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유 프로틴 36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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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카페인 중독 , 감정적 식사 ,기분이 좋을 때 마시는 술 ,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시는 술 이러한 유혹의 행동들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의 덫이 되네요. 내 몸을 위해 떨쳐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프로틴 음료 추천해요!!💚
운동하고 한 잔 합니다. 테이크핏 운동하고 먹기에 너무 좋습니다. 혹시 단백질 충전이 필요하신 분은 이 음료 꼭 추천 드립니다. 호박 고구마맛 달콤하게 맛있어요.
구룸구룸
오후의 커피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은 커피한잔 마시는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은은한 향이 좋은 아메리카노..
어트지니요
"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나혼산 좋아하시죠? 저도 자주 보는데 감량 잘해서 바프도 잘 찍으셨는데 다시 요요가 왔더라구요 얼굴 퉁퉁 부은 모습으로 화면에 나오셨는데..라면 드시고 주무셨다고 해요.. 너무 많이 붓는다 싶던데.. 건강에 해로울까봐 걱정이예요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합니다 ㅠㅠ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신체가 붓는다고 하니 음식조절 꼭 하셔야해요. 또 다이어트중이면 요요현상에 주의하시고 단기간 감량보다는 6개월 넉넉하게 쭉 관리하셔야한다고 하네요~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최근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최근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껏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그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어제 라면 먹고 자서 그러네”라며 부기 원인을 추측했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 4월 22kg을 감량하고 바디프로필까지 촬영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며 몸무게가 원상 복귀된 사실을 전했다. 이장우가 겪은 요요현상과 얼굴 부기에 대해 알아본다. 라면 속 나트륨...삼투압 현상으로 신체 부종 일으켜 이장우의 퉁퉁 부은 모습부터 살펴본다. 이장우가 전현무의 말에 수긍했듯 라면은 얼굴이나 팔다리를 붓게 만드는 음식이다. 바로 라면 속 나트륨이 범인이다.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가까운 양이다. 이렇게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세포 내 수분이 조직세포로 유입돼 신체가 붓는다. 라면을 먹고 자면 수면 중 신진대사가 느려져 수분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부종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장우처럼 자고 일어난 후 퉁퉁 부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짠 음식 자주 먹으면 체내 칼슘도 빠져나가...칼륨 풍부한 음식으로 중화해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고혈압도 유발한다. 삼투압이 높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트륨은 체내 칼슘 배출도 촉진해 짠 음식을 먹는 습관을 장기간 이어가면 골다공증 위험도 높아진다. 나트륨은 신경 전달에도 관여하기에 과잉 섭취하면 신경계 균형이 깨져 떨림, 두통, 구토 등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장우처럼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부기를 최소화하려면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분을 보충해 체내 나트륨을 희석하는 것이다. 우유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라면 등에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된다. 단, 양념에 절여진 김치, 장아찌 등은 오히려 나트륨 섭취를 늘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 해쳐...올바른 다이어트와 감량 후 식습관 조절·운동 병행 중요 이장우가 겪고 있는 요요현상은 감소한 체중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다이어트 후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하지 않았거나 애초부터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되면 나타난다. 한 가지 음식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단기간에 체중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 등을 한 경우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최소 6개월에 걸쳐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후에도 하루 섭취 열량을 약 500Kcal 줄이면서 세 끼를 챙기면서 영양 보충을 해야 한다. 