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타우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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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 마시구요~
모닝 물습관 챙겨봅니다 ^^ 오늘은 블랙보리 타서 찐하게 마시는중이용~~ㅋㅋ
자스민꽃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칼로리 ZERO! 살찔 걱정 ZERO! 제로칼로리 (0Kcal) 추천 제품 모음🤩
부담없는 0칼로리! 내가 먹던 맛과는 같지만 칼로리가 ZERO 라니 ...😲 다이어트 중이지만 입터짐을 못 막아서 죄책감을 느끼셨다면 🎇지. 금. 주. 목👊🏻 다이어터에게 한줄기 빛...🌟 💝 제로칼로리 (0 Kcal) 추천 제품 모음 TOP 7 💝 ------------------------------- 1️⃣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l 소휘 @레몬그린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원문🔽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2️⃣나랑드 사이다 제로 l 동아오츠카 @우리화이팅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에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원문🔽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3️⃣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l 네슬레 @하늘바래기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원문🔽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4️⃣더 말린 자몽 제로 l 자연은 @뽀봉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원문🔽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5️⃣스파클링 에이드 자몽 l 캐스케이드 @냥식집사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원문🔽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6️⃣노브랜드 x 펩시 제로 슈거 라임 @seabuck 노브랜드 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콜라가 있더라구요 겉에 라벨도 없고 얼핏 커피인가 했더니 콜라더라구요😗 펩시와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0칼로리 제로 슈거 콜라에요. 🔽원문🔽 0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7️⃣나랑드사이다 & 탐사제로 사이다 & 제로맥콜 @치노카푸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 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원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고 맛있는 체리는 크기를 뛰어넘는 놀라운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체리가 왜 ‘슈퍼푸드’로 불리는지, 체리의 영양 성분과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체리의 효능 1. 풍부한 영양소 체리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C, 칼륨, 그리고 안토시아닌이 높은 함량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심장 건강을 지키며,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수면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체리는 멜라토닌을 자연스럽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의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체리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고 스트레스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3. 운동 후 회복 촉진 체리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과 항염증 성분은 운동 후 근육통 완화와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을 줄이고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4. 심장 건강과 혈당 관리 체리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리의 낮은 혈당 지수(GI)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이로운 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 5. 암 예방 및 노화 방지 체리의 항산화 물질, 특히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 라디칼로부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예방 및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체중 관리와 소화 개선 체리는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또한 섬유질은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변비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7. 눈 건강 개선 체리는 눈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시력 보호와 야간 시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눈의 피로를 줄이고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8. 면역 체계 강화 체리에 포함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감기와 같은 일반적인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면역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9. 피부 건강 증진 체리의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피부를 탄력 있고 젊게 유지하며,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10. 관절 통증 완화 체리는 관절염 및 기타 관절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리의 항염증 효과는 관절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며,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체리는 그 자체로 먹거나 주스, 스무디, 디저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의 일부로 체리를 포함시키면, 그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이득이 될 것입니다.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뽀봉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금요커피
금요커피 마시는중 ㅋ 에어콘앞에서시원하네용
포메다둥이네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제로 펩시콜라
콜라는 한번에 살때 잔뜩사다 놓지만 매일 마시진 않아요. 많이 사야 저렴하니까 ~~ 캔으로 사면 한번 오픈하면 다 먹어야하니까 전 펫트병으로 쟁여요. 두세번에 나눠먹을수 있죠. 대신 꽉 막아야하지만요. 하나 뜯어서 2일정도는 마시는거 같아요. 제로니까 안심. 맛있어서 만족. 다른 제로음료들도 많지만 전 콜라가 제일 좋더라구요.
용가리다
[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로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에요. 다이어트 할 때 탄산음료 섭취는 기피하게 되는데 제로칼로리 탄산수 탐사스파클링 플레인은 칼로리 부담 없이 얼음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요. 탄산음료는 제조 과정에 백설탕, 물엿, 꿀 등을 첨가하지만 탄산수는 첨가물이 없어요! 추천하는 탐사스파클링은 당도도 없고 탄산이 무척 많아서 톡 쏘는 맛이 엄청 시원해요. 그러다보니 물과 음료수를 대체해서 탄산수를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탄산수의 효과는 5가지에요. 1. 소화 작용 탄산수를 섭취하면 탄산의 거품이 입안 점막을 자극하여 침의 분비와 위장 운동을 촉진시키므로 소화를 원할하게 합니다. 2. 피로회복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 탄산수로 필수 미네랄을 채우고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피로를 유발하는 유산을 중화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3. 피부미용 세안 시 탄산수를 이용하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산수의 기포가 피부에 산소를 분포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다이어트 효과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므로 소량만 식사할 수 있어 식단 조절에 활용하기 좋아요. 5. 레시피 활용 육류 및 해산물 손질 시 탄산수를 사용하면 잡내와 비린내를 제거하고 신선도 유지가 가능해요. 연육 작용을 통해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더운 여름철 식단관리와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을 위해 탄산수를 활용하면 건강지수도 높아질 수 있어요.
