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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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
지긋지긋한 '월요병'에서 탈출하는 방법 7가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월요일 아침마다 겪는 '월요병'은 이제 일상적인 현상이 됐다. 주말 동안의 휴식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들까? 그 이유는 주말 동안 무심코 따라 하게 되는 몇 가지 습관들에 있을 수 있다. 출근 자료 사진. / 뉴스1© 제공: 위키트리 주말에는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수면 패턴의 변화는 우리의 생체 리듬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 이유는 주말 동안 무너진 수면 패턴이 다시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친구나 가족과의 모임이 잦아지면서 과도한 음주와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은 신체적으로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어 월요일 아침에 더 피곤함을 느끼게 만든다. 주중에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다가도 주말에는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신체가 무기력해지고, 월요일 아침에 다시 활력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주말 동안 일을 잊고 휴식을 취하다가 월요일이 다가오면 다시 시작될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심리적 압박감은 월요일 아침에 더 큰 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말 동안에도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고, 과도한 음주와 식사를 자제하며, 적절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월요일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과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래 몇 가지 좋은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일정한 수면 패턴 유지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은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고, 월요일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 2. 균형 잡힌 식사 주말 동안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음주나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자. 3. 적절한 운동 주말에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활력 있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요가 등 간단한 운동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자. 4. 충분한 수분 섭취 주말 동안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서 몸의 수분을 유지하자. 수분 부족은 피로감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에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스트레스 관리 주말 동안에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 취미 생활, 독서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실천해 보자. 6. 월요일 준비하기 주말 동안 월요일에 필요한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거나,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해 두면 월요일 아침에 덜 바쁘게 시작할 수 있다. 7. 생각의 전환 월요일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느껴보자. 월요일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주말 동안의 습관을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주말 습관을 만들어보자.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 꼭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하루의 시작이라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도 좋네요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당뇨에 좋은 차 마셔요. ☕️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들로혈당 조절을 돕고 인슐린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식사 후나 간식 대신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다양한 맛과 향으로 간식의 갈증을 채우고 꾸준히 드시면서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차를 찾는게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요구르트
식사 후에 마시는 요구르트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나 오랜 휴식으로 인해 운동을 쉬게 되는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 몇 년이든, 잠시 휴식기를 가졌든 다시 몸을 만들려면 똑똑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남성 건강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가 추천하는 공백기 끝낸 후 예전 몸을 되찾을 수 있는 12가지 필수 원칙들을 알아본다. 목표 설정하기= 주간 운동 횟수나 하루 필수 운동량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쌓아가며 성공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자. 운동 목표를 명확히 하면 기대하는 결과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현재 체력 상태 평가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현재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의 몸 상태와 비교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고 나서, 그에 맞는 복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든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든, 현재 스케줄에 맞는 계획을 세우면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상에 맞춘 운동 루틴을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꾸준히 실천하기=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매일의 운동이 조금씩 몸을 변화시킨다. 진행 상황 돌아보기= 운동 횟수나 체력 향상 정도, 정신적·감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면서 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자.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한 것 인정해주기= 목표를 달성했거나 계획대로 꾸준히 운동했다면 작은 성취라도 자축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자. 완벽한 몸이 되기 전에도, 과정에서의 성취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지속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책임감 높이기= 함께 목표를 나누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목표를 공유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좋다. 이럴 때 책임감이 생겨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된다. 주기적인 체크인과 누군가와의 약속을 통해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을 우선시하기= 균형 잡힌 식단은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며 목표에 맞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에 신경쓰기= 식사 플랜을 제대로 준비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체중 관리와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 신체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획된 식사 준비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다. 수분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운동 효율성을 높이고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물병을 항상 휴대해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휴식과 회복도 잊지않기=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은 운동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번아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몸 상태를 점검하며 진전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 도움 받기= 개인 트레이너나 물리치료사,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 인증된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고하죠 저도 운동은 나중에 나중에 이런생각 많이 하는데 , 급 반성모드 네요 ㅎ
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오후의커피
하루 한잔 마시는 아메리카노 연하게.. 오늘도 따뜻한..향과함께 마셔요^^
어트지니요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오늘도 "happy day!"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은 기본으로 마시고 하루일정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저도 물마시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하여 저는 물 마시는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물 마시는 것을 잊지 않고 마셔주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appy day!"