운동도 아예 손을 떼서는 안 된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가꾸는 데 도움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을 해친다. 몸에 있던 근육이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대신 체우면서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심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국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연구팀에 따르면 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이 반복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1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19 (화) - 12/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로블ㅎ 오월이좋아 구룸구룸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roh69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라미에뜨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루시안 슈비므네 켈리장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아미134 코로세움 꿈이룸♡ 목표사십구 애플짱 파인호랭이 남춘자 미주장 예지영준맘 프라임12345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오와둥둥 핑크한울이 다우니향기 성실한라떼누나 우블리에 헤븐79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워터멜론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저스트영 dhwhl777 더달달 쉬림프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블리비 잘될 2민트홀릭 비누마덜 장보고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조만 64박옥련 사랑혀니 주여니2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도 고모2 새벽을열다 쨋든럽 그냥지나 셰인 쿠보 기춘이530707 송쩡 파인더홀 껌씹는여우 수국이 평송가성 나나나이쁘니 숫자 포메다둥이네 나는무너 ㅇㅅㅇ지니 핑크핑크퐁퐁 나쁜엄마 아미12 한결맘 난괜찮아용 알비나2 한디할까 남산골선비 앵두정원 한소래미 도낑이 어느멋진날29 훈스맘2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agnes0117 머랭22 언제나행복 biki 모여 영진왕빠 cogo092 미르윤 오늘도화이팅요 heracchang 밍키199 울트라돼지런 highway032 밤톨이군 워니뚱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s ysn 보통아이 이하린80 붉은레드 인생이여만세 ✨ Lv. 1 지니 (170명) ✨ 340 뭔소리야 여니솔이맘 프카쟁이 2024시작 미여니70 여리나 피코 가즈아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크타임 강미미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피타 개별꽃 바빠 영선이302 하늘과솜사탕 건빵맛과자 반달진 영잔디 행복한집2 걷기와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예픈공주 행복한집3 경이로운다이어트 별바람소리 올란도 행뽁햐 고구마피자맛있어 보이윤 우곰이 향기음악 고래사 복희님 우리아들2 헤일리1 곤냥이나와 블루사슴 우쩌라구 혬2 기르밍 비포장도로자전거 원킬 호롱이 김범기 뽀굥 유미쿠키맘 호림짱 김포비 뿜뿜 윤성맘 훔훔 까망천사 사랑합니다4 은유랑 diane0807 깐뚱 산들바밤바 이닝지아 GUNDDAM 깐징짱 생강꽃 인간비타민 Heej 깨개갱 샤르데냐 인생중 HEREUN 꿈굽는사람 샤바댕 임삼미 je00 냥냥써브 서구이쁜이 작은별512 jeonghee 넝너키 선물부자 재털이 k2023 뇌순이 선쟈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늘봄봄 성아진 제2의시작 myjung9770 다노밑에담요 솔트1 제임스김7 neplos 다미마 숑숑이야 조인순 Oracle 달나라토끼55 수경2 조콩만 Qwertyu 동그라미1 수퍼마덜 준이할미 Raquin 동남이쁜이 쉬리107 지구외계인 s9424103 동산지니 시아81 지앤혁 S하루 듀듀링 신혜림 진니어트트 skyjhj0407 뜡이맘 씨뎅이 진화정 ss샤랄라ss 랄라러랄 아무도 쪽쭈리 ssul0115 람라미 아침햇살77 채아미 sunmi9333 로사0712 아카시아잎 천하무적챈진 v과일천사v 로앰 아핫 쵸코파이팅구 who8365 마루와함께 안델라 코코낫 wrinkle 마시몽 안레몬 쿄쿄84 ymittang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킹로또 YS2 망고가좋아 애니홀릭 태거니 ZGMF 매화나무 야롱 털보꾸기 zntkskzlzy 멋장 양재동할매 툐리부인 zoe98 멍청이2 얘기돼지 티얼그레이 멍청이3 에네스 파인솔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
밤사이 자다면 물 한잔씩 먹는 습관이 어늘날 부터 생겼네요 일어나서 먹는 것은 기본이지만 밤사이 왔다갔다 하면서도 물을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답니다. 물이 몸에 좋다고 해서 그런지 물마시는 것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네요
로니엄마
무릎관절에 좋은 우슬초차!
