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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홍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홍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리차

매일 마시는 보리차 끓였어요  끓이는 것도 일이었는데   날이 덜 더워 양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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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보리차

물 마시기

공복에 잘 마셨고 지금도 물 수시로 마셔요 저는 물 마시는게 편하고 좋아요 음료보다는 물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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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물 마시기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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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물모닝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고기집 가면 고기 다 먹고 바로 커피 마시는데 30분후에 마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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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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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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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주로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이 최근 20~40대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30만8728명이었던 환자수는 2023년에 53만5100명으로 약 73% 증가했다. 환자 대부분은 남성으로 2023년 기준 약 93%(49만6290명)를 차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환자의 경우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데 10년전 대비 20대는 약 167%, 30대는 109%, 40대는 83%가 늘어 2023년 전체 통풍 환자의 48%를 차지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의 조직 등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며 “통증의 강도가 굉장히 세서 통풍 발작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젊은층 통풍 증가 주요 원인은 '식습관 변화' 퓨린이라는 성분은 몸속에서 필요한 곳에 쓰이고 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 물질이 남는다. 요산 찌꺼기는 소변 등을 통해 다 배출돼야 하는데 다 배출되지 못하면 요산염 결정이 생겨, 관절 연골과 힘줄 등 주위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흔히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통풍 결절이 관절 변행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퓨린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진다. 퓨린은 주로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를 비롯해 가공식품, 과일주스, 살코기, 등푸른생선, 맥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20~40대 통풍 환자가 증가한 것은 식습관 변화 때문으로 추정된다. 술,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장시간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비만이거나 단백질 보조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통풍 위험을 높인다.   증상 발현 시 약물 치료를 통풍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단계부터 시작해 급성 통풍성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통풍 발작이 오는 경우도 있다. 치료하면 잠잠해지는 간헐기 통풍에 접어들었다가 관리를 못하면 전신에 요산이 쌓이는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김유근 병원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첫 번째 통풍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이 생기고 이후 재발이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무증상 고요산 혈증은 증상은 없지만 혈액 속에 요산의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연히 혈액 검사를 했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통풍 발작이 오는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는 통증을 줄여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사용하고, 근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으로 초기에는 발열감과 바늘로 찌른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 대개 밤에 통증이 심해져 몇 시간 이내 사라지기도 하지만 몇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적게 먹고, 곡류,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 저지방 우유, 아메리카노, 사과, 바나나 등 퓨린이 적거나 요산 배출을 돕는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요산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2L씩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500mg의 비타민C 섭취도 요산을 낮추는 데 좋다.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평생 요산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식단을 조절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작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 요산 배출이 중요하죠.. 확실히 물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요 저희 엄마도 하루 2리터 드시거든요.. 먹는 식습관으로 많이 좋아 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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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8월29일(목) 혈당일기10기 11일차

역시 유산소운동에 홍초 짱 효과있다!! 매일 운동은 육아+일때매 힘들겠지만  월수는 꾸준히 다니자♡ 공복혈당 87~~^^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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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목) 혈당일기10기 11일차

냉방병·감기 기승…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늦더위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긴 더위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를 앓거나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어 냉방병에 걸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설상가상 코로나19 환자도 급증하고 있어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 교통에는 마스크가 다시 등장했다. 손을 자주 씻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개인 위생을 위한 수칙도 강조된다.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비타민C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C는 섭취량에 따라 다양한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고용량 비타민 요법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높은 함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일컫는다. 비타민C는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 목적으로는 1일 500~1000㎎, 치료 목적으로는 약 8000~4만㎎을 섭취한다. 제약기업 휴온스는 이처럼 고용량 비타민 섭취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메리트C’ 브랜드를 만들고 라인업을 넓혀 왔다. 지난 4월 역대 메리트C 라인업 중 최고 함량 제품인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를 내놨다. 비타민C 3000㎎과 비타민D 5000IU를 더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C 3000㎎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3000%, 비타민D 5000IU는 1250%에 달한다. 3.2g 용량 제품 한 포를 하루에 1회 섭취해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에 포함된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 시 피부에서 자연 생성되는 비타민 D3 형태의 원료로 만들었다. 체내 활성이 높고 흡수가 쉽다. 차별화된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입자 크기 150μm(마이크로미터) 미만인 파인 파우더(fine powder)로 제조됐다. 파인 파우더는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입 안에 달라붙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미세 입자로 가루 흩날림이 적고 물에 쉽게 녹는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27일 “예년에 비해 긴 여름을 보내며 지친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 관리와 함께 꾸준한 복용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휴온스는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10종 기능성 비타민과 비타민B군, 셀레늄, 아연을 더한 ‘메리트C 메리트C&B’와 비타민C를 포함한 18가지 기능성을 함유해 항산화와 에너지,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등을 보유했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twmin@kmib.co.kr ...... 비타민C와 비타민 D가 함유된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고 해서 정보 공유 합니다 시중에 비타민 C의 대표적 의약품이 레모나 였는데 복합적인 비타민이어서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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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감기 기승…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식후 커피

