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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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월) | 혈당일기 11기 1일차
- 날짜: 2024. 09.2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후 - 내용: 저녁으로 시리얼과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내일은 적당한 수영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제품명: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칼로리: 195kcal 단백질: 11g 비타민 B6 : 1.5mg 식이섬유: 2.2g~1.9g 추천하는 이유: 과자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라 이 과자는 어떨까 싶어 먹어봤습니다 의외로 바삭바삭하고 한봉지에 단백질도 함유가 많다고 적혀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단백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B6도 함유되어 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맛이 3가지(나쵸치즈, 어니언 갈릭, 스윗밀크)나 있어서 맛에 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 로스팅해 더욱 맛이 깔끔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충분합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맛있게 오독오독한 맛도 납니다
k2023
저녁 전 커피마시러 ❤️
후아 제가 베트남 여행온 한 3번째이윸ㅋㅋㅋ정도에 있는 콩카페 코코넛커피 마시러왓더유 더버서 필수인듯해요 ~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감자비누
케이블카 타고 소품샵 구경 하는데 감자비누 보고 지인이 진짜 감자 인줄 아셨대요 저도 순간 감자가 왜 여기있나 생각 해서 봤는데 자세히 보니 비누 였어요 ㅎ 정말 리얼한 비누 였어요
로블ㅎ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냥냥써브
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나쁜엄마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딸기바나나쉐이크
냉동딸기랑 바나나 우유에 넣고 시리얼 조금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기분이 좀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어트지니요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먹어주기~💕
. 으미 입 심심한 시간이됴 ㅎㅎㅎㅎ 젤리 꺼내 간식으로 냠냠 해보고있더용 🤭 요 젤리 아시죠 안에 코코넛도 씹혀 맛나요 ~~~ㅋㅋㅋ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일단 주문해놓고~😂
주차할데가 없어서 신랑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차빼러갔어요 ㅋㅋㅋㅋ 내사랑 블랙밀크티 펄하고 애들꺼로 뭔 에이드같은거 주문했네요 들고가야죠 ㅋ
자스민꽃
오늘 픽은 공차 ❤️
땨단 공차들러서 블랙밀크티&펄 사갑니다💓 둘째 휴대용윰차 당근하러 나왔다가용 집근처에 없어서 어디 나왔을때 있으면 꼭 들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눈과👀 간 건강 영양제
눈과👀 간건강을 위해서 섭취하네요. ㆍ마리골드꽃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ㆍ밀크씨술 추출물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먹어야 하는 영양제도 늘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을 낮추는 데는 소금 섭취를 제한하는 것보다 바나나 등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의 조지 국제보건연구소(GIGH) 연구팀은 지난 2021년 중국에서 5년간 2만995명을 대상으로 소금 대체품과 뇌졸중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논문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작업을 벌였다. 연구팀은 연구 참가자의 절반에 대해서는 요리 등에 일반적인 소금을 사용하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 대해서는 4분의 1을 염화칼륨으로 대체한 소금을 사용하게 한 뒤 나타난 혈압 변동치를 기록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칼륨이 다량 포함된 소금을 사용한 집단의 참가자들에게서 혈압이 낮아지고 뇌졸중과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년의 연구 기간에 연구 참가자 가운데 3000명이 뇌졸중을 일으켰지만, 칼륨이 풍부한 소금을 섭취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14%나 적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혈압 하락분의 80% 정도는 소금 섭취 축소가 아닌 늘어난 칼륨 섭취 때문으로 나타났다면서 매일 칼륨 섭취량을 1g 늘리면 수축기 혈압이 2mmHg만큼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연구팀은 매일 중간 크기 바나나 2개나 시금치 한 컵, 큰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양인 1g의 칼륨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칼륨은 ▲녹색 잎채소와 ▲콩과식물 ▲견과류 ▲바나나 등의 음식에 많이 들어있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 등 드물게는 과다 복용 시 고칼륨혈증이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 저자인 GIGH의 폴리 황 박사는 "염화나트륨 과다와 칼륨 부족 모두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 조기사망 위험과 연관이 있다"면서 "염화칼륨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을 사용하면 이런 위험을 즉각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 바나나 금방 익는것 같아요 시장보기 하면 바로 얼려요 블루베리랑 우유만 넣고, 첨가물 하나도 없어도 아주 달고 맛나죠
뽀봉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금요일도 피로를 위해서 꾸준히 섭취 해주네요. 오늘 하루도 덜 피곤 한 금요일 하루 보냈음 좋겠네요
로블ㅎ
오늘도 식단 잘 챙겼습니다~~
요즘 아점, 점저 두끼 먹는걸로 식단을 하고있는데요 오늘도 든든히 잘 챙겨먹었습니다^^ 아침은 달걀2개, 두부 반모, 아보카도반개, 밥조금 중간 간식로 프로틴 씨리얼~~~ 점저로는 훈제오리 들깨 리조토~♡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로사0712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이마트가 15일까지 '한가위 4일 특가'를 한다고 해요 80여종 반값 할인한대요~ 명절 앞두고 마트도 할인경쟁을 하네요 오늘 아침에 저는 다른 마트에 잠시 갔는데..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셀프 계산기가 있어서 대기는 금방금방 빠졌어요 명절 앞두고 장보실일 있으면 이마트도 괜찮겠어요~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특가 대표 상품은 가을 햇꽃게와 CJ 무항생제 1등급 깨끗한 계란(25구) 등이다. 꽃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천120원에 팔고, 계란은 5천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반값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군만두와 물만두, 냉동 핫도그와 돈가스·피자 전 품목, 동원 치즈 전 품목, 오뚜기 케첩·마요네즈 전 품목, 비타민 음료 박스와 포스트 시리얼 전 품목 등이다. 물티슈 전 품목과 세탁세제·치약·칫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페브리즈 섬유 탈취제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추석 포도 축제'를 통해 샤인머스캣(2.2㎏)을 5천원 할인판매하고 거봉과 캠밸포도, 머루포도 등 국산 포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한다. 미국산 포도 전 품목은 3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일러 포도 막바지 시즌과 겹쳐 할인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델리 코너에선 양장피 등 안줏거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또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가전을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면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까지 전방위적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오징어 스테이크 👍
오늘 저녁은 오징어스테이크 구워봤어요~ 💕 마트에서 시식해보고 너무 맛있어 사왔는데 역시나 대박이네용 ㅎㅎㅎ 기름은 코코넛오일에 구웠거든요 쫀득하고 완전 짱맛이네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