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즐거움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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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쿠폰들어왔네요
설문조사하나 참여했었는데 ㅎㅎ 소소한 보상 들어왔네여 맛있는 쥬스 하나 사러가야겠어요😁
구룸구룸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버섯불고기 만들었어요 단짠단짠 불고기에 버섯도 넣어주면 애들도 잘먹지요~
제벌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가면 비싸긴하지만 맛있는 간식중 하나가 저는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그래서 할인하면 잽싸게 구매하는 간식이기도하죠. 칼로리는 260kcal이지만 단백질이 달걀 2개 분량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거기다가 토핑이 7가지 과일,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하기도 합니다 추천해요~
행뽁햐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스토리콘
ㅇㅏ직도 여전히 맛있는 과자. 거의 반이 순식간에 사라 지네요.
프라임12345
산책의 즐거움 소소한 일상
만보 채우러 왔어요 그토록 덥고 쨍하고 따갑던 햇님도 없고.. 이제 제법 선선하고 바람도 차갑네요 열심히 걷다 제가 좋아하는 벤치에 앉아서 커피 한잔 하니 참 좋아요~~ 그 시끄럽던 매미소리도 이제 안나네요^^
우리화이팅
오후 아이스크림 하나씩~💙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이스크림.. 아침에 선선하고 춥더니 오후엔 움직이니 덥네요 아이스크림 달달하게 하나씩 먹었어요 딸 학원 바르다주공 이제 좀 여유가 생기네요 즐거운 오후시간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샤인머스켓
달콤하고 맛있는 샤인머스켓 먹었어요 씨도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맛있는지 빨리 먹어보자~
비밀귀욤
식전에 사과 🍎
아침식사 전 맛있는 사과 아삭아삭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순수누리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순수누리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식후 우유 🥛
저는 식후에 우유 🥛 한 잔이 왜 이리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과자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이에요. 총60g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260kcal라 다른 봉지 과자 대비 적은 칼로리긴 하지만 그만큼 양도 적어요. 맛은 마늘바게트 과자 먹는 맛이랑 똑같아요. 베이글칩이라 마늘바게트 과자보다는 두께가 좀 더 앏아서 입천장이 까지거나 다칠 일도 없죠. 한 입에 쏙 쏙 들어가는 베이글칩이라 개봉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집어 먹게 되어 비우는건 시간문제더라구요. 다이어트 과자인데 너무 맛이 있어서 끊임없이 먹게 되어 고민이에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2+1과 같은 이벤트 행사 때 사는걸 추전 드립니다.
털보꾸기
아이돌샌드위치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저녁에 미리 구매한 아이돌 샌드위치 네요 ㅎ 저는 편의점 샌드위치 중에서 이거 제일 좋아해요 파바 보다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콤부차도착
캐시딜에서 구매한 몽베스트 콤부차 딸기 바나나 맛 도착 했네요 ㅎ 이 맛이 맛있는 게시글 보고 주문 했는데 내일 마셔봐야 겠네요
로블ㅎ
크런치 초콜렛 당보충 🤎
최애 초콜렛 하교길에 사왔네요 사이좋게 맛있는거 막을때가 제일 화기애애 ㅎ 비오고 금요일이라 학원 가기 싫다는데.. 토닥토닥해서 보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 드셨나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을려고 에프에 베이글 한개 돌렸어요 진짜 겉바속촉 됐어요 ㅎㅎ 치즈도 가운데에 쏙 넣어서 냠냠^^ 환상의 짝꿍인 토마토와 양상추가 간절히 생각나지만. 냉장고에 없으니 패쓰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거 발견
에소프레소 맛이에요 당장 집어 옵니다 네 이미 두 개 먹은 상태에요 ㅋㅋㅋㅋ 오예스에 커피맛 버전인데 좀더 촉촉 쫀득? 해요 ㅊㅊ합니다
현유리
9/20(금)밤호박 에그슬럿~😀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기위해 얼려놓은 밤호박 해동시키고~~ 해동시킨 밤호박에 달걀 깨서 넣고 모짜렐라치즈 올리고 3~4분 돌려주기. 맛있는 에그슬럿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옥수수 맞아?