아점 먹고 시원하게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길고도 길었고 지루했던 여름도 조금씩 물러나네요. 선풍기랑 에어컨 안틀고 보내니 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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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식후 커피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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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물모닝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을 총칭한다. 나노 단위까지 쪼개진 것이 세포에 흡수되면 독성을 띨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인체 유해성이 낱낱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부터 조심해야 할까? 흡연자는 금연부터 한다. 담배 필터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을 빨아들일 수 있어서다. 담배 필터 한 개는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라 불리는 플라스틱 합성 섬유 약 1만 2000개로 구성된다. 니코틴이나 타르를 거를 목적으로 넣은 것이지만, 미세플라스틱을 방출하기도 한다. 게다가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가 포함된 담배꽁초는 썩는 데 14년이나 걸린다. 환경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 중,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생수는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노르웨이 과학기술대와 중국 난카이대 등 공동연구팀이 생수 시료 1mL에서 평균 1억 6600만 개의 나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생수병이 오래될수록 미세플라스틱 함유량이 많아질 수 있다. 플라스틱에 담긴 물만 마시는 사람은 연간 약 9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수돗물만 마시는 사람은 약 4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산물을 좋아하더라도 문어, 낙지, 오징어, 조개 등 연체류와 게, 새우 등 갑각류는 피하는 게 좋다. 이들 생물은 모래에서 작은 먹이를 걸러 먹으며 미세플라스틱까지 흡입한다. 영국 헐요크 의대 연구팀이 2014~2020년에 이뤄진 미세플라스틱 오염 수준과 관련된 연구 50여 편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징어·홍합·굴의 미세플라스틱 함량이 0~10.5MPs/g으로 가장 많았다. 갑각류에는 0.1~8.6MPs/g, 어류에는 0~2.9MPs/g 들어 있었다. ======================= 얼마전에 생수에서 미세 프라스틱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이슈였는데.. 끊임없이 나오는 미세 프라스틱 이야기군요 감각류 중에서도 오징어. 홍합. 굴에 더 많이 있다고 하니, 맛좋은것들인데... 점점 먹는 것도 어려워 지네요  생수를 드시는분은 유효기간도 필수로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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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아침을 깨우는 물 한잔

공복에 마시는 물은 밤새 몸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주는 건강을 위한 필수루틴 물한잔으로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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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아침을 깨우는 물 한잔

🥛굿모닝 물마시기

🥛굿모닝 물마시기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어요 시원한물 안마셔도 될것 같은 시원한 아침이지만 시원한 물로 채워서 마셨어요. 오늘도 많이 마시는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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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굿모닝 물마시기

물마시기

하루종일 마시는 컵을 찍지는 못하지만 더 자주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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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정

물마시기

산책과 커피,

점점 가을이 느껴지는 저녁날씨 산책나와 마시는 얼음 아메리카노 곧 커피도 따듯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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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과 커피,

맛있는 커피~

일하면서 마시는 커피~~ 일의 능률도 오르고 시원하니 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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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어제보다 시원한 아침 🌄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고 자다가 약풍으로 틀고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시원해서 주방 창문 열고 선풍기도 안 켜고 미지근한 물 한잔 💦 을  마시는데...어??? 시원하네요 ㅎㅎㅎ 기온이 내려가니 미지근한 물도 시원해지는군요~^^ 낮 하고 기온 차가 심해지기 시작하니  우선 건강부터 챙기시는거 잊지 마세요~^^ ☝️그건 치킨이 아니고 꼬꼬맘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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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어제보다 시원한 아침 🌄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어제는 잠을 좀 주무셨나요?  역대 최장의 열대야가 이어졌지만 간빔에는 그래도 시원 한거 같았어요  뉴스에도 밤새 열대야가 좀 누그러져서 시원했다고 하네요  여름내내 수면을 충분히 하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여기 수면유도 영양소가 가득한 음료들이 있어요  제가 영양제로 먹는 타트체리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영양소가 듬뿍 수면유도 음료 소개합니다 •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료 중 하나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 덕분이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치는 트 립토판에 크게 의존한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은 우 유, 치즈, 호두,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다. •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캐모마일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물요법연구(Phytotherapy Research)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 면, 캐모마일은 범불안장애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수면 의 질을 향상시킨다. 소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스, 복부팽 만, 소화불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위장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 을 줄 수 있다. • 타트체리주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조 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면증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에 의하면, 하루에 두 번 체리주스를 한 잔씩 마신 그룹은 수면 시 간이 84분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가용성도 증가했다 고 밝혔다. • 우유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지만, 수면을 촉진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 유에는 마그네슘과 칼륨도 함유돼 있는데, 특히 노년층 수면장애 의 흔한 원인인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황금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에 강황, 생강, 꿀을 조금 넣어 만든 황금우유 도 좋다. 트립토판, 마그네슘, 칼륨의 효능에 더해, 생강과 강황 속 커큐민의 소화 진정 작용도 도움이 된다. 강황은 수면에 도움 을 주는 또 다른 효능이 있다. • 디카페인 녹차 카페인을 뺀 녹차 또한 숙면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는 세포를 복 구하고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녹차에 들어있는 L-테 아닌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매일 L-테아닌 200mg을 섭취한 성인은 수 면 지연 시간, 수면 장애, 수면제 복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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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런닝 후 얼음 맥콜