무릎이 아프다던 언니를 위해 어무니가 유튜브를 찾아보고 아부지가 우슬초를 발견하여 캐오시고 일일이 달여주신 우슬초차! 온가족이 한잔씩 마시는데, 정성이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감초,대추를 넣어 구수하고 살짝 단 맛이 도네요
더달달
매일 먹는 커피 이거 넣으면 '건강식품'된다~😇😇
하루 커피 얼마나 드세요?? 저도 커피 매일 하루 한두잔은 마시는것 같아요 커피 강황.계피.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건강에 좋다네요 시나몬은 많이들 넣어서 드시더라고요 다크초콜릿도 뭐 맛있을것 같구요ㅎ 갠적으로 강황이 궁금하네요~ 저지방 우유의 놀라운 발견이네요😱 가공이 더 되어서 일반우유보다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봐요 일부러 저지방으로 사다 먹었는데요ㅠㅠ 날이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건강하게 챙겨드셔 보세요~~♡♡
제벌
커피이름도 웃기네요 꼰대라떼
탐앤탐스에서 나온건가봐요 대표이사님 둘째아들 선물 직원들 1박스(30개들어있음)씩 주네요 ㅋㅋㅋ 라떼;~~~ 믹스는 잘 안마시는데, 점심먹고 영양제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으니, 달달한 커피한잔 해요 달달하고, 향도 좋아요~ 저 ㅋㅋㅋ 꼰대라고 주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뽀봉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
지긋지긋한 '월요병'에서 탈출하는 방법 7가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월요일 아침마다 겪는 '월요병'은 이제 일상적인 현상이 됐다. 주말 동안의 휴식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들까? 그 이유는 주말 동안 무심코 따라 하게 되는 몇 가지 습관들에 있을 수 있다. 출근 자료 사진. / 뉴스1© 제공: 위키트리 주말에는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수면 패턴의 변화는 우리의 생체 리듬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 이유는 주말 동안 무너진 수면 패턴이 다시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친구나 가족과의 모임이 잦아지면서 과도한 음주와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은 신체적으로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어 월요일 아침에 더 피곤함을 느끼게 만든다. 주중에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다가도 주말에는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신체가 무기력해지고, 월요일 아침에 다시 활력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주말 동안 일을 잊고 휴식을 취하다가 월요일이 다가오면 다시 시작될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심리적 압박감은 월요일 아침에 더 큰 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말 동안에도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고, 과도한 음주와 식사를 자제하며, 적절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월요일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과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래 몇 가지 좋은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일정한 수면 패턴 유지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은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고, 월요일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 2. 균형 잡힌 식사 주말 동안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음주나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자. 3. 적절한 운동 주말에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활력 있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요가 등 간단한 운동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자. 4. 충분한 수분 섭취 주말 동안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서 몸의 수분을 유지하자. 수분 부족은 피로감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에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스트레스 관리 주말 동안에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 취미 생활, 독서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실천해 보자. 6. 월요일 준비하기 주말 동안 월요일에 필요한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거나,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해 두면 월요일 아침에 덜 바쁘게 시작할 수 있다. 7. 생각의 전환 월요일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느껴보자. 월요일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주말 동안의 습관을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주말 습관을 만들어보자.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 꼭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하루의 시작이라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도 좋네요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당뇨에 좋은 차 마셔요. ☕️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들로혈당 조절을 돕고 인슐린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식사 후나 간식 대신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다양한 맛과 향으로 간식의 갈증을 채우고 꾸준히 드시면서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차를 찾는게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구르트
식사 후에 마시는 요구르트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나 오랜 휴식으로 인해 운동을 쉬게 되는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 몇 년이든, 잠시 휴식기를 가졌든 다시 몸을 만들려면 똑똑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남성 건강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가 추천하는 공백기 끝낸 후 예전 몸을 되찾을 수 있는 12가지 필수 원칙들을 알아본다. 목표 설정하기= 주간 운동 횟수나 하루 필수 운동량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쌓아가며 성공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자. 운동 목표를 명확히 하면 기대하는 결과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현재 체력 상태 평가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현재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의 몸 상태와 비교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고 나서, 그에 맞는 복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든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든, 현재 스케줄에 맞는 계획을 세우면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상에 맞춘 운동 루틴을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꾸준히 실천하기=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매일의 운동이 조금씩 몸을 변화시킨다. 진행 상황 돌아보기= 운동 횟수나 체력 향상 정도, 정신적·감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면서 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자.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한 것 인정해주기= 목표를 달성했거나 계획대로 꾸준히 운동했다면 작은 성취라도 자축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자. 완벽한 몸이 되기 전에도, 과정에서의 성취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지속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책임감 높이기= 함께 목표를 나누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목표를 공유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좋다. 이럴 때 책임감이 생겨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된다. 주기적인 체크인과 누군가와의 약속을 통해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을 우선시하기= 균형 잡힌 식단은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며 목표에 맞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에 신경쓰기= 식사 플랜을 제대로 준비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체중 관리와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 신체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획된 식사 준비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다. 수분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운동 효율성을 높이고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물병을 항상 휴대해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휴식과 회복도 잊지않기=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은 운동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번아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몸 상태를 점검하며 진전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 도움 받기= 개인 트레이너나 물리치료사,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 인증된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고하죠 저도 운동은 나중에 나중에 이런생각 많이 하는데 , 급 반성모드 네요 ㅎ
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오후의커피
하루 한잔 마시는 아메리카노 연하게.. 오늘도 따뜻한..향과함께 마셔요^^
어트지니요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오늘도 "happy day!"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은 기본으로 마시고 하루일정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저도 물마시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하여 저는 물 마시는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물 마시는 것을 잊지 않고 마셔주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appy day!"