추석에 사촌오빠가 옥수수를 따와서 바로 삶았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요~~ 다 맛있지만 제가 들고 있는 색깔이 물빠진듯 흐린 저 옥수수 설탕처럼 고급진 단맛이 ~~정말 연하고 맛있었어요~
비밀귀욤
캠벨포도
달고 맛있는 캠벨포도 먹었어요 일조량이 충분해서 그런지 당도가 엄청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저녁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치킨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한솥 오랜만에 먹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 저녁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구룸구룸
고모가 ‘추석 용돈’ 5만원 주자 폭발한 중학생 아들...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 났습니다”😡
조카 용돈 얼마씩 주나요? 전 1만원씩 주다가 재작년부터 5만원으로 통일했어요 5만원은 돈 아닌가요... 1시간 최저시급이 9,860원인데... 조카들이 한둘이 아니고.. 양가 어르신들 용돈에 명절 선물에.. 조카들 용돈에..허리 휘청입니다 ㅠㅠ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기사에 나온 내용 보고 깜놀했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이 용돈 수확의 기회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 어른이 주시는 돈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추석, 용돈 5만원 때문에 친척들의 사이가 나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을 분명 수습하긴 해야 하는데..."라는 제목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결혼 16년 차인 A씨는 그동안 시부모님의 간섭이나 잔소리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시댁 식구들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되려 A씨가 남편에게 '우리 이렇게 연락 안 드리고 안 뵈며 살아도 괜찮아?'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명절이면 시부모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 여행 가니 오가는 비용으로 너희 맛있는 거 먹으며 잘 지내라'고 하시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 또한 A씨의 남편을 통해 전했다. 다만 서로 왕래가 없이 최소한의 연락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데면데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중학생 아들이 먼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을 보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A씨는 내심 아들이 기특했고, 남편과 상의 후 시댁으로 내려갔다. A씨 가족이 시댁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누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거실에서 다 함께 식사했다. 식사하던 중 평소 차갑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큰 시누이가 센스 있는 예쁜 봉투에 용돈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건넸다. 봉투를 받아 열어본 큰아들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 고모! 이걸로 뭐하라고요?'라며 봉투 찢는 시늉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가 속으로 '아! 이 녀석'하며 시누이의 얼굴을 봤는데 차가운 얼굴로 "얼마를 바란 거야? 뭘 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아이는 대뜸 "아이패드 정도 살 돈은 줘야죠!"라고 했다고 한다. 큰 시누이는 전혀 표정 변화 없이 가만히 아이를 보다가 아이에게 준 봉투를 들어 그 자리에서 찢었다. 그러면서 A씨 아들을 향해 "고모하고 앞으로 절대 못 만나겠네. 아니다, 만나면 안 되지?'라며 가버렸다. 아이가 받은 용돈은 5만원이었다. 아이는 '장난이었는데 고모가 진짜 돈을 찢어버렸다'면서 짜증을 부렸다. A씨는 "(아이가) 울고불고 짜증인데 누구도 아이 편을 들지 않고 분위기가 싸해져 버렸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아마 한 장이라서 얘가 실망했나 보다'라고 툭 말했는데 그 말에 남편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상황을 전한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린다"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가족 앞에서 가정 교육 어떻게 했는지 까발려졌네", "돈봉투 받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는 했나?",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이 나오나",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A씨는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 말로는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시댁 식구들을 뵈러 가자 했던 거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랬다가 고모가 오만원이나 들어있는 봉투를 찢어버릴 줄은 몰라서 놀라고 상처받았다"며 "남편은 아이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다. 저와 아이가 죄인처럼 혼났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바나나
노랗게 잘 익어서 맛있는 바나나 먹었어요 간식으로 먹기에 편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굿모닝 목요일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함께하는 시간들이 즐거움 되고 기쁨 되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맛있는 초콜렛
오늘 아이 학교가는 길에 친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초콜렛 보냈네요~~
꼼꼼엄마
이 시간 제일 맛있는 것은?? 😂
<서울의 봄> 보면서 시원하게 얼맥 한잔 하고 싶네요 신랑은 새우깡에 맥주 따서 먹지만... 저는 오늘 바지 입으면서 느꼈어요 더 먹으면 안된다는것을... ㅋ 하.... 제로 맥주를 좀 사둘까 고민했어요 그래도 시원하게 물 한잔 먹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