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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커피 한 잔
쉬는 날 마시는 커피 한잔은 참 여유롭습니다 너무 좋네요
꼼꼼엄마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레드 파파야 블랙티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고 나서 텀블러에 레드파파야 블랙티 넣어서 수시로 따뜻하게 마시네요 워낙 물 마시기를 좋아해서 하루에 이리터 넘게 마시는것 같아요
로블ㅎ
모닝커피로
월요일도 모닝 커피 따뜻하게 마시면서 시작하네요 오늘도 두잔 이상은 마실것 같아요 연하게 마시는 편인데 좋네요 커피 한잔 드시면서 하루 시작 하세요
로블ㅎ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대안은?
고기를 먹은 후에는 어쩐지 믹스 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 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대부분의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의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야고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이것’ 마셔야 소화 잘 돼
고기를 먹은 후엔 어쩐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한잔하고 싶어도 참고, 대신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 생강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한 대부분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적당히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돼버린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아침에 보리차한잔😆
뚜둔🤭 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요즘 공복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확실히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잔
점심 먹는데도 한 40분이상 걸렸거든요. 그리고 손님도 좀 보고 하니까 금세 커피가 당기더라고요. 오늘은 투샷 넣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먹었어요 우유 거품을 카푸치노처럼 구름 거품으로 만들어 잔뜩 올리고 캬라멜 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도 듬뿍 뿌렸답니다. 옆에서 보니까 듬뿍 올려져 있는 게 보이죠? 커피엔 당분은 넣지 않았지만 먹다 보면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맛이 살짝살짝 난답니다. 그리고 시나몬 향은 커피 마시는 내내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셀러리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셀러리 주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셀러리를 갈아 만든 셀러리 주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몸에 한계가 온 것 같다”며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갈아 마시는 셀러리, 과연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먼저, 셀러리는 몸에서 흡수되는 칼로리가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다. 셀러리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칼로리가 저절로 소모된다. 그 이유는 셀러리의 딱딱한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체내 소화 없이 위장 운동을 돕고 흡수되는 칼로리는 적다.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천천히 소화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셀러리 속 프탈리드 성분이 이뇨 작용을 유발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셀러리는 면역력을 향상하는 비타민B1‧B2, 카로틴, 철분도 많다. 또 이 성분들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관을 청소한다. 셀러리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칼슘과 인을 함유해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셀러리는 꿀과 궁합이 좋다. 셀러리 생즙에 굴을 섞어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효능이 상승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원발성‧임신성‧갱년기성 고혈압에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 보고도 있다. 셀러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좋다. 셀러리의 강한 칼슘 냄새를 후추가 완화할 수 있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상승한다. 셀러리와 메밀을 함께 먹으면 몸에 쌓인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고, 독성을 없애는 작용이 커진다. 메밀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을 시원하게 하는 성분이 있는데, 셀러리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상승한다. ============= 케일 이제 2장 남았는데 샐러리 전 특이향 향때문에 먹는 것이 좀 꺼려지던데요 한번 건강을생각해서 마셔볼까요?
뽀봉
커피
따뜻한 커피 마셔요 점심먹고 마시는 커피 역시 꿀맛입니다
쉬림프
따뜻한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카페모카 눈이 하얗게 내리다가 그친듯 하네요 잠시 몸을 녹입니다🙃
치노카푸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스프라이트제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리뷰할 간식은 스프라이트 제로입니다. 요즘에는 제로 탄산음료가 많이 나와서 편하게 골라먹는 것 같습니다. 제로사이다 중에서도 저는 스프라이트 제로가 제 입맛에 맞아서 이 제품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저는 단독으로 탄산음료를 먹기보다는 피자나 치킨, 햄버거를 먹을 때 같이 먹는 편인데 탄산음료를 같이 먹으면 배불러서 음식을 덜 먹게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물이 제일 건강에 좋겠지만 가끔은 제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so2
운동할 때 호흡이 중요한 이유는??
