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 클래식 연어포케
혼자살고 있는 저는 배달음식과 땔래야 땔수가 없는데요 배달음식을 주로 먹다보니 살이 찌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샐러드 종류인 연어포케를 주로 시켜 먹고 있는데요 연어는 지중해 식단으로 단백질을 채워주기도 하고요 야채와 아보카도 현미밥등 나름 든든한 한끼로 충분하기도 하고 맛도 좋아 강력추천 합니다
jjung2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하게
사과 브로콜리 🥦 파프리카 찐계란 야채와 계란이🥚 아침 친구가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배달 음식 -샐러바웃 우삼겹포케
제가 주말에 요리하기 싫은데 기름진건 싫을때 먹는 포케입니다. 평일에 일다니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주말엔 손까딱하기 싢잖아요. 배만 안고프면 솔직히 굶을 수도 있거든요. 그럴때 시키는 포케입니다. 요긴 곡물이 적고 야채가 많아서 움직이지 않고 뒹굴거리고 있는 제 몸(양심)에 딱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다프ㄴ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이탈리안비엠티샌드위치
다이어트엔 샐러드도 좋지만 야채 잔뜩 들어있는 샌드위치도 좋치요!! 칼로리 높은 샌드위치만 아니라면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거! 계란이 잔뜩 먹을수 있는 에그 샌드위치도 단백질 가득해서 좋고 닭가슴살로 된 치킨샌드위치도 다이어트에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하는 샌드위치입니다!
소미니다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나쁜엄마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볶음밥
아이가 요리해서 먹고 싶다해서 저는 보조하고 같이 만들어서 미역국이랑 먹었어요
송쩡
삼각김밥
삼각 김밥 여러가지 감자탕볶음밥도 있어요
현유리
야채랑 계란 🥚
찐계란 파프리카 사과 브로콜리 🥦 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부드러운 등갈비~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맛있는 등갈비로 맛난 식사 했네요~ 야채값이 비싸서인지 호박전이 더 달달하고 맛있네요~
제벌
토마토 스파게티
통밀 깜빠뉴 한개 굽고, 매콤 김말이 3개~ 양파랑 피망 썰어 넣고, 브로콜리 추가로 야채가 가득이면 식감도 좋죠
뽀봉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한개
고구마 한개 먹었어요 대장내시경검사전 부드러운 거 뭘 먹어야하지요 두부.살코기.우유. 이런것만 먹으라니 좋아하는 야채 못먹으니 막막하네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삼선
지삼선 요리도 주문 했는데 세가지 야채가 들어 가야 하는데 가지랑 피망 밖에 없었네여 ㅠ 감자가 빠진 지삼선 이네요 ㅠ 이것도 제가 하는 것 보다 더 맛이 없었어요
로블ㅎ
점심 떡볶이~~
쇼핑하고 떡볶이로 배불리 먹었네요 마무리 날치알 볶음밥까지 최고네요~~
제벌
계단 오르기 💙
계단 오르기 💙 아침 운동 마치고 20층 계단으로 올라요. 야채가게 들러서 야채를 샀더니 팔이 너무 무거워요. 그래도 무거운거 들고 계단 오릅니다.
레몬그린
소고기야채죽
신랑을 위한 죽은 처음 끓이네요. 그만큼 건강했다는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이 장염이라네요. 낼 모레 퇴직 앞드고 있는데 맘이 짠해 소고기 잔뜩 넣고 죽 쑤었네요
생강꽃
사라다~
감자, 달걀 삶아서 으개고 냉장고 있던 야채들 출동시켜 사라다 만들었어요
불곡산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살구이
어제 저녁에 지인댁에 초대 받았는데 목살 구워서 양념 해서 야채랑 같이 구워서 주셨어요 캠핑 하시는 분이라서 고기 굽는 스킬이 확실히 다르시네요
로블ㅎ
건강주스로...아점
단호박+귤 or 토마토+오일 꿀은 모두 넣었어요.. 단호박+귤주스는 노화방지에 아주좋다고 하네요 2번돌렸는데.. 까끌거림에 한번 더 돌려도 될듯 해요 토마토+오일주스는 심혈관예방과 함염증에도 좋다고 하죠 요즘 남편과 매일 마시는 주스중에 하나죠 고소한 모카번과 야채가 가득 고로케... 아침사과랑 땅콩버터 챙겼어요
뽀봉
9월 29일 (일) | 혈당일기 11차 7일차
- 날짜: 2024. 09.29.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야채사라다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피티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버섯덮밥
당근 버섯 야채넣고 볶아주다가 계란2개 풀어서 돌려줍니다 양조간장 살짝 둘러주고 거의 익으면 밥위에 올려줍니다 참기름 넣어주고 통깨 뿌려주면 버섯덮밥 완성 입니다
알비나2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물을 넣고 야채를 익히는것보다 양파양배추 제외한 야채들을 볶아서 익히고 가루짜장에 물 조금넣고 개어서 마지막에 양파 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아주면 간짜장처럼 볶음짜장이 됩니다. 양파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아서 밥두그릇도 뚝딱이예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월 27일 혈당일기 11기 3일차
2024년 9월 27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30분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로 아주 배부르게 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30분 정도 걸었더니 혈당 수치가 좋다. 역시 야채의 힘이란~~~너무 좋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이제 좀 쉬자.
wrinkle
새벽걷기와 오전 헬스장 운동
초여름부터 날씨가 더워지자 오전 걷기를 새벽 5시30분 일찍 걷기 시작한지 벌써 넉달째~~ 향긋한 풀남새. 새들의 지저귐을 들으며 맑은공기를 마시고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고 집에 6시 30분 도착 개운한 몸을 느끼며 간단한 과일.야채.닭가슴살.삶은달걀.콩물로 아침을 먹는다 오전 일과는 9시쯤 헬스장으로 간다.기구운동 5가지 3세트씩. 자전거타기 40분.담날은 몸 스트레칭( 요가. 필라테스)40분,자전거타기 40분하고 나면 11시쯤 된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일과 그래도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다.
이꽁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