로니엄마
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펌킨샷 한잔 고고❤️
오늘두커피대신~ 🥰 미지근한 생수에 모닝 호박차 펌킨샷 한 잔 타서 마시는중이에요😄 어제 짠걸 많이묵엇나 좀 부어서 ㅎㅎㅎㅎ 부을땐 이게좋죠 ^^*
자스민꽃
수면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에요. 우리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 날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 쉽게 느끼게 돼요. 그래서 수면은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수면과 포도당 대사 간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숙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적절한 혈당을 유지하고 만족스러운 수면을 취하는 것은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혈당과 수면은 우리가 신경을 쓰면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을 아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1. 수면이 당뇨병에 끼치는 영향 수면 부족은 당뇨병 발생의 명백한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불충분한 수면은 인슐린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 그리고 산화 스트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수면 장애(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등)가 있거나 다양한 이유로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비만, 2형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죠. 또한, 불면을 경험하는 개인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정신 건강 문제인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식욕 변화와 의욕 저하를 초래하여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불면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2. 당뇨병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수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혈당이 높을 경우 세포에서 혈관으로 물이 빠져나가 우리 몸은 탈수 상태라고 인식하게 되고, 이는 목마름으로 이어져 수면 중 물을 마시기 위해 자주 일어나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빈뇨 증상으로 인해 수면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죠. 반면, 혈당이 낮으면 어지러움, 공복감,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잠들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심한 야간 저혈당은 위험할 수 있어,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건강한 수면 습관 만들기 수면 시간과 질이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일관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생체 시계를 조절해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숙면을 위한 팁 5가지😪> 1️⃣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하기 :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더 쉽게 잠들 수 있어요. 2️⃣수면 전 카페인 피하기 :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줄여주세요. 3️⃣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 : 어두운 방에서 조용한 환경을 만들고, 편안한 베개를 사용해 보세요. 4️⃣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잠들기 전 1~2시간 동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5️⃣목욕이나 차 마시기 : 잠들기 전에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따뜻한 목욕이나 허브 차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4. 불면증 개선 방법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해요. 수면에 방해되는 강한 자극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잠자는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하여 침실이 오직 수면과 연결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침실에서 수면 활동만 하기 : 침실에서는 수면 활동만 하도록 하여, 침실이 수면과 연관된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침대에서 일어나기 : 잠이 안 올 때는 침대에 계속 누워 있지 말고, 잠시 일어나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수면 시간 조절하기 : 수면 시간을 제한해 품질 높은 수면을 유도하세요. 💤😪💤 이처럼 수면과 혈당은 건강의 핵심입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족한 수면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수면 시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 시간을 지키며 숙면을 취하는지 매일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geniet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CJ 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맛밤 당류 ZERO 추천해요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찾아 봤는데요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는 통밀 샌드위치 품절(갈때마다 품절이어서 아쉬웠어요), 다른 다이어트 간식도 품절이어서 허탕치기를 몇일이었는데요 세번째 방문했을때 눈에 띈 CJ 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맛밤 당류 ZERO였어요 제가 밤을 좋아해서 맛밤도 좋아하고 바밤바도 좋아하고 가을되면 스벅이나 메가 등 카페에서 판매하는 밤맛 관련 음료도 좋아해서 가끔 마시기는 하는데요. 칼로리와 당이 높아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때문에 자주 못마시는데요 CJ 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맛밤 당류 ZERO는 당류가 제로인데다가 칼로리가 115칼로리, 단백질은 21g이 들어있어 다이어트와 혈당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도 조금은 심적 부담을 덜 가지고 맛있게 마실수 있겠어서 추천합니다 CJ 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밤맛은 CJ제일제당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얼티브와 맛밤의 맛있는 콜라보라고 하네요 당류는 0g 아르지닌은 1,790mg, BCAA 3,000mg로 안좋은 당뉴는 안들어가고 아르지닌과 BCAA는 많이 들어간 음료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마실수 있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꽃이뻐
11/12(화)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캐시딜에서 구입한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드디어 왔어요~운동하고 하나 먹어봤어요~ 맛있는 초코맛에 단백질이 빵빵하게 들어있네요. 🍫 운동 후 피곤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완벽해요.👍 190ml 용량으로 한 팩에 단백질이 무려 10g! 부드럽고 크리미하고 초콜릿맛 좋아하는 분들이 드시면 좋아할맛~달콤한맛과 단백질의 완벽한 조화로,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 얼음과 함께~~ 저는 요고 추천할만 합니다.