운동할때 호흡을 하시나요?? 저도 운동을 처음 시작했던 것이 필라테스인데, 아시잖아요? 필라테스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호흡 이에요. 몸을 움직이면서, 들이마시고, 펴면서 내뱉고,,, 강사 선생님이 늘 ,,, 강조하면서 이야기 하시죠. 운동할때는 호흡을 잘 조절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동의 효과를 볼수 잇어요. 여기 운동과 호흡의 관해 이야기한 글이 있어서 공유 드립니다. 에너지 공급 운동 중에는 우리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해요. 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죠. 그래서 호흡을 통해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는 것이 중요해요. 깊게, 그리고 규칙적으로 호흡하면 몸에 필요한 산소를 잘 공급할 수 있어요. 근육의 피로 예방 운동 중에 근육이 피로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산소가 부족해서에요. 근육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피로가 빨리 오고, 운동을 오래 할 수 없게 돼요. 호흡을 잘 조절하면 근육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서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심박수 조절 호흡은 심박수를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규칙적으로 깊게 호흡하면 심박수를 안정시키고,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심박수 증가를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호흡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집중력 향상 호흡을 잘 조절하면 운동 중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운동에서는 호흡이 운동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호흡에 집중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운동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운동 효과 극대화 호흡을 잘하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에너지 생성이 활발해지고, 근육의 피로도 줄어들어서 더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지속할 수 있죠. 이렇게 하면 운동의 효율이 높아져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 운동 중에 호흡을 잘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돼요. 깊게 호흡하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에는 운동을 하면서 호흡을 조절해보세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호흡 방법 운동 중에는 깊게, 규칙적으로 호흡하는 것이 좋아요.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방식이 좋답니다. 그리고 운동 종류에 따라 호흡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할 필요도 있어요. 예를 들어, 달리기를 할 때는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면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해요. 유산소 운동과 호흡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특히 호흡에 신경 써야 해요. 오래 달리거나 자전거를 탈 때, 호흡이 흐트러지면 금방 지치게 돼요. 일정한 리듬으로 호흡하면서 운동을 하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근력 운동과 호흡 근력 운동을 할 때도 호흡이 중요해요. 무거운 중량을 들 때 숨을 참지 말고, 힘을 쓸 때 숨을 내쉬고,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부상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답니다.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아침 음양탕 한컵으로 잠을 깨워 봅니다~♡
허브티로 음양탕 만들어 마시는 오늘 아침의 시작이 가볍네염^^
우블리에
카페모카 한잔,
운동 나와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몸 속 까지 녹는 기분. 좋습니다🙃
치노카푸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혈당 변화
저 정도 수치면 마실만 하네 할수도 있지만 개인마다 달라요 저 분이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서; 믹스커피는 당뇨병 걸리신 분한테는 일단 무조건 마시지 마라는 게 전문의 의견입니다 특히 맛있다 보니 한잔만 딱 마시는 분 없이 밥 먹고 후식으로 드시는 분들 많은데 그럼 당 수치 치솟아서요 어쨋던 블랙커피가 더 낫긴하네요
야고
커피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기온이 4도정도로 산책하기 좋지만 마스크는 필수!🥲
치노카푸
물 한잔 시작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계속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우리 지니어트님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로니엄마
*커피한잔의 여유.☕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 하루 한잔 잠 안 올까봐 더는 못 마시네요 맛짱먹고 들깨강정 먹고 집에 있는건 다 먹네요 이제 홈트해야겠어요
biki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뽀봉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잔으로.
아침에 깨어서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이 너무 좋아요. 온 몸으로 퍼지는 따뜻한 기운으로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입 안에 커피 가루가...😅
막내딸 돈가스 먹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전 새로운 걸 마셔보겠다고 이미지 사진만 보고 커피칩 라떼 프라페를 시켰어요~^^ 맛있게 보이더라고요~^^ 커피가 나와서 빨대를 꽂고 한모금 쭉~~ 마시는데 헉!!!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맛이였어요😔 어떡하지...하고 딸도 한모금 마시더니 헉!!! 하네요😅 한모금 마시면 입안에 이 사이사이에 원두 커피칩이 머물고 있어서 자꾸 씹어줘야하는 이상한 맛이예요 ㅎㅎㅎ 전 일어나서 주문하는 곳으로 가서 이미지 사진을 들여다보며 설명을 자세히 읽어봤더니 딱!!!! 그 맛이네요.... 계속 입안에 원두 가루가 맴도는 맛 ㅎㅎㅎ 딸은 리뷰 찾아보더니 평점 좋다네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가봅니다 ㅎㅎㅎ 마시다보니 적응되어서 한잔 다 마셨습니다~^^
나쁜엄마
*작두콩차 구수하고 좋아요~♡
운동하고와서 따뜻한 작두콩차 마셔요~~구수한 작두콩차 매일 마시는데 비염때문에 코막힘 심한데 좀 좋아지는것 같기도하고ㅋㅋ 꾸준히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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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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