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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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521313 막상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정말 이러지들 말았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의 심리가 찬치만치라서.. 한길 사람속을 머르다고 하잖아요 맘 한번만 바꾸면 되는 것을
로니엄마
아침밥
아이 아침밥 챙겨줍니다 다들 맛있는 밥 챙겨드세요
송쩡
8월27일 화요일 혈당일기 7일차
날짜 8월27일 화요일 아침식전 혈당 측정 어제 저녁 라면에 과자를 몇개 먹고 피곤해서 운동을 안하고 잤는데 오늘 아침 식전 혈당수치가 평소보다.너무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역시 인스턴트는 건강,혈당에 득이 될게 없네요. 야채 .두부 단백질위주의 건강식으로 아침을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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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쇼츠로 테슬라 하이퍼드라이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어떤 운동복을 소개할까 하다가 제가 가장 즐기는 운동이 런닝이거든요! 그래서 즐겨 입는 런닝쇼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입는 런닝쇼츠는 가성비로 좋은 테슬라의 제품인데요 가격도 좋고 제품의 질도 좋아서 추천드리는 제품이랍니다!! 제가 구입한건 2가지 종류인데요~ 한가지는 이너팬티가 내장되어 있는 모델이구요~ 다른 한가지는 속바지(레깅스)가 내장되어 있는 종류 이렇게 2가지! 에요. 런닝을 할때는 길이가 긴 쇼츠를 입게 되면 불편해지거든요 무릎에 걸리기도 하고 그래서 적당히 무릎위로 올라오는 길이를 좋아하는데 속옷이 노출되는 상황이나 저처럼 땀이 너무너무 많이 나는 사람들은 바지가 완전히 몸에 붙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이너팬티나 속바지(레깅스)가 있는 제품이 좋답니다~ ▶테슬라 쇼츠 장점1◀ 속바지(레깅스)의 경우는 속옷의 역할도 해주지만 레깅스가 허벅지를 꽉 잡아주기 때문에 그만큼 운동하면서 부상의 위험도도 낮출수 있고 마찰때문에 피부가 쓸리는 경우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물론 속옷을 입고 입어도 되고~본인의 취향(?)대로 입으시면 될것 같네요 ㅎㅎ 런닝 즐겨하시는 분들은 길이가 긴 바지들은 잘 안입어서 보통 이너팬티나 속바지가 있는 제품들로 입으시는것 같네요~ ▶테슬라 쇼츠 장점2◀ 그리고 제가 또 테슬라 쇼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바지 뒤에 있는 숨겨져있는 비밀! 지퍼 보이시나요? 이게 큰 역할을 해준답니다~ 런닝을 하다보면 손에 핸드폰을 들고 뛰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렇게 지퍼안에 핸드폰이 어렵지 않게 쏘옥~ 들어가니까 불편하게 핸드폰을 들고 뛰지 않으셔도 되거든요~^^ 물론! 긴 거리를 달리시는 분들은 저처럼 러닝벨트를 따로 허리에 차고 달리시는게 편하지만요 짧은 거리를 달릴땐 이렇게 숨어있는 공간에 핸드폰을 넣고 달리면서 편하게 달리기를 즐길수가 있을거에요!!^^ 또 속바지(레깅스)가 있는 제품에도 허벅지 바깥쪽으로 포켓이 달려있어서 핸드폰을 넣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가벼운 카드나 달리면서 먹는 파워젤 같은걸 넣어두기에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어요!! ▶테슬라 쇼츠 장점3◀ 그리고 3번재 장점은요!~~ 아무리 장점이 많아도 제품의 질이 떨어지면 입을수가 없잖아요~ 어느정도 제품의 질이 좋아야 가성비라는 말이 통하는 법이잖아요? 테슬라쇼츠는 천이 굉장히 좋아요. 실크처럼 부들부들한 느낌에 얇고 가볍거든요 운동하면서 입는 옷이 통기성? 당연히 좋아야죠! 그리고 오랜시간 입을때 빠른건조! 몸에 달라붙지 않는 클링기능까지 있는 바지라서 만족하실거에요 전 천을 딱! 만져보고 바로 만족했어요 촉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테슬라 쇼츠 장점4◀ 마지막으로 4번째 장점은요 이렇게 장점들이 많은데도 가격이 착하다는 점이에요! 런닝이라면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브랜드만 생각하시잖아요 요즘은 또 인기브랜드로 룰루레몬 제품도 있지만 가격이 또 사악하니까요 손이 잘 안갑니다 ㅎㅎ 그런데 이 테슬라 쇼츠는 2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요. 저도 1만6천, 1만4천정도로 각각 구입했기 때문에 저같은 테슬라 쇼츠를 좋아하는 분들이 꽤나 계시답니다 ㅎㅎ 제품의 질이 좋으면서 가격도 착해야 가성비 있다고 할수 있잖아요~ 그런면에서 제가 이 테슬라 제품을 추천드리는 이유!!^^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하면서 입고 있는 테슬라의 러닝쇼츠에 대해 소개해봤는데요~ 운동은 그 자체로 좋다고 생각해요! 운동복도 좋겠지만 기본만 되는 제품이라면~ 저처럼 밖으로 나와서 달려보세요! 스트레스가 완전히 풀리는 경험을 하실 겁니다!!!^^ 👇🏻구매링크👇🏻 https://naver.me/FHluiU4C
치노카푸
단백질 쉐이크 넘 맛있는 비에날씬 유산균 프로틴 추천