냥식집사
커피한잔 시간
오후 커피한잔 마시는 오후시간 늘 기다려지는 한잔이라서 더 맛나요^^
어트지니요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뽀봉
모닝커피
화요일도 따뜻하게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시작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 타임이에요 ㅎ 오늘도 커피 한잔 으로 시작 하세요
로블ㅎ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물한잔 마시는게 배가 부르네요~~
물을 오후내내 수시로 마셧더니 배가 계속불러요 ㅋㅋㅋ 물마니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ㅎ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리차끓여서 마시고 맹물도 마시고 ~~~ 그러다 저녁에가서는 소식 해야겟네요~~!!
나나나이쁘니
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커피를 좋아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잔의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이 연구는 강원대 연구팀이 진행했는데요, 2형 당뇨병 환자 1,35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그룹에서 이 합병증의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1️⃣하루 두 잔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약 47%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신 사람도 위험이 33% 감소했고, 한 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은 5% 감소에 그쳤어요. 이 결과는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블랙커피가 가장 좋아요! 그렇다면 어떤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연구에서는 블랙커피가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그룹은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이 0.77로, 한 잔 미만 마신 그룹(0.93)보다 낮았습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블랙커피를 추천합니다. 앗, 그리고 믹스커피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니 당뇨병 환자에게는 절대 금물인거 다들 아시죠? 3️⃣커피 속 항산화물질이 관건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커피 속 항산화물질 덕분인데요. 커피에는 특히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물질은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망막을 보호는 작용을 합니다. 커피를 마신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망막 세포 손상을 줄이고, 망막 장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4️⃣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무제한 마셔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는데, 이는 대략 커피 네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루에 네 잔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는 만큼, 당뇨병 진단을 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이를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망막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눈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하루 두 잔의 블랙커피를 선택해보세요. 물론,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혈당 관리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돼요. 정기적인 검진도 잊지 마세요!