skyjhj0407
제로칼로리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제가 요즘 즐겨마시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에요. 홈쇼핑을 보던 신랑이 요즘 레몬수가 대세라며 사달라고해서 구입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레몬을 매번 직접 짜서 섭취하기는 쉽지 않은데 시원한 생수 한병에 이거 하나 넣어서 먹으면 되니까 편하네요. 보관도 쉽고 소비기한도 길고 껍질 째 착즙해서 영양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거의 없어서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생수나 탄산수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그냥 물 마시기는 것보다 좋아서 계속 챙겨먹고 있어요~ ^^
블루사슴
제로칼로리 탄산수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0kcal 탄산수 추천해요. 플레인, 파인애플, 자몽맛이 있어요. 그 중 저는 자몽맛이 제일 좋아하는 탄산수에요. 음료수 대신 0kcal인 탄산수를 마셔요. 하루에 200cc정도만 마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음료수도 골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0kcal이지만 많은 양은 마시지 않아요. 다이어트로 마시고 싶은 음료수가 있다면 톡쏘는 탄산수를 추천해요.
태거니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다이어트를 할 땐 0칼로리 음료수 아이스티를 마십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제로 참 맛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얼음 동동 뛰어 마시면 이보다 상쾌할 수 없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제로칼로리 음료수입니다. 복숭아맛이 너무 깔끔하고 갈증해소에 딱입니다. 운동하고 마시는 제로아이스티 만큼은 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행복한집3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진짜 먹는샘물로 만든 톡쏘는 탄산수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소개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사이다, 콜라를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도 톡쏘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럴 때마다 마시는 제로탄산수이에요.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저만의 힐링템입니다. 라인바싸는 다양한 맛이 있지만 그중 파인애플맛이 제일 좋아요.
행복한집2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 제로음료 초록매실!!
많이 더운 나날이네요.. 체중조절을 할때.. 잘챙겨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음료수가 복병이더라구요. 게다가 지금같은 여름철엔 특히 더.. 끊임없이 시원하고 달콤한 뭔가가 땡겨서요;;; 안그래도 달콤한 청 종류들 참 좋아하는데.. 그 중 매실은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더더 기본적으로요. 더운여름에 더위참고.. 아아참고.. 만보 다 걷고 들어와서 마시는 시원한 매실차는 진짜 생기와 활력을 주거든요^^;;; 근데.. 요게.. 칼로리가 높.....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보니.. 요 매실차도 제로가 나왔더라구요 대~~~박!!ㅋㅋㅋㅋㅋ 마셔보니.. 진짜 똑닮!! 달고맛난거있죠.. 뭐지? 하고 보니.. 제로지만.. 당이 2g으로 2% ㅎ 근데.. 오리지널이 45gㅡ230kcal으로 알고있으니.. 똑같이 500ml인데 비교하면 대박 적잖아요? ㅎㅎ 그래서 제로칼로리에 대해 겸사겸사 검색해보니.. ⬇️⬇️⬇️ ⬆️⬆️⬆️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ㅎ 요 제로칼로리 이벤트공지글에 사진나온 밀키스제로 음료도 똑같이 1g의 당이 있듯이 요러한 제로 제품이 많더라구요ㅎㅎ 그나마 다행이에요.. 이런 고마운 제품들이 발명되어서요ㅋㅋㅋ 다이어트시 음료가 넘 땡기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달고 맛난 매실차 추천해요ㅎ
난괜찮아용
제로칼로리 간식추천! 죠스바와 밀키스🤍
제로칼로리 음료를 주로 많이 마시는 저는 오늘도 제로칼로리 간식을 두개나 먹었어요😖 첫번 째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죠스바에요. 여름이라 시원한 아이스크림 너무 땡기는데 수박바도 있는데 저는 제로 죠스바 러버에요! 기존 아이스크림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이게 제로인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어요! 두번째는 밀키스 제로입니다. 당류 1g 제로 음료에요~ 많은 제로 음료중에 밀키스 제로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로콜라보다 밀키스 제로 한표요!
sunmi9333
광동 비타 500 Zero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음료도 너무 신경쓰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타500 이런류들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나 피로회복제로 매일 마셔도 부담없는 제로 비타500이 있어요. 스파클링워터여서 청량감이 더 좋아서 마시기에도 좋아요. 먹고나면 비타민 충전되는 느낌까지 들고 만족하는 제품이예요. 비타500도 부담없이 드시고 싶은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비비안2
카페로 피신
마트 가다가 친구 만나서 잠시 얘기하는데 너무 더운거 있죠. 그래서 결국 카페로 피신했어요. 더운데도 따뜻한 커피 마시는 너란 아이란? 어쩜 좋니? 스트레스 풀고 집에 들어가자.
