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사골우거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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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관리 젤리 후기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관리 젤리 후기입니다❤️ 말티톨이나 젤라틴 물엿없이 고농축 애사비 핵심원료로 말랑말랑 맛있는 구미 형태로 만든 애사비 젤리에요 밥 먹고나서 식후에 혈당스파이크가 몰아칠 때 이 애사비 하나 먹으면 간식먹고 싶은 생각 뚝 떨어지게 도와주는 다이어트 효자템이에요 하루에 딱 2알 먹으면 식이섬유도 800mg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칼리성이라서 독한 산성음식을 잔뜩 먹어 속이 부대낄 때 먹어줘도 속이 가뿐해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특한 구미에요! 이로 깨물어서 씹어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살짝 차갑게 해둔다음에 입안에서 살살 굴리며 녹여먹으니까 너무 상큼하고, 후식으로 딱 좋더라구요!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소휘 애사비구미 맛있게 먹으며 관리까지할 수 있는 1석 2조 꿀템으로 완전 인정합니다👍
삐리뽕a
닭갈비
닭갈비가 양이 적어 졌지만 맛있는건 변함없네요. 김치알 볶음밥도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오늘 점심은 오리고기 입니다
오늘 점심은 오리고기 입니다. 고추장 베이스라서 달달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과일 챙겨 먹습니다
오늘은 먹고 싶은거 다 먹는 날이네요. 맛있는 샤인 머스켓 몇 개 주워 먹습니다. 역시 저녁에 먹는 과일이 제일 맛있어요.
구룸구룸
저녁은 칼국수.
식구들이 다 밥먹고 와서 저는 간단히 시장 칼국수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한결맘
나만의 두부국으로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식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아침에는 항상 혈당이 너무 급 상승하는 바람에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거나 두부국, 계란후라이 정도 먹고 있어요. 두부는 거의 구워서 조림을 하거나 빨간 찌개를 했었는데요. 순두부 맑은 국을 한번 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어느날은 순두부가 없는데 순두부국을 먹고싶어서 집에있는 두부로 끓여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침메뉴가 되었어요. 우선 냄비에 물을 조금 받고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무우와 양파를 조금 넉넉히 넣어주세요. 야채를 먹어야 하잖아요? ㅎㅎㅎ 야채가 조금 끓으면 깍뚝썰기한 두부 넣고 파 넣고 두부가 익을 정도만 끓이면 끝 너무 간단하죠? 간단하게 다이어트 아침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연완이맘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로니엄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찌개로 단백질 채우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건강하게 해야하죠! 단백질을 채우기위한 두부요리중에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에요! 만드는법도 간단합니다. 두부와 양파를 먹기좋게 썰어둡니다. 먼저 파기름을 만들고 고추가루+다진마늘을 넣어 한번 더 볶아요. 물을 넣고 두부랑 양파 넣어 끓여주면 끝!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찌개 추천해요
쭈니유니따랑이
하루 견과
건블루베리와 건조크랜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는 모닝너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 맛있는 한끼를 먹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든든하게 한끼를 챙겨 가네용
구룸구룸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점인가?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 맛있게 챙겼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소면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요즘같은 겨울에 소면 진짜 맛있는데 ㅠㅠ 어제 먹었던 소면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따뜻하니 한그릇 더 먹고 싶습니다. 아침이라 배가 고프나봐요ㅎㅎ
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떡과 사과
아빠가 사과를 사 주셨는데 꿀사과더라구요. 요즘 맛있는 사과 구경하기 힘든데 넘 맛있는 걸 사 주셔서 하루 한번 먹고 있어요.
미르윤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김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 김치, 고추가루, 설탕, 간장, 참기름, 깨소금, 두부. 먼저 김치볶음을 만들어줍니다. 식용유 1큰술 넣고 썰어놓은 김치를 볶아주다가 간장, 설탕, 고추가루를 넣어주고 마저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그 다음에는 두부는 반모를 큼직하게 썰어서 식용유 두른 팬에 먹기좋게 구워줍니다. 먼저 볶아놓았던 김치볶음과 함께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면 맛있는 두부김치 완성됩니다.
valenti86
오늘 점심은 파스타
오늘은 파스타와 샐러드로 점심먹어요 맛있는 점심 되세요
주안맘0413
새벽에 출출해서 빵 먹습니다ㅎㅎ
출출해서먹다 남은 빵 하나 먹습니다. 고구마 빵인데 안에 고구마 앙금이 있어서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빵은 역시 먹다 남은 것을 먹어도 참 맛있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양배추만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를 알맞게 썰어 찌고 두부 부추 삶은당면 김치 넣고 굴소스로 간을합니다 양배추로 돌돌말아 찜기로 찌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 만두가 되요 다이어트에 짱입니다 맛도좋아요 무려 6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피어리님
두부 부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두부부침 레시피 공유할게요!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재료죠. 다이어트 두부부침 레시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들기름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마늘 1쪽 (다진 마늘) 후추 약간 통깨 (선택사항)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두께 1~1.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두부에 키친타올을 올리고, 그 위에 무게를 두어 10분 정도 두면 좋아요. 2. 팬에 구울 준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3. 두부 굽기: 두부를 팬에 넣고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3~4분 정도씩 구워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 4. 양념 준비: 작은 그릇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완성: 두부부침을 접시에 담고, 원하면 통깨를 뿌려 장식하면 완성! 두부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구우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양념은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하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부침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겨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예지영준맘
시래기
말려서 나중에 삶는것보다 미리 삶고 말리려구요 ~ 잘 말려 겨울 맛있는 반찬으로 활용해야죠 ~~^^
예지영준맘
황금향 맛있는데요.🍊
제주에서 지인분이 "황금향" 을 보내주셨네요. 농약을 안 하시고 재배해 껍질은 안 예뻐도 맛은 최고네요. 한라봇과 천혜향을 교배해서 나온 품종으로 모양이 동그랗고 속껍질이 얇고 알갱이가 통통해 식감이 좋고 정말 달아요.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귤의 계절 겨울 비타민C 가득한 귤 많이 먹고 피부미인으로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면파스타추천해요~
다이어트중 파스타를 먹고싶을때가 종종있는대 그럴때 두부면파스타를 이용해서 까르보나라,알리오올리오,로제 등 다양한레시피로 활용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을수있어요~ 간편하게 두부면을 구입해서 따로 안데치고 기존 파스타소스와 불에서 볶던지 렌지로 돌려서 먹으면 끝나서 퇴근후 바로 해먹을수있어서 추천해요~ 가끔 먹고싶을때 먹으면 충족되고 좋습니다 추천해요~
성아진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오늘 저녁은 해찬탕
오늘 저녁은 맛있는 해천탕을 먹었습니다. 해산물과 닭고기가 정말 신선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주말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구룸구룸
점심에 아들하고 남편만
전 근무중이라 둘이서 소곱창을 먹으러 가서 요래 사진을 보내주더라구요. 수유에 정말 맛있는 집인데 부러웠습니다. ㅋㅋ 소곱창 저런 양 2개에 밥까지 볶아 먹었다고 합니다.
미르윤
명동 다녀왔어요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맛있는것도 많았어요
한소래미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두부요리
오늘은 두부요리를하려고한다. 마늘한스푼.돼지고기200g갖은양념후 맛있게익은 배추김치를 넣고 국물없는 김치볶음을했다.두부는 뜨겁게 데친후 먹기좋게 썰어서 펼친후 맛있는 두부김치 보쌈 요리를 했다.아주 많이 통통한 이쁜딸이 다이어트 하면서 먹는 연두부,두부요리
토마토4랑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