♤ 제품명 : 비에날씬 프로틴 ♤ 칼로리 : 155kcal ♤ 단백질 : 20g ♤ 프로바이오틱스 수 : 100억CFU [추전하는 이유] 진짜 맛이 너무너무 좋아요 한번 먹어보고 넘 반했어요 ^^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도 안나고 입자도 고와서 부드럽고 물에도 잘 녹아요~ 고소해요 진짜~ 우유나 두유에 먹어도 맛있지만 생수에 먹어도 진하고 맛있어요 두유 한팩하고 먹음 찐한 죽처럼 되더라구요. 떠먹는거 좋아하시면 두유한팩 좋아요! 개인적으로 물 300ml가 제일 간이? 맞더라구요^^ 비에날씬하면 유산균이 넘 유명하죠!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CFU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거 많이 못보셨을꺼예요. 비에날씬 프로틴에는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다이어트유산균이 들어있어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100억마리보장 기능성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지방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인체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외출시 또는 출근시 가방에 쏙 넣어갑니다. 제가 늘 들고다니는 가방에 진짜 쏙 들어가는거 보이시죵^^ 맛도 좋고 살빠지는 원료도 들어있는 BNR17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 프로틴 적극 추천합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혈당일기 10기6일차
2024.08.26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떡강정이랑 라면을 먹었어요 닭은 없이 떡만 넣고 달콤매콤 양념이랑 함께 혈당이 높게 나올거라 예상했지만 많이 안 먹었어도 역시나 ㅜㅜ 양과 혈당은 상관없나봐요
초이용
복숭아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는 딱딱한 복숭아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8월26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8월26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2 저녁식사로 튀김소바 컵라면 먹고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네요 역시 튀긴음식에 달달한 국물,밀가루 조합은 혈당을 많이 올리네요 곧 2시간 되어가는데도 혈당이 내려갈 생각을 않네요ㅜㅠ
황펭
혈당기록10기3차
날짜 =8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샐러드.닭훈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나서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11시쯤 라면한개 국물은 안먹었음 저녁은 샐러드와 닭훈제 반마리 먹었다
은상os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아침 ---바나나,우유 딸기케이크 타트체리가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는케이크와 함께해서인지 아침식사 2시간후인데도 살짝 올라가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초콜릿이 더 당긴다는 ㅠ그래도 소식해서 나름 뿌듯합니다
딸기초코몽
하루 견과
한 봉지에 6가지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모닝너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주 짧은 시간이어도 집중해서 고강도로 운동하면,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운동 시간을 오래 내는 게 어려운 사람이라면 단시간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면 된다. 고강도 운동만 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반복적으로 저강도 운동을 하면 체내 산소가 보충돼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잘 하게 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는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에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이 방법이 어떤 건강 효과를 내는지 연구한 결과가 있다. 호주 커틴대 보건과학부 연구팀이 18~60세의 성인 9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다른 운동 방법을 10주간 시행하게 했다. 한 그룹은 스프린팅 자세로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18회 반복, 1주일에 3회 시행했다. 다른 그룹은 45분씩 1주일에 다섯 번 자전거 타기를 했다. 이때의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중강도였다. 10주 뒤 두 그룹의 신체 변화를 비교한 결과, 두 그룹 모두 체내 산소량이 평균 9% 증가했고 체지방도 비슷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운동이 비슷한 효과를 낸 건, 전력질주 같은 심한 운동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산소를 빠르게 보충하려고 심장과 폐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운동 과정에서 심폐근육이 단련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다만 고강도 운동은 갑자기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심장이나 폐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 5분이요 ? 5분 달리면 심장이 터질지도 ㅋ 걷는 것 말고도 ... 인터벌 걷기 운동 이런 효과 인가봅니다. 뛰는 자세도 자세히 설명이군요
뽀봉
오후에도 수분 보충
걷기하고 와서 마시는 제일 맛있는 물이네요 습하고 하늘이 잔뜩 흐려요 하루가 정말 금방이예요~~
우리화이팅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남은 김밥 처리 했어요~
먹고남은 김밥 처리 했어요~ 냉장고에 뒹굴고 있어서 계란옷 다시 입혀서 점심에 부쳐 먹었네요 김밥 짝꿍 컵라면도 같이요~😂😍
