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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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야채 볶음밥
새우 애호박 양파 달걀 스크램블 소금 백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보까보까 점심으로 볶음밥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김치볶음밥
저녁은 입맛이 없어서 매콤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햄도 넣고 버터에 볶았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후추로 매콤함을 더했어요
쉬림프
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식물성 런천미트 볶음밥
점심으로 볶음밥 해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양파 넣고 식물성 런천미트 넣어서 만들었네요 런천미트만 먹을때는 일반 제품이랑 맛차이가 있는데 볶음밥 이런데 들어가면 크게 맛 차이 안 나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켈리장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점심 간단히 도시락😆
오늘도 점심 도시락 먹고왔어요^^ 허허 날이너무 덥네요 ㅋ 입맛이 없진않은데ㅠ그냥 야채랑 제육볶음 위주로 조금만 먹었거든요 점심 먹고 걷기는 쉬어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컬리플라워 볶음밥 💖💖
제육볶음 남은거하구 컬리플라워 넣고 볶음밥 했어요💕 냉동 컬리플라워 다이스를 밥처럼 넣어서 볶음밥에 넣음 양도 많아지는데 칼로리는 낮아좋아요^^
자스민꽃
샐러드 도시락 ~
아침 산책은 패쑤~~ 사우나 갔다와서 샐러드도시락 먹어요 대기업꺼라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비건 수분 선에센스
산책 전 자외선 차단을 위해 비건 제품인 촉촉한 선크림으로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 보호하네요.
쩡♡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비건 식단 vs 저탄고지, 당뇨인에게 더 유리한 쪽은?
당뇨병 관리를 위해 식단을 바꿔보려 할 때,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가지가 바로 ‘비건 식단’과 ‘저탄고지(LCHF)’예요. 완전히 반대되는 성격의 식단이라서 뭘 선택해야 할지 헷갈릴 수밖에 없죠. 이 두 식단이 당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각각의 장단점은 뭔지 간단하고 친근하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비건 식단: 식물성 식품 위주로 꾸준하게 비건 식단은 고기나 유제품 없이 식물성 식품만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방식이에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인슐린이 잘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죠. 🥦 이런 점이 좋아요: •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 포만감이 오래가고 체중 관리에 좋아요 • 대신, 비건 간식이나 가공식품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저탄고지 식단: 탄수화물 대신 지방과 단백질 저탄고지는 이름 그대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대신 지방과 단백질을 더 많이 먹는 식단이에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인 탄수화물을 줄이다 보니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 이런 장점이 있어요: • 혈당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어요 • 공복감이 줄어들고 간식 생각도 덜해져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콜레스테롤이나 영양 불균형을 체크해야 해요 3️⃣ 어떤 식단이 더 효과적일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탄고지는 단기적인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비건 식단은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유리한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꼭 기억해야 할 건,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 당뇨 관리에 단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4️⃣ 나한테 맞는 식단, 이렇게 찾아보세요 음식은 평생 매일 하는 선택이에요. 한 번에 극단적으로 바꾸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게 좋아요. 🔍 이런 팁도 참고해보세요: • 당이나 탄수화물은 너무 갑자기 줄이지 않기 • 식사 후 혈당 반응을 직접 체크해보기 •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 📊📊📊 내 몸에 맞는 식단을 찾는 과정은 결국,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오늘 한 끼, 어떤 선택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geniet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미주장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이 해준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김치와 스팸만 있음 맛 없을 수 없는 맛이네요.
쩡♡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자스민꽃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볶음밥
점심은 야채 볶음밥 먹었습니다 야채 넣어서 볶다가 밥 넣고 간 맞추니까 먹을만 했습니다
오와둥둥
비건 통밀빵으로 아침
비건(우유/달걀/버터) 없는 빵이라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요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한장 아삭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챙깁니다.
장보고
야채 볶음밥🌶🧅
햄과 파프리카 양파를 넣은 볶음밥으로 휘리릭 볶아 먹었어요~
쩡♡
소고기랑 야채가득 볶음밥
밥보다 야채 소고기 잔뜩 넣고 볶음밥했어요 간은 약간 아쉬운듯이~!
