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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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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올해 가장 사랑받은 스타벅스 음료

커피는 모카포트로 내려 먹어서 커피는 안먹고 전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자주 먹음요 요즘은 휘핑 리필 하느라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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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올해 가장 사랑받은 스타벅스 음료

입터짐방지간식 - 베리베리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얼려놓은 블루베리와 딸기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 먹으면 샤베트처럼 아주 맛있어요 배고플때는 그릭요거트도 넣어 함께 먹는데 간식으로 최고!  이제 생딸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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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입터짐방지간식 - 베리베리 🍓🫐

초코송이 겨울한정판 🍓딸기맛(해피베리)

연말 무서워서 몸무게도 못재고 있는데.. 딸이 초코송이 겨울 한정판이라고 저보고 먹어보라고 사들고 왔어요 배도 부르고 간식도 먹어서 내일 먹을려고 했는데.. 빨리 먹어보라고 자꾸 재촉해서.. 뜯어서 먹어봅니당 초코송이 답게 초코가 있지만 일부만 초코고 나머지는 딸기 코팅이예요 얼초맛도 나고 ㅎ 딸기향이 나면서 초코맛도 느껴지네요 처음 먹어봤는데 양은 좀 작아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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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초코송이 겨울한정판 🍓딸기맛(해피베리)

딸기

저녁 먹고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너무 달고 맛있는데 몇 개 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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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딸기

블루베리 요거트케이크

오후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투썸에서 구매한 블루베리 요거트 케이크 먹었어요 가격이 8500원 이라서 사악 한데  오 이거 맛있어요 ㅎ 생블루베리에  케이크 시트지 대신에 견과류가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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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블루베리 요거트케이크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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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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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생딸기케잌에 생크림과 딸기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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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딸기시루

연말 모임에 성심당에서 공수해온 딸기시루  가져가서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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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딸기시루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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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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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 를 먹었어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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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딸기

딸이 와서 간식으로 딸기 줬어요. 한 바구니만 샀는데 안에 몇 개 들어 있지 않아 먹을 게 없네요. 양이 많아 보이게 하려고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았어요. 그래도 비싼 만큼 맛은 진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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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딸기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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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작지만 과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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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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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입터짐 방지 간식ㅡ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 인정 X 나의 최애 간식은 직접만든 수제 요거트 입니다.   무언가 자꾸 먹고 싶을때 요거트를  먹지요 무가당 플래인요거트로   당걱정 없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이랍니다 화분을 첨가해  먹으면 금상첨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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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ㅡ요거트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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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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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비싼 딸기지만 제철과일이니까~~ 두팩 사와서 한팩만 씻어서 냠냠냠^^ 후식으로 먹어봅니다 🍓  사진속에 보이는 딸기가 500그램이에요 넘 적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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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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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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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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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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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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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흠..어쩐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딸기를 한팩에 만삼천원에 샀는데 양이 정말 작았어요 애들이 좋아하니 성탄절이라 샀는데.. 과일값이 참 비싸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 폭염으로 과일값과 야채값이 작년대비 비싸다고 하네요;;  팍팍한 경기속에.. 힘드네요 얼른 경기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올여름 폭염이 겨울철 농산물 수급과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겨울에 즐겨 먹는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올랐고, 지난달 하락세를 보인 배추와 무 가격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오름 문제가 반복되자 부처 내 전담 관리 조직을 신설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24일 기준 감귤(등급 M과) 10개 소매가격은 4235원으로, 지난해 3853원에 견줘 10% 비쌌다. 평년 소매가격(2019∼2023년 5년 중 최고가와 최저가를 제외한 3년 평균값) 2901원에 견줘서는 46% 오른 값이다. 같은 날 기준 딸기 100g(등급 상품) 가격은 2722원이었다. 딸기 역시 지난해 2403원 대비 13% 비싸고, 평년 2117원 대비로도 29% 비싸졌다.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오른 것은 지난 여름 폭염 영향이다. 감귤은 여름철 폭염으로 껍질이 벌어지고 터지는 ‘열과’ 피해가 컸다. 또 지난 10월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비가 많이 오면서 평년보다 병충해 피해도 컸다. 딸기는 고온 탓에 정식(아주심기) 시기가 늦춰졌고 초기 생육도 지연되며 출하량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딸기의 경우 재배면적도 지난해 대비 늘었고, 생육과 출하량도 점차 회복되고 있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을 생산품 출하로 가격이 안정되는 듯했던 배추와 무도 최근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24일 기준 배추(등급 상품) 소매가격은 1포기에 4650원으로, 지난해 2817원 대비 65%가량 비쌌다. 평년 3182원 대비로도 46% 비싼 상태다. 가격이 다소 안정됐던 지난달 3090원에 견줘서도 51% 이상 올랐다. 같은 날 기준 무 평균 소매가격도 3314원으로 지난달 2687원에서 23% 비싸졌다.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이후까지도 늦더위가 이어진 것이 겨울 배추와 무 생육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있다. 농식품부는 ‘수급안정지원단’이란 조직을 지난 20일 신설하고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수급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지원단은 가장 먼저 올해 여름철 고온 피해가 가장 컸던 배추, 무 등의 원예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대책에는 데이터 기반 관측과 국내외 재배 적지 확보, 비축 역량 제고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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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혈당관리 당뇨식단

그릭요거트안에 블루베리나 딸기그리고 견과류인 아몬드 호두 등을 곁드림  그릭요거트는 일반적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우수하고  지방함량이 낮아서 혈당조절하는 사람들에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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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늦어지는 겨울 딸기···이상 고온에 ‘金값’ 됐다

딸기 가격이 오르니 딸기가 사용된 메뉴가격도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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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매년 늦어지는 겨울 딸기···이상 고온에 ‘金값’ 됐다

새콤달콤 딸기 🍓

새콤달콤 딸기 먹었어요 싱싱하고 크고 맛도 좋지만 가격은 사악해요 딸기도 귤처럼 가격이 얼른 내렸으면 좋겠어요~ 딸기 씻어서 뒀더니 순간 사라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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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 🍓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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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늦은 점심 샐러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검은콩 두유도 챙겨갔답니다. 근데 먹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데다가 아침을 다 먹고도 배가 고파서 견과류와 시리얼 제법 먹다가 안되겠어서 요거트볼까지 챙겨먹었거든요. 그러니 출근할 때 쯤에는 많이 배부르더라고요. 벌써 점심시간인데 이렇게 배가 부르니 점심을 몇 시에 먹을지 영 가름이 안 됐어요. 결국 1시에 출근을 해서 점심은 먹지 못하고 일하다가 4시에서 겨우 샐러드만 해서 먹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는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 와서 접시 담아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드에 유자청 조금 섞어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더해서 샐러드 만들었고 맛있게 먹었네요. 결국 검은콩두유는 오늘 못 먹고 샐러드만 먹고 퇴근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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