제벌
경계심 많은 고냥이
총 세마리 아기고양이중 한마리만 생존중이라 그런건지 아님 경계심덕에 혼자만 살아남은건지~ 맛있는걸 주려해도 곁을주지 않는다 ㅜㅜ 먹고싶어 울면서 다가왔다가도 츄르줄려고 다가가면 도망가서 저리 멀리서 앉아 보고만있다 어쩌라는건지~ 어미는 어릴때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악질해대며 유세를 떨어대서 경계심만 만들어놓더니 두마리 잃고 한마리 여기데려다 놓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매정한 야생의 세계!
두부닷
첫 발 내딛는 순간 “으악”...아침마다 발바닥 아프다면?
족저 근막은 발바닥 아래, 아치를 가로질러 발뒤꿈치와 발가락뼈 사이를 잇는 단단한 섬유 조직이다. 족저근막염은 이 조직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들은 아침마다 격심한 통증을 겪는다. 일단 걸리면 몇 달은 기본, 운이 나쁘면 만성적인 질환이 되기 십상이다. 미국에서도 200여만 명이 시달리는 이 질환에는 과연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일까. 미국 타임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족저근막염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봤다. ☆족저근막염은 ☆비만, 노화, 평발 등 여러 원인이 있지만, 건강한 성인이 갑자기 발병한 경우라면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족저근막염은 등산이나 마라톤 등을 통해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 흔히 발생하기 때문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달리기를 하고 나서 부종이나 염증을 느낀다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초기 통증을 무시하고 운동을 계속해서 상태를 악화시키는 환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발의 연결 조직과 근육은 항시적인 붕괴와 재생의 과정에 있다"면서 "족저근막염처럼 과한 사용으로 상처를 입은 경우 재건에 필요한 시간을 넉넉히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이 만성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면 체외 충격파 치료 또는 음파 치료도 고려의 대상이 된다. 발바닥 근막은 혈액 순환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서 퇴행성 부상을 치료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충격파나 음파는 혈액을 족부로 끌어오는 역할을 한다. 족부 전문의들에 따르면 이는 '손상된 근막의 회복과 재생을 돕기 위해 상처 부위를 폭격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의사는 보존적인 치료를 권한다. 푹 쉬면서 통증을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는 것. 전문가들은 "4주에서 6주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매일 조깅을 하던 이들에게는 괴로운 일이겠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 전문가들은 쉬는 동안 ☆장딴지, 아킬레스건, 발바닥 근막을 자극하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면 발을 죽 뻗고 앉은 다음, 발가락을 몸 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발바닥으로 공을 굴리는 것도 좋다.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오기 전,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기 전이라면 이런 스트레칭이 족저근막염의 특징인 '첫발을 내딛는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비만으로 오는 질병이 많네요. 새벽이면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종아리가 끊어질듯이 아픈게 나아지니까 아침에는 발바닥이 아파서 내딛지 못해서 족저근막염인가 검색 했는데 다행히 해당사항은 없어서 혹 유저분들도 관심있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못 잔 때문인지 생각해 보지만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바나나, 현미밥, 굴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어느 정도 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음을 느긋하게 완고하고 내성적인데다 강박감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면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자신이 해당된다면 치유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수분은 충분히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이 악화될 수 있다. 그러나 수분을 보충하느라고 물만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수분은 물론 그 속에 있는 다른 영양소들도 섭취할 수 있어 더 좋다고 말한다. 카페인은 줄이고 적은 양의 카페인은 때때로 두통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다. 그러나 카페인 때문에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1주일에 2일 이상 섭취하지 말고 차차 줄여야 한다. 삼시 세끼는 꼭 일이 바쁘거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공복감을 느끼면 두통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를 챙겨서 제대로 먹어야 한다. 