우리아들2
산책 후 카페인 수혈 😊
오늘 아침에 서둘러 친구랑 산책하고 동네산책 인증하고 커피 마셨네요 컴포즈가 아아 테크아웃이 젤 저렴해요 산책하거 시원하게 마시는 커피가 젤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제로칼로리 펩시 라임맛
콜라가 급 땡길때가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시원하게 톡 쏘는 그런 맛을 느끼고 싶을때 가끔 마시는데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이런 무더위일때는 시원한 물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시원한 콜라로 갈증해소도 하고 싶거든요^^
ss샤랄라ss
제로칼로리_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이번에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트레비 탄산수 추천해요. 저는 콜라 사이다는 달아서 특별한 때 외에는 별로 즐기지 않아요. 그런데 탄산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이 있어 보통 맥주를 즐겨 마시는데 맥주를 마실 수 없는 상황에서는 탄산수를 마시게 되더라고요. 특히 트레비 탄산수는 칼로리도 0칼로리라 안심하고 실컷 마실 수 있고 탄산이라 특히 시원함이 필요할 때 냉장고에 넣어둔 탄산수를 한잔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죠. 트레비 탄산수 여러가지 맛이 나오던데 저는 주로 플레인으로 마셔요. 그냥 딱 플레인이 저한테는 맞더라고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당 걱정도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트레비 탄산수 제로 칼로리 음료로 딱이네요.
agnes0117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밀키스+사이다 번갈아 마시기
여름에는 특히 탄산을 물보다 자주 마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칼로리 때문에 제로콜라를 자주 마셨습니다. 그런데 사이다도 제로가 나왔더랬습니다. 이녀석은 또 어떨까?? 캬~~ 너무 좋네요. 일반 사이다와 맛도 거의 비슷합니다. 아니 똑 같습니다. 이제는 제로 콜라와 사이다를 번갈아 마시고 있네요. 역시 여름엔 탄산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제로 음료가 많이 나왔더군요. 탄산과 우유의 적절한 조화 밀키스!!! 요녀석도 제로가 있어 어떨까 싶었는데 이녀석도 괜찮군요. 칼로리때문에 음료수 맘놓고 벌컥벌컥 마실수 없었는데 이젠 제로 칼로리 사이다 밀키스로 좀 성에차게 마실수 있어 좋네요. 제로칼로리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겠죠???
olivekkk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46세 엄지원 “20년차 51kg"...한결같은 체중 비결은 ‘이 운동’?
ㅡ유‧무산소 운동 효과있는 테니스...근력 강화·체지방 감소 효과 등 엄지원이 즐기는 테니스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크다. 시간당 열량을 400~500Kcal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 안에서 공을 주고받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하기에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이다. 경기 중 계속해서 움직이고 달리기에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체지방 감소를 비롯 심혈관 건강 개선에 이롭다. 라켓을 휘두를 때는 상하체 모두 근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엄지원처럼 복근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트를 뛰면서 라켓으로 공을 칠 때는 팔, 허벅지, 배 등 다양한 근육이 사용된다.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동작이 요구되기에 테니스는 자연스럽게 유연성 향상에도 좋다. 공의 위치를 예측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뇌와 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인지능력과 반응속도 등을 기르는 데도 이롭다. ㅡ운동 전 충분히 영양소 챙기기...운동 중 팔꿈치 통증 나타난다면 즉시 멈춰야 테니스는 뙤약볕에서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하더라도 건강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기온이 높게 오르는 여름철에는 충분한 수분을 비롯 비타민, 미네랄 섭취는 필수다. 공복으로 운동을 하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하면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운동 전 가벼운 식사와 함께 물이나 음료를 꼭 챙겨마시는 게 좋다. 무리한 테니스도 조심해야 한다. 팔을 휘두르는 동작이 많은 운동 특성상 과격한 운동은 외측상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외측상과염은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외측상과염은 라켓을 휘두르는 손의 손등이 상대를 향하는 동작을 자주 하면서 팔꿈치 바깥에 강한 힘이 가해지는 게 원인이다. 통증이 심하면 물건을 잡거나 들어올리는 상황이나 세수, 젓가락질 등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준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팔꿈치에 무리를 주는 무거운 라켓 사용은 피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을 쓰는 게 부상 위험을 줄인다. 평소 악력 운동이나 손목 신전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 중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추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 열감과 부기를 가라 앉히려면 냉찜질을, 며칠 동안 지속되는 통증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감을 풀려면 온찜질을 하면 된다. 충분한 휴식, 찜질 후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쿄쿄84
버섯 ‘이 부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ㅡ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양파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ㅡ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이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으면 도움이 된다.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ㅡ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ㅡ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쿄쿄84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