지니5230485
귀찮으니 계란 볶음밥
만사가 귀찮은 월요일이니 점심은 간단히 휘리릭 볶볶 계란 볶음밥으로 떼워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기춘이530707
훈제오리 볶음밥
훈제오리고기 이용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오리고기 기름이 나오니까 식용유 두를 필요도 없어요 씹는맛도 있고 감칠맛 있어서 맛있어요
켈리장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허닭 도시락 솔직 후기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찾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 저도 한창 식단 신경 쓸 때,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뭐 사야 할지 너무 고민됐거든요 ㅎㅎ 그래서 엄청 고민하다가 정착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추천드릴까 해요~ (내돈내산입니다 ^^)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바로바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저처럼 하루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고 싶다! 하신다면 이 제품도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구성 허닭 베스트 패키지는 닭가슴살, 소시지, 주먹밥 등 인기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모아둬서 구매하기 참 편해요! 매일 다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냉동 보관이라 오래 두고 먹기도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포만감 높은 구성이 최고였어요! 닭가슴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간식처럼도 먹기 좋고요~ 주먹밥: 그냥 밥 아니고 고단백 구성이라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딱이에요! 소시지: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이라 너무 편해요ㅎㅎ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이유 저는 공복 식단을 제대로 하기 전에는 아침이나 저녁 중 하나는 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대체했어요~ 특히 일하다가 귀찮을 때, 냉동실에서 꺼내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나는 간편함이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맛..!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은 맛 없으면 못 먹잖아요ㅠ 근데 허닭은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인데도 맛있어요 ㅋㅋ 포만감도 괜찮아서, 오후까지 배 안 고파서 간식도 덜 먹게 되더라고요~ ✅ 이런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 직장인이라 식단 챙기기 힘든 분! - 저녁 간편식 찾는 분 -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고민 중인 분! - 처음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고르시는 분! 저도 처음엔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검색하면서 후기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거든요~ 그럴 때는 베스트 패키지처럼 다 양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가 들어있는 구성이 훨씬 좋더라구요^^ 저처럼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찾고 계셨다면 허닭 베스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패키지 한 번 드셔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또 구매하려고 열심히 지니어트 커뮤니티 하면서 리워드 받고 있네요 ㅎㅎㅎ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이 필요할 땐, 역시 간편함 + 맛 + 포만감이 중요하니까요 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막내 소풍날^^
오늘 막내 소풍 갔어요 자기 김밥 싫다고 김치볶음밥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계란후라이도 하나 해 달라고 해서 올려줬습니다 이것저것 주문한 게 많아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한 도시락이에요 재밌게 잘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seabuck
파프리카 양파 볶음밥
파프리카 양파 넣고 볶음밥 했습니다 김치만 있으면 오케이네요
오와둥둥
혼밥의 정석 한솥도시락
운동하고 오는길에 한솥에서 도시락 사왔어요.. 미트볼 카레 한솥도 현미로 밥을 바꿀 수 있네요 살짝 아쉬운 마음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혼자 먹기 딱 좋은 식사였어요^^
장보고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지인들이랑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소스가 특이한 집 인데 웨이팅 있는 곳이 예요 반찬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로블ㅎ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김치볶음밥
파기름 내어서 김치 볶아주고 방울토마토랑 계란 후라이 반숙 올려서 아들 챙겨주고 저도 같이 고슬고슬한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첫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도시락 후기...ㅎ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운동은 귀찮고 시간 없어서 식단만 하려구 다이어트 도시락을 한 박스 시켰어요 그냥 젤 유명한 허닭에서 세트로 샀습니닷 다이어트 도시락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훨씬 양이 적네욬ㅋㅋㅋㅋ 구성은 도시락인데 양은 삼각김밥 1개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다이어트 식단 답지 않게 엄청 자극적으로 맛있긴 한데... 입맛만 싹 돌고 배는 안 차서 오히려 더 곤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ㅠㅠ 다이어트 도시락 3개는 먹어야 배부르겠는데요... 아 물론 배부르려고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양은 넘한듯~~~~ㅜㅜ
열정가득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