로니엄마
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냥식집사
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펌킨샷 한잔 고고❤️
오늘두커피대신~ 🥰 미지근한 생수에 모닝 호박차 펌킨샷 한 잔 타서 마시는중이에요😄 어제 짠걸 많이묵엇나 좀 부어서 ㅎㅎㅎㅎ 부을땐 이게좋죠 ^^*
자스민꽃
수면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에요. 우리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 날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 쉽게 느끼게 돼요. 그래서 수면은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수면과 포도당 대사 간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숙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적절한 혈당을 유지하고 만족스러운 수면을 취하는 것은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혈당과 수면은 우리가 신경을 쓰면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을 아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1. 수면이 당뇨병에 끼치는 영향 수면 부족은 당뇨병 발생의 명백한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불충분한 수면은 인슐린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 그리고 산화 스트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수면 장애(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등)가 있거나 다양한 이유로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비만, 2형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죠. 또한, 불면을 경험하는 개인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정신 건강 문제인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식욕 변화와 의욕 저하를 초래하여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불면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2. 당뇨병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수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혈당이 높을 경우 세포에서 혈관으로 물이 빠져나가 우리 몸은 탈수 상태라고 인식하게 되고, 이는 목마름으로 이어져 수면 중 물을 마시기 위해 자주 일어나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빈뇨 증상으로 인해 수면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죠. 반면, 혈당이 낮으면 어지러움, 공복감,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잠들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심한 야간 저혈당은 위험할 수 있어,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건강한 수면 습관 만들기 수면 시간과 질이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일관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생체 시계를 조절해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숙면을 위한 팁 5가지😪> 1️⃣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하기 :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더 쉽게 잠들 수 있어요. 2️⃣수면 전 카페인 피하기 :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줄여주세요. 3️⃣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 : 어두운 방에서 조용한 환경을 만들고, 편안한 베개를 사용해 보세요. 4️⃣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잠들기 전 1~2시간 동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5️⃣목욕이나 차 마시기 : 잠들기 전에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따뜻한 목욕이나 허브 차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4. 불면증 개선 방법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해요. 수면에 방해되는 강한 자극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잠자는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하여 침실이 오직 수면과 연결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침실에서 수면 활동만 하기 : 침실에서는 수면 활동만 하도록 하여, 침실이 수면과 연관된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침대에서 일어나기 : 잠이 안 올 때는 침대에 계속 누워 있지 말고, 잠시 일어나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수면 시간 조절하기 : 수면 시간을 제한해 품질 높은 수면을 유도하세요. 💤😪💤 이처럼 수면과 혈당은 건강의 핵심입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족한 수면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수면 시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 시간을 지키며 숙면을 취하는지 매일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geniet
커피한잔 시간
오후 커피한잔 마시는 오후시간 늘 기다려지는 한잔이라서 더 맛나요^^
어트지니요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뽀봉
모닝커피
화요일도 따뜻하게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시작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 타임이에요 ㅎ 오늘도 커피 한잔 으로 시작 하세요
로블ㅎ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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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부담없는 칼로리와 간식으로 당 50% down, 칼로리 25% down 걱정없이 가볍고 맛있어요 ㅎㅎ 좋은 것은 풍부하게! 높은 단백질 함량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더 영양있게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날 편의점에서 자주 사먹어요
워니뚱
물한잔 마시는게 배가 부르네요~~
물을 오후내내 수시로 마셧더니 배가 계속불러요 ㅋㅋㅋ 물마니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ㅎ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리차끓여서 마시고 맹물도 마시고 ~~~ 그러다 저녁에가서는 소식 해야겟네요~~!!
나나나이쁘니
미리 픽업 걸어두고~🥰
편의점서 픽업요청 해놓고 찾으러가려구용~☺️ 제가 좋아하는 오트사이드 커피랑 이지프로틴 감자칩 역시나 챙겨뒀지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