geniet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이 주는 건강 효과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하루를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아침에 마시는 물 한잔은 생각보다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수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마시는 시간이에요 날도좋구 은은하게 향 맡으며 여유보내기^^
어트지니요
물챌24기 완주했습니다
물마시는 챌린지 24기 완주했습니다. 챌린지후기 작성, 게시글 링크 복사, 지역채팅방 글 남기기, 챌린지 완주보고 설문지 작성 마쳤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글 올립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cu다이어트 음식 으로 제로비타오백^^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이용하고 있는 편의점이 cu인데요 아무래도 숫자가 너무 많다보니 어딜가도 cu편의점은 쉽게 찾아볼수가 있네요! 전 운동이나 산책하러 나가서 늘 편의점을 들러서 커피한잔이나 음료를 마시는 편인데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비타민음료를 마시려고 편의점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엥? 비타오백이 제로비타오백이 생겼더라구요! 요즘 정말 제로음료 인기 많잖아요 저도 탄산음료 대체로 제로탄산을 없으면 안될정도로 잘 마시는 사람인데요 티바오백까지 제로음료로 나왔더라구요 ㅎㅎ 맛은 정말 똑같습니다. 맛은 같으니 더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 비타민음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탄산음료를 안마시고 부터는 커피 또는 이렇게 비타민음료를 마시는데 그때마다 제로비타오백을 마시고 있어요. cu편의점에서 제로비타오백을 발견하시면 시원하게 마셔보시는걸 강추합니다^^
치노카푸
공복에 물한잔으로 저도 몸을 완성 시켜봅니다
공복에 물 한잔으로 몸을 만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오늘은 미지근하게 물을 한잔 벌컥벌컬 마셨습니다 늘 마시는 물이지만 오늘도 " 건강해져라 건강해져라" 하고 말을 하면서 마셔봅니다
로니엄마
다이소표 빼빼로 만들기 재료
아이가 만들었는데 댓글로 재료 궁금하다 하셔서요 ㅎ 이 사진에서 빠진것은 크런치 오돌도돌 빼빼로 겉면에 뭍히는 것만 빠졌네요~^^ 친구들 주겠대요 다 다이소표입니다 전재레인지 1분 30초 돌리면 초콜릿 녹는다네요
수수깡7
11/8(금)레몬생강차 마셔요~
점심먹고 따뜻한 레몬생강차 마셔요. 생강차티백 우려내고 레몬즙 넣어서 마시는데 넘 좋네요~~소화도 되고 몸도 따뜻해지네요~~☺️☺️
냥식집사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은 졸리거나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다. 하지만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하품이 자주 나오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편두통’ 때문일 수 있다. 편두통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상황에서 편두통 발생해편두통은 발작적·주기적으로 머리 한 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통증이다. 편두통이 생기는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 운동을 하거나 차에 탔을 때, 월경 후, 치즈·초콜릿·커피 등을 먹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진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 밝은 빛을 봤을 때, 소음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등 특정 상황에서도 생긴다.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은 ▲특정 상황에 노출되면 피로감·울렁거림 등 전조 증상이 있으면서 ▲머리의 한 부분이 욱신거리듯 아프고 ▲체했을 때 두통이 동반되고 ▲평소에 소리·냄새·빛 등에 민감한 편이고 ▲가족 중 편두통 환자가 있을 때다. ◇하품·구토 등 편두통 ‘예고 증상’ 있어편두통은 단순히 두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제각각이다. 성인에게 나타나는 편두통은 대부분 ‘무조짐 편두통’이다. 하품과 함께 ▲피로감 ▲무기력감 ▲울렁거림 ▲구토 ▲집중력 저하 ▲근육 경직 ▲갈증 ▲복통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한 후 두통이 생긴다. 두통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예고 증상을 겪은 뒤 길게는 이틀 후에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한 과로·스트레스·소화불량으로 여기고 지나치기도 한다. 예고 증상 후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이 들거나, 운동장애, 감각장애 같은 신경학적 증세까지 나타난다면 ‘조짐 편두통’이다. 신경학적 증세가 수십 분간 지속되다가 한 시간 내에 두통이 뒤따른다. 소아기 때 겪는 소아기 주기 편두통의 경우, 예고 증상만 나타날 뿐 두통은 없다. 아이가 차만 타면 멀미를 하거나, 복통·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면 편두통일 수 있다. 대부분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이런 증세가 사라지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기적인 두통에 시달리게 된다. ◇생활습관 개선해야 편두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유발 요인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편두통을 겪는지 확인하고, 해당 상황을 피해야 한다. 유발 요인을 피하기 어렵고 1주일에 두 번 이상 편두통이 생긴다면 병원 진료 후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두통으로 인해 약국에서 진통제를 구입·복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지나치게 약을 자주 복용할(1주일에 이틀 이상) 경우 증상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통제의 일부 성분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칭, 숙면, 명상, 가벼운 운동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 하품의 전조증상이 편두통유발인가요 어제 편두통으로 또 아침에 힘들었는데, 그 전날 하품이 나왔던가?? 잘 모르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