역시 운동 스웨덴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게으르고 비활동적인 사람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두통을 겪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하루 20~30분, 일주일에 5일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혈액이 공급되며, 엔도르핀이 넘치는 기분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운동이 두통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라. 잠 잘 자고 평균 6시간 수면을 취한다고 해도 그보다 더 많이 자는 사람보다는 자주 심한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살 빼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30인 가벼운 비만자들의 경우 BMI가 낮은 사람들보다 두통에 걸릴 위험이 35% 높다. 체질량지수 40 이상인 고도 비만자들은 두통을 겪을 확률이 80%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두통에 살빼야 하는 영향도 있는가보네요 카페인줄이는것은 저도 인정이요 요즘 저도 카페이 줄일려고, 물도 많이 먹고, 애사비도 먹고 있어요
뽀봉
"먹기만 하면 화장실 직행"...장 자극 대표 음식 3
나도 모르게 화장실에 달려가고 싶은 순간이 오면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참기 어려울 정도로 배가 아픈 신호가 오면 중요한 자리에서는 더욱 난감하다. 장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더욱 두려울 수밖에 없다. 화장실 직행을 유발하는 음식을 알아본다. ☆커피 배가 아프지 않은데도 화장실 신호가 갑자기 온다면 커피를 과하게 먹은 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커피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 과정이 빨라진다. 음식물이 짧은 시간 안에 장으로 내려가면 배변 욕구가 생긴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식후 마시는 커피는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고 안내한다. 소화를 돕는 음식이지만 과하게 자주 마시면 음식물도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커피 속 카페인, 지방산 등이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커피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술 전날 술을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은 정도를 넘어 잦은 배변활동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술로 체내에 알코올이 흡수되면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한다. 장 점막 융모는 장 속 음식물의 영양소, 수분을 흡수한다. 이 기능이 약해지면 변이 묽어진다. 알코올이 담즙 등 소화액 분비를 막아 음식물이 잘 소화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배변활동에 악영향을 준다. 특히 도수가 높은 술을 장 점막 융모를 더 강하게 자극해 설사를 촉진할 수 있다. 맥주나 막걸리 등 발효주는 일반 술보다 당 함량이 높아 배변활동을 촉진하고 묽은 변을 유발한다. 술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물을 많이 마셔 알코올이 체내에서 최대한 희석되도록 해야 한다. 치킨이나 피자 등 기름진 안주는 장을 오히려 더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채소와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이 많다. 몸에 좋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장이 약한 사람에게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하면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런 이유로 변비에 식이섬유가 효과적이라고 알려졌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장이 약한 사람이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푸룬(말린 자두)은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푸룬은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이 7g으로 사과의 약 3배다. 적정량의 푸룬은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크게 해 변비를 개선한다. 단, 하루 1~3개를 먹으면서 반응을 보고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푸룬을 농축한 주스 형태는 외출 전 섭취를 피하는 등 더욱 조심해야 한다. ☆☆⟨3줄 요약⟩ ✔ 커피 속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 촉진해 장이 약한 상태에서는 과다 섭취 피해야 ✔ 술의 알코올은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해 변이 묽어지게 만들어 설사 유발 ✔ 식이섬유는 변비 개선에 도움주지만 장이 예민한 사람은 복통, 설사 주의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여름철 배탈이 많이 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피가 배탈의 원인일 수 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뇨 작용이 있어서 소변만 자주 본줄 알았는데....
