한 다음에 눈이 잠깐 잦아지는 거 같애서 라떼랑 준비했는데 다시 눈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또 언제 많이 올지 몰라서 그냥 라떼 비옷이 입혀가지고 나왔답니다. 눈이 조금 있어도 좋아하면서 돌아다니는 거 같더니 큰 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눈을 밟으니 너무 차갑겠죠? 10분만에 라떼는 들여 보내고 난 슈퍼도 가야 되고 밥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혼자 나왔답니다. 슈퍼에서 달걀이랑 마늘,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 사가지고 집근처 한 50분 정도 걷다가 들어왔네요. 아파트에 와서는 계단 오르기하고~ 5시 45분에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도 밤을 쳐야 돼서 한 한 시간 이상 했네요. 그리고 나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물도 2리터까지 채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2
홈트까지 하고 나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답니다. 우선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방울토마토 4개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두부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근데 그렇게 먹고도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울 라떼랑 같이 먹긴 했어도 저도 견과류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눈 비 오기 전에 라떼랑 산책할라고 했는데 새벽 3시부터도 비가 오네요. 결국 라떼아침산책은 무산대고 너무 일찍이라 나혼자는 무서워서 마사지 받고 기다렸답니다. 그러다 5시쯤에는 스트레칭부터 홈트는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바로 코어운동으로 2개만 했답니다. 그래도 나오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네요. 새벽에 누나가 왔다 갔다 하니까 깨서 사진 찍어주고 누나가 나올 때는 형이랑 있으라고 하고 나왔어요 혼자는 무섭기도 하고 비가 와서 대학로 그나마 사람 많은 데로 다녀서 6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은 받고 집에 돌아오니 7,800보 걸었어요. 처음엔 비오다가 마지막엔 싸리눈으로 내리더라고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아침에 못한 홈트 마저 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몇 가지 동작 더하고 맞춤운동 22회차 스쿼트로 마무리 했네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홈트를 못하면 좀 찝찝하거든요. 이렇게 다 챙겨서 좀 시원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한끼쉐이크 고구마맛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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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오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1시 24분에 라떼랑 나와서 1시까지 주변 산책 했답니다. 창덕궁 앞까지 갔다왔어요. 그런데 산책하면서 어지러움증도 느껴지고 상당히 컨디션이 좋지 못했어요. 1시에는 출근해서 가게 쭉 있다가 5시 10분쯤 퇴근하니까 8천보대라 그냥 집 가는 길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가게 했네요. 아파트 다 와선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만보 겨우 넘겼네요 ㅎㅎ 점심 먹고 간식까지 먹었지만 더 걸을 힘은 없었네요. 오늘은 이 정도로도 만족해야 합니다. 집 와서 물 2컵 더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한잔
기본적인 과일 장보고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날씨는 흐려도 아이스가 댕기는 하루네요
들꽃7
장거리 가야하니 아이스로 😍😍
후아 ㅋㅋㅋ 오늘의 선택도 역시나 아이스네요^^ 고소한게 먹고싶어서 아이스카페라떼 사서 갑니다아😍 따순거 마셨어야했는데 전 왜케 시원한게 좋은지요 :)
자스민꽃
집 가는길에 커피를 ❤️❤️
커피한잔 사려고 😄❤️ 키오스크 앞에 서있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기프티콘 찬스라서 키오스크에서 얼른 결재했습니다^^ 컴포즈 아메 쿠폰이라 추가금 결재하고 라떼샀어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 2시쯤 잠에서 깨서 마사지 받고 한 4시후반에는 방에 다시 들어갔는데 살짝 꼼지락거리면서 놀다가 6시에는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동작4개와 폼룰러동작 맞춤운동 21회차 스쿼트 : 마지막 스쿼트는 아주 가벼운 아령 들고 한답니다. 코어운동 : 코브라 자세로 끝나는데 거기에 이어서 아기 자세랑 척추 스트레칭도 하네요. 홈트 하기 전에 라떼에요. 우리 라떼 목욕할때가 다 됐더니 냄새난다고 엄마방에 지금 못 들어간답니다. 목욕하기 전까진 나 홈트 하는 동안 가장자리에 이불 깔고 있어야 될 거 같애요. 나야 좋은데 라떼는 엄마 돌침대가 약간 그립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오전에 엄마랑 장보러 나갔다가 12:23에 들어와 플랭크만 하고 다시 준비해서 주말 알바가 있어서 일하러 나갔답니다. 근데 누나 플랭크하는 동안 라떼가 저기 구석에서 지켜봤었네요. ㅋㅋ 출근하는데 한 장 찍었네요. 출근 전에 7,500보 걸었답니다. 5시 10분에 퇴근해서 돌아오는 길에 또 한 장 찍었어요. 오늘은 많이 걷진 않았어요. 그래도 만보 넘겨서 그냥 집에 갑니다. 오전에 차례 장 보러 갔다 오면서 힘들어서 그런지 오후 산책은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집엔 5시 반쯤 도착했고 물 2 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라떼는 오늘 나랑 같이 나가진 않았거든요. 나 근무하는 동안 엄마가 잠깐 산책시켰답니다. 어제 힘들었는지 그 잠깐 산책에도 금방 들어왔다네요. 그래도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죠^^~ 11,6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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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커피한잔
미먼은 안좋은데 날씨는 넘 좋아요 아이스라떼 무료쿠폰으로 사이즈 업 해서 마셔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들꽃7
토요일 아침 운동
일찍 잤다가 새벽 1시쯤에 마사지 좀 받았다가 거실에서 잠깐 잠들었답니다. 4시에 들어와서 잠깐 자다가 6시에는 기상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운동 동작 4개 하고 스퀴트 : 원래는 맞춤운동 하는 순서인데 제가 까먹었어요. 잠깐 했는 줄 알았다니까요.ㅋㅋ 맞춤운동 20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기 라떼 입니다. 엄마방에 데려다주고 홈트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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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3시간 산책하고 만보 넘겼고 점심 먹고 잠시 혼자서 걸을 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다시 우리 가게 갔다가 4:57에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동생 짜장면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1분 쯤 도착했어요. 엄마는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갔답니다. 들어와서 물 2잔 마시고 오늘도 2리터 물먹기는 완료. 오늘은 17000 보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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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