런닝 후 땀 진탕 흘리고 마시는 제로 맥콜! 얼음넣고  짜릿함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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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런닝 후 얼음 맥콜

홍삼으로 기력 업

홍삼으로 기력을보충해요 따뜻한 물에 테워서 마시네요  요래 마시는것도 괜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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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홍삼으로 기력 업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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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오늘도 운동갑니다 💪

읏짜 오늘두 운동좀 해바야죠  전 일단 운동 전 미지근한 물챙겨봐요~❣️ 요즘 더우니 하루2리터는 마시는거같아요 ㅋㅋㅋㅋ후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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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운동갑니다 💪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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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모닝

모닝 루틴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물 마시는 게  저의 모닝 루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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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모닝 루틴

보이차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나서 따뜻하게 보이차로 깔끔하게 마셨어요. 하루에한잔씩 꼭 마시는 차 중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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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어제와 비슷합니다  안개 가득 습도도 높지만 창을 열고 아침에 마시는 첫 공기는 향기가 있고 좋아요 화요일 좋은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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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8월26일(월) 혈당일기10기 8일차

역시 홍초의 힘이! 진짜 혈당조정이 되는 것 같다. 저녁에 먹은 날은 확실히 효과있음 인증!! 아침공복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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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찬맘

8월26일(월) 혈당일기10기 8일차

단백질 쉐이크 추천 ~ 꼬박꼬밥

▪︎제품명 :: 비브리브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칼로리 :: 154kcal, 150kcal ▪︎단백질 :: 15.2g , 16.3g ▪︎당류 :: 5.3g, 5.1g ▪︎추천이유 꼬박꼬밥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는 다이어트 챌린지 참가하면서 처음 접한 프로틴 쉐이크입니다... 그전에는 언플레이버 무맛 포대유청을 먹었었는데요 (첨가물이 싫어서...맛을 포기) 확실히 무맛 보다는 미숫가루나 흑임자 맛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단순히 프로틴 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씹을 수 있게 오트볼, 볶은현미 등이 들어있어서 음료처럼 꿀꺽꿀꺽 마시는게 아니라 밥처럼 꼭꼭 씹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재료를 살펴보면 과당이나 대체감미료(수크랄로스)를 사용한 다른 쉐이크들과는 달리 코코넛슈가를 사용했고, 설탕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지 않음을 알 수 있어서  원재료에 정말 신경을 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식단 일기를 올리는데 중간중간 저녁대체나 운동 후에 쉐이크 먹은 사진이 있습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69495858 이 글에는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두가지 사진만 올렸지만 초코맛,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올리브영 구매) 다 맛있었고 당류 등 성분도 좋았습니다^^ 성분 괜찮은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께  꼬박꼬밥 프로틴쉐이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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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단백질 쉐이크 추천 ~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탄수화물은 무지하게 먹습니다. 밥에 빵에 짜장 짬뽕 우동 수제비 등등등. 하지만 우리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은 늘 부족하게 챙기고 있네요. 빙그레 더:단백 카라멜맛 단백질 쉐이크로 건강을 챙겨 봅시다.  더:단백 250ml  칼로리- 105kcal  당- 0.9g 단백질- 20g입니다.  추천이유는 과하게 달지않고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커피맛도 맛있지만 카페인이 들어있어 될수 있으면 다른 맛을 권하고 싶습니다. 낮에 커피를 마시는 분들께요. 제 입맛엔 카라멜맛이 좋더라구요. 당도 0.9밖에 되지않고 단백질도 풍부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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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kkk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오후에도 수분 보충

걷기하고 와서 마시는 제일 맛있는 물이네요 습하고 하늘이 잔뜩 흐려요 하루가 정말 금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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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에도 수분 보충

유기농발아12곡미숫가루 추천합니다

제품: 유기농발아12곡 미숫가루 칼로리: 90Kcal 단백:3g 당류: 2g 추천 : 유기농백태 15프로, 유기농발아검정콩 2프로 와 그외 곡류12곡이 들어있어 일단 건강에 좋습니다  간편하게 1회용 포장 되어있어서,남녀노소 장소 가리지 않고 휴대해서 먹기 편합니다. 단백함량이 타제품에 비해 적은 양이지만, 고소하고 감칠맛나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또 우유에 마시면 단백함량 올려서 먹을수 있기에 우유에 타서 마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콩을 안 좋아하는 유아.청소년들에게 딱 좋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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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유기농발아12곡미숫가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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