핑크한울이
변우석 효과 팔도비빔면ll 300 만개 팔려
변우석배우님 광고효과가 어마어마하네용 신제품팔도 비빔면ll는 2주만에 판애럄300 만개돌파했대요 .인기에힘입어 9월9일 출시되는 라면에는 포토카드 증정한대요
송쩡
제일 흐뭇해지는 간식 쇼핑 시간 💗
제일 좋은 시간... ㅎㅎ 콘푸로스트 하나 사러 와서 눈에 보이는거 자꾸 담게 되네요 뭐든 맛있는거 구경할때가 제일 좋아요
우리화이팅
혈기챌10기
8월26일 7일차인증 아침식사전 공복상태에서 측정했다 저녁에 김밥과 라면을 먹고 운동은 따로 못했다. 밤에 잠시 10분정도 걷다가들어왔다
왕대박1
산책길 멋진 하천 풍경
매일 만보걷기로 산책하는 하천이 흐린 날이라 더 운치있어 보이네요. 늘 그냥 지나치다가 오늘은 한컷 찍어봅니다. 운동이라면 질색을 하는데 만보걷기는 꾸준히 하게 되네요 만보걷기 덕분에 혈당도 정상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어 뿌듯합니다 멋진 풍경도 덤으로 감상 하구요
걷기요
감자떡
쫀쫀득쫀득 맛있는 감자떡 한 솥 쪄서 나눔 했어요
유미쿠키맘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26일 아침공복 혈당 어제 저녁 만두라면 먹었다. 오랜만에 라면을 먹으면서 좀 걱정이 되어 버섯, 대파, 계란 넣고 만두 2개에 라면 반개 먹음.
cofl
혈기챌 10기 6일차
날짜 :24년 8월 26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시 내용 : 저녁은 내일 건강검진 땜에 못 먹고 점심에 라면 .빵 .시리얼을 생각없이 먹었는데 다행히 혈당 낮게 나와서 한숨을 내셨다.
우화맘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공복 5시경 날씨~덥고 습함 일찍출근하는 월요일이라 일찍 눈이 떠졌다 어제는 김밥과 라면을 먹었다 주말 저녁을 좀 간단하게 먹긴했지만...배부르게 만족스럽게 먹었지먀 건강식은 아니었던지라 걱정했는뎨 잘 관리되어지고 있는 혈당수치에 나름 만족 계속 좋은 수치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써니ㅋㅋ
8월 25일 (일) |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2024.08.25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한개! 아메리카노 점심은 삼겹살+냉면+라면 저녁은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배달로 햄버거! 내일은 좀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8.25.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먹고 3시간후 내용:강황밥,황태콩나물국,마늘쫑볶음,소세지볶음,김,김치 주말이라서 오늘 아침은 샐러드로 먹고 점심도 라면 먹었더니 저녁엔 밥이 먹고 싶어서 먹고 30분 걸었더 니 몸도 기분도 가볍네요.
systle10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제육볶음 세트 주문 한 가득이에요 밥이 이래 도시락통에 나와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주문해서 제육넣고 흔들어 먹기도 하더라고요 기본 반찬 쌈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제육이 먼저 나와서 배가 어느 정도 불러서 이거 먹는데 배 터지는 줄 제육이 맛있는데 저보다 맵찔이인 아들은 제육보다 부대찌개에 밥 두 그릇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치즈 부대찌개 먹어보자는데 그쪽으로 갈 일이 잦은 게 아니라ㅋㅋㅋ 언제 먹을지 모르겠어요
현유리
신랑님 야식ᆢ으로
쇼파에 앉아서ᆢ주전부리로 이것ㆍ저것 먹더니 그래도 배가 고프다는 신랑ᆢ 주방업무는 끝이났는데ᆢ애처럽게 쳐다봐서 군만두를 구워주었네요 참깨군만두ᆢ 참깨라면이 생각나서 사 두었던 군만두ᆢ오늘 신랑님 야식으로ᆢ 먹네요 ㆍ하나만 먹어보라고 해서 그 유혹에 넘어가 하나가 아닌 두개늘 먹어버렸지 뭐예요~ 생각보다 매콤하면서 맛있더라구요
곤냥이나와
혈당일기 10기 6일차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딸기초코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